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저장

이기인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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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괘 초효 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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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괘 이효동 천화동인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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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괘 삼효동 천택이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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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괘 사효동 소축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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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대유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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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택천쾌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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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위지 복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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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 지수사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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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 겸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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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예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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豫卦 는 六合괘이다 括囊이면 无譽无咎 라고 입다물 듯 이편이나 저편이나 밉상 안 받는 中道를 固守하는 모습으로 보여준다는 것 그렇게 그래 뽕나무 이파리 가지를 보고선 遠近 할 것 없이 모여드는 누에들이 되어선 자기한테 유리하도록 사용하려든 다는 것 그런 것을 이용 화합을 圖謀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 마치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한곳으로 모아 틀어선 올려선 단정하게 하는 그 머리채 풀어지지 않게 하는 비녀채 역할을 톡톡히 해내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선 彈劾받는 병든 임금을 强臣이 잘 보좌하는 것하고 같다할 것이다 五爻자리가 恒不死로서 病地를 그렇게 보좌하여주는 그런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豫는 준비한다 有備無患정신을 가져라 그렇게 되면 장래 근심 없게 될 것인지라 미리 부텀 그래 즐거운 형태가 된다고 보는 것이다

小畜卦 안암팍 배경으로 장래 用事할 것을 養育하는 것을 갖다가선 소축으로 보는 것 內乾象을 기를 아이로 보는 것 장래 아범 역할 할 자로 보는 것 그걸 누에로 보아선 巽木 뽕나무 가지로 여겨 이렇게 연결을 하여선 놓는 것 그래 豫卦 그런 장소 땅에 움직이는 누에를 상징하게된다 사효 입장에선 이렇게 읽혀지는 것이기도 하다 
坤卦입장으로 보면 坤土宮을 克하는 震木宮인지라 易象 回頭克쳐 받는 형태가 된다 大地 坤母 어미들 蠶業이 되는 것으로서 大地가 郎君을 얻은 효과를 낸다 飛神 午丑 元嗔회두생이라고 껄끄러운 것은 처리해야할 것을 얹져 받는 것이 된다, 원진이라 하는 것은 苦盡甘來라고 筋骨을 단련시키는 것을 주목적으오로 하는데 이게 도수가 넘침 흉악살이 된다 누에는 비단실 絹紗를 뽐아내는 益蟲이다 그래선 錦衣還鄕을 목적으로 한다 정성을 쏟음으로서 사람의 손길이 가선 靈物이 되었는지라 조금만 잘못 다룸 실패를 본다 말하자면 원근 與野 할 것 없이 모여드는 絹紗만드는 누에들한테 뽕가지 운영하는 자가 어느 누에한테 빈축을 살 일이 없는 것 養蠶의 목적은 質量을 양호하게 만들어선 만백성 기름지게 하여 금의환향 격양가를 목적으로 하는 건데 쓰잘데 없어 靈物들에게 입 열듯해선 빈축 살일 없다는 것이다 그넘들이 원체 말귀를 잘 아듣는 영뭍 같아선 조금만 잘못 다룸 고치를 안 짓고 쌍견이나 멍석을 만들어 견사를 못뽑게 한다 그러고 번데기는 영양가로도 좋고 누에 뽕은 그래 당뇨병에 최고로 친다

곤지 수지비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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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裳元吉이라 하는 것은 잘 피어난 꽃에 어울리는 나비 蝴蝶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꽃의 유혹에 넘어만 가지 않고 적당히 요리하며 즐기는 것, 밝은 지혜를 간직한 것 이런 것 상징이다 比化卦로서 飛神 回頭克이다 兄爻比劫이 財性을 回頭克을 차는 모습 천하를 탈취하러 온 그림이기도 하다 그런데 지혜롭게 대처 안함 탈취 당하는 것 그래선 水地比卦에선 지혜로운 자가 천하를 얻어선 잘 다스리는 것을 상징하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 회두극은 단순 논리 흉하지만 進頭克은 때리고 전진하려하는 것인지라 단순 논리론 吉한 것으로 본다

顯明한 자가 천하를 얻어선 다스리는 방법 백성으로 하여금 잘 순종하게 하여선 그렇게 격양가를 부르게 한다 하는 그런 말씀이다

정책 입안을 잘하면 풍요로운 천하 되어선 번영을 누린다하는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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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께서 몰이꾼을 동원하여 정치 철새 무리를 몰아본다 選良을 選出하는 방법으로 選擧 儀式行爲한 곳을 터놓고 다른 셋방에서 갑론을박 새 몰이를 하여본다 그 방식이 좋아 보이는 지라 모든 철새들이 儀式行爲로 나아가고 拒否權 等 거스리는 행위를 하여선 잘못된 방식이라고 임금님께 대어들지 않는다 그 방식을 채택한 그 나라는 풍요로와선 기리 번영을 謳歌 하게 되리라 예전에 왕께서 이 방식을 채택하여선 주위 四十餘國을 복종시켰으니 그 나라에 사는 백성들 우리 임금님 새 몰이에 새 한 마리도 잡지 못 하신다 하여선 그 吉하리라 하더라

지금 임금님은 민주주의라 백성이라 임금님께 대어들지 않는다하는 것은 易言하면 백성을 핍박하지 않는다 하는 취지이니 선출직 머슴 철새들이 임금님들을 잘 받든다는 취지인 것이다

그렇게 잡을 새 없이 백성이 쫓아 주는 좋은 정치 運營이라 하는 것이다 반대 응효로 顚覆이 되면 입방아 찟는 새가 있으니 정치운영에 불리하고 잡아야 한다고 주청 들이는 충신이 있다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그만큼 정치를 못하는 취지가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上命下服 관계가 잘 될려면 그렇게 주거니 받거니 對生관계가 되어한다는 것 어느 일방만 덕을 보려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여기선 세겹 元嗔이라 하는 것은 修練해선 堅實하게 되어진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곤지박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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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裳元吉을 지나놓음 飛龍在天 옷 역할 할 노랑나비 여러 마리들이 그렇게 저가 眞命天子라고 싸움질 한다하는 것 이걸 표현 龍戰于野 其血玄黃으로 표현한다 乾卦로 말함 亢龍有悔자리인데 坤卦에선 그렇게 제가 차지하겠다고 여럿이서 아귀다툼 벌인다는 것 누가 진짜인지 힘으로 싸워 가려보자 이러는 것, 어느 국가이든지 末葉이면 國運이 衰微 天下大亂을 招來하는 것이다 그래선 각지역서 영웅호걸이 跋扈하여선 地域割據하다간 천하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게된다 易象으론 力量이 泄氣당하는 土生金 進頭生괘가 되는 것, 飛神上으론 世主가 動을 해선 進頭克 傷官을 갖고 官星을 들고치는 행위가 되는 것 소이 상관 주도권 천하 다스리든 것 見官한 모습 천하대란을 만난 모습이 되는 것, 상관대권자가 견관을 만나면 그 지위를 상실하기 쉬운 것이다

다가오는 것 剝卦 그래 싸움질 하여선 겉 허물을 다 벗겨 먹음 딱딱한 돌머리 씨앗 堅果 못먹는 것만 남는다는 것 君子는 타고가는 수레를 삼고 小人넘은 허물 집 剝廬를 태운 형국이 된다는 것
싸고 있든 허물 송이에서 벗어난 것을 君의 아들이라하고 이래 君子라 하고 得輿 소이 동그란 원만한 수레 모습을 갖춘 것을 얻었다 하는 것으로서 밤처럼 생긴 것 애들이 주워 가질 내기고 , 어린 소인배들은 허물 집이 다 까인 모습으로 불 살러준 형태로서 그 알멩이만 반들 거리고 남은 형태라 하는 것 다같은 堅果種子를 달리 표현하는 말 흑백 좌우를 나누어선 똘똘하게 생긴 넘은 군자취급 받고 민(悶)하게 나댐 그래 소인 취급 받는 알멩이 견과과 된다 이런 말인 것이다, 같은 박괘(剝卦)생김이라도 승리자는 군자대접 패배한 자는 소인대접 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박괘(剝卦)입장에선 재성(財性)이 비겁한테 회두극을 입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천하대란 허물 집 먹을 것이 할거(割據)당해 벗겨지고 못먹을 견과(堅果) 씨종자만 남은 모습인 것 보호하고 있든 허물이 남이 먹을 잇권으로 되어 있는 것을 그래 원진(元嗔)칼이 와선 다 벗겨 먹는 것을 말하는 것, 도수가 지나치면 흉살이고 도수가 알맞음 근골(筋骨)을 쓰게 단련을 받아선 걸물(傑物)을 이루는 것이고 한 것이다, 박괘는 박살 고달픈 상(象) 다 부서진 것을 말하는 것 결국 박괘는 다 부서지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고 못쓰는 돌머리 돌덩이 바보 같은 취급 받는 것만 남게 된다는 것이다 , 석과지불식(碩果之不食) 군자득여(君子得輿) 소인(小人)박려(剝廬)

둔지비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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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子辰 水三合局 勢에 寅戌이 午를 夾
연못에 꽃을 피우는 형세
못을 꽃 피우는 장소 養育시키는 장소로 봄 蓮根과 華蓋殺이 正位차지한 것은 그 못에근을 박고 크는 꽃 아기가 된다 할 것이다 鼎足之勢 鼎卦의 안암팍 象으로서 배경이 鼎卦라 한다면 그렇게 鼎卦를 어미로 본다면 그속에 그렇게 아기 자라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서 잉태한 龍이 得水 如意珠를 앞에놓고 있는 形象 영웅이 출세하려면 용마가 앞에 나서듯이 그렇게 단련 근골을 쓰게 한다음 나중 대활약을 펼치는 것이라 그래 屯卦는 음양이 처음 만난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초효동 이라 하는 것은 노크 이제 객이 집으로 들어가려고 문전에 당도해선 머뭇머뭇 쭈볏거리는 모습 이라는 것 그래 노크하고 문열어 들어갈 자세라 하는 것이다 솥이 옛 찌꺼기를 솥발 기울겨 쏟고선 그래 새쌀 앉히려 하는 그런 모습이 배경인 것이라 그래 새밥 지으려 쌀 들어 가려하 는모습이다 이런 말이기도 하고 官殺[관살=쌀]이 다 자손인 것이다 
屯은 元亨利貞하니 勿用有攸往이오 利建侯하니라 
초구는 磐桓이니 利居貞하며 利建侯하니라 초구는 어려운 상태 너럭바위 돌 무더기 등등 너른 바위 반석 같은데 나아가려 하는 모습이니 곧게 머무르면 이로우며 붙들어주는 建侯 울라티를 세우는 것이 이롭나니라
象曰雖磐桓하나 志行正也-며 以貴下賤하니 大得民也=로다 
상에 말하데 비록 어려운 형상 너른 바위에 나아감이라 하나 뜻이 바르게 결행되는 것이라 귀함을로써 천박한 자리에 내리는 것이니 크게 백성을 얻음이로다 돌밭 가시밭길 나아가려 함인 것이라는 것 세상을 처음 음양이 만드려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다는 것 혼혼사사한 음양판을 열어 재켜선 천지창조 우주만물을 만들어 재키는 것인데 그것이 쉬운 작업이냐 이런 취지인 것이다

動해 水地比卦 다가오는 것 보면 우렁각시 물 길러다 담는 항아리 독이 된 모습 근데 밑이 터진 모습 이걸 그래 두꺼비가 와선 막아주는 모습 그럼 차츰 물이 차 오를 것 아닌가 그 물 차오르는 다른 자들 한테 이득을 주는 행위 물새는 것 막이 행위를 한다 이런 것 제일 아래 卒兵이다 허물을 지어도 용서 받기 쉽다 松風[육도방망이] 蘿月[초두아래 羅=뎅뎅이 덩굴 오랏줄 비유 月=坎水象 罪에] 玄鶴이 徘徊한다고 오랏줄을 받는 형국이다 
처음 훈련 받으러 들어가는 훈련병 졸병이 그렇게 아비가 射精 싼 허물 아비 닮은꼴 似而非라 이래 그 받아 주는 것 '곳'이 너 허물이다 죄 많은 것처럼 보여선 그렇게 오랏줄을 치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송풍이라 하는 것은 송방에 풍이라고 刑房 아전 들의 죄인 위협 공갈 협박하는 죄 다스리는 形局을 말하는 것이다
水地比卦 초효는
재훈련 군사들을 재 결집 시키는 제일 하발치 졸개의 입장인 것이다 占이라 하는 것은 군사들을 갖고선 占領하는 陣地 構築勢를 말하는 것 인데 그렇게 다시 점을 치려 하여선 군사 역량을 재모집 결집 시키데 그래 해선 占 군사들 훈련 받듯 쳐선 그 陣地구축상황 형세 좋다하면 허물을 잘 벗은 것이다 이런 취지 , 比는 吉하니 原筮하데 元永貞이면 无咎 不寧이어야 方來니 侯면 夫라도 凶


서로의지하게 한다하는 것은 좋은 것이니 군사들을 모여들이는 점치는 방법에 언덕 기대어 하데 으뜸코 영원토록 굳고 바르다하면 허물을 잘 벗어 던진 것이 될 것이라 나라 사정이 편치 못하다 하여서만이 재훈련 소집에 호응 하러 오리니 [그렇다고 재미들려 봉화놀이 하면 안된다 하는 것 屯을 어픈 蒙, 師卦 上爻가 된다]
명령을 격멸하듯 늦장 부려오는 자는 장수리 할지라도 사람의 도리를 지키지 못한 것인지라 흉하리라


初六은 有孚比之라야 无咎-니라 초육은 사로잡히는 포로있어 의지하려 듦이라야 허물을 잘 벗은 것으로 볼 것이다 그러니깐 아비가 射精된 精子들이 그래 포로가 되어선 卵巢에 현혹 들어오려하는 경쟁적인 모습을 갖춘 것을 말하는 것이다

有孚 - 盈缶면 終에 來有他吉 하리라 
포로들 있어 항아리를 채우려 들듯하면 마침내 오는 것 장래 달리 좋은 것 두리라 그래 난소 도킹 잘하는 넘 있음 자식으로 성장할 것 달리 좋은 것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말인 것 부모가 음양 접촉 놀이하는 형태 행위예술 벌이는 것이 그렇다는 것이다 象曰比之初六은 有他吉也-니라 상에 말하데 비교하는 첫 순서 초육은 달리 좋음 두리라 또는 다른 것 한테 좋게 하는 밑받침 되리라 남을 위하는 보살 행위가 된다 이런 말이기도 하고 한 것이다 남을 위하려 하는 것이 곧 자신을 위하는 것 그렇게 덕행을 쌓으려 하면 그런 자엔 자신이 좋아지는 것, 他라하는 것은 분별심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인데 곧 대칭 自라 하는 것을 뜻하는 것 되는 것인지라 그래 自他를 구분안함 한덩이 커다란 菩薩덩어리 佛醒을 이루듯 得道成佛 위상 이렇게 佛家의 말도 가미를 하여본다 그만큼 比 첫 순서 屯이괘 초효되는 것 어려움을 맞이 하려하는 것이 선듯 쉽지만은 않은 행동이라는 것이다

둔지 수택절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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屯卦二爻는 애가 베어진 형국으로 애를 양육 한다음 다시 재벌 시집을 가게된다 十朔 또는 十年만에야 그렇게 애를 성장시켜선 따로 떼어놀수 있는 입장이 되는지라 그런 장기간을 요한 다음 다시 머리 얹게 된다 이런 취지를 말하게 되는 것이다, 易象은 坎爲水卦가 오는 것 比化卦이지만 飛神上 辰이 오는 것은 進頭克괘가 된다 進頭克은 본괘가 動해 오는 괘를 선제공격 한방 먹이고 나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한풀 꺾어 놓는다 이런 취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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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二는 屯如 [쉬염쉬염 갈 착(주역저장)받침 위에亶=머뭇거릴 전 돌다 돌아서가다 번선하다=휘 뒤집어 도는 것 ]如하며 乘馬班如하니 匪寇-면 婚 리라 女子-貞하야 不字 十年에아 乃字-로다 象曰六二之難은 乘剛也-오 十年乃字는 反常也-라 
어렵게 여기는 듯 하며 머뭇머뭇하다간 되돌아가는 듯하며 疾走할 마를 탓다간 되려 내리는 듯 하니 광주리를 훔치러 온 넘이면 다시 婚姻 겹혼사를 구하는 것이리라 여성이 정조를 고수하야 족두리 머리얹음을 허락을 하지 않다가 십년만에야 이래다시 머리얹음 이로다 상에 말하데 六二가 어렵다하는 것은 강한 효기를 편승한 것이오 십년에야 머리 얹음을 허락한다하는 것은 빈 자궁 떳떳함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지금 솥이 알차여선 차여있는 상태를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 먼저 행위예술 벌이는 바람에 자궁에 애가 잉태 되어선 자리잡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背景 솥괘에선 솥이 알졌다 하여선 남녀교접을 하고 싶어 마음성 병들어 있는 사내로 하여금 접근을 못하게 함 좋으리라 하는 그런 상황의 안쪽을 말하는 것 반려로 하여금, 임산부 건드리지 못하게 한다는 취지인 것이다 
그래 다 길러선 十朔만에 出産시킨 다음 그래 제자리 빈 자궁이 된 것인지라 그렇게 그때가서야 다시 회임을 받아드린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이것을 十年이라 표현한 것은 애 성장을 열 살베기 한다음 다시 둘째를 보겠다 터우리를 늦게헤선 넉넉히 잡아선 이런 취지도 되지만 그렇게만 보는 것 아니고 十이라 하는 것 加減符號로 보는 것 적당하다 애 출산 한다음 한해를 더 보탠 다음 그러니깐 한 살이 넘어 이래 터우리를 갖는 것이 좋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十이라 하는 것은 더하기 符號 一이라 하는 것 빼기 符號이고 말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야지 십년 터울이 지는 것 여간 어려운 것 아니다, 제피에도 들어 선다고 여성이 건강함 일년에 둘도 낳아 정월달에 낳고 섣달에 가서도 낳게되는 것이다, 근데 한 두 살 터우리를 둔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懷妊을 하여선 어려운 상태를 말하는 것 양육의 어려움 초기단계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傷官福德이 寅에서 卯로 발전 진취를 보는 것 官星을 辰을 丑으로 쪼글아 들게 해선 傷官먹이 밥을 삼고 財性을 가진 比劫을 동원해선 탄압해선 傷官기운 설기 못하게 하는 것 傷官복덕 자식을 잘 길러 내겠다 하는 취지 
財性이 妄動 하여선 상관 기운 설기 流産시켜선 官星根 역할 하면 애를 못 기른다는 것 그러니 比劫肉身을 동원해선 틍애를 잡는 것 丑卯巳라 하는 것 巳라 하느 틍애가 卯字 빨대를 대고선 丑이라 하는 소 꼬리나 배에 붙어 피를 빠는 것 그래 그런 짓 못하게 巳를 두둘겨 잡고선 여성입장 자식에 해당하는 傷官 卯를 도우는 것이다 응효작용 六合卦로 되어지는 것 
巳申 財印이 합해선 合水 비겁을 도우는 역할이 되고[水氣 험 함을 도우는 역할이 되는 것이를테면 세월호 물속에서 용접 巳工이 그래 쇠꼽 申을 절단 하려다간 잘못해선 죽어지는 물 水氣어려움 상황을 보조한다는 것이 되려 험함을 만난 그런 형국이 되는 것을 그래 巳申合이 적절하게 표현 한 것이라 하는 것, 이것은 나쁜 방향 풀이지만 巳申합이 좋은 방향으로도 그렇게 풀어지는 수가 많다] 卯戌合火라 하는 것 역시 나쁘게 풀림 木氣 가구 공장 불붙어 火氣輔助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불이 붙어선 나쁜 것 소멸시키는 것도 있고 한 것이다 ,

節卦는 절도 있는 작용 절제된 규범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런 규범을 지킴으로서 탈이 없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애가 懷妊 잘되 잘 자리 잡은 것을 그래 不出門庭이라 하는 것이다 節卦입장에선 屯을 바라본다면 傷官 활동이 위축이 되니깐 凶이라 하는 것이고 애벤 屯卦 입장에선 애가 절도 있게 마디 마디 잘 커오르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事案 事物 상황봐선 不出門庭이 좋을때가 있고 나쁠때가 있고 한 거지 한 골수로 길흉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다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사우나에선 不出門庭하면 안되잖아 그럴적엔 凶이지..
財印합수는 찬 것을 도우는 거고 卯戌合火는 사우나 더운걸 도우는 행위 아닌가 말이다 
子丑合土는 넘겨 닥치는 물을 막는 행위 堤防 역할하는 것인데 土가 자기 역할하는 價値있게 해준다 빛나게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러니깐 土에게 덤벼들어선 해코지 하여선 넘기려 하다간 못해 넘김으로 인해선 그 土氣를 가치 발휘하게 하여준다 이런 식 아닌가 말이다

合水는 合火를 이기고 合火는 合土에게도 역량을 앗기니 중간에서 제일 불리한 입장 이지만 合水가 나를 먹음 合土 너 도울 역량 없다해선 合土를 조종해선 合水를 逆으로 눌러 주게 함 중간에서 잘 저울질 하는 입장이 되는 權衡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