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잊어야합니다..

2019.01.06
조회339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ㅏ....

가치관이 안맞고 사소한것으로 싸우면서
지쳐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하다
마지막까지 사정사정을 햇는데
정!말! 끝이라길래 놓아주고 연락도 안했지만
기다리고 있는 저를 어쩌면 좋죠?
좋은 사람은 아니었어요 ㅠ
다혈질에 회피형에 어쩌면 제가 그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제 정말 밑바닥까지 보여준 사이 정말 끝인데
왜자꾸 미련이 남고 후회가 될까요?
동거를 했는데 정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