헤어지고 더 사랑하고 있는거 같다.

2019.01.06
조회4,586
사귈땐 몰랐다? 항상 너는 날 사랑해줬고 곁에 있었으니까
넌 항상 날 지켰지만 내가 널 지키지못하고 손을 놨을때
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에서야 내가 이렇게 후회를 한다.
너를 그리워하다 죽을지경이다.

시간이 약이라는거 다 아는데 약이 좀 안드네.
1년이 지나도 너이름만 애타게 부르는 내자신이 너무싫다.

사랑해. 이젠 다신 너에게 말못할 말이지만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