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감정만 공감,여성은 철저히 대상화 그동안 미투나 여타 성범죄 기사에서는늘 '가해자의 입장' 이 명시되었다. 가해자의 주장, 행동의 이유,현재의 감정이 함께 제시되었다. 그런데 '홍대크로키남 사건'은 전혀 그렇지않다.그저 다퉜다는 것 외의 자세한 설명은 전무하다.
미투나 제주 게하사건에서조차남성가해자는 늘 이해받있다. '꽃뱀'은 아닌지, '합의'에의한 건 아닌지,'소통의 문제'는 아닌지를 따져물었다. 그렇게 가해자는 피해자로,일반 시민으로 변모해간다.이런 이유로 수사조차하지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동안 남자 가해자에게쏠렀던 동정여론이,이번에는 남자 피해자에게이동했다. 그리고 여성에게는엄걱한 질타만이있을 뿐이다. 이는 명백한 이중잣대이며남성집단의 폭력이다. 언론, 경찰 모두 남자가 쥐고 있기에남성의 가해는 이해받고 동정받는다. 반면 여자는 '참하고조신해야할' 대상일뿐이다.그 틀에서 벗어난못된 여자는더욱 엄한 벌을받는 것이다.
성범죄 사건미다'좋아서 벗은 주제에 말이 많다','창녀', '꽃뱀' 이라고당딩히 말해온 한국남자들.이를 2차가해라고부르는 것조차얼마나 힘들었는가? 그런데 이번에는너무도 당당하게2차가해를 말한다.당당한 피해자가 되는것,이 또한 젠더권력의 힘이다. 언론에서는 아무도그남의 불순한 의도를묻지 않는다.모두들 걱정해주고 위로해준다.그저 악마 워마드를잡아죽여라고 성낼뿐이다. 실제 몰카피해자들에게도 이렇게해줬더라면 그 많은 몰카피해자들이자살을 했을까? 남자가 만든 나라에서,남자로 이루어진 공무집단,그리고 남자 가해자/피해자모두 한 통속으로부둥부둥.여자만 외면받는다. 끝없는 남성권력의 전시가혐오스럽다.
2. 여론몰이를 통한 편파수사
현재의 사건은 명백한 여론몰이다 그 일차적인 목적은 워마드 폐쇄이고,더 나아가서는 '한국년들 입좀 닥쳐라'는 것이다. 분단위로 기사가 쏟아지고있다.늦은 밤까지도, 같은 내용을 복사 붙여넣 해가면서 기사를 생산하고있다. 이러한 언론의 자극,그리고 한국남자들의 댓글점령은경찰에게 큰 명분을 준다.'이 년을 꼭 족쳐아'한다는 정의감과 명분을 말이다. 그 큰 목적은 워마드 폐쇄로 비춰진다.왜 갑자기 운영자 얘기로 넘어가겠는가? 운영자에게 죄를 씌우고 워마드 폐쇄함으로써 한국 년들 입을 싸닥치게 하려는거다. '앞으로 한국에서 미러링이나 남혐하지마라.''예쁜 말투로 주장하는건 괜찮지만,이렇게 나대지 좀 마라'는 강력한 메세지다. 이러한 언론과 경찰의 태도가 합당하려면,각종 몰카사이트에 대해서도동일하게 반응해야한다.워마드만 조지는 것은명백한 편파수사이고 언론플레이다.
★★3. 수사정도의 차이★★
이 사진이 몰카야동사이트에 올라왔다면조용히 지나갔을 것이다.사진이 워마드에 게시되었기에 이렇게열정적으로 수사하는 것이다. 그동안 피해자들이 몰카를 찾아서 들고가도'어떤 남자랑 잤는지 다 기억하세요?','좋아서 찍어놓고 이제와서 어떡합니까','본인 얼굴이랑 성기 사진이랑캡쳐해서 들고오세요'하며 돌려보내기 일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영장도없이 핸드폰 제출을요구하고, 내지않자 범인으로 의심했다.심증만으로 사흘을 조사했고,여전히 물증은 없다. 그런데 심지어 '현장검증'까지 했단다. 여타의 몰카사건에서 '현장검증'을 한 적이 있는가?단순히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한 사람을 박살내고싶어서마녀사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정당하려면 여성이 피해자인다른몰카사건도 똑같이 대해야한다. 다른 몰카사건도 현장에 있던 사람들기기를 모두 압수해서 조사해라.디지털 포렌식하고,심증만으로도 사흘씩 조사해라. 그리고 버티다 못해 자백하면 현장검증도 해라.또한 카메라 판매인이 의도를 알면서도판매했다면 그남 또한 공범으로 쳐넣어라. 그리고 리벤지포르노들은 음성비교를 통해 범인색출해라.어느 남자랑 잔 건지 어떻게 구분하냐고2차가해하면서 되돌려보내지말고,영상에 나온 지문과 목소리로 대조해서 찾아내라. 왜 이번 사건만 '꼼꼼하게' 수사하는가? 그동은 못 한게 아니고 안 했던거라고아주 당당하게 표현하는 꼴이다. -피해자가 냄져라서더 꼼꼼하게 수사하는 거 다 티난다.- 또한 얼마나 많은 몰카남들이 '증거부족','창창한 앞 길'을 이유로 집행유예,기소유예, 무혐의를 받았는지 알 것이다.이 사건의 결과도 그래야한다. 그는 한국 최고의 미대에서 누드모델을 했다.얼마나 전도유망한 사람인가? 사진도 고작 한 장 올라왔으며,그가 찍었다는 증거도없다.자백은 증거가 안 되니 무죄로 풀어줘라. 그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똑같이 해라. 모두들 끝까지 눈을 뜨고 지켜봐라.여혐민국이 얼마나이중잣대를 들이미는지.
의문점
처음에 사진 두 장이 게시되었다고한다.한장은 덮개로 몸을 다 가린채 누운것,그리고 한장은 팔꿈치로 기대어 앉은 것이다. 입고 있는 옷은 휴식시간에 잠깐 두르는 것으로 보인다.입거 벗기 편하도록 포대자루? 거적대기?와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손을 위로들면 하체가 노출되는 옷이다. 저 옷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사진은 휴식시간에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고한다.수업시간이었다면 아예 다 벗었을 테니까말이다. 즉, 휴식시간에 하체를 노출하고 있는 것이불쾌해 사진을 찍었다는 것이다.이런 관점으로 보면 시건이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그런데 현재 기자들은 '왜 찍었는지'를 자세히 다루지 않는다.그저 자리싸움때문이라고만 할뿐이다. 이에 관해서는 다른 동료모델이나 학생들의 증언이 필요하다.혹시 이 의문이 타당하다면 답을 해주길바란다.글을 게시하든, 기자에게 제보를 해주길 부탁한다.
홍대누드남 몰카사건에서 이상한 점 정리
남성이 피해자일때
모욕받은 남성의 공감은 철저히 높음
여성이 피해자일 때
피해자의 행동에 대한 의문을 가지거나
가해자의 입장을 대신 변명해줌
냄져가 피해자일 땐
냄져들 ____하지만
냄져에 의한
여성이 피해자일 땐
2차가해하거나 방관
견찰들의 근무태만
역시 비일비재
아래는
자세한 설명 ^오^
1. 남성권력의 과시
남성의 감정만 공감,여성은 철저히 대상화
그동안 미투나 여타 성범죄 기사에서는늘 '가해자의 입장' 이 명시되었다. 가해자의 주장, 행동의 이유,현재의 감정이 함께 제시되었다. 그런데 '홍대크로키남 사건'은 전혀 그렇지않다.그저 다퉜다는 것 외의 자세한 설명은 전무하다.
미투나 제주 게하사건에서조차남성가해자는 늘 이해받있다. '꽃뱀'은 아닌지, '합의'에의한 건 아닌지,'소통의 문제'는 아닌지를 따져물었다. 그렇게 가해자는 피해자로,일반 시민으로 변모해간다.이런 이유로 수사조차하지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동안 남자 가해자에게쏠렀던 동정여론이,이번에는 남자 피해자에게이동했다.
그리고 여성에게는엄걱한 질타만이있을 뿐이다.
이는 명백한 이중잣대이며남성집단의 폭력이다. 언론, 경찰 모두 남자가 쥐고 있기에남성의 가해는 이해받고 동정받는다.
반면 여자는 '참하고조신해야할' 대상일뿐이다.그 틀에서 벗어난못된 여자는더욱 엄한 벌을받는 것이다.
성범죄 사건미다'좋아서 벗은 주제에 말이 많다','창녀', '꽃뱀' 이라고당딩히 말해온 한국남자들.이를 2차가해라고부르는 것조차얼마나 힘들었는가?
그런데 이번에는너무도 당당하게2차가해를 말한다.당당한 피해자가 되는것,이 또한 젠더권력의 힘이다.
언론에서는 아무도그남의 불순한 의도를묻지 않는다.모두들 걱정해주고 위로해준다.그저 악마 워마드를잡아죽여라고 성낼뿐이다. 실제 몰카피해자들에게도 이렇게해줬더라면 그 많은 몰카피해자들이자살을 했을까?
남자가 만든 나라에서,남자로 이루어진 공무집단,그리고 남자 가해자/피해자모두 한 통속으로부둥부둥.여자만 외면받는다.
끝없는 남성권력의 전시가혐오스럽다.
2. 여론몰이를 통한 편파수사
현재의 사건은 명백한 여론몰이다 그 일차적인 목적은 워마드 폐쇄이고,더 나아가서는 '한국년들 입좀 닥쳐라'는 것이다.분단위로 기사가 쏟아지고있다.늦은 밤까지도, 같은 내용을 복사 붙여넣 해가면서 기사를 생산하고있다. 이러한 언론의 자극,그리고 한국남자들의 댓글점령은경찰에게 큰 명분을 준다.'이 년을 꼭 족쳐아'한다는 정의감과 명분을 말이다.
그 큰 목적은 워마드 폐쇄로 비춰진다.왜 갑자기 운영자 얘기로 넘어가겠는가? 운영자에게 죄를 씌우고 워마드 폐쇄함으로써 한국 년들 입을 싸닥치게 하려는거다.
'앞으로 한국에서 미러링이나 남혐하지마라.''예쁜 말투로 주장하는건 괜찮지만,이렇게 나대지 좀 마라'는 강력한 메세지다.
이러한 언론과 경찰의 태도가 합당하려면,각종 몰카사이트에 대해서도동일하게 반응해야한다.워마드만 조지는 것은명백한 편파수사이고 언론플레이다.
★★3. 수사정도의 차이★★
이 사진이 몰카야동사이트에 올라왔다면조용히 지나갔을 것이다.사진이 워마드에 게시되었기에 이렇게열정적으로 수사하는 것이다.
그동안 피해자들이 몰카를 찾아서 들고가도'어떤 남자랑 잤는지 다 기억하세요?','좋아서 찍어놓고 이제와서 어떡합니까','본인 얼굴이랑 성기 사진이랑캡쳐해서 들고오세요'하며 돌려보내기 일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영장도없이 핸드폰 제출을요구하고, 내지않자 범인으로 의심했다.심증만으로 사흘을 조사했고,여전히 물증은 없다.
그런데 심지어 '현장검증'까지 했단다. 여타의 몰카사건에서 '현장검증'을 한 적이 있는가?단순히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한 사람을 박살내고싶어서마녀사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정당하려면 여성이 피해자인다른몰카사건도 똑같이 대해야한다.
다른 몰카사건도 현장에 있던 사람들기기를 모두 압수해서 조사해라.디지털 포렌식하고,심증만으로도 사흘씩 조사해라.
그리고 버티다 못해 자백하면 현장검증도 해라.또한 카메라 판매인이 의도를 알면서도판매했다면 그남 또한 공범으로 쳐넣어라.
그리고 리벤지포르노들은 음성비교를 통해 범인색출해라.어느 남자랑 잔 건지 어떻게 구분하냐고2차가해하면서 되돌려보내지말고,영상에 나온 지문과 목소리로 대조해서 찾아내라.
왜 이번 사건만 '꼼꼼하게' 수사하는가?
그동은 못 한게 아니고 안 했던거라고아주 당당하게 표현하는 꼴이다.
-피해자가 냄져라서더 꼼꼼하게 수사하는 거 다 티난다.-
또한 얼마나 많은 몰카남들이 '증거부족','창창한 앞 길'을 이유로 집행유예,기소유예, 무혐의를 받았는지 알 것이다.이 사건의 결과도 그래야한다.
그는 한국 최고의 미대에서 누드모델을 했다.얼마나 전도유망한 사람인가? 사진도 고작 한 장 올라왔으며,그가 찍었다는 증거도없다.자백은 증거가 안 되니 무죄로 풀어줘라. 그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똑같이 해라.
모두들 끝까지 눈을 뜨고 지켜봐라.여혐민국이 얼마나이중잣대를 들이미는지.
의문점
처음에 사진 두 장이 게시되었다고한다.한장은 덮개로 몸을 다 가린채 누운것,그리고 한장은 팔꿈치로 기대어 앉은 것이다.입고 있는 옷은 휴식시간에 잠깐 두르는 것으로 보인다.입거 벗기 편하도록 포대자루? 거적대기?와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손을 위로들면 하체가 노출되는 옷이다.
저 옷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사진은 휴식시간에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고한다.수업시간이었다면 아예 다 벗었을 테니까말이다.
즉, 휴식시간에 하체를 노출하고 있는 것이불쾌해 사진을 찍었다는 것이다.이런 관점으로 보면 시건이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그런데 현재 기자들은 '왜 찍었는지'를 자세히 다루지 않는다.그저 자리싸움때문이라고만 할뿐이다.
이에 관해서는 다른 동료모델이나 학생들의 증언이 필요하다.혹시 이 의문이 타당하다면 답을 해주길바란다.글을 게시하든, 기자에게 제보를 해주길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