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25살이 된 남자입니다. 저는 23살 여름 첫연애를 시작하여 작년 9월 저는 차였습니다. 20살부터 직장생활 및 타지생활을 하며 주말에만 만나는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연상이 었구요. 막연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며 연애했던 것 같습니다. 3~4년 오래만나고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연상인 여자들은 그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빨리 결혼하고 싶고 다들 그런건지.... 서로가 다른 분야에서의 일, 결혼에대한 가치관차이 등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전 차였고 그 뒤로 새해가 밝기까지 3달을 죽도록 아파했습니다. 직장에서 일을해도 그녀생각, 퇴근해도 그녀생각, 밥도 안넘어가고 자연히 살도 빠지고 삶의 의욕도 없고... 새해가 다가오면서 지난 3개월을 되돌아보면 정말 길었던 시간이었고 내가 그 시간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날정도로 잊혀진 시간 같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아프고 아파했던 제 자신에게, 제 주변에게 굉장히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제대로 된 첫 연애를해보고 그래서 그런건가요? 먼저 이별을 겪어보시고 지금도 겪고 계신 선배 누나, 형님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저처럼 그냥 하염없이 아파하다가 어느순간 딱 정신차리고 제 자리로 돌아가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조언을 구합니다. 남.녀 인생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25살이 된 남자입니다.
저는 23살 여름 첫연애를 시작하여 작년 9월 저는 차였습니다.
20살부터 직장생활 및 타지생활을 하며 주말에만 만나는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연상이
었구요. 막연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며 연애했던 것 같습니다. 3~4년 오래만나고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연상인 여자들은 그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빨리 결혼하고 싶고 다들 그런건지....
서로가 다른 분야에서의 일, 결혼에대한 가치관차이 등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전 차였고
그 뒤로 새해가 밝기까지 3달을 죽도록 아파했습니다.
직장에서 일을해도 그녀생각, 퇴근해도 그녀생각, 밥도 안넘어가고 자연히 살도 빠지고
삶의 의욕도 없고... 새해가 다가오면서 지난 3개월을 되돌아보면 정말 길었던 시간이었고
내가 그 시간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날정도로 잊혀진 시간 같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아프고 아파했던 제 자신에게, 제 주변에게 굉장히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제대로 된 첫 연애를해보고 그래서 그런건가요?
먼저 이별을 겪어보시고 지금도 겪고 계신 선배 누나, 형님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저처럼 그냥 하염없이 아파하다가 어느순간 딱 정신차리고 제 자리로 돌아가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