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主 傷官福德이 잡고 있는데 見殺官이 움직인다하는 것은 아주 불리 傷官見官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고 그 위치가 不正한데다간 相瓦卦가 山地剝卦를 이뤄선 어려 움속에 박살이 나는 모습 산길 險路에 길 가이드가 없는 그림이라 하는 것, 앞길을 提示할자가 없는데 들어간다 하는 것은 위험천만 한 일이라하는 것으로서 험한 迷路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 그래선 그런일 닥칠 것을 안다면 하려하든 事案을 중지, 그렇게 다른 방향 방침변경 하라하는 것, 사슴사냥할 것을 거둬치우고 물새사냥 정반대로 나아가라 하고 있는 것이다, 易이 원래 兵法을 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 많은 數의 군대를 움직일적 그렇게 項羽 모냥 田父의 잘못 제시로 늪지에 빠짐 꼼짝없이 당하게 되는 것이다, 항우가 음능에 빠지니 단풍 숲에서 범이 휘바람소릴 낸다 이렇게 험한 입장이 된다는 것이다, 辰이 動해선 亥字元嗔을 만나는 것이라 進頭克한데 치고 나아가는 모습 좋은 그림 이더냐 골육이 상쟁 아주 흉칙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動해 서로 比化卦가 되면서 치고박고 싸움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육삼은 사슴 잡으러 산기슭에 나아가면 사슴이 없음이라 우거진 숲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니 군자는 이런 기미를 알아챈다면 집에 있는 것만 못하다, 놓을 舍字로 보아선 고만둔만 같지 못하다 추진하여 간다면 창피함은 궁색함을 면치 못하리라
상에 말하데 산기슭에 사슴이 없다는 것은 사슴을 잡을 것이 아니라 自由自在 能小能大제맘대로 활약을 펼칠수 있는 氣候操切을 잘하는 물새를 잡으라 하는 것이요 군자가 집에 감만 못하다 함은 추진하여가면 창피하고 궁색하게되리라
* 動해 다가오는 것은 험한 현상을 만나선 악전고투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 그런 걸 頂上征服이긴다 해도 승리했다할 수가 있는가 말이다 아군의 역량 消盡 지칠대로 지치는것 피해가 막심 그래선 고달픈 것이다 하는 것이다
九三은 商나라 高宗이 재능 많은 敵을 상대하여 싸운다 여복하면 鬼才 鬼方이라 하겠는가 귀방 朔方을 상대하여 정벌을 감행한지 三年克之 小人勿用= 삼년에야 간신히 이김이로니 小人輩는 사용하지 말 것이니라 아군이 소인배만 아니라 상대방 소인배를 상대한다 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禽獸 같아 군자의 덕행이 하나도 없는 자들과 接戰하는 것은 敵이 목전에 잇권에만 몰두 집착하는데 물러터진 세치 혀 가진 舌戰벌이려 드는 군자들이 감당하기 쉬운 것 아니다 , 완력 갖고 비상한 재주까지 겸하여 갖고 있다면 뭔 수로 당해내 되려 당할 내기지 [劉邦이 흉너 치러갔다간 혼쭐 나는 것 미인들 받치고 풀려 나는 거 하고 같은 입장] 마치 자오지 환웅 치우(蚩尤)천황한테 호족 헌원(軒猿)이 혼쭐이 나는 거와 같을 것인데 말이다 象曰 三年克之는 비야(憊=備心也)라 무슨 전리품 이라도 얻음 다행인데 그렇치 못한 전쟁 지치고 피곤한 것이지 그래 이럴줄 안다면 애초에 고만두는 것만 못다하는 것인데 근데 어디그래 젊은 패기 완고한 고집들이 생각이 그리로 집착 몰두되면 그냥은 고만두지 못하는 것 미련 아쉬움 때문에 손 놓지 못하고 그냥 빨려들어가선 막심한 타격을 입은 다음에야 그제서야 깨달을 것이란 말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될 것이라 하는 것을 경험을 가진 자가 경험담을 말하여선 가르쳐선 그렇게 되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스승이고 聖人 입장인데 이런 길가이드를 제시하여 줄 자를 역시 만나지 못한다 하는 것인데 길가이드를 만난다면 위와 같은 해석을 달겠는가이고 길가이드를 천행으로 만난자는 그렇게 運德이 있는 자로 험한 곳에서 구출할 그런 運勢를 가진 자라고 할 수가 있다할 것이다
* 旣濟卦 입장에선 世主삼효로서 한효 일년씩 계산 세 개의 안에 坎水象 짓는 爻氣를 離象으로 까물치기 시킨 것 그러니깐 內外 半을 먹은 것 坎水象 半을 나눠 가진 것 外敵 坎水象을 반을 점령해 물리치고 들어간 것이 된다 할 것이다 旣濟는 亨이 小니, 初吉終亂이다 彖曰 旣濟亨은 小者가 亨也니 = 큰 것이 형통하는 것 아니라 작은 것이 형통한다하는 것 소인배 형통이라 하는 것이리라 利貞은 剛柔-正而位當也일세라 初吉은 柔得中也오 終止則亂은 其道 窮也라 象曰水在火上이 旣濟니 君子-以하야 思患而豫防之 하나니라
둔지 택뇌수괘
屯卦입장에선 進頭生 기운을 탈취해 가는 것이 隨卦가 된다 飛神上으로도 그렇게 比劫이 營養價 印性을 탈취해 가는 모습 영양가 빠져 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라 屯卦 입장에선 좋은 것이 뭐 있겠나만은 그런 영양가 빠져나가는 작용은 행위예술 벌이는 것 혼구(婚 =女변 木뺀構)접촉 벌여선 애갖는 행위 그렇게 되면 精子 기운이 건너가선 子宮 安着하게 될 것이라하는 것, 그렇게 자기 닮은꼴이 벗겨져 나가는 것을 상징하게되는 것, 건너다 보는 입장으로선 그렇게 金夫를 보고선 몸을 가누지 못한다하는 勿用取女 見金夫 不有躬 자리 기술 교육 받아서 더 좋은데 가겠다하는 학생 애들 대견만 스럽게 보여지는 스승 입장이고, 그렇게 학생들은 스승한테 교육 複寫받아 나가는 모습 小有悔 大无咎가 된다 하는 그런 행위를 만드는 것인지라 남녀가 그래 접착을 해선 기운 설기 영양가 빠져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 자기들 닮은 꼴을 몸에선 빼선 그렇게 새로운 二世만드는데는 좋은 것이지만, 솥이 어퍼져 流産된다음 새로 이세 갖는 행위가 된다는 것으로서 그 以外 것이야 좋은 것이 뭐 있겠느냐 이런 취지, 營養價 泄氣 상대방에게 넘겨주는 것 敗北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된다할 것이다
六四는 乘馬班如니 求婚'女邊木뺀構'[겹혼사구] 하야 往하면 吉하야 无不利하리라 象曰求而往은 明也-라 육사는 내렸다 올라탔다 馬타기 놀이를 한다 겹혼사 땅 따 먹기를 찾아 구하여 추진하면 좋아서 이롭지 아니함이 없으리라 象에 말하데 혼인할 곳을 찾아선 추진한다함은 밝히는 것이다 여기선 胛骨 求가 이상한 취지인데 그 求形을 四爻에서 그린다 하는 것이다, 地球하는 球[공 아름다운옥 옥으로 만든 '경'= 聲머리 耳빼고 石 =속이 비어선 소리가 경경 거리고 울려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돌이다 이런 취지 ] 소이 공 볼을 말하는 것 = 공을 찾아선 活躍하는 일이 그 위상으론 밝다 明이라 하는 것은 '해와 달' 日月인 것이다 둥근 것 地球도 다 둥근 것 그런 공 생김을 말하는 것이라 以字形 蹴球 제기차기 하는 것 상황을 말하는 것, 사람한테는 陽物이 그래 陰核차기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런 일 하는 것 남녀하는 것 애 갖기 행위밖에 더 있느냐 이고, 그냥으론 선수들이 그래 경기장 볼 놀이하는 것이다 그런 이치가 밝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 점수 내기 하는데 점수 내어주기 쉽다는 것이다,
영웅 선수 =所以 龍이 得水해선 활약하는 것이 屯卦인데 그 배경 鼎卦 솥괘를 본다면 四爻 外卦 離象 동그란 것의 下爻로서 거길 충격을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四爻는 三四五爻 艮山 중심이라 震움직이는 것이 顚覆 와선 머무는 것을 動 충격을 주는 행위 소이 발로 차는 巽木成長행위가 되는 것임 그러니깐 발로 차는 식이지 그러니깐 屯卦 外卦 坎水象 下爻입장으로선 볼 차기이지 남녀 놀이 陰核차기이고 말이다.. 좌우지간 '동그란 고리'아랫을 차든가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
*
구이왕(求而往) 求는 地球를 말하는곳 공 볼 이는 말 이을 而字로서 빗살 무뉘 줄 그러니깐 琴絃 演奏하는 것을 말하는 것 往은 조금씩 걷다 글자 邊과 主人 主觀한다 하는 것의 합성 글자로서 지난 것이나 가고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만 推進해 나아가는 것 추진해 오는 것 이래선 往來행위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선 점점 진취적으로 발전이 되는 상황을 말하는 것인데 여기서 注目할 것은 求인데 왜 地球이냐 二三四효 坤卦 이래 땅을 상징하는 것, 땅 上爻인 四爻위에 그래 坎水象을 짓는 것 坎水象이 輪으로서 수레를 말하는 것 공인 것이다, 이래 지구 처럼 생긴 공이다 易言해선 축구 공 식이다 이런 취지이다 坎水象 背景이 離象 동그란 것이고 말야.. 그래선 求라고 표현한 것 드리볼 식 공을 연주 하듯 해선 추진해 간다 이런 말인 것이다
* 隨卦입장에선 기운을 回頭生받는 것 力量을 설기 받는 것으로서 대략은 길한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 爻辭를 볼 것 같음 그렇게 즐겁게 도르르 굴러가는 공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데
九四는 隨에 有獲이면 貞이라도 凶하니 有孚코 在道코 以明이면 하구리오 [以字形 日月 둥근 것 차기 놀이 하는 형태] 象曰隨有獲은 其義-凶也-오 有孚在道는 明功也-라
九四는 쫓아 오는 자 한테 얻음이 있게 하면 곧게 질러 받는 것이라도 맞는 것이라 아프니 나쁠 것이라 사로잡힘 두고 또는 공 날 보고 사로잡히는 포로 선수 있는 것을 법 규정대로 道理대로 存在케 한다면 소이 선수가 규정을 지켜선 게임하게 하데 밝은 규정대로 한다면 무슨 탈 허물 있을 것인가
상에 말하데 추종하는 자에게 얻음이 있게 한다 함은 그 뜻 의로운 것에 나쁜 것이요 두 선수 상대방 선수에게 공이 넘겨 가면 나쁜 것이다 이런 말씀, 공을 서로간 사로잡으려 하는데 원리대로 도리를 존재케 한다함은 功果를 밝히는 것이다 그래 원리대로 해선 점수내면 승리하는 것이고 실수 守備잘못하면 점수 내어주는 것이고 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풀이기 전부 카오스 효과로 天地自然攝理와 같이 나가는 것인지라 , 그 그래 한창 알제리하고 경기하는 것을 보고선 이렇게 적게 되는 것 '알'이 뭐야 '공'이지 '제리'는 뭐야 말랑거리고 착착 들어붙는 맛있는 것이지 . 그런 넘들하고 해선 4대2 그냥으론 隨卦가 첸지 와장창 망가진 것 四變三 火澤'目癸' 현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敎連神數 서로 내기하는 것 莫氣賭莫飽賭(막기도막포도)雖有長鞭不及馬腹(수유장편불급마복)이라 이래 내기에 진다 이렇게 되는 數理가 되고 만 것이다 이런 식으로 事案마다 그때 그때 적용이 되어선 풀리는 것이 바로 역상의 작용이다 24로 봐야 澤雷隨에서 사변삼 澤火革 변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기존이 변화 온 것을 말하는 것인데 대략 그래 좋았든 것이라면 나쁜 것으로 변화하는 것이 많은 것, 고난이 심하던 것은 평화로움으로 변혁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변화가 올려면 敎連神數 바삐돌아쳐선 활약을 펼치는 것 그러고선 己日乃孚라고 낮 甲의 伴侶 밤 己가 와서만이 그래 변혁이 된 것을 믿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된다 할 것이다 '해'날을 마침이라야 이래 믿게될 것이다
둔지 지뢰복괘
아기가 자궁 정상에 자리잡고 成長 養育 받을 적엔 아기 위주로 생활이 되어야 한다하는 것 아기를 기름지게 해야지 어른이 기름질려 한다면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坎水宮을 坤土宮이 克하는 回頭克괘가 되어진다 飛神上으론 정반대 進頭克 다가오는 괘 기운을 한 대 쥐어박고 나가는 그런 모습인 것이다 孕婦 자식간이 서로 잇권을 챙기겠다하면 치고박고 하는 그림이 된다 할 것이다 水雷屯卦 남녀가 행위예술 사랑행위 陰陽接戰을 이뤄선 어려운 속에 그렇게 전리품으로 챙겨 되돌아오게 하는 상태가 바로 敦復이라 하는 것으로서 성장발육을 시키셔선 도타웁게 되돌아 오는 그런 그림이라는 것이다
구오는 살지움 기름[갖고선] 짐으로 인하여선 어려움을 만난 상태이니 소자 아이가 곧아 질려 하는 것은 좋코, 큰 것 어른이 곧아질려 하면 나쁘니라, 작은 것은 곧아질려 하는 것이니 길하고 큰 것은 자꾸 챙기려 든다면 出産키 어려운지라 나쁘다 아기 끼리도 너무 애가 살지움 출산하기 나쁜 것이라 적당하게 크는 아기가 낳기 쉽다 이런 취지인 것, 그래 産婦가 너무 補藥을 챙길 것 도 아니다 그렇게 애가 너무 살지워져선 낳기 힘들다 이런 말이기도 하고 그 기름지는 상태 애와 어른 사이 서로간 챙기려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이다
復卦 입장 六五는 敦復이니 无悔 하니라 象曰敦復无悔는 中以自考也라 상에 말하데 도타웁게 돌아와 후회 없다함은 中庸 소이 적당함을 사용해선 자신을 살펴봄이라 考= 상고한다, 곰곰이 생각해본다, 밝힌다, 살펴본다,견줘본다,
屯卦는 움직이는 넘이 겉보기엔 검은 넘 두더지라 하는 것이고 復卦는 땅속에서 움직인다하는 것인데 참호 파든 두더리하는 넘이 지렁이를 얻어선 소기의 목적달성 소이 얻을 것을 얻어선 도타웁게 되돌아간다는 것인가 ? 지렁이가 뭐야 징글징글하게 하는 것을 얻어선 그래 매국너가 둔갑 애국지사 독립군이 되었음 되었지 바랄 것이 더 뭔가? 싸워선 전리품을 얻었음 되었지 뭐 ..
글 쓰느라고 미처 인터넷 못봤더니만 말한대로 열시에 사퇴 기자회견 하였고만
각중에 박뇨는 애가 되고 두더지란 넘은 어른이 된 형국이로고만 어른이 기름 채울것 양보하고 물러난다 이런 취지 그래도 두더지란넘이 어른 대접받네 ..그래 돈복으로 물러나는 것 좋은거다
둔지 익괘
屯卦 上爻 어려움이 極에 달한 작용을 그렇게 사나운 비바람 폭풍 태풍 波高등등으로 표현하는 것 비바람이 쌩쌩 불고 파고가 높으며 사납게 울부짓는 아비규환 절규상태 그런 상태를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모두들 기분 좋지 못한 低氣壓들이 되어선 그렇게 드잡이질 하는 것 刑殺하는 것 이런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卦도 水生木 進頭生괘가 되고 飛神上으로도 그렇게 子卯 進頭生이 되어선 食傷才能泄氣 사나운 행위를 짓는 것을 말하는 것이 印의 다스림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나운 행위를 짓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렇게 옹골매 처럼 사나움 행위를 짓는 것이 활 잘 쏘는 養由基 어린시절 그렇게 矢威 가르치는 맞 상대 스승이 되어선 있는 모습으로 대 활약을 펼치는 것 배우는 자를 재능 많이 가진 스승이 가르친답시고 농락 하려 드는 것, 용용 죽겠지 하는 모습 그러다간 그렇게 연습이 成長하혀선 원숭이도 나무에 추락할때가 있다고 살맞아선 추락하는 상황을 역시 그렇게 사나운 생사길로 표현하게 된다 할 것이다
안으론 출렁이고 물이 요란하게 요동 치는 상태고 겉으로 그렇게 坎水象 上爻 험한 것 작용이 아주 極에 달한 모습을 그리는 것, 큰 그릇에다간 물을 칠읍 담아 놓거선 이리저리 널뛰듯 흔들어선 담긴 물이 출렁이게 하는 모습 평지풍파가 일어나듯 하는 그런 그림인 것, 물놀이 파고 타기 윈드서핑이나 래프팅 식으로 위험천만한 것을 즐기는 것, 그러다간 顚覆사고 일으키는 것을 오히려 즐거움으로 아는 것 이런 물놀이를 벌이는 것,
금번 세월호 사건을 잘 표현하는 말, 首長이라 하는 마귀년 까지 울어 재키는 그런 그림을 그리는 것 물가마우지 먹이사냥 담방구질 장난 놀이기도 하고 하는 것, 물가마우지가 잠수를 얼마나 잘해 물가마우지 잠수 하듯 해선 먹이 잡아 올리는 것, 이런 사나운 놀이를 벌인다는 것이라 그러니 그런 것 어이 勸奬사항 이겠느냐 이런 말씀이다 그래 사나운 폭풍이 대어선 그야말로 이세상 세월 가는 것 , 세월호로 譬喩 세월호를 밀다간 멀쩡한 세월을 顚覆시켜선 성장하는 애들을 水葬시키는 것 그런 사악한 사냥질이 된다는 것이고,
고사리손만 여겼든 養由基 재주가 거듭되는 훈련으로 늘어나 노련해진 것, 가르치는 스승을 잡아 죽이는 모습 , 고만 배를 뒤잡는 상황이 오게 되었다는 것, 그래선 잡고 의기양양 하면서 그렇게 사냥감 잡아 보라고 器物을 내어준 자 한테 홀을 잡고 나아가선 고하게 된다는 것, 익괘삼효 益之用凶事에 无咎어니와 有孚中行이라야 告公用圭하리라 생명을 잡아 죽이는 凶事 사용하는데 이로운 것이니 허물 탈을 잘 벗어 재키는 것 될 것이 어니와 사로잡을 것 있어 탁 살이 날가는 행위 맞춤이라야 시킨 公께 홀을 잡고 나가선 의기양양 하게 고하리라
象曰益之用凶事 固有之也라 아주 그 완숙 공고히 하는 것 다지는 행위이리라 관혁 맞춤 으로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배양 완숙미를 금메달로 보여준다는 것 그런 그래 관혁 잡힐 대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이 益卦상효인데 그렇게 재주 부리는 것이 사나운 비바람을 맞아선 나대는 망망대해 풍랑만난 일엽편주 돛배와 같다는 것이다
象曰 泣血漣如[읍혈련여] -어니 何可長也- 리오 어이 오래간다 할 것인가 어찌 成長 시켜준다 할 것인가 ? 무얼 성장 시켜 준다 할 것인가?.. 어떻게 어른 역할한다 할 것이며 어른이라 할 것인가 巽木成長으로 坎=사나움이 변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上九는 莫益之라 或擊之리라 立心勿恒이니 凶하니라
象曰莫益之는 偏辭也-오, 或擊之는 自外來也-라
상구는 유익하게 하여 주지 말 것이라 혹 쳐야할 것이리니 중심을 세워 줘선 항구하게 버티게 말 것 이니라 상에 말하데 유익하게 말라하는 것은 한쪽으로 넘어지도록 삐딱 치우치게 하라하는 것이요, 사나운 비바람 맞는 모습 돛대가 비딱해지는 모습이요, 혹 공격을 받는다 함은 겉으로부터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겉에 사나움이 축구선수 들리볼 하며 상대방 공격수가 처들어 오는 것 같다는 것 그렇게 게임 놀이를 즐기는 것을 그려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益卦의 안암팍 象은 恒卦이니 그 恒卦를 만들어 줄려 말 것이다 이러 취지,.. 중심을 가만히 있게 세워져선 恒卦를 만들어 주지 말 것이니, 그러니깐 요란하게 요동치는 振恒을 만들어 주는 것 擬人化 戊字形 鼎卦 神仙爐 玉귀거리가 요동치도록 해줘라,
아- 생각을 해봐 열이 팍팍 나는 불질을 해쟈켜봐 솥이 내용이 심하게 용광로 끓듯 들끓느라고 솥귀고리 달린 것 고만 그 요동을 요란하게 할 것이다 이런 말인 것 아- 세월호 맹그류 에다간 집어넣고선 파고 불질 끓이는 모습이지 그러다간 솥배 고만 요동 넘어가는 형국이 되는 것이다, 솥을 들러 엎은 형국 鼎足之勢 法卦之象 國家紀綱을 들러엎는 형국이 되는 것이 되는 것, 마귀뇬이 세월을 牽引하겠다하니 그렇게 될 수 밖에.. 그래 益上爻가 좋은 것만 상징하는 것이 아니다, 國運 있을 적은 월드컵을 개최하는 것 같지만, 국운이 쇠미 마귀가 세상을 끌고 갈 적엔 애들 水葬을 시켜 버리고 마녀가 질질 울게 되는 것이다
*食傷 제能이 驛馬式이라 한 방위 앞서나가는 것은 牽引 推進 驛馬를 삼는 것 북방 三合局은 역마가 동방에 있고 동방 삼합국은 역마가 남방에 있고 남방 삼합국은 역마가 서방에 있고 서삼합국은 역마가 북방에 있는 것 끌어당기는 것을 말하는 것 子방은 卯방이 끌어 당긴다
*
屯卦 上爻는 應爻가 相應하질 않는 것 그러고 응효가 그렇게 길 가이드 없는 험한 산길을 가는 것 같은 것 아주 곤란한 처지 방침이 잘못 되어선 함정에 빠진 것 같은 그런 입장인 것 그러니 그런 것 호응해 오는 爻氣인들 그래 좋을 턱이 있는가 남의 험한 구렁텅이로 몰아 넣으려하는 음흉한 함정과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 누구에게든 그 환영 받을 일이냐 비난 嚬蹙 비아냥을 받을 내기라는 것 그만큼 泣血漣如가 된 입장 아주 곤란한 처지가 되어선 있는 형세를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몽지 산택손괘
屯卦가 顚覆이 되면 山水蒙卦 乘馬班如 泣血漣如 生死岐路에 泣 = 애 탄생 첫 울움 소리 産苦를 치루는 血바닥 漣[련=놀이연 우는모양] =우는 모양 連이어지는 모습 그렇게 애 받아 내는 조리사가 볼 적엔 그렇게 건너다 보여지는 것이다, 그렇게 解産 아기가 태어나는 것,
初六은 發蒙[어린 싹 발아=아기탄생]이니 利用刑人 사람을 형벌하는데 이용하야, 用說桎梏 쓰고 있든 桎梏[족쇄 쇠고랑식]착고를 벗어 재키는데 사용 되는 것이니, 以往 = 너무 지나치게 추진하면 吝 =창피 부끄럽게 될 것이다, 以字形은 구두발로 蹴球 놀이 제기차기 심하게 거둬 차는 것을 말하는 것, 이슬 입에 옷 젓는 줄 모른다고 드리볼 타격이 심하면 공 입장 맞는 자 아플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런 식으로 추진해 가면 감정이 실린 매와 같은 것 이라선 제 어미 스스로 자격 없는 것 구실 못한 것을 배우는 애 에게 화풀이 하는 것 같은 것인지라 되려 두둘기는 자 스스로가 自塊感 창피스럽다는 것이다
本義 發蒙 利用刑人 코 象曰 利用刑人은 以正法也-라
여기 胛骨에 內在된 취지는 다 알 수 없어도 어느 정도 생김을 훍터 봐야한다 刑字= 開字門戶가 열리는 것이 칼로 베어지듯 고통아픔을 느끼는 것을 말하는 것, 人字形 엉덩이 돌아 가는 것 사타구니가 그렇게 벌어지면서 子宮 門戶가 열리면서 애가 출생 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고통 刑罰을 쓰는 것이 세상 천지 지독함만 한게 어디 있어.. 소이 탄생을 형벌을 사용해선 탄생을 시키는 것이다 세겹 刑殺卦가 오는 것이 그래선 오게 되는 것인데 損卦는 그래 덜어내는 방식 飛神上 세겹 형살괘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損卦 內卦 兌卦가 그래 辛 예리한 도구 칼이라 하는 취지도 되는 것이다 兌形=가랭이가 벌어지면서 출구가 생기면서 이렇게 길이 트여 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易象은 火宮이 土宮을 생하는 것인지라 進頭生卦 出産 내어 놓는 형태를 그린다 飛神上으로도 그렇게 寅 印性이 比劫 兄爻를 進頭生 하는 모습인 것이다 巳는 그러고 아기 생김을 말하는 것 애 출생을 말하는 것
규괘='目癸'卦, 遇主于巷하면 서합( )='口巫''口去皿' 서부( 口巫膚)멸비(滅鼻) 无咎 가는 것, 그 背景 水山蹇 王臣蹇蹇 匪 之故에서 井谷射 ='魚付' 그래 우물 속에 養水에 애가 들은 것으로 표현을 하는 것만 봐도 巷字 形 그래 우물 안에 養育하는 아기들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 巳形은 아기 이다
損卦 初爻에서 爻辭들은 胛骨만 봐도 그 뜻이 짐작이 되는 것 已事어든..이러거든 =해석이 이래 그래 意見紛紛 애 낳는 일이거든 애를 섬기는 일이거든.. 일을 고만 둘려거든.. 철수하려거든 ..배가 넘어가듯 하여선 돛대가 엎어지는 것이거든.. [쏟아내는 의미를 말하는 것]이런식 그래 그 象形작용 생김이 여러 가지로 분분해선 그 損害된다 덜린다, 덜어낸다, 하는 意思를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 飛神上도 寅이 움직여 巳하는 巳形을 刑殺하게 되는 것 형살 하면서 木生火로 進頭生을 하면서 이렇게 飛神작용이 생겨 먹은 것이다
* 損卦 입장 初九는 己事-어든 [빠를천]往이라야 无咎-리니 酌損之니라 本義 己事-오 象曰己事 往은 尙合志也-일세라 초구는 애낳는 일이니 已事는 또 얼른 쉽게 한다는 취지도 된다 産苦가 얼마나 고통스러워.. 어서 속히 빨리 서둘러 추진함이라야 허물이 벗어져 나와 탈없을 것이리니, 그 생김이 잔처럼 생긴 것 벌어지는 형국이니 開甲柝 껍질이 열려야 發芽 되는 것이라 子宮 出口가 열려야 애가 나오는 것 자궁 출구가 마치 씨앗 발아 될려면 단단한 싸고 있든 껍질이 양쪽으로 갈라져선 벗어지는 모습이 작은 잔처럼 보인다는 것, 그런 것을 덜어내는 형국이다 그러니 애 어미가 애 출산에 대한 작은 잔의 입장이다 애는 발아 싹 트는 입장이고 말이다.. 그런 것을 말하는 것 , 이것은 외골수로 푸는 것 酌이라 하는 취지는 여러 가지 의견분분 해석이다 잔은 爵이니 官爵이니 애 출산이 여성한테는 傷官행위가 되는 것이고,
男性으로 말할 것 같음 官爵 벼슬 자식을 얻는 것이 되고 이런 것 그 수많은 內在된 취지는 다 推測을 못해 그때 그때 작용 상황에 따라 示現되는 것이므로 얼마나 잘 응용 풀어선 맞추느냐에 달린 것 해석자의 푸는 力量에도 많이 달린 것이다 그래선 勢쏠림 과두문자( 올챙이文字) 식으로 그 상형을 쏠림을 봐선 해석되는 것 耳懸鈴鼻懸鈴이 되는 것이다
몽괘(蒙卦)의 배경은 혁괘(革卦)로서 어른, 어른괘 아범괘 등을 말하는 것으로서 여기선 모태(母胎)가 되는 것인데 모태(母胎)자궁(子宮)출구(出口) 살가죽이 그렇게 질기고 든든한 것, 그런 것으로 맨손 맨말 식 애를 싸고 있는 모습이라 하여선 鞏用黃牛之革 공용황우(鞏用黃牛) 불가이유위야(不可以有爲也)라 이렇게 말이 되고 위자형(爲字形) 소매춤 바지춤만 아니라 그래 엉덩이 춤에서 그렇게 맨발 맨손 식 아기가 벗어져 나오는 것, 발 같음 신을 안 시킴 까시등 험악한 것 당하고 찔린다 해선 不可하다 하는 것이지만 애 출산이야 무슨 상관인가 말이다.. 그래 그래 損卦안암팍 배경 咸卦 咸其拇 엄지 어미가 觸感을 받는다 하는 것 咸其拇 지재외야(志在外也)라 뜻이 겉으로 출타할 의사가 있다 그러니 애 出産에 있다 이런 말인 것이기도 하고 그 작용 중요 要點만 동사(動詞) 움직임화 하여 효사(爻辭)로 달은 것이다
* 蒙은 亨하니 匪我[似而非광주리 나라는 존재 직접은 아니지만 나를 닮은 사이비 광주리]- 求童蒙이라 童蒙이 求我[어느 하늘에 행하는 億劫의 靈魂이, 나 생김을 구한 것이니 그러니 童이라 하는 것 實狀은 靈童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니 初筮-어든 告하고 再三이면 瀆[어지럽다 더럽다 오염 되는 것 다른 것 것 傳染 뭍는 것을 말함]이라 瀆則 不告[불곡]이니 利貞하니라 彖曰 蒙은 山下有險하고 險而止-蒙이라
애가처음 점치듯 '이게뭐야' 물어 올적은 바르게 교육 가르쳐 주고 재삼 익히겠디고 자꾸 같은 방식 물어오면 말이 자연 번지게 되는 것 흐트러지는 것인지라 그럼 어지럽게되는것, 그래선 그렇게 말 배우는 애한테 주입 각인 시킴 안되고 단호하게 '이노-옴'해선 첫번 가리켜준 것 자극 받아 각인 되게 한다는 것 , 그런 방식을 취택한다는 취지이다
* 천(山而착받침)= 빠르다 빠르게 인데 산이착(山而 )으로 이뤄진 글자가 된다 착()받침은 '달리다' '뚸어넘다' '쉬엄 쉬엄 가다' 이런 의미인데 소이 빠르기가 산을 뛰어 넘을 정도다 좀 쉬었다 가면 역량이 充電되어선 그렇게 되는 것 사람이 좀 지쳐 있을 적 그렇게 쉬었다 가면 倍加로 속력을 낼 수 있는 것 이런 것 의미 字인데 산은 머문다 하는 취지 艮山을 말하는 것이고 ' 而'는 말 이을 而字 소이 演奏되는 것을 말하는 것 빗살 무늬 六絃琴 式 줄을 위에선 丁字形 기구로 그렇게 空鳴현상 彈琴을 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렇게 되면 병정(丙丁)울림이 꽃핀다 이런 취지인 것인데, 艮山卦 머문 상태 卦를 타르르 침 줄을 요동 시키듯 함으로 그 易象이 홀라닥 뒤집히는 것 태(兌)를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래 內外 대성(大成)산택손괘(山澤損卦)가 만들어지는 것인데 이런데선 추진 하여 가는 初爻이다 이래선 천왕( 빠를천往)이 되는 것이다 소이 損卦 初爻가 動을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所以 己事라 하는 것은 艮山을 演奏하듯 하여선 추진 하여 가는 것은 그 艮山이라 하는 것을 搖動시켜선, 无咎= 허물 껍질을 벗겨선 없애는 듯 함 이러니 그 껍질 잔처럼 생긴 것을 덜어내는 것이니라 그래야 發芽가 되어선 점점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논리인 것이다
象曰 이사천왕(已事빠를천往)은 상합지야(尙合志也)일세라
상에 말하데 인자(寅字)인성(印性)이 형성(兄星) 사자(巳字) 아기를 목생화(木生火)로 돌보듯 양육(養育)하여 섬기는 것은 간산(艮山)줄을 타르르 요동을 시켜선 확 뒤잡아선 태택(兌澤)을 이룸을 달리듯 연주 함은 , 오히려 합하는 취지라 그런 상태를 숭상(崇尙)함일세라
상합지야(尙合志也)를 갑골(胛骨)형(形)을 잘 읽어야 하는 것인데 尙字 그래 링에 올라가 선수가 접전하기 前 양손 글러브 데쉬 形이라 하였지만 여기선 그렇게 달리 透視되길 위에 小字形 그래 가랑이 돌아가는 線 가운데 쪽 찌게진 세로 생긴 입, 소이 입은 橫 가로 째 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 하는 것의 정반대, 입은 세로 째졌어도 出口는 가로 지게 하라 이런 것 그래선 그 아래 생김이 回字아래 터진 것 出口가 이래 벌려선 터져 나오는 그림 인 것이다, 그래야 出産을 하잖는가 말이다.. 그래선 그 의미 확실하게 하여 주기 위해 合字形 엉덩이 가랑이 벌어지는 하나의 구멍 出口이다 , 志也= 거기 그래 加減중심 玄關門 키이다 문 여는 열쇠 키 해답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애가 빨리 튀어 나올려면 그렇게 문이 확 열려야 된다 이런 말인 것이다 心字形은 半月三星이라 하기도 하고 그릇에 玉露가 튄다 하고 三點 水面에 그래 잠긴 낚시가 요동질 모습이다 이렇게도 보고 하는 것인데, 마음 그릇 覺을 내는 料量이 그렇게 생겨 먹었다는 것, 이리 저리 요동 長短 京中 大小흑백등 비례성 반비례성 中性등 권형질을 잰다는 것이다, 그래 巳字形 '애' 그를 갖다가선 중점적으로 論하는 것인데 이걸 그래 '그칠이' '말이' 이래선 역시 머무는 것, 止= 艮山을 의미하는 것인 것이라, 그래선 事=일을 그칠렴 고만 두렴..이런 식으로 해석을 역시 하게 되는 것이다
寅巳刑殺生의 관계가 損卦 입장에선 昏蒙한 險狀 아기를 脫甲 시키는 행위가 되어선 그런 행위 일은 매우 어려운 것 위험한 것인지라 아예 고만둠만 못하다 이러는 것이고, 몽괘 입장에선 發蒙 利用刑人 用說桎梏이 되는 것 昏蒙한 것을 發現시킬려면 그래 兌라 하는 단단한 것의 매타작 받는 형국이 된다는 것 兌는 혀 舌 인지라 혀 놀림으로 인해선 깨우침을 받는 혀를 놀림 자연 空鳴현상 해선 귀를 울릴 것이라 頭腦를 刺戟 自覺시켜선 發蒙이 되는 것 깨우침이 되는 것이다, 巳字形 雙頭巳一身 실루엣으로 본 것인지라 四字形 그래 입 속에서 天井劃붙은 뱀 혀가 이리 저리 너블 대듯 하는 것 말하는 것처럼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그래선 空鳴現狀시켜선 귀를 자각 시켜선 두뇌를 여는 것 뱀은 귀가 없다 하지만 그 아마도 머리에 그 살갓 촉감이 귀 역할 한다 할 것이라 그 전화기도 그렇게 살갓 에다간 붙침 소리가 귀로 전달 되는 것 , 그런 전화기도 있는데 그렇게 살갓 울림 波長으로 알아 듣는 그런 構造가 된 것이라 그래선 그렇게 毒있다 위험 신호 방울뱀 식으로 꼬리를 치는 것이 된다 울림의 파장을 모른다면 뱀이 꼬리치는 행위를 하여 위협을 하겠어.. 이런 취지임 그러니 전체적으로 애 출산 하여선 양육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다는 것을 표현하는 말인데 결국뭐야 母胎艦艇을 확 두잡아 엎는 형국으로선 애가 튀어 나올려다간 産母아기 共히 잡는 것 형세가 바로 세월호이다 도로 아미타불 아무도 책임 안지고 정총리 주저 앉힌다 하는 고만
몽지 박괘
水克火 世克應卦로서 三四 內外 사귀는 門戶가 飛神上 卯戌合火가 되어선 財印이 合을 한 상황으로 官星을 도우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火焰일으키는데 火門戶 木과 鎔鑛爐등 火爐역할을 하는 그런 모습인 것이라 문호가 잘 사귀면 官祿얻기가 쉬운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世主 傷官力量이 그렇게 官根財性 寅字한테 역량이 파여 올라가기 때문에 傷官행위가 그렇게 쉽지만은 안은 것이다 卯戌이 합이라 印性 頭腦로 鬼卒根 職場 基盤과 잘 화합을 하게 하여선 부림 받을수 있는 官星鬼卒을 만들어 버리는 것 병들게 하는 것 그래선 그것을 치유하는 位相 主導權 五爻 世主 傷官입장인 것이다 아뭍게든 傷官大權을 잡아선 官星鬼卒을 지지눌러 彈壓을 하는 모습 君子가 백성을 올라 타고 백성을 다스리는 모습 백성이 군자를 잘 받드는 그런 상황이 일어나는 것인데 剝은 바가지라고 사용하는 器物徒具에 불과한 것인데, 權力 자아 올리는 물병 鹿露 두레박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으로서 물 길러 거의 줄을 내렸다간 줄이 매우 흔들려선 두레박 병이 우물 벽에 충격을 입어선 깨어지면 흉하다 하는 그런 상황의 두레박 역할이 되는 것으로서 하체가 부실한 형태가 두레박이라 그래 깨어지기가 쉽고 漏水現狀 레임덕 막는 우물 벽 벽돌 백성한테 맞아서 병이 깨어지는 것 그래선 바가지라 하는 것은 거의가 깨져선 못쓰게되고 그 效用이 다한 剝은 그래 깨치우는 것이다
박에 대하여선 좋은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렇게 박살의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다 선제공격함 남을 박살을 낼 것이고 守備를 잘못함 내가 박살을 당할 것이라 그래선 박괘는 썩 좋은 것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도 그렇게 어미 뼈와 살을 도려 내어선 자기 집을 짓는데 이용 되는 도구 아주 예리한 양날의 검으로 비유하고 있는 것 그런 剝牀以辨 작용이 좋을 턱이 없는 것, 그런 식으로 昏蒙 작용 일어나는 것 包蒙이면 吉하고 소이 혼몽 한 것을 잘 감싸 안은 것이면 길하고, 애를 갖게 하는 子宮 지어미를 들이면 길하고 또는 그런 지어미 한테 들어가면 좋은 작용을 일으킬 자식 됨이라 이래 자식이 잘 그 어미를 도려 내는 행위 이겨선 제집을 지음이로다 이렇게 되는 것인데 그래선 納婦吉 우리말 나쁘다는 취지이다 소이 나쁘길 자극 받는 집이로다 자식이 어미를 해 이김이로다 갉아 먹어선 제집을 짓는 건축 資材로 여기는 것 그렇게 어미한테는 좋은 행위가 될 리가 만무라 하는 것, 배경 어미 솥이 어퍼진 형국 革卦가 己日乃革之 甲껍질에 대한 알맹이 己字 몸 아기 巳字形이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넘이 그래 변혁을 가져 오는 모습이다 이런 背景을 갖고 있는 것으로서 애가 제 어미를 도려내는 짓을 하고 있는 모습 蒙卦二爻이다 그 應爻 童蒙이니 吉하니라 하는 것 童蒙이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이다 飛神上 으로도 回頭生 애 巳가 깃털 辰살 가죽이 생기는 것 점점 애가 만들어지는 것 제집이 만들어지는 것을 그리는 것이다
* 호미 잡는 손 쥠 魚生一角鶴三聲이 어긋난 것 鳳生五雛 長於南廓이 어긋난 것 첸지 된 것 不富以其隣 利用侵伐 无不利가 교체 어긋난 모습인 것, 어미 자식 협조 될 수 없는 상황 어미로서도 자기를 갉아먹는 資材取扱을 하는 밴 자식이 반가울리 없고 자식은 어미를 갉아 도려낼 입장이지 어미를 살지울 입장은 아닌 것, 그래 그런식으로 해선 어미 역할을 다하게 하는 것 그런 방향으론 만족을 가져오는 작용이라 할 것이다, 근데 그렇게 서로 협조하지 않는 방법으로 취택하여선 협조를 한다 하는 것 자식 어미가 다 건강을 하게 되어선 달이 차면 자연 출산을 하게 된다 할 것이다 몽괘하고 박괘하고 좋은 것이 뭐가 있어 혼몽 부서지는 것이지.. 혼몽함을 부서트려 밝게한다 이렇게 보는 것이라 한다면 ..? 그렇치 않기 쉬운 것이다
* 剝은 不利有攸往=박괘를 갖고 뭘 추진하는 것은 불리하다 彖曰 剝은 剝也 柔-剛變也-라 = 박이라하는 것은 박살내는것이니 부드러운 것이 차올라 강함을 변화시킨 것이다 不利有攸往은 小人이 長也-일세라 私慾이나 채우려하는 소인배들이 성장함 일세라 順而止之는 觀象也-니 君子 尙消息盈虛 天行也라 象曰山附於地 剝이니 上이 以하야 厚下 安宅하나니라 유순함으로서 머물르게 하는 은 것은 그 생긴 관상을 관찰하는 것이니 군자가 일어나고 소멸되고 차고 빔을 숭상함은 하늘의 행위를 높이 사는 것이라
상에 말하데 산이 땅에 붙어선 있는 현상 박살내는 것이 윗 된 자가 사용해선 자신의 존재를 잘 받들어선 모시는 아랫된 자 백성들의 고달픈 현상을 잘 알아선 후하게 대접을 하여선 집을 편안하게 하나니라 기둥을 받치고 있는 주춧돌의 고달픔과 대들보를 받치고 있는 네 기둥의 고달픔을 잘 알아선 그 후한 대접 보조대를 세우고 벽을 만들고 뼈대 고달픔을 덜기 위해선 살을 붙치는 것 그럼 한결 부담이 가벼울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서로 협조 공생관계를 유지한다 군자가 백성이 없이는 나라를 다스리지 못하고 나라를 外敵으로부터 막아내질 못하고, 백성은 군자의 현명한 治世가 없음 외적의 밥이 될 것 이래 '시이오'를 잘 만난 기업의 종사원은 그만큼 福祉 혜택을 보장 받게 되는 것이다
象曰剝牀以辨은 未有與也 - 일세라 함께 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蔑字형 胛骨을 분석해볼 것 같음 艸頭 肉體美 아래 누운 눈 하고 개 戌字이다 艸頭라 하는 것은 제비 두 마리가 땅으로 처 박히는 모습 제비는 깃이 검은 옷 나래 안에 눈이 누은 것 눈이 눞다하는 것은 편안하다 하는 눈도 되고 바로 보지 못하는 눈이다 그래선 거기다간 제비 옷 검은 것을 위로 덧 쒸운 것 艸頭생김이 검은 안경 다리와 망원경 식이고 눈 目이 四字形도 되는지라 안경 쓴 개 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戌이 뭐야 양쪽에 붉게 꽃피우는 丙丁 天乙貴人 酉亥를 달은 것 酒字 술이라 하는 취지 그넘의 바로 보지 못하는 검은 안경이다 하는 것이 술 위에다간 보탠 艸頭 누운 目인 것이다 흥청흥청하는 술좌석이면 게슴프레한 눈 바로 보는 눈이 있나 말이다
厚下 安宅 이 뭐야..? 어퍼진 기억 이파리 벌어지는 속에 날밤 생밤을 까는 것이 厚字이고 外敵으로부터 逆으로 占領해 들어오는 머리가 下字이다 安宅이 뭐야 굿을 하나 굿마당 安宅 이라 하게 家에서 돼지를 빼고 一七을 집어넌 것이 宅字이다 돼지는 豕字이고 支地로는 亥字로 표현을 말붙침 豕亥하면 무슨 音域하고 같으네.. 一은 甲이고 七은 庚이다 이래 甲庚沖이다 一은 子이고 七은 丙이니 水火相剋이다 술좌석엔 貞해도 나쁘다는 것이다 정조개념 곧더라도 바르고 굳더라도 흉하다하는 것, 그래선 酒中不言은 眞君子요 財上分明은 大丈夫이니라 하는 것이다
그냥으로 蔑字가 그래 艸頭肉體美 젓늘어짐에 이목이 쏠린다 하는 개로서 발정이 난 암캐이거나 그래 어미개 젓 늘어짐을 가리키는 것이기도한 것이다 戌이 뭐야 신선로 戊字에 점 불질 하는 것이지 숫불에 얹은 신선로가 華蓋殺 火爐고 鎔鑛爐 개 이기도 한 것이다
몽지산풍고괘
蒙卦는 陰位陰爻 四爻만 바른 위상이고 나머지 효기 들은 다 부정하다 마치 광천국(狂泉國)의 임금처럼 백성들은 다 광분하는데 혼자만 안 광분함으로 백성들이 되려 임금을 실성하다 몰아 세우는 것 하고 같은 처지가 된 효기(爻氣) 陰의 陰爻 四位 四爻 蒙한 애기름 애기르는 坤母상징이 된다 할 것이다 다들 광분하는데 혼자 狂奔 안하니 困한 상태 이래 곤몽(困蒙)이 된다 한다
근데 그러한 곤몽은 그래 그 응효 발몽(發蒙)을 시켜주는 것 두둘기어서라도 발몽 시켜주는 것 利用刑人 용설질곡(用說桎梏)이 되는 것인데 그럴려면 그런 발몽을 시켜줄 가르쳐줄 스승이 필요하는 것이라
그래 三爻氣가 극히 어두운 감수상(坎水象)인데 이게 움직이면 그래 어두운 혼몽 상태를 없애 주려 하는 위상 여길 주목하라하는 격몽(擊蒙) 칠판 두둘기는 소리를 내는데 힘을 얻어선 어둠을 없애 주려 하는 그 칠판 두둘기는 스승 교사(敎師)입장이라 하는 것이다, 근데 그렇게 아직 깨침 받지 못한 배울 학동(學童)들이 그래 무교양(無敎養)이라 불량기 가득한 혼몽한 자들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취급 다루는 입장이라 하는 것이 바로 삼효(三爻)입장인데 그렇게 취급하고 다루는 것을 그런 상태들과 접촉하는 것을, 그런 자들과 혼인 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 특히 남자가 여성 한테 혼인(婚姻)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이라 그래서 효사에서 하는 말이 그런 불량기 가득한 말괄량이 같은 여성한테는 장가들지 말거라라 물용취여(勿用取女) 이러는 것이다 왜냐하만 그런 여성한테 장가 들어선 여성 역할 하도록 잘 다듬어선 교양을 주입 시켜 놓음 이젠 저가 잘배운 기술자가 되었다고 고만 스승을 배반하고선 그 기술을 사용할 더 좋은 사내한테로 간다한다는 것,
소이 승을 배반하듯 버리고 더 좋은 학교나 그 습득(習得)한 기술을 사용할 사회로 진출하고자 한다는 것, 스승한테서 스승의 재주를 고대로 답습(踏襲) 복사(複寫) 받아선 찍어선 나가는 그런 여러 두뇌(頭腦) 애들 마치 옵세트 기계에서 인쇄물 인쇄해듯 이렇게 해선 그 인쇄물을 공표하러 세상에 나아가는 모습 신문 읽을 거리 같은 것 이런 것이 된다 하는 것, 그 복사(複寫)된 것을 사용할 각 곳 여러 곳으로 퍼져 나가는 것, 기자(記者)가 그래 기사(記事)송고(送稿) 타전(打電)하는 것 같은 그런 현상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래 스승 옵셋 기계 입장으로선 그렇게 복사(複寫)받아 나가는 것이 모두 자신을 버리고 떠나가는 여성의 모습으로 생각이 든다는 것, 자기를 배반하고 더 좋은데로 갈려하는 여성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 장가 들지 말거라 더 좋는 사내 재물 많이 가진 사내 한테 그 여성을 고가(高價)로 사줄 사내 견금부(見金夫)를 보고선 불유궁(不有躬) 그리로 가고파 그리로 팔려 나가고파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이렇게 옵셋 기계 스승 입장으론 비춰져 보인다는 것이다 일편 자신의 것을 뱨운 학동(學童) 제자들이 그렇게 배운 기량을 자랑 사용할려 사회 진출 출세하는 것이 대견만 스러워서 그런 말씀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 너희들 잘 가선 훌륭하게 되거라 이런 것을 역설적으로 표현 하는 말이 " 하-..고넘들 정성을 쏟아선 가르쳤더니만 그래 정든 마음을 내팽치고 떠나들 가는고나 졸업들 하는 고나" 이런 마음 자세 일편 섭섭하고 한편으로 잘 성장한 것인지라 대견만 스럽고 해선 사랑스러워 해선 하는 말씀의 표현이 그렇다는 것이다
비신상(飛神上) 같은 입장 같은 모양의 비겁(比劫)들이 움직이는 것 복사(複寫)된 것이 원장(原帳)과 같은 모양인 것인데 같은 모양들이 그래 動해선 먹이를 보고 나아가는 것 進頭克해선 나아가는 것 그래선 활약을 펼쳐 보이겠다 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삼효에선 효사로 다루고 있는 것이다
육삼(六三)은 물용취여(勿用取女)-니 견금부(見金夫)하고 불유궁(不有躬)하니 무유이(无攸利)하니라 상왈(象曰)물용취여(勿用取女)는 행(行)이 불순야(不順也)오 본의(本義) 행불순야(行不順也)-라 순당작신(順當作愼) 신(愼)=삼가 진실로 이루다 이룩하다 여성에게 장가들지 말라 금부를 보고서 몸을 가누지 못하니 이로울 것 없는 입장 될 것이다
상에 말하데 그런 불량기 가득한 여성을 취하면 이율배반적으로 나댈 것이라 원하는 행하고자 하는 것이 순조롭지만 않을터 이윤 내겠다고 밑천들인 것 밑천까지 다 들어 먹기쉽게 될 것이라 그러니 그런 처지가 易象을 이루는 사안(事案)은 항상 조심하고 삼갈 것이라 자기 행동이 진실하지 못한 데다간 투기성(投機性)으로 투자(投資)를 한다면 뭔가가 소기 목적한 것이 제대로 이뤄지겠느냐 불신(不愼)이라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 하는 것, 기술 배워 내 튀는 불량기 가득한 제자들 같고 자기보다 더나은 실력 가진자 한테 고급 공부하겠다고 가는 학생들 같고 돈많은 사내 한테로 눈을 주는 여성 같아선 실상 그 기술 가르쳐 준 스승 입장으론 큰 덕 될 것이 없다하는 것이다,
처(妻)는 재성(財性)인데 그 처(妻)하러 왔든 여성이 자신 해넘기려 든다 하는 그런 모습이라는 것, 들배지기 넘기듯 매다 꽃으려 드는 것 마치 태양이 서(西)에 메임 당해로 넘어 들어가 추락 하는 효과가 된다는 것이다, 오(午)가 유(酉)를 만나는 것이 그런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밝음이 몰락을 가져오는 암흑 세상을 만들려하는 것이 그 다가오는 꽃뱀같은 서방(西方)이 된다는 것이다 꽃뱀이 다 청순 가련형으로 다가오지 나 꽃뱀이라 하지 않고 한 떨기 백합화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니 거기 반해 다 넘어가는 것, 꼭 자신한테 덕을 줄 것 같지만 지독하게 구린 방귀만 뀌게 하는 스승 입장이 되고 만다는 것, 그렇게 애들이 농락하고 스승을 갖고 놀려대다간 다 털어선 낡은 옵셋 기게 만들어 놓고선 떠나 간다 하는 것이다
그래선 풍훈영막난박(風薰影莫亂剝)하고 구경비공부신종(求經費功夫愼從)하니 잉여후불약초고단(仍餘侯不若初苦單)이라 이렇게 말을하게 되는 것, 향기롭던 바람은 질박하고 어지러운 그림자 조차 없고나 성의 경비를 처들여선 공부를 시켜줬더니만, 공부를 삼가 마쳐 줬더니만 , 다들 떠나간 가을 낙엽 딩구는 마당과 같은 처지로 몰린 입장인지라 나중에 와선 생각을 하여 보니 그래도 그렇게 애들하고 지지고 뽁든 어울리던 시절이 그립기만 하고나 이렇게 말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청순 발랄한 말괄량이 여성하고 사랑을 속삭이든 시절이 그립고나 [연애시절 그런 드라마 많찮아]
산풍고(山風蠱)괘 입장에선 그래 관성(官星)이 회두극(回頭克)받는 입장이 그 일거리를 부담을 짊어지고 나가는 그런 그림인 것이다 관록(官祿)취득이 동한다 하는 것이 따지고 보면 상관(傷官)행위를 짊어지고 응효 먹을 거리 비겁(比劫)한테 던져줄 재능 식상(食傷)덩이로 되어 진다는 것, 이유없이 고기가 잡혀 들어와선 먹이가 될가 떡밥 미끼 던져 꿰어야 낚시에 걸리지 그래 상관 식상 재능 짊어진 관성(官星)이 그래 응효 비겁을 꿰 잡을 미끼가 된다는 것이다,
복사(複寫) 찍힘 받은 인쇄물 팔아 먹힘 당해야지 내가 일한 보람 관록 재물 취득을 하게 되잖아..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된다 , 소유회(小有悔) 무대구(无大咎)라고 아무것도 안 새긴 백지(白紙)상태 몸의 입장이 그래 인쇄 새김 찍힘 받는 것 작은 물들음 욕(辱)됨 소유회(小有悔) 조금 후회성을 갖게 된다 또 그래 묻침 받아선 떠나고자 하니 원장(原帳)한테 미련이 남아선 작은 후회성을 갖는다 더 좀 묻쳐 쥬지 이런식 스승님이 더 좀 가르켜 주지 이런 깃으로 말이다.. 그렇게 묻침 받아선 나가는 것 실상(實狀)은 무대구(无大咎) 크게 원장(原帳)의 허물을 벗기어선 나가는 모습 고대로 닮은 모습이라하는 것이다, 기사(記事)거리 원장(原帳) 박힌 것을 고대로 답습해선 갖고 가는 것이 크게 벗겨 갖고 가는 그런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그런 역할 하는 것을 어려운 힘든 일을 하는 사내로 비유하는 것 간부지고(幹父之蠱)라 하고 있는 것이다
구삼(九三)은 간부지고(幹父之蠱)니 소유회(小有悔) 대무구(大无咎)-리라
상왈(象曰)간부지고(幹父之蠱)는 종무구야(終无咎也)라
구삼은 사내 역할 아비 역할 깨알 같은 아주 작은 귀두(龜頭)의 정충(精忠) 그릇을 주간하는 것이니 작은 후회성을 가지나 크게 허물을 벗겨나가선 없애는 모습이로다 크게 해탈 시켜 나가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상에 말하데 간부의 정충 그릇 역할 마침내는 더는 해탈할것이 없게 될 것이니라 다 벗겨 여한 없이 벗겨 가는 것이 되어선, 유종에 미를 거두게 된하는 것 더는 한됨이 없을 것이다 이런 취지가 되는 것이다
몽지미제괘
몽괘(蒙卦)입장 사효(四爻)는 곤모(坤母)괘(卦) 중심 효기를 이루는 지라 애 기르는 모태(母胎)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요동시(遼東豕)라고 그렇게 혼자만 깨이지 못해 특별난 것처럼 정위(正位)에 정상(正常) 음효(陰爻), 다른 것은 다 뒤잡혀 깨여선 부정(不正)한데 혼자만 유독 그렇게 정(正)한 모습을 그리는 것인지라 그게 오히려 깨이지 못한 진실되지 못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라 그래 창피한 모습 인(吝)이라 하고[그러고 새내기 새댁이 애 젓 먹이는 모습이 부끄러워 하는 자태(姿態)인 것이다] 상(象)에선 독원실야(獨猿實也)라고 효사(爻辭) 상(象)을 달고 있는 것이다, 근데 모태(毋胎)하는 모자(毋字)형(形)에 그래 사람 人字도 되지만 들 入字가 들어가선 합성(合成)된 글자가 바로 곤자형(困字形)이다 그러면서 나무 목(木)등 삼차원 좌표에 의한 금목수화토를 다 이뤄내는 형(形)이 된 것이다 [필자의 오행 자형(字形)생긴 설명에 보라] 손목(巽木)성장(成長)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 배경(背景)은 진목(震木)이 되는 것 장자(長子) 성장(成長)을 말하는 것으로서 어미가 지금 손목(巽木)괘 이삼(二三)효(爻) 상간을 따고 든 것 그러니 아기 몽(蒙)을 젓가슴 주리에 끼듯 하고선 젓빨리는 상태 이런 것 상징 그래선 모(母)가 태아(胎兒)등 에게 양분을 주입 하는 형태를 그린다 하여선 곤몽(困蒙)이기도 한 것이다 , 곤몽(困蒙) =그냥 그대로 어미가 애를 들여선 젓물림이다 양분(養分)먹게 함이다 이런 풀이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어미가 애한테 곤란함을 당할 수밖에.. 젓멋는 것을 뭐라 하는가 수유(授乳)라 하는 것인데 젓은 액체(液體) 수기(水氣)로 된 것 그래선 손목(巽木) 성장(成長) 배경 진괘(震卦) 진(震) 장자(長子) 성장하는 아들이 수유(授乳)혜택을 받는 것 젓꼭지를 물어드린 것을 그래 미제괘(未濟卦)입장에선 그렇게 진(震)이 장자가 성장 하느라고 수액(水液) 귀방(鬼方)을 정벌하려 든지 삼년 세 살 베기라서만 이라야만 고만 먹게 되는 것인지라 크게 되었다 하는 대국(大國)에 상(賞)을 받는 모습이 된다하는 것이다 대국(大國)이라 하는 것은 나라의 인재(人材) 동럄감처럼 보여선 그 자체로 상(賞)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 상(賞)은 미화(美化)하는 발언이기도한 것이다 그 무슨 하필 거창하게 무슨 북방(北方)귀방(鬼方) 적(敵)을 공략하여선 삼년에 이겨서 나라에 상 받는 것으로만 해석을 하려 들것이 아닌 것 이래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으로 시시각각 생각 일어나는데로 해석이 무궁무진한 것이다, 그래 육효(六爻)작용 돌아가는 것을 잘 적용해선 풀어 보는 것인데 중행(中行)독복(獨復)이 동(動)한 진위뢰괘(震爲雷卦) 사효(四爻) 진수니(震遂泥)가 세 번 뒤냉기 쳐선 오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이 바로 곤몽(困蒙) 사효(四爻)가 된다 소이 미제괘(未濟卦)사효가 되기도 하고 한 것이다, 중행독복(中行獨復) 이종도야(以從道也)이라 하는 것 간단하게 비유한다면 애들 팔랑개비 접어 노는 것 무슨 선풍기식 환풍기 식이다 그래 중행독복(中行獨復)인 것이다 좌우 선익(蟬翼)파르르 돌아가는 나래들을 달고선 초효 궤도(軌道) 심대에 중심 끼워 맞춰져선 돌아가는 모습, 하필 되돌아감만 함이 아니라 되돌아 오기도하는 것, 바람이 부는 힘쓰는 방향대로 그 팔랑개비가 돌아가는 것이다, 사람이 외골수 풀이 멀리서 그 의미를 취해 되돌아 오는 것으로만 풀 것 아니다 뭐 타향객지 나갔다간 집으로 되돌아온다 이런 식으로만 생각이잡혀 풀으면 안된다 그 의미가 그렇게 혼자만 다섯 음효들의 중심이 되어선 상응(相應) 궤도(軌道)에 벗어나지 않게 되어선 돌아가는 형태를 말하는 것, 이것을 진괘(震卦) 입장에선 그렇게 진수니(震遂泥) 진흙 늪지에 빠져선 허우적 거리는 모습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안암팍 배경괘를 보면 훤히 다 알수가 있는 것 천풍구(天風 )괘(卦) 포무어(包无魚) 자리가 중행독복(中行獨復)자리인 것 안에 꿴 끔지 역할 하는 고기가 없다 그런 것을 안은 형국 그러니깐 동그란 빈 구멍이지.. 진수니(震遂泥)에선 전획삼품(田獲三品)이 하트를 꿴 화살 처럼된 형국이지 그러니 진(震)이가 그 화살에 꿰어선 움직이는 허우적 거리는 하트 모습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것을 원심력에 의해선 돌아가는 것을 거기선 탈출 하려고 허우적 거리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야 근접 효기(爻氣)잡고 하는 것 같아선 다 동(動)해 기제괘(旣濟卦)를 이뤘다간 다시 팔랑게비 연속 돌 듯 모든 효기가 다 뒤잡혀선 그래 미제괘(未濟卦)가 되는 것을 그 심대에선 허우적 거리는 데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는 것, 고만 다 돌고 난 모습으로 보이는 것 애들이 팔랑개비 갖고 놀다간 싫증남 버림 그냥 도는 것 끝났으니 벗어난 것 극복(克服)이된 것 돌리든 애 성장한 넘이 자꾸 그런 놀이만 하겠어 커 갖고 대국(大國)에 동량감이 된 모습 그래 상(賞)받은 위상(位相)으로 된 성향이라 하는 것이다 계속 이승환이 으리으리한 집을 보여주고 동안(童顔)생김으로 비춰 주더라만 계속 애들 일순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런식으로 유상우대국(有賞于大國)이라면 좋기만 하겠어 .. 세 살이 넘어가면 철들 때 가서 철이 들 듯 해선 어른스레 보여서만이 그래 제대로 된 동량감으로 보이지..
근데 또 그런 동안(童顔)방향 으로 그럭 저럭 그래 대국(大國)에 상(賞)을 받는 것으로 되는 것으로 되는 것, 되는 것도 있는 것이지.. 애들이 철부지가 어른 흉내 낸다고 해선 대국(大國)상(賞)을 받는 형국으로만 되는 것은 아닌 것이다 다 저마들 재골로 놀다가 세상 그 사회의 한곳을 담당하는 구성원(構成員)이 되었다간 이승 해탈을 맞게되는 것이다[그래 이승 환 이다] 피안(彼岸)이 되는 것이다,
* 통로(通路) 모태(母胎) 관(管)속에서 움직이는 사안(事案) 사물(事物) 가스관 상하 수도관 그런 벨브 이런 것 다 통하는 것 송유관 이동(移動)통로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기도 하고 한 그런 그림이 되는 것이다 혁괘(革卦) 개명지길(改命之吉) 수리공 중개인 뚜쟁이 작용 배경 아닌가 말이다, 배경이 남의 운명 고쳐주고 수리 해주는 수리수리 마하수리 자리라는 것이다 그러니 미제괘(未濟卦) 사효 입장에선 수리 받아선 잘 사용되는 관(管)이나 인테리어 된 것 수리 받아선 서비스 잘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飛神上 戌이 進頭生 대칭 충파 辰에 적합 酉를 생한다 그래 辰이 適合한 상태 水氣 雨露 비방울 생김 鬼方을 伐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震字形에서 雨가 떨어져 나간 것, 辰의 적합 酉인 것 이것은 大成 坎爲水卦 겉괘 象을 되말아 들어 온 것이 된다, 水氣 뒤잡혀 火氣 離象을 이룬 것 비오든 형국이 해가 난 상태가 된 것 그러니 雨露가 달아난 것의 辰의 적합 상태가 된 것이다 삼효 飛神 午=태양 에선 생 뻗치는 햇살 눈부심 辰字받아주는 적합이 된 모습이다 이런 상태를 그린다 戊 斧鉞에 권력자루를 빗겨 달은 모습이 伐字形이다 권력을 휘두르는 도끼 상징 자루가 꿰어진 모습이다 口形은 구멍이고 거기 木字들음 그래 구멍이 나무자루 꿰어지는 도끼라, 꿰어지는 형국 震用伐鬼方에선 도끼가 꿴 자루를 갖고선 휘둘러 사용 나무 패는 소리가 진동을 하는 모습이기도한 것이 바로 敵을 제압하고 賞을 받는 장수가 된 모습인 것이다 생활에 병탈 되는 것을 두둘겨 잡는 것 그래 요긴하게 사용하는 것 벌귀방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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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귀방(伐鬼方)이 달리 말 표현 상관(傷官)방(方)이지 뭘 글래 귀(鬼)는 관(官)아닌가 어미 한테는 식상(食傷)상관(傷官)이 자식이지 자식 기른지 세 살 베기 삼년에야 극(克)지(之)라고 보태기 형(形)이 된다는 것 터우리가 세 살 터우리 동생 보게 된다 이런 말인 것이지 뭐.. 술자(戌字)상관(傷官)이 동(動)을 해선 진두(進頭) 재성(財性)을 생 하는 것 유(酉)를 생하는 것 애넘의 식상(食傷)태방(兌方)생하는 것 어미 젓 꼭지 물고 있는 애 입이 되는 것이다
귀(鬼) =는 우(尤)아(兒)사( =나,自營)방(方) 이런 것이 합성된 글자인데 方字에서 갈고리 '구'자가 엎어지면 숨을 '은'자가 되는데 이래 尤 類似하게 이루기도 하고 기억 니은 이런 식이 되는 것 그러면 기억 니은 이렇게 붙침 미음 口形이 되고 그 속에 十이 들은 己 十 이라 自己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헛것 한테 자신들이 스스로들 그래 놀랜다 이러는 것, 方이 그러고 橫一劃에다간 뻘칠 '별'자 한 글자인데 원만하게 돌아가는 것 일부분의 擬人化된 그림 인것 그것을 그래 橫一劃 돌지 못하게 작대기 집어 넣듯 못 돌아가게 하는 것 원만한 것 不正하는 것 깔구장하게 나댄다 하여선 갈고리 하는 것 그래선 方字가 되는 것이다, 횡일획이 원만 돌아가는 구렌다 날에 갈리라고 스케트 칼 날 같은 것 갈리라고 갖다가선 대는 모습이고 그래 마모(磨耗)시키는 것 동그란 넘 하고 모난 넘 하고 대비(對比)시켜선 모난 것 보여 주는 것, 모난돌이 정(釘)맞는다고 그렇게 깔구장 하게 나댐 원만한 무리들 한테 고문관 취급 밉상 받는 것 그런데도 규도(規度)는 물러터짐 안되어선 모가 난 것으로 제도(制度)규범(規範)을 세우는 것 맺고 끊음이 확실하게 하여 갖고선 법치 제도를 만들어선 그런 원리로 방원(方圓)으로서 권형 질을 하여선 세상을 다스린다 하는 것인데 그래 그래선 머리 좋은 자를 그래 귀재(鬼才)라 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형(形)이 많이 나온다 밭 전자(田字)형이 모자(母字)형태 되고 그래 구형(口形)이 아홉이 도;어선 구(九)[음역(音域)'구']라 하는 것, '구'라 하는 것에 내려 긋는 하나를 더 보태선 '귀'라 글자를 삼는 것이고 그래 '귀'는 그래 '구(九)'에 하나를 더 보탠 열 십(十)이다 해선 그래 구형(口形) 속에 십(十)이 들어선 밭 전자(田字)를 이루기도 하고 그런 글자 이리저리 귀신 같은 넘의 글자 이런 취지 지지(支地)로는 열 번째 유(酉)를 말하고, 천간(天干)으로 계(癸)순번이라 이래 임신(壬申)계유(癸酉)검봉금(劍鋒金)형(形) 뻘침 '별'이 전자(田字)뒤에 숨었다 이렇게 보기도 하고 하는 것이다 한 자루에 보검이니 마구 마구 휘둘러서 전쟁하러 나간다, 아님 각주구검(刻舟求劍) 월(越)나라 무사(武士)뱃전에서 칼춤을 추다간 바다에 보검을 빠트린다 이러고, 막야=金莫金耶 간쟁=言柬言爭 이고 거궐(巨闕)이다 이런 청룡 언월도 이다 이래 도 되고 귀신은 눈은 번개같아선 번개 칼이다 이래도 되고 한 것이다 그걸 그래 벌(伐) 자랑 한다 이런 말이기도 하곤 한 것이라 '벌(伐)'은 도끼 자루 권형 질이고 귀(鬼)는 그래 검봉금 칼질이다 그래선 모난 행동을 한다 이렇게도 보고 하는 것이다 자영(自營)한다하는 나라는 존재는 작게 보이고 칼 잡은 손 엄지만 모(母)만 크게 그려 논 것 칼 움켜쥔 새키 손가락 넷은 보이질 않지만 그다 있는 거다.. 그래 안보는 것 까지 다 들여다 보는 것이다 보검을 막 휘둘러 돌격! 앞으로 무찌르자 오랑캐 이다 와와 함성 사극 영화 '신'을 보는 것 같은 것 그래서도 진용벌귀방(震用伐鬼方)이다
* 역상(易象)이 안나올 적은 제목이나 내용 일부를 스크랩 해선 검색창 넣고 치면 다른 여러군데서 볼 수 있음
몽지환괘
어미 한테 스승한테 가르침을 받으려 하는 어린 아이니 吉하다 역상(易象)으론 비화괘(比化卦)로서 세주(世主) 지위만 다르지만 비신상(飛神上) 그렇게 진두극(進頭克) 자극사(子克巳)하는 모습 자(子)는 관성(官星)이고 사(巳)는 형성(兄星)이라 이래 자극사(子克巳)로 다듬어 주려 하는 그런 모습인 것이다 , 사형(巳形)이 자기 닮은 아기라면 그렇게 극(克)으로 다듬어 주려하는 행위가 그래 동몽(童蒙)을 잘 가르쳐 주려하는 그런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혼몽(昏蒙)한 어리석은 것이 바꿔지는 것으로 된다는 것, 어리석음이 교환되면 밝아질것이 아닌가 말이다.. 한기대호(汗其大號)가 다가오는 모습이다
바뀌어지는 것을 본다면 열기(熱氣) 속에 들은 것 땀을 내려하는 크게 호령하듯 하는 상황이라 하는 것 호령이라 하는 것은 상기 되는 것 열기가 벍겋게 얼굴에 치달아선 부르 짓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상황으로서 땀을 내려드는 것 열증(熱蒸)을 하는 것 사우나 속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런 상황으로 바꾸려 하는데에 그래 왕께서 머무는 모습이니 그런 상황으로 해탈 허물을 벗어 없애는것이로다 하고 있다 상에 말하데 왕이 머물러 해탈 하려든다 하는 것은 자리가 바르기 때문이다 하고 있다
육오(六五)는 동몽(童蒙)이니 길(吉)하니라
상왈(象曰)동몽지길(童蒙之吉)은 순이손야(順以巽也)라 상에 말하데 동몽이 좋다함은 곤모(坤母) 순조로움을 사용해선 손목(巽木)성장하기 때문이다 원래가 손목(巽木)괘 삼효(三爻)이효(二爻)상간을 곤모(坤母)가 따고든 것이 산수몽(山水蒙)괘인데 몽괘 오효 입장으로선 그렇게 곤모(坤母)의 역상(易象) 상효(上爻)가 되는 위치로서 움직임 몽괘 상효(上爻)와 이래 사오육(四五六) 위(位) 합성(合成) 이렇게 손목(巽木)성장(成長)을 짓는지라 그래 어머니 교육을 잘받아선 성장함을 그리는 것인지라 그래선 순이손야(順以巽也) 순조롭게 성장함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 순(順)이라 하는 것, 평바닥 같은 어머니 상징을 말하고, 손(巽)은 손목(巽木)괘를 상징하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선 인제 잘 귀감(歸鑑)을 받게 거울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풍지관괘(風地觀卦)상태로서 그렇게 보고 따라하게 하는 것 이런 성향으로 자식 교육 제자 교육을 시키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래선 전체 풍수(風水)환(渙) 이렇게 혼몽(昏蒙)함 첸지 되게 한다 이런 취지인 것인데
몽(蒙)은 혁괘(革卦) 어른 아범을 배경으로 하고 환괘(渙卦)는 뇌화풍(雷火豊) 지극히 어두운 상황 먹구름 상태 뇌전(雷電)일어나는 아주 위험한 상태를 배경으로 하는 것 그런 상황에서 밝음이 오기를 기대하는 것 그렇게 되면 경사로운 명예를 두게 되어선 길하다하는 래장(來章)이면 유경예(有慶譽)하야 길(吉)하니라 하고 상왈(象曰)육오지길(六五之吉)은 유경야(有慶也)라 하고 있는 것을 본다하여도 엄청나게 어두운 상태에서 한줄기 빛을 바라는 그런 상태인 것, 그러면 구원을 받아선 경사스러운 명예가 있다하는 것 하늘의 한줄기 빛이 비춘다 이것 기도(祈禱)하는 소녀 자세 보면 그런 그림인데 그런 상황은 대략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상징하는 것을 말하는 구제(救濟)받아선 말이다 결국 유체이탈 해탈하는 것을 우회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된다 할 것이다 반드시 유체이탈이 아니라 그런식 으로 구제 받는 기분이다 그런 작용이다 그런 환희(歡喜)적인 작용이 일어난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선 동몽(童蒙)쪽에선 좋다하겠지만 환괘(渙卦)입장으로선 회두극(回頭克)을 받는 것인지라 좋은 것 아닌 것이다 사자(巳字) 밝은 상태가 자자(子字)밤의 어두운 상태에 맞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 몽괘(蒙卦)에선 자자(子字)밤이 자식 상태가 되어선 사자(巳字) 낮 훤환 밝음 상태를 먹는 것이 되어선 깨침 밝아지니 좋을 내기지만 사우나에 들어선 땀을 크게 내겠다고 부르짓는 현상 좋다고만 하겠느냐 이런 말씀 그런데 이런 것은 외골수 풀이고 그렇게 많은 일 업적(業跡)을 쌓은 것 , 자취를 남기는 것, 이런 것을 말하는 것, 대하소설(大河小說)의 작품 초고(草稿)를 벗겨낸 모습 그 어느 한 작품의 일대기(一代記)를 그려 논 것 이런 것을 상징하는 것 큰업적을 땀을 내듯해선 만들어 놓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이라 그래 눈을 크게 뜨는 거시안(巨視眼)이 되어야 할것이라 목전(目前)에 것만 보지말고 거시적으로 분야를 넓혀선 두루 살피는 안목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 , 환(渙)의 오효 위상이 소이(所以) 방울로 친다 하여도 왕방울이다 이런 것 왕께서 거주하는 상황으로 무구(无咎)해탈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볼수가 있다할 것이다
이렇게 볼 적엔 사(巳)를 애로만 보는 것 아니라 총명한 영동(靈童)신령스러운 현상이 가득한 것으로 보게 되는 것이고, 몽(蒙) 애 입장에선 어두운 자(子)의 입장에선 그렇게 그런 영동 눈부신 것 밝은 것을 먹어선 밝아 질려 하는 그런 상태를 그린다할 것이라 사중(巳中)무토(戊土)와 자중(子中)계수(癸水)가 이래 혼합이 되어선 무계합화(戊癸合火)이렇게 밝음을 오게하는 상황이 된다 할 것이라 무자(戊字) 열(熱)그릇이 확확 달아 올라선 속에 것 수기(水氣)가 뜨거워 지는 것 그래선 그렇게 살가죽 두피 등을 뚫고 술술 주르르 흘러 내리는 것이 땀이 된다 할 것인데 그러도록 열기가 있어야할 이유(理由) 열기 보조(輔助)역할 열기를 사용케하는 역할이 된다하는 것, 무계합화라 하는 것이 그 뭐 용기(容器)에 담긴 에너지 원천(源泉) 석유 액체 같은 것을 말하는 것만 아닌 것 그럼 잘못함 폭팔하지 그런게 아니고 열기가 있어야 할 이유로 열기를 내게하는 보조 역할을 말하는 것 말하자면 솥 속에 물이 그렇게 열기구가 와야지 더워 지잖아.. 그런 열(熱)기구(機具)를 초래(招來)하는 것으로 화기(火氣)열(熱)을 보조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사용이나 쪼아먹을 먹이가 없음 그래 입을 놀리려 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라 그래 열이 쪼아먹을 먹이 상태 활약할 상태를 잘 만들어 논 것을 말하는 것 그러면 열(熱)이 자연 그걸 보고 열을 내면서 자기의 값어치를 살려 볼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 동(動)해 다가오는 괘 스승괘가 하는 행위를 몽괘(蒙卦)입장에선 효사(爻辭)를 달아선 말을 하게 되는 것인데 격몽(擊蒙) 소이 이목(耳目)집중 시키느라고 칠판 같은 것을 두둘기는 행위가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상구(上九)는 격몽(擊蒙)이니 불이위구(不利爲寇)요 이어구(利禦寇)니라 상왈(象曰)이용어구(利用禦寇)는 상하(上下)-순야(順也)-라[ 곤모(坤母)어미[스승 부모]의 입장이 되어선 상하를 순조롭게 한다 몽괘(蒙卦)는 풍괘(風卦) 이삼(二三)효 사이를 곤모(坤母)가 따고든 모습이거든..] 그래 스승이 하는 말씀이 모두들 여길 집중 하시라 차(此) 효기(爻氣) 작용을 볼 것 같으면 도둑 되는 것이 불리하고 도둑을 막는 것이 이롭다, 이렇게 가르침을 내리는 작용이라는 것이다 왜냐 서로 부정으로 상대방과 호응하는 행위가 비리 부패 부조리 도둑이 하는 행위와 같다는 것이다 급행료 물고 절차 어기고 신호등 어기고 등(等) 사익(私益)을 도모하는 그런 소인배들 행위와 같다는 것, 국가가 기강(紀綱)이 문란한 사회가 각종 부정 부패 비리로 얼룩져선 병들어 있는 것만 같은 것,
그런 세상은 그 병들어선 있다고만 탓할게 아니라 그를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 소이 사회 병리현상 고치는 비용 약갑 치료비가 많이 들어가선 재물 잡아먹는 도둑이라 할것이 아니라 그런 썩은 사회를 고쳐 구제해 내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렇게 개혁할 것을 주장하는 스승님의 거창한 부르짓음 이라는 것이다,
도둑을 막아 이로울려면 상하(上下)가 일치단결 개혁에 착수 하여선 세상을 고만 확 바꿔 버려야 한다 이런 취지가 된다는 것, 그런 식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만 이롭게 된다 이렇게 스승께선 일장 연설 강의하고 있는 모습이라는 것, 각종 저명인사들에 세상의 스승이 되어선 세상의 여러 분야 병든 것을 지적(指摘)하고 개혁할 것을 주장하는 것 , 각종 메스콤 에서 그렇게 나와선 대중을 모아놓고선 강의하거나 페널이 되어선 토론 하거나 이러는 것, 그래선 세상의 잘못된 것을 게혁 하려 든다는 것이다
그래 여기선 그런 주장을 설파해선 어리석은 자들을 깨침을 주는 그런 역할작용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스승괘 입장에선 이렇게 병든 사회 병리현상들이 소인배(小人輩)가 만연한 그런 구조 사회 공익은 뒷전이고 모두가 집단이익이나 개인의 사익을 도모하려하는 그런 것으로 비춰져선 소인배들로 비춰진다는 것, 개혁하는 나라를 새로 열고 가업(家業)의 바튼을 이어 받어선 승가(承家)할적에는 그렇게 그런 일을 이루는데 공로들이 좀 있다고들 그래 소인배 등용(登用)해선 쓰면 도로 아미타불 부정사회가 될 것 인지라 그저 그런 소인배들은 목전에 달게 보이는 재물 금전적 포상 정도 주는 것으로 그쳐야지 치세(治世)를 하는 목민관(牧民官)등 자리를 내어줘서는 안된다 소이 소인물용(小人勿用)이라 하는 것으로 효사(爻辭)를 달고있는 것이다
여기선 대군(大君)이라 하는 것은 권좌에 앉은 분의 아비 되는 그런 권한을 가진 분 대원군(大院君) 국태공(國太公) 같으신 분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분이 개혁을 하여선 명령 체계를 두게 되는것이니 세상을 개혁하는데 반려(伴侶) 동참(同參)행위를 하였다 하여선 그래선 개국승가에 공로가 있다고 해선 소인배를 사용하지 말 것이니라 이렇게 말을 하는 것, 이것은 무슨 동참한 세력만 아니라 스스로 권한을 가진 대군(大君)자신도 그렇게 소인배 행위를 지음 안된다 이런 가르침 이기도 한 것이라
권력에 목말라하다간 각중에 집권을 하면 말랐던 대지(大地)가 물을 많이 적시려하듯 그동안 목말랏든 것을 한꺼번에 해갈(解渴)하려 든다는 것 그렇게 되면 도로 부작용 비리현상이 일어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지적하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대군 자체로 소인배가 되어선 안된다 정적을 숙청하는 등 나라 동량 인재를 망가트림 안된다 이런 충신의 간언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물론 숙청 당할 입장에 선 자들이 자기들 살려고 비호하는 그런 변명 구실에 말이 되기도 한다 할 것이나 그렇게 새로운 집정자가 너무 개혁만 부르짓어선 구태한 자들을 비리만 많다고 몰아세울것만 도 아니고 적당히 그래 잘 타협을 하면서 서서히 개혁을 상황봐선 해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너무 급진적으로 하려다간 도로 사회가 나라가 병들이 들지 않겠느냐 이런 관찰이기도한 것이다, 도로 구태한 혼몽한 것을 정리 개혁한다는 것이 긁어 부스럼 다시 혼몽한 모습을 띠지 않겠느냐 이런 말이기도 한 것이다 응효(應爻)가 소인배 슬기롭지 못한 제자(弟子)를 등용시켜선 접전(接戰)해선 패전(敗戰)을 하여선 군사들을 그렇게 시체 운구차에 실은 그런 형국이 되는 것 그것이 상효 입장에서 적으로만 생각을 할 것 아니라 자신들 거울로 비춰진 것 타산지석 이기도한 것이다, 그러므로 슬기롭지 못하게 집권자가 대처를 하면 그렇게 구태의연한데 휘둘려서 개혁을 못하고 도로아미타불 구태처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몽(蒙)은 혁괘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선 변혁속에 혼몽한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인데 삼효 혁언삼취(革言三就) 불량 동아리를 대응하는 효기가 상효 도둑을 막아야 한다하는 효기가 되는 것, 삼효지위가 병리현상을 일으키는 조선 태종때 시정잡배 광대들 구종수 이오방 구종지 이법화 이런 무리들의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도둑으로바선 개혁을 해야한다 각종 비리 범죄 소굴을 소탕하고 기강을 바로세워야 한다 이런 말씀인 것이라 배경 혁괘 상효 입장이 군자표변(君子豹變) 소인혁면(小人革面)이라고 사회 진취세력들이 앞장서선 군자 역할 그렇게 변혁을 모색하면 자연 소인배들도 추종을 하게 될 것 이런데서 그래 잘 교정을 시켜주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세상은 나은 방향으로 쇄신(刷新)이 된다 이런 가르침인 것이고 동인(同人) 반려 동참 한다하는 것은 틀 규범 제도권 밖에서 일어나는 행위들이 사익 추종 불나방 그래 소인배들 행위 같다는 것, 그래도 그 사회 구성 일원으로 동참 개혁세력이 된다면 그렇게 교정(矯正)시키고 좋게 타일러 새인물 만든다 이런 것 작용을 지수사괘(地水師卦) 배경으로 갖고있는 것이다, 동인(同人)은 외(外)건괘(乾卦) 아범 세력한테 내괘 이상(離象)이 그래 그응효 삼효(三爻)임장 당해내질 못하는 것 건상(乾象)이 삼효(三爻)까지 연결된 적(敵)의 지휘관 장수로 본다는 것인데 그 적장이 상효등을 내다 볼적에 날랜 군사들 강세(强勢)라선 대적하질 못하고 군사들을 참호속에 넣어 숨기고선 팔부능선에 올라가선 적진을 바라본다는 것 그래 적이 강세라선 삼년토록 군대를 성벽(城壁)에 세워보지 못하는 마치 항적전 하북(河北)의 조나라 구원병과 같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대치하고 있는 강세 상효가 이권(利權)에 빠삭한 소인배들 한창 떨어 올릴적은 날고 기는 모습이라는 것 그러다간 헤식어선 후회하는 무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광분 하도록 나벼둠 안되고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을 사괘(師卦)에선 포상(褒賞)정도로 말하고 몽괘(蒙卦)에선 그런 도둑 행위들을 막아야 한다는 것, 천하(天下)대란(大亂)하여선 개혁 세력이 오히려 도둑으로 날뜀 그런 세력들은 제거되어야 한다는 것 마치 동한(東漢) 초 천하대란 산동의 적미군을 유수(劉秀)세력들이 혁파하는 거와 같은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보면 적자생존 약육강식 힘셈 왕, 힘 약함 도둑, 으로 몰리는 것 그런 걸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 도둑으로 몰릴 것이 아니라 왕천하(王天下) 도둑을 막는자가 되어야 한다 할 것이다 이런 말이기도 한 것이다
* 산수몽 첸지 되면 수산건(水山蹇)되고 수산건(水山蹇)은 제삼자가 바라볼 적은 뇌수해괘(雷水解卦)소인(小人)괘(卦)된다 둔괘(屯卦)가 첸지 되어선 해괘(解卦)가 된 것이거든.. 해괘의 주된 해석은 부차승치구지(負且乘致寇至)인 것이다 옥좌(玉座) 군자(君子)의 기물(器物)에 편승해선 소인배(小人輩)행위를 짊어진 것을 말하는 것이다 감당치도 못할 그릇에 앉아선 부담을 지고 소인배 짓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 정만인의 말을 듣고선 이대 천자(天子)자리라 하여선 사찰을 헐고선 그 뒤에다간 아버지 남연군의 유체를 이장(移葬)하는 흥선군의 입장 결국 권력은 잡았으나 나라를 망국(亡國)하는 그런 입장이 당도 한 것 아닌가 말이다.. 이조 오백년이 오래되선 국운이 쇠미한 말미에 잡아선 그렇다 하지만 선조대왕 집정시도 대원군은 이미 없었지만 왜인(倭人)이 먹겠다고 임진(壬辰)란(亂)한 것을 막아 내어선 삼백년을 더 간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 도리혀 대군(大君)이 유명(有命)하면 나라가 위태롭게 된다는 것을 역상(易象)은 말하여 준다 할 것인데 그런 수산건(水山蹇)을 첸지 시킨 것 소인(小人)행위를 첸지 바꾸는 것을 산수몽(山水蒙) 상효 그래 도둑을 막야이 이롭다 하는 것으로 역설(力說)하는 표현을 짓게 된다 삼자 입장으로 바라보면서 그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 해괘(解卦)가 되려 소인 행위를 지어 둔괘(屯卦) 용득수(龍得水) 영웅이 나와선 바로 잡아야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둔괘 배경은 솥괘 솥을 삼권분립 국가 권력 상징 솥괘를 뒤잡아 엎는 것이 혁괘 혁명인 것이다, 몽(蒙)상효 병든 사회 개혁하자 부르짓는 걸 말하는 것이다 촌철살인(寸鐵殺人) 개당 축출하자 이다
수천수괘지 수풍정괘
수천수괘(水天需卦)는 음식(飮食)괘로서 먹을 자를 기다린다하는 취지이다 천지부모 조화로 애가 탄생을 하였으면 그 애를 양육(養育)하여야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 양육하려면 우선 음식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선 몽괘(蒙卦) 다음 음식괘로 받게되는 것이고 그 먹을 것을 기다린다 하는 취지에서 기다린다 하는 의미를 갖게된다
수(需)는 유부(有孚)하고 광형(光亨)코 정길(貞吉)하니 이섭대천(利涉大川)하니라 본의(本義) 수(需)-유부(有孚)하면 광형(光亨)하고 정(貞)하면 길(吉)하야 음식 되서 기다린다하는 것은 사로잡힘 있을 거고 빛나고 형통하고 곧아 길하니 큰 내를 건너듯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이롭나니라
단왈(彖曰)수(需)는 수야(須也)니 함(陷)이 재전야(在前也)-니 강건이불함(剛健而不陷) 하니, 기의(其義)-불곤궁의(不困窮矣)라 단에 말하데 음식 만들은 것은 기다린다 함이니 함정이 앞에 있음이니 강건하여서 빠지려 않음이니 그 의로움 곤궁하지 않음이라
수유부광형정길(需有孚光亨貞吉)은 위호천위(位乎天位)하야 이정중야(以正中也)-오 음식이 포로를 두어 빛나게 형통하여 곧아서 좋다함은 하늘 지위에 자리하야 바르고 가운데 함을 사용 함이오
이섭대천(利涉大川)은 왕유공야(往有功也)-라 대천을 건너는데 이롭다함은 추진하여 가면 공로가 있음이라
상왈(象曰)운상어천(雲上於天)이 수(需)니 군자(君子)-이(以)하야 음식연락(飮食宴樂)하나니라 상에 말하데 수기(水氣)구름이 하늘위에 함이 음식이니 군자는 이를 응용하야 음식을 갖고 연회(宴會)를 펼치며 즐거워 하니니라
초구(初九)는 수우교(需于郊)-라 이용항(利用恒)이니 무구(无咎)-니라 상왈(象曰)수우교(需于郊)는 불범난행야(不犯難行也)-오 이용항무구(利用恒无咎)는 미실상야(未失常也)-라 초구는 격랑 험함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안전지대에서 기다림이라 항구함을 사용하는데 이로우니, '버티는데 이로우니' 그런 방향으로 허물을 벗어 없내는 것이니라 상에 말하데 안전한 곳에서 기다린다 함은 어려운 행위를 범하지 않는다 하는 것이오 오래도록 버티는데 이로와 그런 방향으로 허물 벗어 없앤다 함은 현재 갖고 있는 위상 떳떳함을 잃치 않으려 함이다
건상(乾象)사내가 건너갈 앞에 물을 보고선 그것을 먹어 들어갈 정복할 음식으로 관고(觀告)하는 것 근데 초효 위상으론 그 감수상(坎水象)이 아직 먼 위치에 있는 것으로 봤다는 것 그래 그런 식으로 험함을 범하지 않으려 하는 것으로 장구하게 버티는데 이롭고 그런 방향으로 사안(事案)의 허물을 벗으라 이런 것, 말하자면 지구전(持久戰) 농성전 식으로 맞을 매를 안맞겠다 이런 식으로 그런 대로 이롭고 형통 하지 않겠느냐 이런 취지인 것이다
그러니 할 일을 안하려하는 용기 없는 겁많은 어린애 취급을 받게 되는 것 물 언덕에서 기다리는 것인지라 안전하긴 하겠지만 주저하는 모습 용기 없는 어린 사내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일거리 일할 터전 당도한 것은 일할 때가 왔다는 것인데 일할 용기 나지 않아선 언덕에서 기다란다 하는 것은 용기없는 자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재성(財性)직장(職場) 기반(基盤)이 동을 해선 비겁 형성(兄星)한테 회두극을 받는 것은 남한테 승패에 진 모습 나의 기반(基盤)직장이 타인 한테 돌아간 모습 탈취 당한 모습 그래 좋을 것이 뭐 있느냐 이런 취지인 것이다, 경쟁에 패배하는 입장이 되는 그림인 것이다 , 이용항(利用恒)이라 하는 것 함괘(咸卦)반대 풀죽어 있는 모습 방향 사용 이롭다는 것 어깨쭉지 축 처진 모습 그래 패배한 그림이 되는 것이다
수풍정괘(水風井卦)에서도 좋은 것이 없는 것 부유물 흙 모래등이 매꿔진 우물 상태 물구멍 막혀진 상태 그래 그런 상황은 낡은 우물 샘 예전 메꿔진 우물 같은 것, 권력 떨어진 사퇴한 정승 집안과 같은 지라 날아오든 정치 철새도 안날라 온다는 것, 정승집 개가 죽었을 적엔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루더니만 정작 정승이 죽으니 오든 손도 발걸음이 뚝 끊어져선 앞마당에 낙옆만 딩구는 쓸쓸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목궁(木宮)에 축자(丑字)비신(飛神) 역시 재성(財性)인데 그 합(合)을 만나선 잠을 자는 모습이고 진두극(進頭克) 인성(印性)을 하는 것인지라 수명(壽命)이 다해 가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어느 역상(易象)에서든지 좋은 그림은 아닌 것이다
초육(初六)은 정니불식(井泥不食)이라 구정(舊井)에 무금(无禽)이로다 초육은 우물이 늪처럼 되어진 것이라 먹지 못함이라 옛 우물에는 새도 없다
상에 말하데 먹지 못하는 우물이라 함은 내려온 것이요 소이(所以) 권력(權力)에서 하야(下野)한 것이요 옛 우물에 새가 없다 함은 시기(時期)를 놓아버리는 것이다 그 시기(時期)가 집에서 안주(安住) 하는 모습이다 천수송괘 상효 잘나가든 매달 리스트 챔피언 전복된 것, 그 반대 성향 겁 많은 어린애 입장이다 제삼자 입장으로 건더다 보면 챔피언이 챔피언 하다 종조삼치지(終朝三 之)를 당하여선 도전자 한테 얻어맞고 케오패 당한 모습으로 보인다는 것이고
천수송괘(天水訟卦) 그냥 첸지 된 것 교체(交替) 된 것으로 본다 면야, 사효(四爻) 법안(法案) 심사 안건(案件) 재처리 수습하는 검사 변호사 자리가 첸지 된 것 취조대상 취급받는 것 허물 많은 범법자로 몰린 그런 형세가 되기 쉬운 것 坎水象 오라줄 포승줄 받는 사내로 보인다는 것,
배경이 화지진(火地晋)괘라 전진 하려하는 것을 좌절 시키는 모습 진여(晉如)최여(手崔,如)가 된다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 하는 그런 그림이 되는 것, 챔피언 밸트차고 날리든 넘 그래 케오시켜 허물 많은 넘으로 몰아선 전진하려하는 것을 주저 앉히는 모습 좌절 시키는 모습인 것, 좌절도 그냥 좌절인가 그래 발에다간 족쇄를 채워선 그렇게 하는 모습인 것 세상에 자연적 운세 좌절을 맛보는 것 역시 그래 운세에 족쇄를 채운 것 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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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괘(井卦) 배경이 죄인 다루는 서합괘 초효라 그래 죄가 많다고 발 에다간 마(麻)=질긴 삼신을 신킨 모습 족쇄 질긴 것 착고를 채운 모습 그래 좌절시킨 모습이라 하는 것이고 사람이 이승에서 저승으로 해탈을 시킬려면 그래 허물 많은 자로 몰려선 그렇게 숨이지면 그 수의(壽衣)를 입히고 베 버선을 신키고 하는 그런 행태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정괘(井卦)는 곤괘(困卦)전복된 것인데 산 허리춤에 돌아가는 칡넝쿨 질긴 밸트를 쳐내는 기술을 가진 아주 예리한 낮과 같은 그런 도구로 보이는 것 제 삼자가 볼적엔 그런 것으로 챔피언 밸트를 끊어 버리는 그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 것, 그냥으론 전복(顚覆)된 것이라면 그런 좋은 기술이 고만 낡은 우물 취급 받는 녹슨 연장 취급 받는 것 그런 식이 된 모습이라는 것이다 , 과거 잘 사용하든 연장이 고만 세월이 가니 녹쓸어 못쓰게 된 형편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 권력 추락한 정승이다, 고위층 하든 자 이다 퇴물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수천수괘지 수화기제괘
수천수괘(水天需卦)이효 , 이제 건상(乾象) 사내가 일하러 들어가는 모습 험한 것을 먹어 들어가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 용기(勇氣) 있는 사내가 된다 할 것이다 그 음식 먹는 행위를 물이 찰랑 거리는 모래톱에서 한다 그러니깐 바지를 걷고 물을 건너면 그 바지 걷은 것을 알아줄 정도의 그런 물 모래 조약돌 등이 씰려 나갈 정도의 그런 물속으로 들어가면서 " 어이구 차거워라 " 여름철 같으면 " 아이구 - 시원타" 이럴 정도의 물 건넘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작은 구설(口說) 중얼 거림 일어날 정도의 물 건넘이다 그 시원한 정도가 여름날이면 그저 여인들이 쓰고 다니는 쓰개 양산(洋傘)정도를 잊을 정도 그런 정도의 시원함이다 물 속에 들어가니 아무리 날 더운들 파라솔 필요 없다 할 정도이라는 것이다, 조금 더 큰 시내 강이라면 그렇게 뱃사공이 나룻배를 띠울 정도가 된다는 것, 그 비신(飛神) 납음(納音) 내(內)건상(乾象) 건갑(乾甲)동궁(同宮)이라 간(干)으론 갑(甲)이 메겨지는데 이효 비신은 그래 인(寅)이라 이레 갑인(甲寅)을묘(乙卯) 대계수(大溪水)라 이렇게 납음이 비춰진다 그 강(江)이 아마 그래도 장강(長江)정도는 된 것인가 보다 그저 나루뱃 놀이배라도 돛배를 띠우는 것으로 되는 것이 되니깐 이제 이효가 동(動)을 함 다가오는 것 이상(離象)이라 이상(離象)은 남방 오(午)인자리 이래 인(寅)이 진취 갑오(甲午)을미(乙未) 사중금(沙中金)하니 그렇게 모래톱 하는 모래 사자(沙字)를 이루니 그 모래 사자(沙字)가 석변(石邊)조약돌변 일때도 있지 봉사(峰砂)를 가리키는 것일수도 있지만 수변(水邊)이라 물에 띠운 물 수자변(水字邊) 젊을 소자(少字) 돛배를 그리는 것 반야선(般若船)을 그리는 것 [남녀간 젊은 이들 모험을 즐기는 다 요트=돛배와 같은 입장이라는 것이다]이래 그 대계수(大溪水)가 그래 나룻 돛배를 띠울 정도이다 그렇게 발전을 하여 나간다 물 흐름 배 띠운 속에서 토(土)라 익손(益損)의 가감(加減)행위가 된다는 것이다
구이는 음식 먹기를 소이 기다리는 행위를 모래 톱 정도에서 한다 '아이 차겁다' 작은 말을 함이 있음이나 마침내 유종에 미를 거둬선 좋으리라
상에 말하데 돛배를 띠우고 운우(雲雨)연주(演奏)를 한다하는 것은 연(衍)물흐름 속으로 순하게 진행하여 간다하는 것이요 비록 작은 말을 두게 됨이나 길함을 사용함으로 마치게 되니라
연(衍)은 물이 출렁 출렁 넘쳐 흐르다, 가다, 순행하다, 이런 취지가 있는 것이다
수(需)는 그렇게 비 우자(雨字)와 말 이을 이자(而字) 연주(演奏)행위 합성된 글자이다 그래 수우사(需于沙)는 놀이 배를 띠 우고선 연주 행위를 하는 것이기도 하다, 상대성이니 다 놀이배가 되는 것이다, 사람 복(腹)이 맨 배 음역(音域)으로서 선(船)만이 아니라 사(沙)가 되는 것 돛배가 되는 것이다 남녀 행위예술을 벌이는 것을 갖다가선 물 흐름 속에 출렁이는 파도를 타듯 순하게 배를 띠운 모습이다 남녀가 정위(正位)하면 배에 올라타고 배를 붙치듯 하여선 예술을 벌이지 금수(禽獸)들 처럼 등에 올라 타는 것으로 하는 것만 아니다
재자형(在字形)이 벼슬 사자(仕字)를 가위질 하는 것인데 정자(丁字)나 사람 인자형(人字形)하고 가위하 고선 붙어선 토자(土字)형(形) 가감(加減)행위를 하는 것이다, 사람이 서로들 재단(裁斷)가위가 되어진 모습 남녀간 그래 행위예술 벌이면서 서로 다듬어 주는 행위가 바로 재자형(在字形)인 것이다, 그런 속이다 해서 중(中)이고 속에다 넣고선 해선 중(中)이고 야(也)는 해답이라 하는 현관문 키이기도 하지만 일모(一毛)를 다듬는 이미용 면도칼 형국인 것이다, 서로가 잘 다듬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수소유언(雖小有言)이라 하는 것은 연주 비음(鼻音)행위가 나오는 것이다 소자(小字)라 하는 것은 가랑이 돌아가는 선에 새로 진 입이요 유자(有字)라 하는 것은 그 월문을 가위질 다듬는다는 것이요 하필 이발사가 머리만 착각착각 가위질 다듬느나 월문도 그렇게 가위가 되어선 다듬질 하는 것이지 ... 언자형(言字形)은 번데기 명동서 가오 잡는 것 주름 잡는 것, 세탁소 집 아저씨가 잘 그래 주름을 펴고 잡지 그런 괄약근 입이다 이런 취지 손풍금 그래 연주(演奏) 주름잡듯 하잖앙,, 모다 그런 식을 말하는 것이다,
수자형(雖字形)은 그냥 자영(自營)하는 소이 내 입속에 들어가는 새이다, 소이 꽁지 짧은 추자(佳字) 별 모양 인기스타 제비 날아가는 것, 제비가 누구야 사내 아범이지 .. 모다 그렇게 놀이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것을 그래 여름날 물놀이라 하러 들어가는 것 윈드 서핑이나 래프팅이나 이렇게 즐겁게 물놀이 하러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론 관성(官星)이 동을 해선 진두극(進頭克) 비겁(比劫)먹이를 무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인자(寅字)형(形) 봉접(蜂蝶) 제비가 요릿감 먹을 거리 축자(丑字)[추(醜)=묘고(墓庫) 속백(束帛)잔잔(盞盞)젓무덤 전전이라고 그롯 명자(皿字)가 실크 브라자 가려선 없는 글자 임]를 물었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대계수(大溪水)가 정축(丁丑)간하수(澗下水)나 기축(己丑)벽력(霹靂)화(火)를 물게 되는 것을 표현 한다
육이는 그 지어미가 쓰게 해가리개 양산(洋傘) 파라솔을 잃은 것이니 추격 하지 말더라도 또는 축출(逐出)하지 말더라도 육효가 한바퀴 돌아 원 위치로 오는 칠일(七日)이라 하는 의미를 가진 한치례 두치레 세치레하는 금줄 거는 것으로 얻으리라 소이 그래 행위예술 벌이면 만삭(滿朔)이 되면 출산(出産) 할 것 아닌가 그러니 칠일(七日)행사(行事)하는 것을 얻는 것이지 금줄 거는 행위 축제(祝祭)분위기 행사(行事) 아닌가 말야 ? 상에 말하데 칠일 의미를 얻는 것은 속 도(道) 중용(中庸)을 사용한 것이다 하고 있다,
날더운 열정(熱情) 파라솔을 잃을 정도라면 물이라 하는 식혀 주는 좋은 사내 낭군을 만났다하는 것 이상(離象) 옹녀 동그라미가 단자[열(熱)]한테 건상(乾象)사내 건금궁(乾金宮) 강쇠가 왔다는 것이다 강쇠는 단 화로(火爐) 식혀주는 역할이요 옹녀는 사내 녹여 줄 화로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 음양이 잘 배합이 됨을 말하는 것이다 그 배경이 미제(未濟)이효 예기륜(曳其輪)인데 기제(旣濟)에선 그 예기륜(曳其輪)이 초효로 밀려 난 것을 말하고 있다 초구(初九) 예기륜(曳其輪) 유기미(濡其尾)무구(无咎)리라 그 연잣돌을 돌려 알곡을 거피 하는 행위는 그 접미(接尾)붙어선 적시는 행위로 허물을 거피(去皮)없애 버리는 것이다 [행위예술 벌이면서 여성 배 돌리는 행위 맷돌 돌린다 하는 것=월문 맷돌 꼭지가 들어와선 꼽힌 것 아닌가 베..]
상왈 연잣돌을 끄는 행위는 의로움을로 거피(去皮)해탈하는 행위이다 무구(无咎)가 거피(去皮)해탈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배경(背景) 미제(未濟)이효에선 그 둥근 수레 연잣돌을 나귀가 되어선 끈다 여성은 정절(貞節)을 고수(固守)해선 좋다, 상왈(象曰) 구이(九二)정길(貞吉)은 중이행정야(中以行正也)일세라 상에 말하데 구이가 정조(貞操)를 고수 했는 것이라선 좋다함은 속에 맞춰선 바르게 행하는 것이다, 아주 알 제기 차기 잘하는 것을 이자형(以字形)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기제(旣濟)는 까여지지 않는 상태고, 미제(未濟)는 훌러덩 까여져선 거피(去皮)가 이뤄진 미개발 미개척(未開拓) 시대(時代), 미지(未知) 분야(分野) 말하는 것이다, 일차산업 이차산업 도정(道程)단계가 끝나면 삼차 서비스 단계로 발전 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 수천수괘(水天需卦)이효는 배경 화지진(火地晋)괘 생쥐들 십상시(十常侍) 내려 쫓기는데 덫 설치 해선 횡재(橫財)하는 왕모(王母)에게 복을 받는 자리로 아주 최고조로 좋다하는 자리이다 쥐구멍 남에 게 돌아갈 것을 쥐구멍 가기전에 쥐들을 가로채는 자리 인 것, 그렇게 횡재를 하는 자리인 것이다
건금궁(乾金宮)인지라 사효(四爻) 내려쫓기는 유자(酉字)쥐를 잡는 사자(巳字)관성(官星) 덫 설치 이다
근데 수천수괘(水天需卦) 입장에선 토궁(土宮)인데 건금궁(乾金宮) 사내가 설기(泄氣)감수상(坎水象)한테 먹혀 들어가는 것 반대 현상 쥐를 극복 잡겠다 하는 것이 쥐 한테 역량 설기 먹혀 들어가는 것 쥐를 살찌우는 작용 결국 화극금(火克金)하는 이상(離象)다가오데 이상(離象)은 그래 대상 감수상(坎水象) 쥐넘한테 패배하는먹 히는 처(妻)가 된 그림인 것이다 말하자면 진괘(震卦)는 쥐 덫이지만 수괘(需卦)는 쥐가 설치한 덫이 되는 것이다 '하진(何進=무슨 나아감이냐?)'이 십상시(十常侍)한테 잡히는 꼴이 된 것이다, 진괘(晉卦) 쥐 잡는 전진 못보고 뒤려 쥐밥이 된 것, 반대현상이 일면서도 화두(話頭)대구(對句)가 되는 것이다 진괘(晉卦)하고 수괘(需卦)하곤 내외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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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가 볼적은 변절 귀순 하여선 비기귀이제지첨야(非其鬼而祭之諂也)요 견의불행무용야(見義不行无勇也)라고 제조상 터전을 형(兄)의 아들 생질(甥姪)이 밉다고선 서백(西白)한테 갖다가선 받치는 기자(箕子)明夷로 보인다는 것으로서 본인(本人)은 태후(太后) 서왕모(西王母)式 한테 복(福)을 받는 형국이겠지만 , 망해가는 상(商)나라 청념 선비 한테는 지탄(指彈)의 대상이 된다는 것, 아무개 지금 오래동안 자리 보존하는 서방 오행 성씨 장관 같은 자로 비춰진다는 것이다 곤상(坤象) 배경(背景)건상(乾象) 사내 건금궁(乾金宮)이 되는 것이거든..
*또한 수괘(需卦)는
송사에 이겨선 좋다 원길(元吉)하다 하는 재판관 자리 천수송괘(天水訟卦) 오효가 첸지 된 것 물을 범하려 들어가는 사내가 그래 송사 재판관이 다스려야 할 감수상(坎水象) 검은 죄를 범하러 들어가는 범법자(犯法者)로 되어져 보인다는 것이다 포승 줄 받을자로 보여지는 것 포승줄 받은 것으로 지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기제(旣濟)입장에선 미제괘(未濟卦) 정길(貞吉)무회(无悔)군자지광(君子之光) 유부(有孚)길(吉)이 첸지 된 것이고= 군자가 광채를 내는 것이 교체되면 그 반대 여성이 시원함을 맛볼정도 그 파라솔을 잃을 정도의 작용이 인다는 것이다 사내 광채를 열단 여성 식혀주는데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송괘(訟卦)전복(顚覆)되는 행위나 첸지되는 행태(行態)가 같은 그림, 미제(未濟)전복(顚覆)이나 이오(二五)첸지가 역시 같은 그림이다 ,
수천수괘지 절괘
음식괘 삼효에 오면 건(乾)= 사내가 한창 활약을 벌여선 음식을 먹어 들어가는 모습을 상징하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음식이 험한 상(象)인지라 그렇게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 요산요수(樂山樂水)라고 물을 좋아하는 자는 지혜롭고 산을 좋아하는 자는 장수(長壽)한다고 하는 그런 취지처럼 차(此)효기(爻氣)는 그래 윈드서핑 래프팅 요트 놀이 한창 열이 올은 상태 물놀이 활성화가 된 그런 그림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모험을 즐기는 것을 상징하는 것 상대 험함과 드잡이질 벌이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수우니(需于泥)라 그 이전투구(泥田鬪狗) 식으로 음식을 먹는다 상대한다, 도적이 다다르게 함을 이루리라 이렇게 효사(爻辭)를 달고 있다 상에 말하데 이전투구식 드잡이질 벌이면서 상대를 제압하여 보려고 먹어 들어가는 모습 운우지정(雲雨之情)을 연주(演奏)하여 들어가는 모습 즐기는 모습이라 함은, 열나게 하는 재앙이 겉괘에 있다는 것이라 자신으로부터 한판 해볼테냐 하는 식으로 도전(挑戰) 도적을 초래(招來)하니 공경(恭敬) 조심하면 패전하지 않으리라
시비 한마당을 자신이 불러선 그 시비(是非)하는 것을 즐기려 드는 모습 놀이로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운동장에 경기가 벌어진 것 게임이 벌어진 것, 링 판에 양 선수가 들고치고 이런 식 맞붙은 모습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구삼(九三)은 수우니(需于泥)니 치구지(致寇至)리라
상왈(象曰) 수우니(需于泥)는 재재외야(災在外也)라 자아치구(自我致寇)하니 경신(敬愼)이면 불패(不敗)야리라 경신(庚申)이라야 을사(乙巳)를 잠재워선 불패(不敗)한다는 것 이렇게 은복(隱伏)내재된 것이 많다 동(動)해 다가오는 수택(水澤)절괘(節卦)를 보면 못 늪에 물 마루가 넘겨 닥치는 모습 파고(波高) 높은 것 물이 출렁 거리는 상태를 그리는 것 그런 것 자연 그 못 밖 규범 그릇 밖으로 넘겨 나갈 것이라 마치 파도가 높음 바닷가 암석 들고 치고선 높이 물이 솟아선 육지를 때려치듯 말이다 해일(海溢)이 막 일어 나잖는가 말이다 ..
파도 심할 적에 말이다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삼효에선 표현하는 것이다 바다 호수(湖水)등이 파고 자선 잔잔 해야 하는데 파랑(波浪)이 심하게 일므로 인해선 절제(節制)못하는 상황이 벌어진 모습이라는 것이다, 절도 있는 행위가 되지 못한 그림이니 그런 식으로 작용이 된다면 허실(虛失)되는 것이 많은 것인지라 출렁이는 속에 있어선 다 쏟겨 나가면 탄식을 하게 되리라 절약을 하지 않고 흥청망청 즐기면서 쓰다보면 밑천 바닥이 다 들어나지 않겠느냐 이런 말인 것이다
육삼(六三)은 불절약(不節若)이면 즉차약(則嗟若)하리니 무구(无咎)-니라 본의(本義)불절약(不節若)이라 즉차약(則嗟若)이니 상왈불절지차(象曰不節之嗟)를 우수구야(又誰咎也)-리오 육삼은 절도 있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곧 슬프게 탄식을 하는 것처럼 될 것이니 그런 방향으로 허물을 벗어 없애는 해탈이 되리라 상에 말하데 절제치 못해 탄식을 한다함은 또 누구를 허물 할 것인가 이렇게 상(象)에서 부수적으로 해석을 첨가하고 있다
사내나 사내들이 한창 그렇게 위험한 모험을 즐기는 것 그런 것이 그래 지나치게 되면 자연 재앙을 초래하는 것 그 험한 파고가 가만히 있어 물을 확 두잡아 쓰게 하는 것 , 윈드서핑은 그냥 파고 타다간 나가 떨어지고 래프팅은 보트가 뒤잡히고 물을 흠뻑 물살에 몸을 빠트려 적시고, 요트 그저 헷가닥 헤가닥 하다간 확 넘어가고 이러 것 상징을 말하는 것 , 이런 것은 그래 사나이들 다 준비된 행동으로 모험을 즐기는 것 하나의 스포츠 레포츠 레저생활이지만 그 준비된 것 없이 그렇게 기술 없이 상업적으로 큰 것이 그렇게 움직이려 든다면 커다란 재앙을 만들어 재키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렇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좋은 것만 아닌 것이다 앞서 이효동 일 적엔 그렇게 동인(同人)반려(伴侶) 건(乾) 사내가 이상(離象)으로 천화동인괘(天火同人卦)식 동인(同人)반려를 이뤄선 짝을 만나선 첸지 되는 성향 대유(大有) 칠일득(七日得) 자식을 두게 되는 것으로 묘사(描寫) 되지만 삼효는 그래 건(乾)사내 모험 즐기는 것 강력한 효기(爻氣) 천택이괘(天澤履卦) 아주 범의 꼬리를 밝은 것 같은 것 처럼 위험 불안지상(不安之象)을 상징하고 교체된다 하여도 과감한 해동으로 쾌( )하게 결단이 나는 것 아주 와장창 고만 결단박살을 내는 그런 상황이 도래하는 그림을 그린다는 것 그래 좋은 것을 상징하는 움직임이 아니라는 것을 역상(易象)결부(結付)해봐도 대박 드러난다 할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로도 진(辰)이 동작을 해선 축(丑)으로 퇴신(退身) 되는 것 좋은 상황 아닌 것 그 지지(支地)간(間) 파(破)작용이 일어난 것을 말하는 것 축진파 진축파(辰丑破) 이렇게 드잡이질 서로가 파괴 하려드는 그런 그림이라는 것이다, 앞서 이효는 대계수(大溪水)에 이상(離象) 사중금(沙中金)식(式) 거룻배 나룻배 식 배가 되는 것 원래 정양정음론(淨陽淨陰論)에 이임인술(離壬寅戌)동궁(同宮)이라고 중궁(中宮)에 들어간 역상(易象)이 한번 더 뒤냉기 친 것을 상징 하여선 간(干)이 붙는 것 이상(離象)에 간(干)이 그래 중궁 간(干) 기(己)나 남방 음간(陰干) 정(丁)이나 이렇게 되어선 간하수(澗下水)나 벽력(霹靂)화(火)가 되어진 그림인 것이다[ 장자 탄생 첫 울음 그래 우레 벽력화가 되는 것임]
근데 삼효에 오면 그렇게 갑진(甲辰)을사(乙巳)복등화(覆燈火)가 되는 것 등(燈)을 뒤잡아 엎는 것 태정사축(兌丁巳丑) 동궁(同宮) 정등(丁燈)을 초래하는 그런 그림인 것이다, 정화(丁火)장생 태방(兌方)이라고 간(干) 정화(丁火)를 불러 오게 되는 것 [어둠세상] 이래 앞서 이효동에선 초효 들어서는 것이 기묘(己卯) 성두토(城頭土)이나 정묘(丁卯)노중화(爐中火)가[ 계유(癸酉)충이 되어도 검봉금 제강(製鋼)시키는 것 아닌가 말야?..] 되는 것인데 이번은 그래 비신(飛神)삼효서부터 축묘사(丑卯巳)이래 됨으로 사중토(沙中土)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동순충(同旬沖) 절괘(節卦)파고(波高)를 높이려 나오는 것 대해수(大海水) 늪 못등을 사납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바로 정사(丁巳)일(日) 여덜시 상태 복등화(覆燈火)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배가 원래 산위 머리로 산두화(山頭火)식으로 바로 있어야 하는 것인데 배가 뒤잡히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준비된 사내들은 모험을 즐기려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여괘(旅卦) 배경(背景) 여분기차(旅焚其次)상기동복(喪其童僕)정(貞) 상태 기업 경영 상업 상술에 모험 방식을 도입(導入)한다면 크나큰 재앙이 일어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 드잡이 질을 벌이는 상황을 벌이는 상태가 된다는 것, 아주 큰 도둑을 초래하는 모습인 것이다,
그래 육합괘로 잠재우는 방식 제시(提示)하길 경신(庚申)으로 을사(乙巳)복등화(覆燈火) 붙들 듯 잠재우면 탈 없다 불패(不敗)한다 이러는 것 , 그 다 경신(敬愼)이 그래 경신(敬愼)만 말하는 것 아닌 것, 간지(干支)경신(庚申)도 의역(意域)이 다 이래 통하는 것, 경신(庚申)은 그래 같은 복등화(覆燈火) 을사(乙巳)를 붙들어 잠재우는 형국이 되지만 갑진(甲辰)은 기유(己酉)가 와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근데 효사(爻辭)엔 기유(己酉)란 말이 없네.. 오직 을사(乙巳)는 붙들어 주지만 갑진(甲辰)난동은 못 붙들어 준다 이런 취지 아닌가 말이다.. 거센 넘 갑록(甲祿)재인(在寅) 범의 진(辰) 나래 깃 달림 활약상은 못 붙든다, 갑진(甲辰)이 갑록(甲祿)재인 간지(干支)용호(龍虎)가 상박(相搏)하는 형국 아닌가 말이다
진도 팽목항 울음 바다 불절약(不節若)즉차약(則嗟若)이 되는 것 병풍도 앞 바다 에다간 그래 맹그류에다간 쓸어 넣는 현상과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되는 것, 작은 소사(小事)인들 이런 것이 그래 좋을 턱이 있어 물벼락 뒤잡아 쓰는 것 일부러 모험 즐기겠다는 레포츠 상황 아니고선 좋을 것이 없는 것이다
그것이 그래 지자체(地自體)의 이슈가 되듯 하는 것, 그날 까지 상기동복정(喪其童僕貞)이 되는 것 바로 명이(明夷)사효(四爻) 건너다 보면 화지진(火地晋)괘 삼효 바로 수천수괘(水天需卦)삼효 배경(背景) 중윤(衆允)이 되는 것 민주주의 무리 대중(大衆)에 허락을 받아내는 그런 생쇼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정신들 못차리고 중심을 잡아준다는 것이 반반지기 선거결과라 하는 것이다 아직도 멀었다 카오스 효과는.. 쌓이고 싸여선 원한 덩어라가 굴러갈 것 이니깐 ..
동(動)해 다가오는 것 슬퍼하는 원인 그래 배경 배 뒤잡고 여객선을 팽(烹)시켜선 말 고분고분 잘 듣는 애들 초상(初喪)을 초래 했다고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요트 보트 서핑 모험 놀이 좋은 것 아닌 것, 돈 많이 벌려하는 모험 평형수 빼낸 것이 애들 잡아먹고선 두고 두고 회자(膾炙)거릴 만들었다는 것 하늘에 가는 저 달이 아무리 지구(地球) 윤전(輪轉)에 조종을 한다 하지만 이런 것을 본다면 악마 달과 같은 것 양면성 동전의 앞뒷면 부처 마귀는 일신(一身)이라 하는 것이 드러난다 할 것이다, 다 인간이 그 하자는 대로 널뛴 것 저들 잘못한 허물들을 달의 입장으로선 저한테 멍덕 쒸운다 할 것이지만 그래 널뛰게 하는 인력(引力) 원인을 제공하는 것 달로서도 아무런 허물이 없다고선 못할 것이라는 것 인간의 달 세월호(世月號)라고 그 배 명호(名號)가 그렇잖느냐 말이다
* 송사괘 사효 송사 불극송 안건(案件) 심사하는 검사 변호사 자리 죄인 취조 하는 자리가 전복(顚覆) 성향이요 그렇게 그렇게 커다란 범법(犯法)행위를 초래한 것의 법죄 협의를 못 벗어나는 형태가 되는 것이고, 송사괘 첸지 된 것으로 본다면 상효 챔피언이 종조삼치지(終朝三뻬앗길치之) 도전자 한데 용호상박 도전 당해선 결국 벨트 고수(固守)하지 못하고 케오패 당하는 것이 거나, 그래 한창 드잡이질 벌이는 것 성공한 송괘 입장되면 챔피언 자리 오르는 형상이 었다간 다시 도전 받는 것 이런 것을 그려주고,
절괘(節卦)입장 전복(顚覆) 풍수환괘(風水渙卦) 목도(木道) 배가 무역선 여객선이 행하는 모습 환(渙) 기군(其 =群=君羊을 위아래로 논 글자임 )원길(元吉) 환(渙)에 유구(有丘)- 비이소사(匪夷所思)라고 오랑캐 추장이 사모(思慕)하는 광주리라고 명이(明夷) 평이(平夷)함을 초래하는 것 그런 상황 여너 평인은 생각지도 못할 일이 벌어져선 교환한 모습이다 이러는 것 마귀 오랑캐 추장 광주리 처성(妻星)을 삼은 것이다, 해가 올랐을 적 어두운 것 그 적합 처성(妻星)아닌가 말이다 그래 광대(光大)=광채가 크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다, 광자(光字)들어가는 것은 다 좋은 것을 상징하는 것 광땡이라고 말이다..
그만큼 교역한 상태가 큰 것 악마 입장으로선 수 천억을 벌어 들이고 교환(交換)한 상태 구상권(求償權) 손실액을 사천 몇억 원이라고 하더라만.. 그렇게 벌어간 것이다, 절괘(節卦)첸지 된 것 택수곤(澤水困)상효 한창 장애(障碍)물로 인해 한창 곤한 입장에 그래 치고 나가는 좋은 연장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게 첸지되면 절괘(節卦) 절제치 못한 상황 되어선 슬픔이 온다하는 그런 그림을 그려 주는 것이고 한 것이다
상왈(象曰)수우혈(需于血)은 순이청야(順以聽也)-라 양분(養分)을 실어 나르든 피 강 배에서 사공 고객 등이 모두 떠나간 모습 빈배로 기다림이니 그 거주하든 소굴(巢窟)[혈처(穴處)]에서 탈출한 모습이로다
상에 말하데 이것은 순조롭게 말한 것이 먹힌 들어준 것을 말함이라 그러니깐 험한 강을 잘 건너온 것을 상징하는 말인 것이다, 종착역(終着驛) 부두에 배가 닿은 것 나룻 배가 목적지에 닿아선 있는 형국을 말하는 것이다 삼사오(三四五) 정(正)한 이상(離象)을 그리는 것인지라 이상(離象)은 색깔이로는 적색(赤色) 피색이라 하는 것이고 또 이별 떠나갔다 하는 표현인 것이고 이것이 동작을 해선 음효(陰爻)가 메꿔진 모습 건상(乾象)이 오효까지 연이어 지는 상태 사내 행위가 올려다 붙친 모습 사공행위하든 사내가 목적지 그래 도달한 것 험함 물을 다 먹어선 극복한 모습 그러니깐 험한 것을 무사히 건너온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아- 삼효 수우니(需于泥) 이전투구(泥田鬪狗)하든 드잡이질 혈전(血戰)벌이는 피밭 마당에서 무사히 탈출해 나온 모습 전쟁 성공한 모습 적의 사나움 험한 감수상(坎水象)의 거센 격랑(激浪)을 제압 해이기고 그래 목적지 도달 탈출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래선 빈배만 손님 오기를 기다리는 모습인 것 시접(匙'木世木'노접 )걸어 논 것, 음식 다 먹었다는 표현 이거나 오효 다음 건너올 자들 음식을 먹으면서 기다려야 할 그런 쉬는 상태에서 먹는 즐기는 음식 준비된 음식과 같은 위상(位相)이라 하는 것, 그릇 명자(皿字)에다간 숫갈을 걸쳐 논 행위, 배 에다간 노를 걸쳐놓고선 사람은 없는 그런 그림인 것이 바로 혈자(血字) 형(形)인 것이다
혈자(血字)는 그동안 그렇게 양분을 실어 나르기 위해선 혈맥강에 열심히 일한 그런 배의 표현 이기도한 것이다 사람이 배에서 활약한다하는 상태를 함께 한다 하는 더불 여자(與字)형(形)이 되는 것이다 수염 달린 이삭이나 자개 패(貝)를 거피(去皮)하겠다고 갈라선 들어가선 노를 젓는 행위를 하는 것이 바로 더불 여자(與字)가 되는 것인데 그런 노젓는 행위가 쉬는 모습이 바로 혈자(血字)생김인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론 부두 항만에 배가 도착해선 있다하는 표현 정음정양론('水爭' 陰 '水爭' 陽論)에 그래 감계신진(坎癸申辰) 무자(戊字)가 둔갑(遁甲)하여선 계자(癸字)합으로 된 것 남방 이임인술(離壬寅戌)로 나간 것은 정임합(丁壬合)으로 나간 것이지만 이것은 북방은 그래 무계(戊癸)합으로 나아간 것이거든 그래신 무신(戊申)기유(己酉)대역토(大驛土)자리가 되는 것 정거장 종착역 부두 항만 자리가 되는 것이다
또 양간(陽干)으론 임자(壬字) 비신(飛神)이 메겨진다 할 것이나 임신(壬申)계유(癸酉) 검봉금이라 할 것인데 임자(壬字)납갑(納甲)은 그렇게 괘는 육십사괘이고 육갑은 육십개이라 그렇게 납갑이 외(外) 건상(乾象)에 메겨지도록 납갑법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결을 해선 해석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다리는 쉬는 상태이지만 배경(背景) 화지진(火地晋)괘는 그 한창 활동하는 활약상을 그리는 것인데 진여(晉如)석서(鼠石 鼠)라고 검은 생쥐라 하는 넘이 한창 활약을 벌이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기를 생쥐라 하는 넘 그 청설모 종류가 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는 땅강아지 종류가 되거나 이런 것인데 검은 날다람쥐 종류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인데 삼사오(三四五)효(爻) 감수상(坎水象)을 지으니 검은 넘인 것인데 실상(實狀)은 수천수괘(水天需卦)의 외괘(外卦) 감수상(坎水象)의 첫 효(爻)자리인 것으로서 그 진괘(晉卦)의 배경이 검은 넘으로 된 것인 것 진괘(晉卦)사효 파자(罷字) 분석을 해본다면 진자형(晉字形)은 그래 二字形속에 자신 '나'라 하는 취지 스스로 경영한다하는 취지 사자(스카프돌림 字)가 둘이 들어 었다 손연재 운동중 하나인 그래 스카프가 풀려 나가는 듯한 행위 글자인데, 명리상황일 적은 그래 구교(鉤校)살이라 하지만 여기선 그런 것이 두 개가 두 이자(二字)속에 들은 것이고 아래 일자(日字)한 것 이상(離象)이라 하는 현상인 것이다 둘 속에 내가 운영하는 이상(離象)이다 이런 취지의 글자 동그라미 두개 그려 보는 것 이런 것 상징인 것인데 디엔에이 용수철 처럼 연속작용 그 아래 같을 여자(如字)가 그래 여변(女邊)에 구형(口形)이라 그래 사진 기사 손가락 줌 잡고 구형(口形)만드는 것[디자이너 도안 작성 행위] 그런 행위가 그려져 보인 것이고 그 아래엔 쥐 서(鼠)변 에다간 돌 석자(石字)한 것, 쥐잡는 돌 팔매라 하기도 하지만 쥐가 날개 달려 바람잡는 솔개처럼 나는 행위에 구형(口形) 입 출구(出口)이다, 쥐가 색갈 보통 검은 색 아닌가 그런 행위를 하는 쥐이다 소이 먹물 내는 출구(出口)이다 그래 그런 것 나오는 쥐 작용 움직임 검은 움직임 붓 필봉(筆鋒)행위인 것, 정여(貞,위태할여 ,기억 어퍼논데 萬 ) 곧더라도 염려스럽다하는 것은 꼿꼿하게 같고 있더라도 우려스러운 것이 글씨나 그림 그릴려면 붓을 잘 휘어 감아 돌려야 하거든.. 그래 하는 말인 것, 붓을 힘을 주어 꼿꼿 하도록 잡아야지 끝이 서선 글씨 쓰기가 좋은 것이고 만(萬)의 숫자 이파리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형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파리 속이 백지 도화지 한 귀통위를 그려서 보여 준 것이기도 한 것인데 이런 활약상을 벌이는 것이 진괘(晉卦)사효로서 그래 수천수괘(水天需卦) 쉬는 상태의 반대 현상 활약상인 것이다, 그러니깐 이런 것을 본다해도 수우혈(需于血)이라 하는 것은 배가 쉬는 상태를 말하는 것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이상(離象)으로 고객(顧客)등 사공(沙工)이 이소(離巢) 떠나간 출자혈(出自穴)모습이라는 것은 .. 그 순조롭게 건너온 그림 이라는 것인데 왜 이목(耳目)의 능력 시청(視聽)하는 글자 중에 시(視)를 안 쓰고 청(聽)만 썼는가 하면 청(聽)하나로 시청을 다 대변한다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이목구비 기능 역할에서 감각(感覺)으로 영각(靈覺)이 먹는 행위를 하는데 사물(事物)은 입으로 하는 것이기 쉽지만 그렇게 극(極)한 예민(銳敏)한 상태를 귀로 들여 놓는 것 귀로 먹는 행위를 한는 것을 갖고선 표현하는 것, 보는 거와 냄새 맞는 거와 촉감 보다 그래 듣는 것으로 먹는 행위를 대표한다는 것 말씀을 먹는다는 것이다, 음향을 먹는다.. 이런 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먹는 것 순조롭게 들어 준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잘 먹어 들어 온 것이거나 먹어 들어간 것으로 표현 하는 것 여기선 그래 감수상(坎水象)험한 것을 잘 먹어 들어 온 것 이론(理論) 논리 전개 한 것을 잘 먹혀 들어간 것을 상징하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동(動)해 오는 상(象) 쾌괘( 卦)에선 그 잘 먹혀 들어가지 않는 상태 '들으라 하여도 귀먹은 체 믿어 주지 않도다' 양(羊)들이 먹이 행위 먹는데 정신 팔려선 목동(牧童)이 견인(牽引)하여선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여도 들어주지 않다는 다는 것이다 한창 먹이 행위 양분 습득 행위를 하는 것을 쾌괘에선 말을 하는 것, 수괘(需卦)에선 양분 달 실어다 나르든 배가 쉬는 상태고 말이다 그래 정반대 작용이 일어난 것을 역상(易象) 생김을 쫓아선 그 역상(易象)생김을 갖고선 표현하는 것이다 쾌괘는 양(羊)샘김으로서 양(羊)의 활동을 갖고선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오효(五爻)자리가 상효(上爻)음효(陰爻)풀 먹는 것 자리공 풀을 싹둑 싹둑 잘라 먹는 모습의 표현 현륙쾌쾌('艸見'陸 快快 심변 없는 글자) 그 가축(家畜) 양(羊)우마(牛馬)의 치아(齒牙) 마치(馬齒)작용이 일어나는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사효는 그런 행위 그래 잊지 못해선 하는 양들을 목동이 안으로 견인하려 하는 것인데 그래 그것 뜯어 먹으려 하는데 정신 팔려선 고삐를 채도 그렇게 말을 들어 주지 않는다는 것이라
구사(九四)는 둔무부(臀볼기짝둔 无膚)라 그 양떼들이 밍기적 거리는 모습을 보건데 살이 없는 엉덩이 짝을 안가려고 이기적 밍기적 거리는 그런 그림이다 소이 밍기적 거리는 모습 기행차차(其行次且)니 양을 견인하듯 하려하면 가지고 있든 후회성이 도망 가렸만은 이넘의 양들이 말 들으라 하여도 =聞言하여도 신용치를 않는고나 그러니 수괘(需卦)의 정반대 현상 수괘(需卦)는 순조롭게 들어줘선 양분을 잘 실어다 나른 상태가 되지만 여기선 한창 먹이활동에 정신팔린 양처럼 그레 믿어 달라하여도 잘 안들어 준다하는 그런 작용이 당도한 모습인 것이다,
택천쾌가 첸지 되면 소리(疏履)라 하여선 소박 맞고 가는 자 외톨이 양떼가 외톨이가 된 그림인데 무슨 외톨이 ? 그 배경(背景)지산겸괘(地山謙卦)초효 겸겸군자(謙謙君子)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라 하여선 자연 속에 방목을 하는 자 목동(牧童)이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누구? 하는 것 까지 다 풀려 나온다 마치 연립방정식 푸는 것 같지.. 수학정석 고등 수학 푸는 것 같은 것이 역상 작용 움직임이다
그래선 택천쾌 초효 장우전지(壯于前趾)가 그래 목동이 양(羊)을 견인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기도 한데 양(羊)견인하는 것 그래 링판에 도전 하러 올라간 선수처럼 된 것 왕(往)이 불승(不勝)이면 인(吝)하리라 그렇게 자신을 자연 속에 방목하는 목동으로 돌아간다 하는 것 명예실추(名譽失墜)상태 명부전(冥府殿)이 어퍼진 것 밤 세상 다가오는 것을 상징하는 그림이 되는 것이다 그 명예 실추 당한 자 하나로 인해선 전체 상황이 그렇게 어두워지는 것을 예고(豫告)하는 것 이런 것을 파악해야 하는 것, 인(吝)이 그래 낙선(落選)한 문재인 입이라고 처신 잘못한 것 되어선 국민 인정 안해 줘 낙선 결국 세월호 입장 닥친 것 명이(明夷)암흑을 만든 것 아니냐 말이다, 그래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으로 돌아간 목동이 아주 책임 없는 것 아닌 것이다 ,
장차 물가마우지 같은 넘들 활약 하려 하는 데다간 권력을 넘겨 주는 것 밖에 안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것이 얼른 해결 될일 아나고 오레도록 풀고갈 숙제인 것이고 그런 세월호에 다른 사건 터질걸 미연에 방지해야 될판 그런 지금 세태(世態)인 것만 알기를 바라는 것, 이래 시사성(時事性)도 가미(加味)되는 것이다
이것 한 효상(爻象)풀어낸다 하는 것이 쉬운 작업 아니다 이렇게 여러 말을 하게 되잖아.. 끝도 없어 다 말을 하려면 수괘(需卦)초효 용기 없는 애들 대응은 그렇게 용기 있어선 잘 건너간 모습이란 것이고 첸지되면 송괘(訟卦) 초효 송사 길지 않다하는 끼니 때 음식 먹는 모습 불속지객(不速之客) 어퍼져선 식당에 들어와선 음식 먹는 행위가 벌어 진 것 풍요 음식 차려 논 소축(小畜)상효 어퍼진 소리(疏履)가 된 그림인 것이고, 그렇게 제삼자 건너다 볼 적엔 식당에 음식 먹는 고객이 된 그림이 그래 음식 하고 송사 벌이는 송사괘 초효가 된 모습인 것이고 [그래 그 반대 음식 다 먹은 빈 그릇 수우혈(需于血)인 것]
수괘(需卦)전복(顚覆)송괘 된다 하면 식구덕(食舊德)이라고 그렇게 옛 조상(祖上)덕록을 내려먹는 자리가 되는 것 수괘(需卦)에선 혈자(血字) 시접(匙노접)쉬는 상태가 여기선 식구덕(食舊德) 먹는 상태 기존(旣存)것을 받아 먹는 상태가 되는 것인 것이고, 동(動)함 그래 둔무부(臀无膚)지난 세월을 잊지 못해하는 밍기적 거리는 걸음 걸이가 되는 것 팔구월 시기 당도하니 여름날 한창 잘나가든 것 사용하든 부채가 쓸일 없고나 하는 것, 가을 부채라 하는 것, 사람이 운이 그 한물 간 것으로 되는 것, 그런 상태가 동작해선 들어오는 모습이 되는 것인지라 , 그래 이쪽에선 기존 음식을 옛것을 내려먹는 활동이라 좋지만 동해 다가오는 거 천풍구괘 에선 그 아닌 것 좋은 시절이 지난 것을 말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 이리 저리 다 훌터 봐선 그 그 작용을 수괘(需卦)사효가 나룻배 쉬는 작용으로 보는 것 무사히 험한 것에서 탈출해 나오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 역상(易象)관계는 같은 곤토궁(坤土宮)으로서 비화괘(比化卦) 이지만 효상(爻象) 그래 진두생(進頭生) 식상(食傷)행위가 그래 재성(財性)으로 진두생(進頭生) 발전을 한 그림을 그리는 것 설기(泄氣)당한 것이다 수괘(需卦)입장에선 쾌괘( 卦)한테 역량이 파여 나간 것 탈취 당한 입장인 것이다 그러니 수괘(需卦)입장에선 좋다고만 하겠어.. 단순하게 본다면 기운 설기(泄氣) 된 것이거든..
수괘(需卦)사효는 장차 밝음이 쉬러 들어 가는 상태 그 배경이 밝다는 것이고 택천괘괘 사효는 양(羊)견인하는 이유가 해질 무렵 장차 어둠이 올 징조라 하는 것 그래 단속 벌이는 것 유비무환 정신을 배양 하겠다 하는 것 그것 손쉬운 작업 아니라 하는 것이다 ,그냥 방목 저들 할데로 그냥 처내버려 둠 양들 그냥 다 망가 지짆아.. 목동은 어린 양을 돌보는 자 이거든.. 이런 양을 견인하는 목동정신을 가져아 하는데 어느 선장처럼 저만 살겠다 내 튀면 안되잖아..
쾌괘 사효가 동을 함 수천수괘(水天需卦) 요렇게 손으로 가리듯 화지진을 가린 것 아닌가 어두운 상태..밝은 기운이 가려지는 해가 넘어 가려하는 하늘 구름장이 해를 가린 석양 황혼 무렵..
수천수괘지 지천태괘
九五는 需于酒食이나 貞코 吉하니라 本義 貞하면 吉하리라 상왈 주식 貞吉은 以中正也-라 구오는 주식을 먹으면서 다음 건너올 자들을 격려 차원에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곧아서 좋다 상에 말하데 술을 먹음에 곧아서 좋다함은 가운데로써 바름을 삼는 것이다
坎水象 중심에서 그렇게 기다리는 행위가 벌어진 것 그렇게 술을 먹으면서 기다린다는 것이다 食神행위가 진행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비신(飛神)오행상 형효(兄爻)발동이지만 술자(戌字)가 동을 하는 것 수변(水邊)이 흐르는 물 해(亥)라면 유(酉)상간에 그래 술(戌)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도 以中正也= 해(亥)와 유(酉)상간 가운데를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도 풀이가 된다 그래서 酒 명칭이 '술'이라 하는 音域을 갖게되는 것이기도 하다, 주중불언(酒中不言)은 진군자(眞君子)라고 술을 먹더라도 굳게 바르어선 그래 취해선 헤롱 거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선 그렇게 다 험한 것을 건너 왔다고 음식 연회(宴會)를 펼쳐선 쉬는 것 즐겁게 누리는 상태인 것 그럼 그 배경 반대 안암팍 상(象) 화지진(火地晋)괘는 대단한 활약을 벌여할 상태 주저할 상태가 아니라 그래선 회- 망(悔-亡)할 것이니 득실(得失)을 물휼(勿恤)코 해보라 하는 것 왕(往)하면 길(吉)하여 무불리(无不利)하니라 하고 있다 얻고 잃음의 계산을 따지지 말고 목적했든 것이 있다면 막 해보라고 권하고 있는 것 그러다 보면 잘 되는 수가 있다 그래선 기존(旣存)갖고 있든 후회성이 고만 도망을 가게 된다고 하고 있는 것이라 그렇게 추친 한 것이 경사롭게 된다고 상에선 말하는 것 그래 이런 것을 본다면 수천수괘(水天需卦)는 아주 연회 펼쳐 편히 쉬는 정반대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아주 태평한 기상(氣象)이다 이런 말씀인 것이다
근데 동해 다가오는 것은 그렇치 못한 것 수괘(需卦)입장에선 태평으로 가는 현상이지만 태평괘 입장에선 그런 것이 아니라 태평이 이미 오효정도 오면 많이 기울어선 쇠미(衰微)한 상태 그동안 태평세월로 지내온 것이 국운(國運)이 쇠진(衰盡) 나라가 망할 무렵에 거의 온 것을 상징하는 것, 태평이 많이 기울어선 누이를 그래 힘 가진 신하 한테 다간 시집을 보내선 그 나라를 유지하려고 한다 하는 것 그 기둥 뿌리를 뽑아주듯 하는 것을 말하는 상황이 왔다는 것이다 태평괘에서 수괘(需卦)를 바랄 적에 평지 앞에 감수상(坎水象) 험한 것이 닥친 것이 안으로 강건(剛健) 겉으로 험상 궂은 것 아주 고만 먹 도둑넘 같은 험상 굿은 낮 짝을 한 사내를 만난 것 같은 것 그런데다간 이젠 누이를 시집을 보내선 나라를 보존 하려하는 모습인 것이다 그러니 오랑캐가 화번공주 왕소군(王小君) 안 내어 놈 국물 없다 변방 만리 장성을 위협을 하는 상태 그래 국운을 기울겨선 시집을 보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비신(飛神)이 상효로부터 유해축(酉亥丑)이니 유해(酉亥)상간이 바로 술자(戌字)로서 그렇게 술을 먹는 것 딸등 누이를 시집 보낼 입장으로 술을 먹는 행위가 좋은 것만 아니라 오랑캐가 먹을 술을 말하자면 빚어 논 형태가 유해축(酉亥丑)이 되는 것이라 아주 침략해 먹기 좋으라고 무방비 평바닥 순조로운 것을 만들어 논 것 그런 술통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풍만한 여성 앞가슴을 술통으로 비유 하기도 한다 그렇게 생긴것 탈취해 먹기 좋은 상황이다 이런 취지] 진후주 진숙보가 장려화 하고 날마다 연회(宴會) 딩가붕 찾음 그렇치 뭐 ..
그래선 교련신수(敎連神數) 설수팽수계화자주(雪水烹茱桂花煮酒)일반청미공난도구(一般淸味恐難到口)로다 하는 것, 좌우 기세(氣勢) 싸움 자기들 세력 유지 하겠다고 애들 팽(烹)시켜선 술 빚는 형국이 도래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 그만큼 나라를 유지하는 제도 민주주의 정치제도가 기울어선 부작용이 생긴다는 것이기도 하다 할 것이라
* 육오(六五)는 제을(帝乙)이 귀매(歸妹)이니 이지원길(以祉元吉)이니라 상왈(象曰)이지원길(以祉元吉)은 중이행원야(中以行願也)라 그래 그전서 부터 황제(皇帝)위(位)를 유지하는 나라가 그렇게 어렵다는 것 제후국에 만원어치 공물(貢物)이오면 이십만원 어치 보내야할 입장이라는 것 그만큼 나라 유지가 어려운 것이다 새 을자(乙字) 을(乙)이 뭐야 록(祿)을 건록(建祿)묘목(卯木)에서 얻는 것으로서 을신충(乙辛沖) 유(酉)의 충동질 대칭인 것인데 그래 목기(木氣)를 새로 둔갑 시집 보내는 것인데 개갑탁(開甲柝)시키고 그래 발아(發芽)된 싹 형(形)이 을(乙)이기도 한 것 자라 올라 오는 성장(成長)목(木) 상징이기도 하고 한 것인데 복(福) 지자(祉字)라 하는 것은 그 형(形)이 여기선 그래 사직(社稷) 사자(社字)에서 오는 것인데 사직(社稷)이라 하는 것은 그 지역 특산물을 대표하는 것 그 지역 토종(土種)품 제일 잘 나가는 것을 그래 사직으로 세우는 것이다
논어(論語)에 보면 재아(宰我)한테 그래 누가 사직 세우는 나무를 물었다 근데 비아냥 비꽈선 말하는 것 말하자면 어느 지역은 어느 나라 세울 적은 그래 사직단 세우는데 소나무를 갖고 하고 어느 지역은 그래 참나무를 하고 어느 지역은 그래 박달나무 같은 것을 하고 하는 데, 왜 그렇게 합니까 하고 무지한 백성이 아마도 재아 한테 물어 본 것, 그래 재아가 대답을 하길 그걸 깍아선 몽둥이를 만들어선 말 안듣는 백성을 두둘겨 패줄려고 그렇게 하는 것 백성들을 겁먹게끔 벌벌 떨게 시리 그런다 이렇게 가리켜주는 것, '이넘의 새키들 문경새재 박달나무 육모 방망이 맛을 볼 것이냐' 형방(刑房)아전이 휘둘르는 것 이래 겁주려고 그걸 사직단에 세우고 신봉하는 것이라 이렇게 말해주는 것, 그걸 그래 나중 공자(孔子)가 듣고선 '허 미친 소리' 이미 그렇게 말해 줬는 것이니 다시 토달 것 없다 이렇게 제자 들에개 대꾸를 하고 말은 것인데, 그게 아니고 그 지방에 잘 자라는 나무를 그렇게 우리 지방은 이런 것이 잘 성장 합니다 땅의 기세(氣勢) 지기(地氣)를 높이 숭상하는 것 이런 표현으로 그렇게 사직단을 세운다는 것이다, 어느 동리든지 가면 그렇게 동리 어구 에다간 느티나무 같은 것 심고 쉴 자리 만들고 하는 것이다, 그런 식을 말하는 것인데 사직단을 세우는 것은 황제(皇帝)라야만 그래 하늘에 제(祭)를 지낸다고 하여선 사직단을 세우는 것, 우리나라는 그래 고종이 원구단을 세웠다간 뜯어 없앴다하는데 무슨 나무를 세웠는지 지금에야 알수 없다 할 것인데 예전에 그 지방 토속나무를 세우고선 그걸 신봉을 하게 한 것이다,
그래선 볼 시(示)변(邊)에 흙 토(土)한 것 그 지방 흙에 토종(土種)을 보는 것이라 하는 것 그런데 그 토(土)생김 십자(十字) 한쪽 나래 를 불겨선 세워 논 것이 바로 그칠 지자(止字)인 것이다 근데 시변(示邊)에 그칠 지자(止字)하면 복 지자(祉字)라 하는 것이다 사직의 팔을 불겨선 멈출 단계에 와 있는 상태를 본다는 것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 사직을 유지 햐여야 할 판이다 이런 말씀인 것,
[ * 한골수로 생각할게 아니라 逆으로 생각 그칠 지자 불겨 세워진 것 올려 맞춰선 사직을 바로 세운다 이렇게도 말을 할수도 있다 그래선 복을 이룬다 이런 역발상에 말을 할수도 있다 할 것이다]
그러니 상(商)나라 고종(高宗) 제을(帝乙)이 그렇게 그럴 형편으로 오랑캐 험상궂은 넘한테 왕소군 역할할 누이를 시집을 보낼 입장이다 이런 말씀인 것, 그러니 태평이 많이 기운 상태를 상징하는 것이다, 원길(元吉)이라 하는 것은 그런 팔 불겨 보내듯 하는 것에 크게 좋다 이런 것을 말하는 것, 그런 방향성으로 좋다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시집 오가는 것을 중국 용어 嫁給이라 하는 것 귀매(歸妹) 그렇게 시집을 보낸다 하는 취지이다 그 배경(背景)이 그래 천지(天地)비(否)로서 막힌 것을 쉬게 하는 방법이다 배경에서 다 가르켜 주는 것이다 그 둥지 나라가 망할가 망할가 해선 다복 스럽게 나온 뽕나무 휘청 거리는 여러 가지 상간 에데간 둥지를 단단히 얽어멘다 새 을자(乙字)새집이 그래 그 반대 둥지 아닌가 말이다 태괘(泰卦) 여기선 새를 말하고.. 그러고 을자(乙字)가 묘목(卯木)에 건록(建祿)을 얻는 것 아주 연약한 휘청 거리는 나무인 것 손신(巽辛) 바람에 충격을 받음 일렁 일렁 하는 것인데, 나라 유지를 시집가는 아미(蛾眉) 눈썹 견사(絹紗)나오는 다복스럽게 생긴 이쁜 귀매 한테 다간 단단히 부탁 하는 거와 같은 것,[너 시집가거든 너 낭군 잘 구슬려선 우라나라 부탁한다 이런 식] 뽕나무 목기(木氣)에다간 매어 재키니 말이다..
매자(妹字)가 여변(女邊)에 미(未)라 그래 을미(乙未)이렇게 해묘미(亥卯未)를 짓는 것 아닌가 말이다,
막힌 것을 쉬게 하는 것이니 마음 씀이가 두둑한 배포 또는 너그러운 포용력을 가진 그런 대인군자(大人君子)한테는 좋은 것이니 그 망할가 해선 단단하게 새 집을 뽕나무 가지 에다간 얽어 놓는 모습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 상(象)에선 그런 행위는 당연지사 정당한 방법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 다복스런 뽕나무 처럼 생긴 이뿐 누이를 잘 활용하는 것은 사내로선 정당한 방법이다, 상대방 사내넘 연약하게 구슬리는 것은 미인계 꽃뱀작전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그래선 그렇게 이쁜 누이가 십만 병력에 해당한다 하는 것이다
*
수괘(需卦)오효가 전복(顚覆)이 되거나 첸지가 되면 송사(訟事) 불극송(不克訟) 자리로 가는 것 도망가선 숨는 곳이 읍인(邑人)삼백호(三百戶)면 더는 추적 당하지 않으리 하는 것 여성 곤모(坤母)한테 애베임 회임(懷妊)상태로 들어가는 자식 입장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그래 러브 호탤 들어간 상징이다] 사내 아범이 발기된 상태가 그래 아들 입장으로 아비한테 대어드는 상황이리 하는 것, 흥분 성깔이를 내게 하는 상황 이라하는 것, 근데 사정(射精)방출 축출 쫓아 내보내선 자궁(子宮)안착해 드는 것을 그래 발기(勃起) 시드는 것 대어 들었다간 이기지 못 하고 패전한 형국으로 그래 쫓겨선 저 살 곳으로 숨어 들어가는 것을 그래 곤모(坤母) 세 개효 일효(一爻) 백호(百戶) 이래 삼백호 가진 마을로 숨어 들어가는 것으로 비유해선 말을 하게 되는 것, 그래 음식 먹는 것은 전복 반대는 역량 배출이 되는 것 송괘(訟卦)이효가 되는 것, 먹고 양분이 찾음 또 그 기운 설기해선 이세(二世)를 보는 행위를 하여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 것을 표현하는 말인 것이다
안암팍 상(象) 명이(明夷)괘 이효라 이우좌고(夷于左股)라 하여선 다릴 보조하는 것을 뭉게 준 모습이다 다리 보좌하는 것 무어야 발이고 신이고 한 것이지 좌동영 우석재 라고 그런 보좌도 되지만 그런 보좌를 손상 시켰다 이런 말도 되지만 그래 좌자(左字)가 그 뭐 좌편만 말하는 것 아니라 우편의 수족을 보조하는 것 좌편이라고 고장난명(孤掌難鳴)아닌가 말이다 낮으로 벼를 벨려도 포기 잡는 왼손이 있어야 하잖는가 그런 보조(輔助)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래 여기선 오른 다리 보조하는 왼 다리이다 이렇게 표현을 해선 그 다릴 상(傷)한 것이다 이것은 교과서적인 외골수 해석..
가운데 다리를 보좌 한것을 평이(平夷)하게 만들어 줬다 문질러 줬다 그런 취지 아 그래야지 곤모(坤母)삼백호 속에 들어가는 넘 있을 것 아닌가 말이다, 천수송괘(天水訟卦)동(動)한 태괘(泰卦)전복(顚覆)이나 첸제 천지비괘 이효 입장 그래 포승(包承) 아닌가 말야 사랑하는 여인을 안은 모습 아닌가 말이다.. 그래 한가지를 살피더라도 이래 여러 가지를 살펴선 그게 그렇게 말 할수 밖에 없다 이렇게 결정코 확증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명이(明夷) 이효에서 효사(爻辭) 용증마(用拯馬)장(壯)하면 길(吉)하리라 하는데 그뭐 삼효 견인(牽引)하는 양기(陽氣)효기를 말한다 하기도 하는데 그것만 아니라 그 동해 들어오는 태괘(泰卦)이효 힘이 게걸 찬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 중용(中庸)행위를 펼치겠다하는 태괘(泰卦)이효 작용을 말하는 것이다
구이(九二)는 포황(包荒)이니 소이 변방의 황량한 지역 땅까지도 포용 자세를 갖겠다 하는 것이니 맹자(孟子)에 풍씨(馮氏)를 말하듯 하는 것, 맨몸으로 범을 때려잡듯 거센 격랑 황하(黃河)를 건너가듯 함을 사용해서라도 먼 곳을 마다 않고 중원의 덕화 영향을 주려 하는 것이며 제후국 벗이 멸망 하려 들 듯 하면 중용의 행위를 숭상(崇尙)하여선 멸망함을 붙들어 다시 얻어 주게 하리로다 이렇게 힘찬 것이 와선 명이(明夷)어려움에 처한 것은 구제(救濟)하여 주는 마(馬)역할을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붕(朋)이라 하는 것은 월문(月門)세운 것 둥그렇게 된 것을 말하는 것, 그런 여성 문호가 도망 가려 하는 거 거기 그래 맞춰주는 행위를 하여 숭상케 한다 여성이 제후국이라 하면 당당한 사내 역햘 중원 황제역할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명(明)나라 만력 황제가 그래 조선 재조지은(再造之恩)느끼도록 하느라고 경국(傾國)심혈을 기울겨 그 여파가 결국 후금(後金)이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어선 시간 벌어주기 결국 후금(後金)한테 먹히고 말잖아 .. 그래 중용(中庸)행한다 하는 것이 쉬운 것 아니다 아 이쁜 구멍 꿰는 끔지 역할 하는 것이 쉽겠어 펌프질 오르락 내리락 하면 기운 쏟아낼 내기지 한창 펌프질 할적이야 팔기통 엔진 역할을 한다 할 것이지만 휘발유 에너지 다 소진(消盡) 앵코되면 고만 자동차 서잖아..그런 거와 같은 것 재충전 새로운 나라서듯 해야 다시 활성화 되는 것 하고 같은 것이다
* 역상(易象) 비화(比化)관계이지만 효상(爻象) 진두극(進頭克)현상 형효(兄爻)비겁(比劫)이 그래 재성(財性)을 먹는 모습이다 선제공격 위협을 가해선 남한테 처성을 취해 먹는 것, 중원(中原)을 위협하는 북방의 칸이 된 모습이다 마누라 자리 내놔라 안내놈 너 맞아 볼래 이러는 형국임 . 천하를 위협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납음(納音)무술 기해 평지(平地) 평전(平田)일수목(一秀木)이라고 갑(甲)이 어퍼져 유자(由字)를 이룬 것 사직단(社稷壇) 나무를 세운 것 심은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군신경회(君臣慶會)라고 그렇게 쇠망하는 허울만 천자(天子)국(國)을 위협을 해선 화번공주 왕소군을 데려다 놓고선 축제 분위가 벌어진 것 말하자면 티벳 송친칸포가 문성 공주를 데려다놓고선 축제를 벌이는 모습이 된다 할 것이다 당초(唐初)에 그래 국운이 오랑캐를 국혼(國婚)요청에 들어줄 달랠 입장이었든 것 난다긴다하는 이세민(李世民)이도 송친 칸포를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오랑캐가 강맹(强猛)한 것이다 유자(由字)가 평지(平地)일수목(一秀木)으로서 무금(无金)이면 불취영(不就榮)이라 하기도 하지만 일목탱천(一木撑天) 네모진 사직단 십자 중심에 나무가 하늘을 찌를 듯이 성장해 올라가는 그림인 것을 삼차원 부피 사진을 이차원 식으로 접어선 글자로 표현 한 것 아닌가 말이다.. 땅 중심에서 올라가면 地字 土也라 하는 것 土種이라 하는 것으로서 저쪽 泰卦에서 社稷 누이 팔 불겨서 갖다가선 세운 모습 妻星財性 天下를얻은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러고 由字에선 土字가 兼해선 나오기도 하고 말이다 사직나무를 만들어 세우는 것 그래 十字식으로 세울 것이다 西洋 야소(耶蘇) 鬼神 믿는 것 같고만.. 태괘(泰卦)에선 납음이 그래 유해축(酉亥丑)하는 해자(亥字)가 당도 무계합화(戊癸合火)하는 계자(癸字) 간(干)납음이라 대해수(大海水)가 정사(丁巳)사중토(沙中土)의 동순충을 맞아선 성깔이 받는 파고 세파에 나라 배를 뒤잡아 엎는 그런 상황 벌어지는 것 경국경성(傾國傾城)이 되어 가는 입장을 말하 것이다 가자(可字)형(形)정도 되었다할 것이다 조금 있음 완전 전복되는 것 상효(上爻) 고성(高城)이 해자(垓字)로 돌아갈 입장이 되면 완전 뒤잡히는 것 나라 멸망이지..
상육은 주거(住居)처(處)로 들어오려 하는 모습이니 불청객 삼인 오리니 공경하면 마침내 길할 것이다 상에 말하데 불청객 삼인 오는 것을 공경하면 마침내 좋아 유종에 미를 거둔다하는 것은 비록 자리가 마뜩잖다 해서 그런다 하여도 들어줄 것은 들어주고 안들어 줄 것은 안들어 주는 것인지라 그렇게 대처하면 큰 실책은 아니 되리라 또 그래 실례되는 행위는 되지 않으리라 음효(陰爻)로서 음위(陰位)에 있는데 왜 마뜩찮다 하였는가 이것은 그래 상세치 또는 분명치 못한 효사(爻辭)로고나 이렇게 보는 견해(見解)는 그렇게 집을 차리고 있는 자 한테는 정당한 자리나 요구거릴 찾는 불청객들 한테는 자신들이 적당한 것을 찾지 못해선 그런다 하는 것이요 또는 그렇게 그 고객이 요구하는 상항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불속지객 삼인이라 하는 것은 할 일 없이 오는 것 빠른 걸음들이 아니고 장삼이사(張三李四)식 어슬렁 거리고 오는 자들 그 뭐 자신들이 요구거릴 찾았다 해선 들어와도 고만 그 마뜩찮다 해선 다른데로 가도 고만 이런 무리들이 삼삼오오 몰려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대략은 끼니때가 되어선 식당 등 음식을 먹으려 오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고 무슨 점포를 열어 놓음 그 활성화 시간 때 자신들이 요구 하는 것을 매수(買收)하려 오는 그런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서 구색을 맞춰 갖고 있다면 그 업이 잘 활성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고객이 돌아서는 수도 있는 것을 수부당위(雖不當位)라 하기도 할 수가 있다 할 것이다 어슬렁 거리고 온다는 것은 급한 일 없는지라 갈 지자(之字)라 걸음으로 들 오는 것 오면서 농담도 주고 받으며 이렇게 오는 것이다
그래 엇비슴 갈지자 행보를 비신상(飛神上)으로 본다면 묘술합화(卯戌合火) 꽃이 핀 상태에 그렇게 그것이 멀리서 보니 자신들이 요구하는 꽃처럼 보이는 봉접(蜂蝶)들이 날아 오고자만 한다는 것은 그래봉접이 날아오는 것 비신(飛神) 자(子)[옆으로 새등 날아 오는 모습임 춘원(春園)에 봉접이 제비 새키 먹이 된다고 곤충류 있는데 새가 날아올 것은 기정(旣定)된 이치 임]로 표현이 되는 것이고 그 자(子)에 적합한 것 단 꿀을 보조자 사신(巳申)수기(水氣)로 대접하려하는 것이 합화(合火)속에 있는 것인지라 그래선 자성(子性)이 날아오는 봉접에 비유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래 우리나라 말로 산해진미(山海珍味)라 하는 것으로서 진미(辰未)를 차려 논 상(床)처럼 보안다는 것이다 이래 비신(飛神) 엇 비슴 하게 끔 관찰이 되는 것이라 그래선 소축괘 내외 비신(飛神) 먹는 행위를 형살하는 것으로 봐선 자묘(子卯)인사(寅巳)형살(刑殺)속에 진미(辰未)가 되는 것이기도 하다
* 무자(戊子)기축(己丑)벽력화(霹靂火)라 봉접이 그래 쏟는 침을 갖고 날아 오는 탄자(彈子)와 같다는 것이고 묘술합화는 불덩이요 사신(巳申)합수(合水)는 그 탄자를 오도록 도와주는 파고들게 하는 목적품 살집 피투성이 이라 하는 것으로서 음식에 해당한다 할 것이고 그것이 그래 진 맛을 낸다는 것 과녁을 맞추는 것처럼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손님이 들어와선 요구사항 얻을려 하는 것을 그 배경 안암팍 상(象) 화지진(火地晋)괘에선 그 진기각(晉其角)이라 유용벌읍(維用伐邑) 여() 길(吉)코 무구(无咎)-어니와, 정(貞)엔 인(吝)하니라 , 상왈(象曰)유용벌읍(維用伐邑) 도미광대야(道未光大也)일세리= 출전을 한 군대가 뿔끝 처럼 끝끝내 나아 갔다간 적(敵)을 다 정복한 다음이면 그렇게 회군(回軍)하여 내치(內治)숙청을 하려 든다는 것이다 외군(外軍)을 제압을 하면 이젠 형제 혈족 끼리 다툼 국내 사정 이권(利權)다툼을 관련한다하는 것이니 이유는 자신들은 외적을 막을러 나가선 열심히 싸우는 동안 따라선 거들지 않고선 독안에 쥐치럼 곡식만을 축을 냈다 핑계 대고선 그래 숙청작업을 하려 든다는 것,
일신(一身)으로 말하자면 제 할 일 외치(外治) 업(業)이 극도에 달하니 이제는 돌이켜선 제 스스로를 다스리려 드는 것 제 가슴을 치는 그런 외치(外治)공로(功勞)가 무색할 정도로의 사안(事案)이 발생 공로가 다 날아가고서도 면목이 없을 그런 내 자기 가슴을 치는 사안이 원통하도록 다가온다는 것인데 이것 근접 묘유(卯酉)도충(到沖) 유혹 못 이기게 하는 자작(自作)얼(孼)이라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없는 그런 속 쓰림을 당하기 일수가 된다는 것이라
[하루 일과라면 벼락 바가지 맞는 것 일한 소득 다 날아가는 벌금 딱직 맞는 것=충동하는 속 품은 전화 한통에 그렇게 되는 것임 세주(世主)사효 비겁으로서 대상 토생금(土生金) 응생세(應生世)이익 줄 것처럼 토(土)에 근에 근이 되는 미사묘(未巳卯) 묘(卯)가 근접 와선 그래 유(酉)를 충동을 하는 그런 비신(飛神)구성(構成)이다]
그러므로 진괘(晉卦)진기각(晉其角) 회군(回軍)은 좋은 것이 못되지만 수괘(需卦)에선 그렇게 잘 공경을 하면 유종에 미를 거둔다 서비스를 잘함 식당 같음 경영이 잘 되어선 톡톡한 댓가를 치러 받을 것이지만 대략은 겉만 버드름 하지 실상 내용은 부실한 수가 많아선 큰 덕이 안된다고도 하는 것이다 동해 다가오는 소축(小畜)상효는 풍요로운 상차림 상태를 표현한 것인지라 손님 앞에 내어놓는 산해진미 상품과 같은 것을 표현하는 취지인 것이다
소축괘는 음(陰)기운을 길러선 양(陽)그러움에 반려(伴侶)식 흡족 함을 만들어 주려하는 것인데 오효에서 용(龍)놀이로 운우지정 비를 내리는 것이 대지(大地)에도 영향을 미쳐 적셔 줬는지라 그 기름진 모습의 대지가 된 상황 기화요초가 막 피어나고 기름진 모습 만물이 활성화 되어선 영양이 충분한 상태로 된 것을 상효에서 표현하는 것이다 이미 사방으로 비가 내려 덕의 실린 것을 숭장 노래하게 되는 것이니 여성 지어미들이 이렇다면 물이 오른 것 같은 것인지라 그런 음난기(淫亂氣) 있는 몸으로 정절을 고수하려 든다면 우려스러울 것이라 그래 그 생긴 대로 풀어 먹으라 하는 것이고 본의(本義)에서 그래 정절 고수하려 들더라도 강압 적인 것에 의해 당하기 일수라 하는 것 그래 조심의미 우려스럽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보름달처럼 차오른 것이 산해진미(山海珍味)상차림인지라 그런 것은 누구나 다 탐을 할 것이라는 것이다 군자 그러한 몸가짐을 갖고선 사냥을 하려 나가려 든다면 오히려 그 반대 사냥을 당하기 쉽다는 것이다 소이 계집을 후리러 나아간다 하는 강쇠 제비란 넘이 되려 잘 나게 보이는 지라 꽃뱀의 농락 감으로 되기 일수라든가 그렇게 노모(老母)음욕(淫慾)이 가득한 자들한테 젊은 애들 취급 당해 노리개 삼기 쉽다는 것이다
그래선 군자 정복하러 나가려 든다는 것은 흉하다고 하는 것 왜 흉한가 그렇게 의심스러울 만한 것이 생긴다는 것이라 의자(疑字)형(形)을 앞서도 어딘가 풀었지만 비수 비자(匕字)형(形) 꼬리를 치는 것을 옆 실루엣으로 본 것이라면 시자(矢字)는 오자(午字)가 꼬리를 치는 것을 마(馬)뒤에서 본 것이라 오(午)는 화기(火氣)남방 병정(丙丁)의 꽃이라 그래 사오(巳午) 꽃뱀이 꼬리를 치는 것을 갓 덜 생긴 데다간 갔다가선 붙쳐 선 갓을 만들어 정'(定)'한다 이렇게 의인화(擬人化) 글자로 구성(構成)되어 있는 그림이라, 갓이 병무록(丙戊祿)재사(在巳)하는 사월(四月)달에 속에 정(丁)이 어퍼진 고딕체 그림으로 들은 것이다 쌍두사(雙頭巳)일신(一身)이요 뱀 혀가 입 천정에 붙어선 너불 거리는 모습 그래 립스틱 발른 입 벌려선 혀를 나블 거려 군자(君子)잡아먹고자 하는 모습 살찐 개구리 취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풍요로운 상차림 형세 배경(背景)은 그래 예괘(豫卦)상효 명예(冥豫)=어둘적 위해 준비라 하는 것으로서 밤 세상을 위하여선 준비 하여 논 것인데 내 것으로 준비하여 논 것이지만 엉뚱한 자들이 차지하여선 성원(成員)이 된 것처럼 차들어 있다면 선후(先後)흑백시비를 논(論)해 고쳐서라도 바꿔 그를 비게 하고선 자신이 차지하면 무구 염원(念願) 해탈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소축에선 풍요로운 상태이지만 명예(冥豫)에선 그렇게 자리 뺏기를 할 정도로 궁색 곤란한 처지들을 말하는 것으로서 부족 결핍이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공급(供給)보다 수요(需要)가 많다는 것 그래 다 차지가 안 돌아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 미리 예약한 손님만 받는 그런 업소와 같다 할 것이다
근데 자신이 예매한 자리를 그래 미처 안 온다고 자리 못 차지한 불법 손님이 차지하고 있다면 그 자리를 내어 노으라 하여선 비우게 하여선 들어갈 수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그래 낮에 일하고 명(冥)자(字) 밤 세상에 쉬러 오는 수용자들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 영업이 잘되는 그런 장소가 되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인데 실상(實狀)은 밤 영업이라 주정차 식으로 쉬는 상태 들어찬 것을 말하는 것이고,
소축의 풍요로움은 영양가 만점을 차려 논 것으로 그걸 소비(消費)하려하는 활성화 역세권 시장 같은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할 것이다 진기각(晉其角)괘에선 내치(內治)를 하려 덤벼드는 것 자신의 가슴을 치러드는 것이지만 예괘(豫卦)에선 편히 쉬러 들어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라 정반대 현상 진괘(晉卦)에선 밤잠을 못 이룰 정도 속쓰림 이지만 명예(冥豫)에선 그렇게 명예(名譽)를 잘 지켜낸 것이 되는 것인지라 편히 쉬는 그림 이기도 하다 할 것이다
* 수괘(需卦)가 전복(顚覆)되면 송사괘 초효로 송사 길지 않다 하는 끼니때 움식 먹는 것을 잠간의 다툼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래 그 음식이 송사 거리 식으로 비유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식당에서 왁자지껄 하면서 한때를 먹는 것이 그렇게 잠간의 다툼 송사로 비유된다는 것이고 퐁요로운 소축이 어퍼진 것 천택이괘(天澤履卦) 혼자 가는 걸음 걸이 소리(素履) 왕(往)무구(无咎) 외톨이식 아주 쓸쓸한 모습이라 하는 것으로서 산해진미 반대이면 그저 밥 한 그릇 정도의 쓸쓸한 걸음걸이가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배경이 명예(冥豫)가 어퍼진 명예(名譽)실추(失墜) 겸겸군자(謙謙君子)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가 된다 할 것이고 그저 양떼 치는 목동 정도요 그 자신을 한껏 낮춘 목민관(牧民官) 정도가 된다하는 것이요 송괘(訟卦)배경은 잠간의 송사 끼니 때우는 것의 배경은 그렇게 사흘 굶은 자로 대접을 받는 다는 것 끼니를 해결하고 가라하는 호객행위 식당의 일을 주관하는 자의 말이 있는 것처럼 되는 수작 부리는 밤 세상 초입(初入) 그러니깐 초저녁 저녁 식사나 하고 가시라 하는 저녁이 된다는 것이다
이럴 적엔 잠시 하든 업(業)을 놓고선 휴가 식으로 와선 그래 끼니를 때우게 되는 것이라 그럴 적엔 조심스런 행동을 해야한다고 하는 것, 음식 먹을 적 그래 신분의 나래를 밝혀선 위화감 등을 조성할 필요가 있겠으며 또 그런 고급스런 직위 손님 낚으려하는 그런데 꿰이기 쉽다는 것 그러므로 어둠 세상 초입에 들어 갈 적은 신분의 나래를 접고선 간다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역상(易象)이 운영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수괘(需卦)가 첸지 송괘(訟卦)삼효라 식구덕(食舊德),정(貞),여() 종길(終吉), 기존 덕록을 내려먹는 모습 , 늘상 먹는 끼니다 이렇게 봐도 되고 기존에 하던 업종에서 계속 이익 창출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말하자면 다른데 갈 것 없이 텃밭이 옥토(沃土)라 하는 것이다
소축이 첸지 되면 한창 풍요롭든 것이 잘 나가든 것이 시절이 지난 것 그것을 이기지 못해하는 상황 빈깡통 요란하듯 상차림 다 먹고 파장 빈 상이 된 것 같은 것을 말함, 가을 부채 쓸데없다 하고선 그 여름날처럼 앞서전 가득한 상 차림 잊지 못해 밍기적 거리는 손님과 같다는 것이다 음식 먹었음 미련 버리고 얼른 자리를 떠야할 것인데 그러지 못하는 운세 둔무부(臀无膚) 볼기짝에 살이 없어선 어그적 어그적 뒤뚱 먹든 모이에 쫓김 당해 떠나가는 오리 뒤 돌아 보는 걸음새 오리걸음 하듯 나아가려 하는 모습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운세는 좋은 그림 아닌 것 맺고 끊음을 정확하게 못해선 오히려 그런 상태를 노리는 자들한테 당하고 마는 것 그래 이런 상황 올적엔 대처가 난감한 것 그렇다 하여도 잘 정리하는 방향으로 머리를 써야 덜 손해가 난다 할 것이다 모든지 그래 아쉽다 할 적 유종에 미를 보는 것 좋치 끝장을 보려함 되려 타격이 심한 것이다
종흉(終凶)은 송불가성야(訟不可成也)-오 끝끝내 나쁘다 함은 송사 성취시켜줄 것 못 되는 것이오
이견대인(利見大人)은 상중정야(尙中正也)-오 잘 화해 시켜주든가 바르게 판결을 하여줄 대인을 알현해야 이롭다 하는 것은 속내 바른 것을 숭상함이오
불이섭대천(不利涉大川)은 입우연야(入于淵也)-라 험난한 것을 극복하려 든다 하는 것은 점점 깊은 나락 심연(深淵)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로다
상왈천여수(象曰天與水) -위행(違行)이 송(訟)이니 군자(君子) -이(以)하야 작사모시(作事謀始)하나니라 상에 말하데 하늘은 위로의 성질이고 물은 아래로 흐르려 하는 것이라 어긋 나게 행하려 드는 것이 송사 다툼이니 군자는 이를 응용하데 일을 만들데 두뇌회전 꾀로 부터 시작하나니라
* 송괘라 하는 것은 수천수괘(水天需卦)가 전복 하늘 음식괘 먹구름 상태가 우로(雨露)로 화하여선 지상세계로 쏟아지는 상황을 그려 논 것 그래 서로간 견강부회(牽强附會)아전인수(我田引水)라고 서로 자기 이로운데 물꼬를 트려다 보니 자연 잇권 다툼 송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고 비가 와선 먹을 것 풍요롭게 됨 서로들 많이 차지하려고 시비가 발생을 하는 것을 그걸 판결해 줄 그런 장치를 원하는 것 그래선 시비 한마당을 가려주려 하는 것이 송사 마당이라 하는 것이다
역상(易象)이 하늘 건상(乾象)아래 감수상(坎水象)이 되는 것이다 飛神上으로 對生卦 內生外가 되는 것 속에 養分을 빨아올려선 겉으로 피어나게 하는 그런 그림인 것이다
* 초구(初九)는 불영소사(不永所事)-오 소유언(小有言)하나 종길(終吉)이리라 본의(本義)불영소사(不永所事)-니 초구는 일하는 것이 길지 않을 것이오 작은 구설을 갖게됨이나 마침내 좋으리라 상왈불영소사(象曰不永所事)는 송불가장야(訟不可長也)-니
상에 말하데 송사 하는 것 길지 않다 함은 송사 성장시켜 줄 것이 못되기 때문이니
수소유언(雖小有言)이나 기변(其辯)이 명야(明也)-라 비록 작은 말썽이 있을 것이나 그 말 잘함을 동원해선 밝히는 것이라 변론을 잘함으로 송사 무마시킨다 중간에서 타협 화해하는 것 좋지, 끝까지 시비 흑백 가릴려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런 취지이다
괘(卦) 상(象)에 말하길 응용(應用)하는 것을 그렇게 작사모시(作事謀始) 두뇌회전을 굴림으로 부터 일을 만들어 추진 하여 나간다 하는 것 그래 다툼에 승기를 잡을 것이라는 것인데
비신상(飛神上) 무인(戊寅)기묘(己卯)성두토(城頭土)가 동(動)을 하는 것. 그래 무인 기묘들이 머리 회전이 빠르다는 것 잘 돌아간다 하는 것, 기묘(己卯) 묘기(妙技)를 부리듯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리라, 높이 쌓은 언덕 하는 재 성(城)하는 성자(城字)형(形)을 본다면 토성(土性)으로서 가감(加減)행위를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 뭐 돌 많은데야 성 쌓기가 쉽다하겠지만 사막 같이 흙으로만 된 곳 이런 곳에 성 쌓기 용이하지 않은 것 그래 추운 겨울이기면 물 끼얹어선 동토(凍土)성(城) 만든다고 그런 병법도 있고 한 것인데, 대략은 그렇게 벽돌을 만들어선 성을 쌓게 되는 것 불에 구워선 벽돌을 만든다 지금의 성두토(城頭土) 토(土)야 건축 높이 축조(築造) 하는 것 아파트 빌딩 세워 올리는 형세 그래 성두토 가진 자들이 못되어도 그렇게 아파트 관리인 정도는 된다고 무인 기묘 성두토가 상당히 두뇌가 좋은 것을 말한다할 것이다,
소이 성(城)을 쌓는 머리의 가감 행위이다 두뇌회전이다 이런 말인 것이기도 하고 . 토(土)라 하는 것은 그 마이너스 프러스 부호(符號) 가감(加減)행위 균형 잡는 것 권형질 하는 것 권력을 잡는 중심 위치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무기(戊己)토(土)가 그렇게 축조 쌓아 올리는 것 그래 寅卯木 성장하는 나무처럼 커 오르게 하는 작용이 일어 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뭐 성머리 흙이라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다 초효가 송사 첫머리 일 시작 첫머리가 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토(土)는 그래 가감 행위를 한다 하는 취지이고 성(成)은 성취 이룬다 하는 취지이기도 하지만 토(土)는 중앙 황색이고 성(成)은 그렇게 무정(戊丁)으로 이뤄진 글자인지라 병무록(丙戊祿)재사(在巳) 정기록(丁己祿)재오(在午) 이래 남방 화기(火氣) 벽돌 굽는 불이며 적색 사오(巳午)를 가리키는 것이기도 한 것인데 간지(干支)합성(合成)한다면 무오(戊午)병오(丙午)나 기사(己巳)정사(丁巳)를 가리는 것인데 송사 마당이라 하는 것은 형살(刑殺)마당으로부터 시작 되는 것, 파출소 경찰서 앞마당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 주먹가보 무례지형 형살(刑殺)마당인 것, 인사(寅巳)형살 관계가 성립하는 것이다 그래 무인(戊寅) 정사(丁巳)로 발전을 보는 것 다 그래 적색인 것 피를 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피를 보는 두자형(頭字形) 머리 시작이다 이런 취지이고 두자형(頭字形)이 그러고 방광 신장 혈액 관계 된 콩팥 머리라 하는 취지인 것이다, 그래 피 생산 머리 양분 생산 머리, 소이(所以) 양분(養分)흡수 행위 음식 먹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양분이 되어선 영양분을 온몸 구조기관에 고르게 운송 날라야 할 것 아닌가 그래 배가 필요하고 운하(運河) 혈맥(血脈)이 필요한 것 병진(丙辰)정사(丁巳)사중토(沙中土)가 그래 혈맥 강에 양분 실어 나르는 돛배를 띠워 논 모습인 것, 반야서 돛배를 띠워 논 모습이기도 한 것이다, 사자형(沙字形)이 그것을 말하는 것 그 속에서 키잡는 가감 행위를 하는 것이 바로 중토(中土)라 하게 되는 것이다, 소이(所以) 혈자(血字)는 배와 노 시접(匙노접)이라 하는 것이고 바람 안불적은 노를 저어가야할 것 아닌가 말이다.. 사자형(沙字形) 물 흐름에 돛배 띄운 것 바람이 불어선 가는 것 바람이 분다하는 것 활약상이 아주 좋은 것 세풍(世風) 세파(世波)에 배를 띠우는 그림인 것이다, 그릇에 수저 걸린 것이 혈형(血形)인데 그래선 음식 먹는 행위 양분 취득행위가 되어선 양분(養分) 변화된 것 혈(血)인 것 소이 배와 노 운송 수단이로 한다는 것이다
*
송사괘 초효는 송사 길지 않고 작은 말썽 있으나 유종에 미를 거둔다고 하는 잠간의 시비 끼니 먹는 정도를 음식 한그릇 정도와 시비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 왜 음식 먹는 정도인가 하는 것은 그 배경괘를 보면 잘 드러나는데 地火明夷 初入 소이 어두워 지기 시작한 초입(初入) 저녁 이라 하는 것 저녁에 일이 벌어지는 것을 명이(明夷)초효에서 효사(爻辭)로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초구(初九)는 명이우비(明夷于飛)에 수기익(垂其翼)이니 군자우행(君子于行)에 삼일불식(三日不食)하야 유유왕(有攸往)에 주인(主人)이 유언(有言)이로다 상왈(象曰)군자우행(君子于行)은 의불식야(義不食也)라 이렇게 효사를 달고 있다
초구는 밝을적 일을 하다가 어두울적에 행하는 일을 하러 날아간다 그럴적엔 나래를 드리우고 날아간다 소이 신분의 나래를 접고선 간다 낮의 활동 처럼 주위 사방 멀리를 잘 보는 것이 못되는 것인지라 날개를 펼치고 날다가 보면 날개를 다치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그래선 날개를 접고 조심성 있게 가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군자는 행위에 있어선 가부(可否)간 조심성 있게 행한다 하는 말이, 말조심 사흘간 정도 먹지 안은 듯 입을 열지 않았다는 것 이리라, 이런 식으로 풀려 나가는 것 그래 그 음식 같은 것을 주간(主幹)하여 장만하는 이가 왜 그래 못 드셨느냐 말함 있게 된다는 것이고, 그렇게 음식을 잡수시라고 권유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라 이렇게 구설을 주고 받는 것을 말하고 있다,
상에 말하데 군자 행위에 있어서 의(義)를 고수(固守)해 주기 위해선 먹지 않았다 이렇게 핑계아닌 핑계도 된다는 것이고, 의(義)라하는 것은 註解 유(唯)라고 대답을 그렇게 한다하는 것, 군자는 먹고서도 소이 행위 하고서도 또 더 먹을 량이면 '안 먹었다' 대답을 한다는 것이고 또 정말 먹지 않았음 그렇게 대답하길 '안 먹었다' 이렇게 대답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선 효사 풀이가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이라 군자우행(君子于行)을 그렇게 상대방이 묻는 말도 된다 군자를 손님 고객으로 비유, '손님께선 우행(于行)=음상 식당이라면 행위를 하셨습니까 무슨 행위? 하루 세끼 먹지 못 하셨습니까? 이렇게 말이 오가게 된다는 것이다 삼(三)은 세끼를 말하기도 하고 일(日)은 '하루'를 말하고 그렇게 삼시 세끼 끼니를 때우셨는가 안 때우셨는가 안드셨다면 우리식당에서 잡수시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식의 대화(對話)가 오가는 것을 유유왕(有攸往) 주인(主人) 유언(有言)이라 효사 달고 그 해석이 되는 것이다 그럼 고객이 하는 말이 '먹긴 먹었는데 또 먹을라고' 아님 그렇게 '아직 식사전이야' 하는 것이 상왈(象曰)군자우행(君子于行) 의불식야(義不食也)라 이런 의미가 된다는 것이다
*
성욕(性慾)을 굶은 것으로 본다면 청홍등가 화류계 청신녀 주막 집 작부(酌婦) 호객 행위하는 것으로도 비유가 되고 그럴적 의불식야(義不食也)는 그래 기다리고 있는 정처(正妻)한테 의리를 고수해 주기 위해선 그래 먹지 않는다['아니...여기 오래도록 유숙하는 것 아니라 집에 갈 것이다']] 이렇게도 둘러대고 그 상황 따라선 말하는 것으로 비유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이런 배경을 봐서 그 송괘 초효가 음식 먹는 정도의 송사 행위가 된다는 것을 알게된다 밥 한그릇 뚝딱 하는 것이 유종에 미를 거두는 것 잠간의 그저 실랑이 정도로 여긴다는 것이다
그 동(動)해 다가오는 불안지상 천택이괘 초효 효사를 본다면
초구는 소리(素履)로 왕(往)하면 무구(无咎)리라 본의(本義)소리(素履)니 왕(往)하야 상왈(象曰)소리지왕(素履之往)은 독행원야(獨行願也)라 소이 고객 앞에 조촐하게 상차림으로 비유가 된다는 것 그런 것이 다가 오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조촐한 밝음으로 추진 하여 간다면 잘 먹어 없애줄 것이다 이래 무구(无咎)해탈이 되는 것이다 조촐한 상차림으로 추진하여 간다 함은 홀로 자기만 행하길 원하는 것이다 고객이 주문 한데로 식사를 내어 가는 것이 그렇게만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일하느라고 성욕(性慾)을 풀지 못한 사내 한테는 그렇게 작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혼자 가는 여성을 만든 것 소박을 맞은 것 소박 떼기로 된 모습이고 이렇게 비유가 되는 것이다 [고객이 음식상 타박해선 물리는 거와 같은 것]소박을 놓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여간다면 무탈 당시 허물 생김을 잘 벗어 내던진 것이 되리라 이런 식 풀이가 되는 것이다
천택이괘(天澤履卦)배경 겸괘(謙卦) 겸겸군자(謙謙君子) 용섭대천(用涉大川)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라하고 있는 것 소박떼기 명예(冥豫)가 실추가 된 것을 본다면 측은 가련해만 보인다는 것 겸손하고 겸손한 군자 그 일을 맡기더라도 대천(大川)을 건널만한 그런 어려움을 잘 해결 극복해 낼 만한 자질 동량감 인재(人材) 인데도 그렇게 방임(放任)당해 한껏 낮춘 자세 자신을 방목 시킴이로다, 초원에 양떼나 돌보는 한가로운 목동으로 변해 있는 그런 모습이라는 것이다,
안그럼 아랫 지위로 몰려선 그저 목민관(牧民官)정도의 업무를 맡게 되는 모습이다 이렇게도 비춰지고 말이다 그러니깐 명예(冥豫)가 전복 된 것으로 본다면 아주 많이 다운 底下 된 것을 말하는 것 일락천장(一落千丈)된 것을 말하게 되는 것이고, 건너다 볼 적은 다음 밤 세상을 위한 준비 타자로 보이기도 하고 그런 다는 것이다 예비 후보 처럼으로 되어 보이기도 하고 한다는 것이다
* 수천수괘(水天需卦) 사효(四爻) 첸지 된 것으로 본다면 수우혈(需于血)출자혈(出自穴)의 반대입장 고객 입장이고 수우혈(需于血) 그래 수저 걸어 논 그릇 아닌가 말이다 그런 음식이지.. 천택이괘(天澤履卦) 택천쾌괘(澤天卦)사효 첸지된 것 반대상 이니 그래 쾌괘 사효 양(羊)떼에 대한 설명이니 그걸 방목해 기르는 목동이 초효 입장이 된다는 것이다 목동은 목민관이고 양떼는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살펴 본다 하면 송괘 초효가 그저 저녁만찬 음식 먹는 정도의 고객 입장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다
* 易象 離火宮에서 艮土宮으로 변하는 것인지라 火生土 食神작용 현상 易象관계가 된다는 것이고, 飛神으론 進頭生 寅巳刑殺관계가 성립되는 것 주먹 뻗어 한 대 쥐어박는 生으로 木生火가 정작 아픈 기운이 상대방 한테 가는 것 丙火 얼얼한 것 장생지위 하고 建祿지위 하고 치고박는 현상인 것이다 寅입장으로 집어 먹겠다하는 食神작용이고, 巳입장으론 寅의 사나운 생을 얻는 것 印性梟殺작용 일어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송지 천지비괘
明夷에 夷于左股니 用拯馬-壯하면 吉하리
明夷라 하는 것은 坤母속에 離象= 동그란 구멍을 상징하는 것이 內在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남성을 받아주는 性器 구멍을 상징하기도 한다 할 것인데 또 이(夷)라 하는 것은 평이(平夷)하다 편안하다 온화하다 이런 것을 말해 주는 글자가 되는 것, 하필 오랑캐 동이지인(東夷之人) 이렇게 구이팔만(九夷八蠻)할 적, 가리키는 뜻만 아니다, 그 동이지인(東夷之人) 그렇게 편안한 생활을 한다 하는 그런 취지도 되는데 합성(合成) 궁시(弓矢)를 말하는 것으로서 만궁(彎弓) 생김 하트에 화살이 꼽혀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그런 그림 상징인 것이다, 만궁(彎弓)이 사랑할 련자(戀字)에 심(心)자(字)를 덜고선 활 궁자(弓字)를 갖다가선 표현한 것, 마음의 활 그런 하트 생김 이제 하트가 잔뜩 줄을 당겨선 둥 그렇게 만든 그런 형국이다
* 우자(于字)는 연주(演奏)하는 표현 인데 어자(於字)의 다른 표현 곤충류 날면서 사랑의 왈츠 춤을 추는 그림 꼬리 접미 붙겠다고 휘어지는 모습 날개 달린 곤충류들이 그렇게 허공 중에 춤을 추면서 접미(接尾)를 붙는 것이다 그걸 달리 표현한 것 다른 상대방 공구 연장하는 匠人이 공구 지닌 것 형국(形局)이 좌자(左字)다 좌자(左字) 위 긋는 그림 그렇게 위 십자(十字)형 엇비슴한 것이 그래 곤충이나 새가 나래로 날면서 고개 들어 바람 잡는 형국 아냐?.. 근데 그 하부(下部) 아래 다듬을 공(工) 소이 장인(匠人)이 다듬는 행위를 한다 이래선 이것 도울 좌자(左字)이렇게 표현을 하는 글자 이기도 하다, 좌(左)왼 왼쪽으로 하다, 오른쪽은 바른 것이라면 왼쪽은 그른 것 어긋나다 이렇게 표현이 되는 글자인데 인변(人邊)에 좌(左)하면 도울 좌로 해석을 하는 것인데, 그냥 으로도 그렇게 입우좌복(入于左腹)식으로 도와준다는 취지인 것이다 소이 다듬어준다 상대방 사랑하는 연인(戀人)을 잘 다듬어준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그러니 서로가 그래 왈츠 춤을 추며 접미(接尾) 멋있게 붙는 행위 그 뭐 잠자리가 그렇게 부처반목(夫妻反目)식으로 해 갖고선 두 마리가 붙어선 못 위에 날지.. 사랑에 세레나데 왈츠 춤을 추는 것 말야.. 그런 것을 상징하는 글자이다 그런 취지를 취하는 것이다,
고자(股字)라 하는 것은 다리 고자(股字)이지만 합성(合成) 월문(月門)에다간 그렇게 팔각이 진 창 수()자(字)를 갖다가선 그렇게 상접(相接)을 말하는 것이다 아주 둥근 것 아니고 그렇게 모가 팔각이 진 것 아주 힘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둥근 월문 거의 유사(類似)하여진 팔각정(八角亭) 문호이다, 괄약근이 주름 이뤄선 그렇게 팔각을 이루듯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데 그렇게 거기 또 맞아지는 팔모창 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고 그래 그런 식으로 해선 구제하는 마(馬)가 건장하면 좋다 하는 것인데 팔수(八數) 팔각(八角) 팔 모진 것은 곤모(坤母)수(數)를 말하는 것 곤모(坤母)수(數)가 팔(八)인 것이다 그걸 구제하는 마(馬)가 乾午馬 이지 .. 이제 서로 추진력을 갖게 되는 것, 寅午戌 馬居申이라 곤신방(坤申方)이고 사유축(巳酉丑)마(馬)가 해(亥)라고 건해(乾亥)방을 말하는 것, 그런 마(馬)가 건장하면 좋다 하는 것 , 원래(元來)가 그렇고 남방이 건오(乾午)를 상징 하는 것이다 선천 건방(乾方)씩씩한 사내 방이다 그래선 건색(乾色)을 적색(赤色)이라 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래 전체 의미 해석하면 남녀 행위예술 활성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야 자식 생산이 이뤄진다 이런 취지인 것, 육이지길(六二之吉)은 순이칙야(順而則也)라 그렇게 칙야(則也)= 우렁각시 형(形) 패자(貝字)다듬는 도검(刀劍) 칼이다 그 현관 여는 키다 하는 것이 바로 칙야(則也) 자형(字形)인 것이다
* 송괘(訟卦) 이효(二爻) 송사(訟事)불극송(不克訟)을 풀려면 먼저 이렇게 배경 명이(明夷)이효(二爻)를 봐야하는 것이다
수변(手邊) 우(又) 네게 한 글자는 줍다, 가리다,선택하다, 깍다, 삭제하다, = 자신이 스스로 선택해선 깍여지는 것을 말하는 것, 스스로 그렇게 다듬어지듯 연필 깍여지듯 하여선 알맹이 작아져선 사용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송사 이기지 못하여선 돌아가 또는 돌아와 이런데 ., 그게 아니고 시집갈 귀자(歸字)로 해석을 하는 것, 남성에서 방정(放精) 여성한테 건너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소이 시집을 가선 도망가선 숨어 들듯 하데 그 읍에 사는 사람이 한 효(爻)당 백호(百戶) 세 개의 음효로 곤모(坤母)를 이룸으로 삼백호 이면 재앙이 없으리라 생자(字)는 이목(耳目)집중점이 생긴다 하는 계란 눈알 있듯이 그렇게 그런 생김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 무자(無字)형(形)은 여러 가지 상(象)을 그리지만 한편 법령(法令) 돌아가는데 입 열은 판치(板齒)한 아래 열기(熱氣) 네 수염이 달리는 것을 말하는 것, 그래 설법(說法)행위가 된다 하지만 열(熱)달은 서합() 옥창살 속에 그렇게 생()이 들어가선 있는 모습인 것이다 삼백호(三百戶)라 하는 것도 삼정(三丁)일호(日戶)가 된다 정기록(丁己祿) 재오(在午)라고 오(午)는 일(日) 날을 상징하는 글자인 것인데 그렇게 삼분 나눠 정(情)붙침 정임합(丁壬合)이 이뤄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삼일불식(三日不食)하는데의 삼자(三字)내용과 거의 같은 그런 취지로 사용이 되는 것이다
호자(戶字)는 가가호호(家家戶戶)하는 식으로 그 드나드는 데를 말하는 것이고 구덩이 구멍 외곽문 한문짝 제쳐 논 것 이런 것을 상징하는 글자인 것이다 그런 가가호호(家家戶戶)수를 말하는 것인데 그런데 강한 자 아범한테 대어들었다간 방정(放精)설기 받아선 내 튀어선 와선 숨어든 모습인 것 소이 종자(種子)씨이다 난소 도킹할 넘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그래 분석이 여러 가지 견해로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일부분을 지금 분석해 말해 주는 것이다
동(動)함 포승(包承)이 다가 오는데 사내가 연인을 안았다하는 취지 안음을 승계한 모습이다 소이 안겨 있다 이런 말인 것이다 승자(承字)는 승자(丞字) 돕다, 잇다, 잠기다,하는 취지에서 오는 글자로서 아랫 일자(一字)를 덜은 위 글자 형(形)만이라도 승자(承字)와 같은 취지 이다, 근데 거기 그렇게 역시 석 삼자(三字)가 들어 있는 것이다 세 번 돕는 행위 잇는 행위 그래야 접 붙는 것이 확실하게 접이 붙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실수 없게 하려 하는 행위를 말하는 것 이기도 하다 할 것인데, 삼백호 삼자(三字)가 거기 와 연결되는 모습인 것이고, 포자형(包字形)은 정(丁)이 휘어져선 사자(巳字)와 합성(合成)이 된 글자이다 , 사자(巳字)는 아기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남방 사오(巳午)하는 사자(巳字)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이래 정사(丁巳)가 휘어진 상황 그럼 정사(丁巳)는 어디서 와 천수송괘(天水訟卦) 초효(初爻) 작사모시(作事謀始) 성두토(城頭土)가 동(動)을 함 정사(丁巳)사중토(沙中土)가 된다 그 작부(酌婦) 정사(丁巳)수작(酬酌)하든 것이 이효 오니 그 의미가 휘어지는 것 포형(包形)을 이룬다 하는 것, 안고 안기는 형태를 이룬다는 것, 말하자면 화류계 여성등이 그래 '연애하자' 하는 의미가 먹혀든 것이 바로 이효 자리 송사가 된다는 것이다[ 초효를 지나와선 정처(正妻)하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아뭍튼간 그래 서로 부등켜 안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 연결 고리 다가온 것이 그래 포승(包承) 정사(丁巳)가 휘어진 상황해선 한 몸이 된 그림이다 그런 것을 승계한 것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정(丁)이 휘어짐 그 자리를 발아(發芽)될 형상이고 아래로 꽃이 피여 그려져 보이는 을사(乙巳)복등화 자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비신 무진(戊辰)기사(己巳)대림목(大林木)하는 무진(戊辰)이 동(動)을 하면 갑진(甲辰)을사(乙巳)복등화(覆燈火)하는 을사(乙巳)가 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따뜻한 기운이면 그렇게 잘 성장을 한다는 것이다 을목(乙木)이 말야 숲을 이루듯 한다 하는 것 비신(飛神)회두생(回頭生)괘가 되는 것인데 위에 갓이 있는 내려 비추는 등꽃이 그렇게 진(辰) 습(濕)중(中), 들은 을목(乙木)싹을 그래 온화하게 하여줌 콩나물 쑥쑥 자라 올르듯 한다 하는 것 말하는 것인데 어퍼진 꽃 해당화 그림이라 여성 상위 식으로 증음(蒸淫)현상(現狀)이 일어선 강쇠가 아래 있는 형국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그래선 선도강심보루(船倒江心輔淚)하고 마임갱감수강(馬臨坑坎收)이라 조입농중약(鳥入籠中躍)이오 어재부리양(魚在釜裏洋)이라 이렇게 되는 그림이 되는 것이다 , 배가 강심 출렁이는데 거꾸로 엎어지는 배 모습이다, 사내 건오(乾午)마(馬)는 그런 함정을 보고선 고삐로 수습을 하려 드는고나 그래 행위예술 벌이니 희자(喜字)형(形) 한글 묨 자(字) 중심 남성 새는 엔진 펌프 피스턴이 되어선 새집 농중에 들어가선 활약하 는모 습이요 , 사내 방정한 올챙이 고기떼들은 삶아 죽을줄 도 모르는 자궁(子宮) 솥 속에 들어가선 꼬리를 양양(洋洋)거리고 치는 고나 이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 천지부괘(天地否卦) 이효가 러브호텔이 되는 것, 하운기처(夏雲其處)에 어룡목욕(魚龍沐浴)을 한다, 이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 많은 '하고많은' 화두(話頭)제시(提示)한 것을 이래 일일이 풀어 줄 수가 없는 것 그냥 머리로 굴려선 명석하게 알아야지.. 그래선 문일천오(聞一千悟)라 하는 것이다 아-하- 이치가 그렇게 돌아가는고나 이렇게 말이다 ..
* 포승(包承)의 배경이 지천태괘(地天泰卦) 완력 가진 사내를 말하는 것 중용(中庸)을 행한다 하는 그런 사내를 말하는 것 여성들의 선망 갈채를 받았다하는 풍부(馮婦) 범을 메다 꽂은 완력과 거친 격랑 황하를 건너가는 모험 용기 가진 그런 사내 힘 있는 것 그런 사내가 안은 것 포승(包承)이다 이런 말인 것 존웨인 찰슨브론슨 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 그런데서 이세 탄생 행위가 된다 하는 것이 바로 이효의 송사(訟事)불극송(不克訟) 취지이다
* 이오(二五)효기(爻氣) 첸지나 전복(顚覆)은 같은 모습을 여기선 그리는데 국가가 망할가 해선 사직(社稷)의 팔을 불겨 시집 보내는 누이한테 부탁한 상황, 누이 제을(帝乙)귀매(歸妹)는 누이가 지금 힘골 쓰고 넉살 좋은 사내한테 안긴 모습 포승(包承)이라 하는 것이고, 용기 있게 건너가선 후참 건너오길 격려하는 막 해보라고 하는 배경을 둔 주식 차려 놓고 기다린다 하는 젠치 전복은 그래 곤모(坤母) 구멍 속을 배경을 하여 아비 한테 대어 들었다간 패배해 곤모 구멍속으로 숨어 들어간 용기 위축된 애 베임이라는 것이다
* 화궁(火宮)괘가 동(動)을 해선 진두극(進頭克) 금궁(金宮)괘를 하는 것인지라 처성(妻星)을 얻어 드리는 것이요, 여성 같음 관근(官根) 시어미 자리를 사귀는 것 직장 기반이 다가 오는 모습인 것이다 상관(傷官)이 동(動)을 해선 형효(兄爻)한테 회두생(回頭生)을 받는 그림 비겁(比劫)들의 기운을 설기 받아선 재성(財性) 처근(妻根)을 든든하게 하는 것 좋은 것이다 다만 관인(官印)한테는 불리한 것 아닌가 하여 본다
주역저장
둔지 기제괘
世主 傷官福德이 잡고 있는데 見殺官이 움직인다하는 것은 아주 불리 傷官見官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고 그 위치가 不正한데다간 相瓦卦가 山地剝卦를 이뤄선 어려 움속에 박살이 나는 모습 산길 險路에 길 가이드가 없는 그림이라 하는 것, 앞길을 提示할자가 없는데 들어간다 하는 것은 위험천만 한 일이라하는 것으로서 험한 迷路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 그래선 그런일 닥칠 것을 안다면 하려하든 事案을 중지, 그렇게 다른 방향 방침변경 하라하는 것, 사슴사냥할 것을 거둬치우고 물새사냥 정반대로 나아가라 하고 있는 것이다, 易이 원래 兵法을 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 많은 數의 군대를 움직일적 그렇게 項羽 모냥 田父의 잘못 제시로 늪지에 빠짐 꼼짝없이 당하게 되는 것이다,
항우가 음능에 빠지니 단풍 숲에서 범이 휘바람소릴 낸다 이렇게 험한 입장이 된다는 것이다, 辰이 動해선 亥字元嗔을 만나는 것이라 進頭克한데 치고 나아가는 모습 좋은 그림 이더냐 골육이 상쟁 아주 흉칙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動해 서로 比化卦가 되면서 치고박고 싸움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六三은 卽鹿无虞라 惟=[도모한다 생각한다 피하다 늘어서다 벌려놓다]入于林中이니 君子-幾하야 不如舍-니 往하면 吝하리라
象曰卽鹿无虞는 以從禽也-오, 君子-舍之는 往하면 吝窮也라
육삼은 사슴 잡으러 산기슭에 나아가면 사슴이 없음이라 우거진 숲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니 군자는 이런 기미를 알아챈다면 집에 있는 것만 못하다, 놓을 舍字로 보아선 고만둔만 같지 못하다 추진하여 간다면 창피함은 궁색함을 면치 못하리라
상에 말하데 산기슭에 사슴이 없다는 것은 사슴을 잡을 것이 아니라 自由自在 能小能大제맘대로 활약을 펼칠수 있는 氣候操切을 잘하는 물새를 잡으라 하는 것이요 군자가 집에 감만 못하다 함은 추진하여가면 창피하고 궁색하게되리라
*
動해 다가오는 것은 험한 현상을 만나선 악전고투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 그런 걸 頂上征服이긴다 해도 승리했다할 수가 있는가 말이다 아군의 역량 消盡 지칠대로 지치는것 피해가 막심 그래선 고달픈 것이다 하는 것이다
九三은 商나라 高宗이 재능 많은 敵을 상대하여 싸운다 여복하면 鬼才 鬼方이라 하겠는가 귀방 朔方을 상대하여 정벌을 감행한지 三年克之 小人勿用= 삼년에야 간신히 이김이로니 小人輩는 사용하지 말 것이니라 아군이 소인배만 아니라 상대방 소인배를 상대한다 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禽獸 같아 군자의 덕행이 하나도 없는 자들과 接戰하는 것은 敵이 목전에 잇권에만 몰두 집착하는데 물러터진 세치 혀 가진 舌戰벌이려 드는 군자들이 감당하기 쉬운 것 아니다 , 완력 갖고 비상한 재주까지 겸하여 갖고 있다면 뭔 수로 당해내 되려 당할 내기지 [劉邦이 흉너 치러갔다간 혼쭐 나는 것 미인들 받치고 풀려 나는 거 하고 같은 입장] 마치 자오지 환웅 치우(蚩尤)천황한테 호족 헌원(軒猿)이 혼쭐이 나는 거와 같을 것인데 말이다
象曰 三年克之는 비야(憊=備心也)라 무슨 전리품 이라도 얻음 다행인데 그렇치 못한 전쟁 지치고 피곤한 것이지 그래 이럴줄 안다면 애초에 고만두는 것만 못다하는 것인데 근데 어디그래 젊은 패기 완고한 고집들이 생각이 그리로 집착 몰두되면 그냥은 고만두지 못하는 것 미련 아쉬움 때문에 손 놓지 못하고 그냥 빨려들어가선 막심한 타격을 입은 다음에야 그제서야 깨달을 것이란 말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될 것이라 하는 것을 경험을 가진 자가 경험담을 말하여선 가르쳐선 그렇게 되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스승이고 聖人 입장인데 이런 길가이드를 제시하여 줄 자를 역시 만나지 못한다 하는 것인데 길가이드를 만난다면 위와 같은 해석을 달겠는가이고 길가이드를 천행으로 만난자는 그렇게 運德이 있는 자로 험한 곳에서 구출할 그런 運勢를 가진 자라고 할 수가 있다할 것이다
*
旣濟卦 입장에선 世主삼효로서 한효 일년씩 계산 세 개의 안에 坎水象 짓는 爻氣를 離象으로 까물치기 시킨 것 그러니깐 內外 半을 먹은 것 坎水象 半을 나눠 가진 것 外敵 坎水象을 반을 점령해 물리치고 들어간 것이 된다 할 것이다
旣濟는 亨이 小니, 初吉終亂이다
彖曰 旣濟亨은 小者가 亨也니 = 큰 것이 형통하는 것 아니라 작은 것이 형통한다하는 것 소인배 형통이라 하는 것이리라
利貞은 剛柔-正而位當也일세라 初吉은 柔得中也오 終止則亂은 其道 窮也라
象曰水在火上이 旣濟니 君子-以하야 思患而豫防之 하나니라
둔지 택뇌수괘
屯卦입장에선 進頭生 기운을 탈취해 가는 것이 隨卦가 된다 飛神上으로도 그렇게 比劫이 營養價 印性을 탈취해 가는 모습 영양가 빠져 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라 屯卦 입장에선 좋은 것이 뭐 있겠나만은 그런 영양가 빠져나가는 작용은 행위예술 벌이는 것 혼구(婚 =女변 木뺀構)접촉 벌여선 애갖는 행위 그렇게 되면 精子 기운이 건너가선 子宮 安着하게 될 것이라하는 것, 그렇게 자기 닮은꼴이 벗겨져 나가는 것을 상징하게되는 것, 건너다 보는 입장으로선 그렇게 金夫를 보고선 몸을 가누지 못한다하는 勿用取女 見金夫 不有躬 자리 기술 교육 받아서 더 좋은데 가겠다하는 학생 애들 대견만 스럽게 보여지는 스승 입장이고, 그렇게 학생들은 스승한테 교육 複寫받아 나가는 모습 小有悔 大无咎가 된다 하는 그런 행위를 만드는 것인지라 남녀가 그래 접착을 해선 기운 설기 영양가 빠져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 자기들 닮은 꼴을 몸에선 빼선 그렇게 새로운 二世만드는데는 좋은 것이지만, 솥이 어퍼져 流産된다음 새로 이세 갖는 행위가 된다는 것으로서 그 以外 것이야 좋은 것이 뭐 있겠느냐 이런 취지, 營養價 泄氣 상대방에게 넘겨주는 것 敗北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된다할 것이다
六四는 乘馬班如니 求婚'女邊木뺀構'[겹혼사구] 하야 往하면 吉하야 无不利하리라 象曰求而往은 明也-라
육사는 내렸다 올라탔다 馬타기 놀이를 한다 겹혼사 땅 따 먹기를 찾아 구하여 추진하면 좋아서 이롭지 아니함이 없으리라 象에 말하데 혼인할 곳을 찾아선 추진한다함은 밝히는 것이다 여기선 胛骨 求가 이상한 취지인데 그 求形을 四爻에서 그린다 하는 것이다, 地球하는 球[공 아름다운옥 옥으로 만든 '경'= 聲머리 耳빼고 石 =속이 비어선 소리가 경경 거리고 울려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돌이다 이런 취지 ] 소이 공 볼을 말하는 것 = 공을 찾아선 活躍하는 일이 그 위상으론 밝다 明이라 하는 것은 '해와 달' 日月인 것이다 둥근 것 地球도 다 둥근 것 그런 공 생김을 말하는 것이라 以字形 蹴球 제기차기 하는 것 상황을 말하는 것, 사람한테는 陽物이 그래 陰核차기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런 일 하는 것 남녀하는 것 애 갖기 행위밖에 더 있느냐 이고, 그냥으론 선수들이 그래 경기장 볼 놀이하는 것이다 그런 이치가 밝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 점수 내기 하는데 점수 내어주기 쉽다는 것이다,
영웅 선수 =所以 龍이 得水해선 활약하는 것이 屯卦인데 그 배경 鼎卦 솥괘를 본다면 四爻 外卦 離象 동그란 것의 下爻로서 거길 충격을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四爻는 三四五爻 艮山 중심이라 震움직이는 것이 顚覆 와선 머무는 것을 動 충격을 주는 행위 소이 발로 차는 巽木成長행위가 되는 것임
그러니깐 발로 차는 식이지 그러니깐 屯卦 外卦 坎水象 下爻입장으로선 볼 차기이지 남녀 놀이 陰核차기이고 말이다.. 좌우지간 '동그란 고리'아랫을 차든가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
*
구이왕(求而往)
求는 地球를 말하는곳 공 볼
이는 말 이을 而字로서 빗살 무뉘 줄 그러니깐 琴絃 演奏하는 것을 말하는 것
往은 조금씩 걷다 글자 邊과 主人 主觀한다 하는 것의 합성 글자로서 지난 것이나 가고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만 推進해 나아가는 것 추진해 오는 것 이래선 往來행위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선 점점 진취적으로 발전이 되는 상황을 말하는 것인데
여기서 注目할 것은
求인데 왜 地球이냐 二三四효 坤卦 이래 땅을 상징하는 것, 땅 上爻인 四爻위에 그래 坎水象을 짓는 것 坎水象이 輪으로서 수레를 말하는 것 공인 것이다, 이래 지구 처럼 생긴 공이다 易言해선 축구 공 식이다 이런 취지이다 坎水象 背景이 離象 동그란 것이고 말야.. 그래선 求라고 표현한 것 드리볼 식 공을 연주 하듯 해선 추진해 간다 이런 말인 것이다
*
隨卦입장에선 기운을 回頭生받는 것 力量을 설기 받는 것으로서 대략은 길한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 爻辭를 볼 것 같음 그렇게 즐겁게 도르르 굴러가는 공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데
九四는 隨에 有獲이면 貞이라도 凶하니 有孚코 在道코 以明이면 하구리오 [以字形 日月 둥근 것 차기 놀이 하는 형태]
象曰隨有獲은 其義-凶也-오 有孚在道는 明功也-라
九四는 쫓아 오는 자 한테 얻음이 있게 하면 곧게 질러 받는 것이라도 맞는 것이라 아프니 나쁠 것이라 사로잡힘 두고 또는 공 날 보고 사로잡히는 포로 선수 있는 것을 법 규정대로 道理대로 存在케 한다면 소이 선수가 규정을 지켜선 게임하게 하데 밝은 규정대로 한다면 무슨 탈 허물 있을 것인가
상에 말하데 추종하는 자에게 얻음이 있게 한다 함은 그 뜻 의로운 것에 나쁜 것이요 두 선수 상대방 선수에게 공이 넘겨 가면 나쁜 것이다 이런 말씀, 공을 서로간 사로잡으려 하는데 원리대로 도리를 존재케 한다함은 功果를 밝히는 것이다 그래 원리대로 해선 점수내면 승리하는 것이고 실수 守備잘못하면 점수 내어주는 것이고 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풀이기 전부 카오스 효과로 天地自然攝理와 같이 나가는 것인지라 , 그 그래 한창 알제리하고 경기하는 것을 보고선 이렇게 적게 되는 것 '알'이 뭐야 '공'이지 '제리'는 뭐야 말랑거리고 착착 들어붙는 맛있는 것이지 . 그런 넘들하고 해선 4대2 그냥으론 隨卦가 첸지 와장창 망가진 것 四變三 火澤'目癸' 현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敎連神數 서로 내기하는 것 莫氣賭莫飽賭(막기도막포도)雖有長鞭不及馬腹(수유장편불급마복)이라 이래 내기에 진다 이렇게 되는 數理가 되고 만 것이다 이런 식으로 事案마다 그때 그때 적용이 되어선 풀리는 것이 바로 역상의 작용이다 24로 봐야 澤雷隨에서 사변삼 澤火革 변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기존이 변화 온 것을 말하는 것인데 대략 그래 좋았든 것이라면 나쁜 것으로 변화하는 것이 많은 것, 고난이 심하던 것은 평화로움으로 변혁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변화가 올려면 敎連神數 바삐돌아쳐선 활약을 펼치는 것 그러고선 己日乃孚라고 낮 甲의 伴侶 밤 己가 와서만이 그래 변혁이 된 것을 믿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된다 할 것이다 '해'날을 마침이라야 이래 믿게될 것이다
둔지 지뢰복괘
아기가 자궁 정상에 자리잡고 成長 養育 받을 적엔 아기 위주로 생활이 되어야 한다하는 것 아기를 기름지게 해야지 어른이 기름질려 한다면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坎水宮을 坤土宮이 克하는 回頭克괘가 되어진다
飛神上으론 정반대 進頭克 다가오는 괘 기운을 한 대 쥐어박고 나가는 그런 모습인 것이다 孕婦 자식간이 서로 잇권을 챙기겠다하면 치고박고 하는 그림이 된다 할 것이다 水雷屯卦 남녀가 행위예술 사랑행위 陰陽接戰을 이뤄선 어려운 속에 그렇게 전리품으로 챙겨 되돌아오게 하는 상태가 바로 敦復이라 하는 것으로서 성장발육을 시키셔선 도타웁게 되돌아 오는 그런 그림이라는 것이다
九五는 屯其膏니 小貞이면 吉코 大貞이면 凶하리라 本義 小는 貞이면 吉코 大는 貞이라도 凶하리라
象曰屯其膏는 施-未光也-라
구오는 살지움 기름[갖고선] 짐으로 인하여선 어려움을 만난 상태이니 소자 아이가 곧아 질려 하는 것은 좋코, 큰 것 어른이 곧아질려 하면 나쁘니라, 작은 것은 곧아질려 하는 것이니 길하고 큰 것은 자꾸 챙기려 든다면 出産키 어려운지라 나쁘다 아기 끼리도 너무 애가 살지움 출산하기 나쁜 것이라 적당하게 크는 아기가 낳기 쉽다 이런 취지인 것, 그래 産婦가 너무 補藥을 챙길 것 도 아니다 그렇게 애가 너무 살지워져선 낳기 힘들다 이런 말이기도 하고 그 기름지는 상태 애와 어른 사이 서로간 챙기려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이다
復卦 입장 六五는 敦復이니 无悔 하니라
象曰敦復无悔는 中以自考也라
상에 말하데 도타웁게 돌아와 후회 없다함은 中庸 소이 적당함을 사용해선 자신을 살펴봄이라 考= 상고한다, 곰곰이 생각해본다, 밝힌다, 살펴본다,견줘본다,
屯卦는 움직이는 넘이 겉보기엔 검은 넘 두더지라 하는 것이고 復卦는 땅속에서 움직인다하는 것인데 참호 파든 두더리하는 넘이 지렁이를 얻어선 소기의 목적달성 소이 얻을 것을 얻어선 도타웁게 되돌아간다는 것인가 ? 지렁이가 뭐야 징글징글하게 하는 것을 얻어선 그래 매국너가 둔갑 애국지사 독립군이 되었음 되었지 바랄 것이 더 뭔가? 싸워선 전리품을 얻었음 되었지 뭐 ..
글 쓰느라고 미처 인터넷 못봤더니만 말한대로 열시에 사퇴 기자회견 하였고만
각중에 박뇨는 애가 되고 두더지란 넘은 어른이 된 형국이로고만 어른이 기름 채울것 양보하고 물러난다 이런 취지 그래도 두더지란넘이 어른 대접받네 ..그래 돈복으로 물러나는 것 좋은거다
둔지 익괘
屯卦 上爻 어려움이 極에 달한 작용을 그렇게 사나운 비바람 폭풍 태풍 波高등등으로 표현하는 것 비바람이 쌩쌩 불고 파고가 높으며 사납게 울부짓는 아비규환 절규상태 그런 상태를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모두들 기분 좋지 못한 低氣壓들이 되어선 그렇게 드잡이질 하는 것 刑殺하는 것 이런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卦도 水生木 進頭生괘가 되고 飛神上으로도 그렇게 子卯 進頭生이 되어선 食傷才能泄氣 사나운 행위를 짓는 것을 말하는 것이 印의 다스림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나운 행위를 짓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렇게 옹골매 처럼 사나움 행위를 짓는 것이 활 잘 쏘는 養由基 어린시절 그렇게 矢威 가르치는 맞 상대 스승이 되어선 있는 모습으로 대 활약을 펼치는 것 배우는 자를 재능 많이 가진 스승이 가르친답시고 농락 하려 드는 것, 용용 죽겠지 하는 모습 그러다간 그렇게 연습이 成長하혀선 원숭이도 나무에 추락할때가 있다고 살맞아선 추락하는 상황을 역시 그렇게 사나운 생사길로 표현하게 된다 할 것이다
上六은 乘馬班如하야 泣血漣='水邊連'련=[물놀이, 잔잔한 물결의 움직임, 우는 모양, 연이어지다] 如-로다
牽引誘導하는 驛馬를 탓타 내렸다하면서 生死岐路에서 피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이다
안으론 출렁이고 물이 요란하게 요동 치는 상태고 겉으로 그렇게 坎水象 上爻 험한 것 작용이 아주 極에 달한 모습을 그리는 것, 큰 그릇에다간 물을 칠읍 담아 놓거선 이리저리 널뛰듯 흔들어선 담긴 물이 출렁이게 하는 모습 평지풍파가 일어나듯 하는 그런 그림인 것, 물놀이 파고 타기 윈드서핑이나 래프팅 식으로 위험천만한 것을 즐기는 것, 그러다간 顚覆사고 일으키는 것을 오히려 즐거움으로 아는 것 이런 물놀이를 벌이는 것,
금번 세월호 사건을 잘 표현하는 말, 首長이라 하는 마귀년 까지 울어 재키는 그런 그림을 그리는 것 물가마우지 먹이사냥 담방구질 장난 놀이기도 하고 하는 것, 물가마우지가 잠수를 얼마나 잘해 물가마우지 잠수 하듯 해선 먹이 잡아 올리는 것, 이런 사나운 놀이를 벌인다는 것이라 그러니 그런 것 어이 勸奬사항 이겠느냐 이런 말씀이다 그래 사나운 폭풍이 대어선 그야말로 이세상 세월 가는 것 , 세월호로 譬喩 세월호를 밀다간 멀쩡한 세월을 顚覆시켜선 성장하는 애들을 水葬시키는 것 그런 사악한 사냥질이 된다는 것이고,
고사리손만 여겼든 養由基 재주가 거듭되는 훈련으로 늘어나 노련해진 것, 가르치는 스승을 잡아 죽이는 모습 , 고만 배를 뒤잡는 상황이 오게 되었다는 것, 그래선 잡고 의기양양 하면서 그렇게 사냥감 잡아 보라고 器物을 내어준 자 한테 홀을 잡고 나아가선 고하게 된다는 것, 익괘삼효 益之用凶事에 无咎어니와 有孚中行이라야 告公用圭하리라 생명을 잡아 죽이는 凶事 사용하는데 이로운 것이니 허물 탈을 잘 벗어 재키는 것 될 것이 어니와 사로잡을 것 있어 탁 살이 날가는 행위 맞춤이라야 시킨 公께 홀을 잡고 나가선 의기양양 하게 고하리라
象曰益之用凶事 固有之也라 아주 그 완숙 공고히 하는 것 다지는 행위이리라 관혁 맞춤 으로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배양 완숙미를 금메달로 보여준다는 것 그런 그래 관혁 잡힐 대상이 된 것을 말하는 것이 益卦상효인데 그렇게 재주 부리는 것이 사나운 비바람을 맞아선 나대는 망망대해 풍랑만난 일엽편주 돛배와 같다는 것이다
象曰 泣血漣如[읍혈련여] -어니 何可長也- 리오 어이 오래간다 할 것인가 어찌 成長 시켜준다 할 것인가 ? 무얼 성장 시켜 준다 할 것인가?.. 어떻게 어른 역할한다 할 것이며 어른이라 할 것인가 巽木成長으로 坎=사나움이 변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上九는 莫益之라 或擊之리라 立心勿恒이니 凶하니라
象曰莫益之는 偏辭也-오, 或擊之는 自外來也-라
상구는 유익하게 하여 주지 말 것이라 혹 쳐야할 것이리니 중심을 세워 줘선 항구하게 버티게 말 것 이니라 상에 말하데 유익하게 말라하는 것은 한쪽으로 넘어지도록 삐딱 치우치게 하라하는 것이요, 사나운 비바람 맞는 모습 돛대가 비딱해지는 모습이요, 혹 공격을 받는다 함은 겉으로부터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겉에 사나움이 축구선수 들리볼 하며 상대방 공격수가 처들어 오는 것 같다는 것 그렇게 게임 놀이를 즐기는 것을 그려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益卦의 안암팍 象은 恒卦이니 그 恒卦를 만들어 줄려 말 것이다 이러 취지,.. 중심을 가만히 있게 세워져선 恒卦를 만들어 주지 말 것이니, 그러니깐 요란하게 요동치는 振恒을 만들어 주는 것 擬人化 戊字形 鼎卦 神仙爐 玉귀거리가 요동치도록 해줘라,
아- 생각을 해봐 열이 팍팍 나는 불질을 해쟈켜봐 솥이 내용이 심하게 용광로 끓듯 들끓느라고 솥귀고리 달린 것 고만 그 요동을 요란하게 할 것이다 이런 말인 것 아- 세월호 맹그류 에다간 집어넣고선 파고 불질 끓이는 모습이지 그러다간 솥배 고만 요동 넘어가는 형국이 되는 것이다, 솥을 들러 엎은 형국 鼎足之勢 法卦之象 國家紀綱을 들러엎는 형국이 되는 것이 되는 것, 마귀뇬이 세월을 牽引하겠다하니 그렇게 될 수 밖에.. 그래 益上爻가 좋은 것만 상징하는 것이 아니다, 國運 있을 적은 월드컵을 개최하는 것 같지만, 국운이 쇠미 마귀가 세상을 끌고 갈 적엔 애들 水葬을 시켜 버리고 마녀가 질질 울게 되는 것이다
*食傷 제能이 驛馬式이라 한 방위 앞서나가는 것은 牽引 推進 驛馬를 삼는 것 북방 三合局은 역마가 동방에 있고 동방 삼합국은 역마가 남방에 있고 남방 삼합국은 역마가 서방에 있고 서삼합국은 역마가 북방에 있는 것 끌어당기는 것을 말하는 것 子방은 卯방이 끌어 당긴다
*
屯卦 上爻는 應爻가 相應하질 않는 것 그러고 응효가 그렇게 길 가이드 없는 험한 산길을 가는 것 같은 것 아주 곤란한 처지 방침이 잘못 되어선 함정에 빠진 것 같은 그런 입장인 것 그러니 그런 것 호응해 오는 爻氣인들 그래 좋을 턱이 있는가 남의 험한 구렁텅이로 몰아 넣으려하는 음흉한 함정과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 누구에게든 그 환영 받을 일이냐 비난 嚬蹙 비아냥을 받을 내기라는 것 그만큼 泣血漣如가 된 입장 아주 곤란한 처지가 되어선 있는 형세를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몽지 산택손괘
屯卦가 顚覆이 되면 山水蒙卦 乘馬班如 泣血漣如 生死岐路에 泣 = 애 탄생 첫 울움 소리 産苦를 치루는 血바닥 漣[련=놀이연 우는모양] =우는 모양 連이어지는 모습 그렇게 애 받아 내는 조리사가 볼 적엔 그렇게 건너다 보여지는 것이다, 그렇게 解産 아기가 태어나는 것,
初六은 發蒙[어린 싹 발아=아기탄생]이니 利用刑人 사람을 형벌하는데 이용하야, 用說桎梏 쓰고 있든 桎梏[족쇄 쇠고랑식]착고를 벗어 재키는데 사용 되는 것이니, 以往 = 너무 지나치게 추진하면 吝 =창피 부끄럽게 될 것이다, 以字形은 구두발로 蹴球 놀이 제기차기 심하게 거둬 차는 것을 말하는 것, 이슬 입에 옷 젓는 줄 모른다고 드리볼 타격이 심하면 공 입장 맞는 자 아플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런 식으로 추진해 가면 감정이 실린 매와 같은 것 이라선 제 어미 스스로 자격 없는 것 구실 못한 것을 배우는 애 에게 화풀이 하는 것 같은 것인지라 되려 두둘기는 자 스스로가 自塊感 창피스럽다는 것이다
本義 發蒙 利用刑人 코
象曰 利用刑人은 以正法也-라
여기 胛骨에 內在된 취지는 다 알 수 없어도 어느 정도 생김을 훍터 봐야한다 刑字= 開字門戶가 열리는 것이 칼로 베어지듯 고통아픔을 느끼는 것을 말하는 것, 人字形 엉덩이 돌아 가는 것 사타구니가 그렇게 벌어지면서 子宮 門戶가 열리면서 애가 출생 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고통 刑罰을 쓰는 것이 세상 천지 지독함만 한게 어디 있어.. 소이 탄생을 형벌을 사용해선 탄생을 시키는 것이다 세겹 刑殺卦가 오는 것이 그래선 오게 되는 것인데 損卦는 그래 덜어내는 방식 飛神上 세겹 형살괘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損卦 內卦 兌卦가 그래 辛 예리한 도구 칼이라 하는 취지도 되는 것이다
兌形=가랭이가 벌어지면서 출구가 생기면서 이렇게 길이 트여 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易象은 火宮이 土宮을 생하는 것인지라 進頭生卦 出産 내어 놓는 형태를 그린다 飛神上으로도 그렇게 寅 印性이 比劫 兄爻를 進頭生 하는 모습인 것이다 巳는 그러고 아기 생김을 말하는 것 애 출생을 말하는 것
규괘='目癸'卦, 遇主于巷하면 서합( )='口巫''口去皿' 서부( 口巫膚)멸비(滅鼻) 无咎 가는 것, 그 背景 水山蹇 王臣蹇蹇 匪 之故에서 井谷射 ='魚付' 그래 우물 속에 養水에 애가 들은 것으로 표현을 하는 것만 봐도 巷字 形 그래 우물 안에 養育하는 아기들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 巳形은 아기 이다
損卦 初爻에서 爻辭들은 胛骨만 봐도 그 뜻이 짐작이 되는 것 已事어든..이러거든 =해석이 이래 그래 意見紛紛 애 낳는 일이거든 애를 섬기는 일이거든.. 일을 고만 둘려거든.. 철수하려거든 ..배가 넘어가듯 하여선 돛대가 엎어지는 것이거든.. [쏟아내는 의미를 말하는 것]이런식 그래 그 象形작용 생김이 여러 가지로 분분해선 그 損害된다 덜린다, 덜어낸다, 하는 意思를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 飛神上도 寅이 움직여 巳하는 巳形을 刑殺하게 되는 것 형살 하면서 木生火로 進頭生을 하면서 이렇게 飛神작용이 생겨 먹은 것이다
*
損卦 입장
初九는 己事-어든 [빠를천]往이라야 无咎-리니 酌損之니라 本義 己事-오
象曰己事 往은 尙合志也-일세라
초구는 애낳는 일이니 已事는 또 얼른 쉽게 한다는 취지도 된다 産苦가 얼마나 고통스러워.. 어서 속히 빨리 서둘러 추진함이라야 허물이 벗어져 나와 탈없을 것이리니, 그 생김이 잔처럼 생긴 것 벌어지는 형국이니 開甲柝 껍질이 열려야 發芽 되는 것이라 子宮 出口가 열려야 애가 나오는 것 자궁 출구가 마치 씨앗 발아 될려면 단단한 싸고 있든 껍질이 양쪽으로 갈라져선 벗어지는 모습이 작은 잔처럼 보인다는 것, 그런 것을 덜어내는 형국이다 그러니 애 어미가 애 출산에 대한 작은 잔의 입장이다
애는 발아 싹 트는 입장이고 말이다.. 그런 것을 말하는 것 , 이것은 외골수로 푸는 것 酌이라 하는 취지는 여러 가지 의견분분 해석이다 잔은 爵이니 官爵이니 애 출산이 여성한테는 傷官행위가 되는 것이고,
男性으로 말할 것 같음 官爵 벼슬 자식을 얻는 것이 되고 이런 것 그 수많은 內在된 취지는 다 推測을 못해 그때 그때 작용 상황에 따라 示現되는 것이므로 얼마나 잘 응용 풀어선 맞추느냐에 달린 것 해석자의 푸는 力量에도 많이 달린 것이다 그래선 勢쏠림 과두문자( 올챙이文字) 식으로 그 상형을 쏠림을 봐선 해석되는 것 耳懸鈴鼻懸鈴이 되는 것이다
몽괘(蒙卦)의 배경은 혁괘(革卦)로서 어른, 어른괘 아범괘 등을 말하는 것으로서 여기선 모태(母胎)가 되는 것인데 모태(母胎)자궁(子宮)출구(出口) 살가죽이 그렇게 질기고 든든한 것, 그런 것으로 맨손 맨말 식 애를 싸고 있는 모습이라 하여선 鞏用黃牛之革 공용황우(鞏用黃牛) 불가이유위야(不可以有爲也)라 이렇게 말이 되고 위자형(爲字形) 소매춤 바지춤만 아니라 그래 엉덩이 춤에서 그렇게 맨발 맨손 식 아기가 벗어져 나오는 것, 발 같음 신을 안 시킴 까시등 험악한 것 당하고 찔린다 해선 不可하다 하는 것이지만 애 출산이야 무슨 상관인가 말이다.. 그래 그래 損卦안암팍 배경 咸卦 咸其拇 엄지 어미가 觸感을 받는다 하는 것 咸其拇 지재외야(志在外也)라 뜻이 겉으로 출타할 의사가 있다 그러니 애 出産에 있다 이런 말인 것이기도 하고 그 작용 중요 要點만 동사(動詞) 움직임화 하여 효사(爻辭)로 달은 것이다
*
蒙은 亨하니 匪我[似而非광주리 나라는 존재 직접은 아니지만 나를 닮은 사이비 광주리]- 求童蒙이라 童蒙이 求我[어느 하늘에 행하는 億劫의 靈魂이, 나 생김을 구한 것이니 그러니 童이라 하는 것 實狀은 靈童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니 初筮-어든 告하고 再三이면 瀆[어지럽다 더럽다 오염 되는 것 다른 것 것 傳染 뭍는 것을 말함]이라 瀆則 不告[불곡]이니 利貞하니라 彖曰 蒙은 山下有險하고 險而止-蒙이라
蒙亨은 以亨行이니 時中也-오 匪我 求童蒙童蒙求我는 志應也-오 本義 以亨行하야
初筮告은 以剛中也-오 再三瀆瀆則不告은 瀆蒙也 일세니
蒙以養正이 聖功也-라
象曰 山下出泉이 蒙이니 君子-以하야 果行하며 育德하나니라
애가처음 점치듯 '이게뭐야' 물어 올적은 바르게 교육 가르쳐 주고 재삼 익히겠디고 자꾸 같은 방식 물어오면 말이 자연 번지게 되는 것 흐트러지는 것인지라 그럼 어지럽게되는것, 그래선 그렇게 말 배우는 애한테 주입 각인 시킴 안되고 단호하게 '이노-옴'해선 첫번 가리켜준 것 자극 받아 각인 되게 한다는 것 , 그런 방식을 취택한다는 취지이다
*
)받침은 '달리다' '뚸어넘다' '쉬엄 쉬엄 가다' 이런 의미인데 소이 빠르기가 산을 뛰어 넘을 정도다 좀 쉬었다 가면 역량이 充電되어선 그렇게 되는 것 사람이 좀 지쳐 있을 적 그렇게 쉬었다 가면 倍加로 속력을 낼 수 있는 것 이런 것 의미 字인데 산은 머문다 하는 취지 艮山을 말하는 것이고 ' 而'는 말 이을 而字 소이 演奏되는 것을 말하는 것 빗살 무늬 六絃琴 式 줄을 위에선 丁字形 기구로 그렇게 空鳴현상 彈琴을 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렇게 되면 병정(丙丁)울림이 꽃핀다 이런 취지인 것인데,
천(山而착받침)= 빠르다 빠르게 인데 산이착(山而 )으로 이뤄진 글자가 된다 착(
艮山卦 머문 상태 卦를 타르르 침 줄을 요동 시키듯 함으로 그 易象이 홀라닥 뒤집히는 것 태(兌)를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래 內外 대성(大成)산택손괘(山澤損卦)가 만들어지는 것인데 이런데선 추진 하여 가는 初爻이다 이래선 천왕( 빠를천往)이 되는 것이다 소이 損卦 初爻가 動을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所以 己事라 하는 것은 艮山을 演奏하듯 하여선 추진 하여 가는 것은 그 艮山이라 하는 것을 搖動시켜선, 无咎= 허물 껍질을 벗겨선 없애는 듯 함 이러니 그 껍질 잔처럼 생긴 것을 덜어내는 것이니라 그래야 發芽가 되어선 점점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논리인 것이다
象曰 이사천왕(已事빠를천往)은 상합지야(尙合志也)일세라
상에 말하데 인자(寅字)인성(印性)이 형성(兄星) 사자(巳字) 아기를 목생화(木生火)로 돌보듯 양육(養育)하여 섬기는 것은 간산(艮山)줄을 타르르 요동을 시켜선 확 뒤잡아선 태택(兌澤)을 이룸을 달리듯 연주 함은 , 오히려 합하는 취지라 그런 상태를 숭상(崇尙)함일세라
상합지야(尙合志也)를 갑골(胛骨)형(形)을 잘 읽어야 하는 것인데 尙字 그래 링에 올라가 선수가 접전하기 前 양손 글러브 데쉬 形이라 하였지만 여기선 그렇게 달리 透視되길 위에 小字形 그래 가랑이 돌아가는 線 가운데 쪽 찌게진 세로 생긴 입, 소이 입은 橫 가로 째 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 하는 것의 정반대, 입은 세로 째졌어도 出口는 가로 지게 하라 이런 것 그래선 그 아래 생김이 回字아래 터진 것 出口가 이래 벌려선 터져 나오는 그림 인 것이다, 그래야 出産을 하잖는가 말이다.. 그래선 그 의미 확실하게 하여 주기 위해 合字形 엉덩이 가랑이 벌어지는 하나의 구멍 出口이다 , 志也= 거기 그래 加減중심 玄關門 키이다 문 여는 열쇠 키 해답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애가 빨리 튀어 나올려면 그렇게 문이 확 열려야 된다 이런 말인 것이다
心字形은 半月三星이라 하기도 하고 그릇에 玉露가 튄다 하고 三點 水面에 그래 잠긴 낚시가 요동질 모습이다 이렇게도 보고 하는 것인데, 마음 그릇 覺을 내는 料量이 그렇게 생겨 먹었다는 것, 이리 저리 요동 長短 京中 大小흑백등 비례성 반비례성 中性등 권형질을 잰다는 것이다, 그래 巳字形 '애' 그를 갖다가선 중점적으로 論하는 것인데 이걸 그래 '그칠이' '말이' 이래선 역시 머무는 것, 止= 艮山을 의미하는 것인 것이라, 그래선 事=일을 그칠렴 고만 두렴..이런 식으로 해석을 역시 하게 되는 것이다
寅巳刑殺生의 관계가 損卦 입장에선 昏蒙한 險狀 아기를 脫甲 시키는 행위가 되어선 그런 행위 일은 매우 어려운 것 위험한 것인지라 아예 고만둠만 못하다 이러는 것이고, 몽괘 입장에선 發蒙 利用刑人 用說桎梏이 되는 것 昏蒙한 것을 發現시킬려면 그래 兌라 하는 단단한 것의 매타작 받는 형국이 된다는 것 兌는 혀 舌 인지라 혀 놀림으로 인해선 깨우침을 받는 혀를 놀림 자연 空鳴현상 해선 귀를 울릴 것이라 頭腦를 刺戟 自覺시켜선 發蒙이 되는 것 깨우침이 되는 것이다, 巳字形 雙頭巳一身 실루엣으로 본 것인지라 四字形 그래 입 속에서 天井劃붙은 뱀 혀가 이리 저리 너블 대듯 하는 것 말하는 것처럼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그래선 空鳴現狀시켜선 귀를 자각 시켜선 두뇌를 여는 것 뱀은 귀가 없다 하지만 그 아마도 머리에 그 살갓 촉감이 귀 역할 한다 할 것이라 그 전화기도 그렇게 살갓 에다간 붙침 소리가 귀로 전달 되는 것 , 그런 전화기도 있는데 그렇게 살갓 울림 波長으로 알아 듣는 그런 構造가 된 것이라 그래선 그렇게 毒있다 위험 신호 방울뱀 식으로 꼬리를 치는 것이 된다 울림의 파장을 모른다면 뱀이 꼬리치는 행위를 하여 위협을 하겠어.. 이런 취지임 그러니 전체적으로 애 출산 하여선 양육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다는 것을 표현하는 말인데 결국뭐야 母胎艦艇을 확 두잡아 엎는 형국으로선 애가 튀어 나올려다간 産母아기 共히 잡는 것 형세가 바로 세월호이다 도로 아미타불 아무도 책임 안지고 정총리 주저 앉힌다 하는 고만
몽지 박괘
水克火 世克應卦로서 三四 內外 사귀는 門戶가 飛神上 卯戌合火가 되어선 財印이 合을 한 상황으로 官星을 도우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火焰일으키는데 火門戶 木과 鎔鑛爐등 火爐역할을 하는 그런 모습인 것이라 문호가 잘 사귀면 官祿얻기가 쉬운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世主 傷官力量이 그렇게 官根財性 寅字한테 역량이 파여 올라가기 때문에 傷官행위가 그렇게 쉽지만은 안은 것이다 卯戌이 합이라 印性 頭腦로 鬼卒根 職場 基盤과 잘 화합을 하게 하여선 부림 받을수 있는 官星鬼卒을 만들어 버리는 것 병들게 하는 것 그래선 그것을 치유하는 位相 主導權 五爻 世主 傷官입장인 것이다 아뭍게든 傷官大權을 잡아선 官星鬼卒을 지지눌러 彈壓을 하는 모습 君子가 백성을 올라 타고 백성을 다스리는 모습 백성이 군자를 잘 받드는 그런 상황이 일어나는 것인데 剝은 바가지라고 사용하는 器物徒具에 불과한 것인데, 權力 자아 올리는 물병 鹿露 두레박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으로서 물 길러 거의 줄을 내렸다간 줄이 매우 흔들려선 두레박 병이 우물 벽에 충격을 입어선 깨어지면 흉하다 하는 그런 상황의 두레박 역할이 되는 것으로서 하체가 부실한 형태가 두레박이라 그래 깨어지기가 쉽고 漏水現狀 레임덕 막는 우물 벽 벽돌 백성한테 맞아서 병이 깨어지는 것 그래선 바가지라 하는 것은 거의가 깨져선 못쓰게되고 그 效用이 다한 剝은 그래 깨치우는 것이다
박에 대하여선 좋은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렇게 박살의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다 선제공격함 남을 박살을 낼 것이고 守備를 잘못함 내가 박살을 당할 것이라 그래선 박괘는 썩 좋은 것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도 그렇게 어미 뼈와 살을 도려 내어선 자기 집을 짓는데 이용 되는 도구 아주 예리한 양날의 검으로 비유하고 있는 것 그런 剝牀以辨 작용이 좋을 턱이 없는 것, 그런 식으로 昏蒙 작용 일어나는 것 包蒙이면 吉하고 소이 혼몽 한 것을 잘 감싸 안은 것이면 길하고, 애를 갖게 하는 子宮 지어미를 들이면 길하고 또는 그런 지어미 한테 들어가면 좋은 작용을 일으킬 자식 됨이라 이래 자식이 잘 그 어미를 도려 내는 행위 이겨선 제집을 지음이로다 이렇게 되는 것인데 그래선 納婦吉 우리말 나쁘다는 취지이다 소이 나쁘길 자극 받는 집이로다 자식이 어미를 해 이김이로다 갉아 먹어선 제집을 짓는 건축 資材로 여기는 것 그렇게 어미한테는 좋은 행위가 될 리가 만무라 하는 것, 배경 어미 솥이 어퍼진 형국 革卦가 己日乃革之 甲껍질에 대한 알맹이 己字 몸 아기 巳字形이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넘이 그래 변혁을 가져 오는 모습이다 이런 背景을 갖고 있는 것으로서 애가 제 어미를 도려내는 짓을 하고 있는 모습 蒙卦二爻이다 그 應爻 童蒙이니 吉하니라 하는 것 童蒙이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이다
飛神上 으로도 回頭生 애 巳가 깃털 辰살 가죽이 생기는 것 점점 애가 만들어지는 것 제집이 만들어지는 것을 그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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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잡는 손 쥠 魚生一角鶴三聲이 어긋난 것 鳳生五雛 長於南廓이 어긋난 것 첸지 된 것 不富以其隣 利用侵伐 无不利가 교체 어긋난 모습인 것, 어미 자식 협조 될 수 없는 상황 어미로서도 자기를 갉아먹는 資材取扱을 하는 밴 자식이 반가울리 없고 자식은 어미를 갉아 도려낼 입장이지 어미를 살지울 입장은 아닌 것, 그래 그런식으로 해선 어미 역할을 다하게 하는 것 그런 방향으론 만족을 가져오는 작용이라 할 것이다, 근데 그렇게 서로 협조하지 않는 방법으로 취택하여선 협조를 한다 하는 것 자식 어미가 다 건강을 하게 되어선 달이 차면 자연 출산을 하게 된다 할 것이다
몽괘하고 박괘하고 좋은 것이 뭐가 있어 혼몽 부서지는 것이지.. 혼몽함을 부서트려 밝게한다 이렇게 보는 것이라 한다면 ..? 그렇치 않기 쉬운 것이다
九二는 包蒙이면 吉하고 納婦-면 吉하리라 子- 克家-로다 [本義] 包蒙이니 吉고하 納婦-니 吉하고 子- 克家-니라
象曰 子克家는 剛柔- 接也-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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剝은 不利有攸往=박괘를 갖고 뭘 추진하는 것은 불리하다
彖曰 剝은 剝也 柔-剛變也-라 = 박이라하는 것은 박살내는것이니 부드러운 것이 차올라 강함을 변화시킨 것이다
不利有攸往은 小人이 長也-일세라 私慾이나 채우려하는 소인배들이 성장함 일세라
順而止之는 觀象也-니 君子 尙消息盈虛 天行也라 象曰山附於地 剝이니 上이 以하야 厚下 安宅하나니라
유순함으로서 머물르게 하는 은 것은 그 생긴 관상을 관찰하는 것이니 군자가 일어나고 소멸되고 차고 빔을 숭상함은 하늘의 행위를 높이 사는 것이라
상에 말하데 산이 땅에 붙어선 있는 현상 박살내는 것이 윗 된 자가 사용해선 자신의 존재를 잘 받들어선 모시는 아랫된 자 백성들의 고달픈 현상을 잘 알아선 후하게 대접을 하여선 집을 편안하게 하나니라 기둥을 받치고 있는 주춧돌의 고달픔과 대들보를 받치고 있는 네 기둥의 고달픔을 잘 알아선 그 후한 대접 보조대를 세우고 벽을 만들고 뼈대 고달픔을 덜기 위해선 살을 붙치는 것 그럼 한결 부담이 가벼울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서로 협조 공생관계를 유지한다 군자가 백성이 없이는 나라를 다스리지 못하고 나라를 外敵으로부터 막아내질 못하고, 백성은 군자의 현명한 治世가 없음 외적의 밥이 될 것 이래 '시이오'를 잘 만난 기업의 종사원은 그만큼 福祉 혜택을 보장 받게 되는 것이다
六二는 剝牀以辨이니 蔑貞이라 凶토다 六二는 침상을 도려내는 판을 가르는 양날의 劍이니 [* 辨字생김 形이 그래 銳利하다하는 취지 兩辛속에 칼 刀字 양쪽으로 날이선 劍을 말하는 것이다] 곧음을 멸하는 것이니 나쁘다
本義 蔑貞이면 ..
象曰剝牀以辨은 未有與也 - 일세라 함께 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蔑字형 胛骨을 분석해볼 것 같음 艸頭 肉體美 아래 누운 눈 하고 개 戌字이다 艸頭라 하는 것은 제비 두 마리가 땅으로 처 박히는 모습 제비는 깃이 검은 옷 나래 안에 눈이 누은 것 눈이 눞다하는 것은 편안하다 하는 눈도 되고 바로 보지 못하는 눈이다 그래선 거기다간 제비 옷 검은 것을 위로 덧 쒸운 것 艸頭생김이 검은 안경 다리와 망원경 식이고 눈 目이 四字形도 되는지라 안경 쓴 개 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戌이 뭐야 양쪽에 붉게 꽃피우는 丙丁 天乙貴人 酉亥를 달은 것 酒字 술이라 하는 취지 그넘의 바로 보지 못하는 검은 안경이다 하는 것이 술 위에다간 보탠 艸頭 누운 目인 것이다 흥청흥청하는 술좌석이면 게슴프레한 눈 바로 보는 눈이 있나 말이다
厚下 安宅 이 뭐야..? 어퍼진 기억 이파리 벌어지는 속에 날밤 생밤을 까는 것이 厚字이고 外敵으로부터 逆으로 占領해 들어오는 머리가 下字이다 安宅이 뭐야 굿을 하나 굿마당 安宅 이라 하게 家에서 돼지를 빼고 一七을 집어넌 것이 宅字이다 돼지는 豕字이고 支地로는 亥字로 표현을 말붙침 豕亥하면 무슨 音域하고 같으네.. 一은 甲이고 七은 庚이다 이래 甲庚沖이다 一은 子이고 七은 丙이니 水火相剋이다
술좌석엔 貞해도 나쁘다는 것이다 정조개념 곧더라도 바르고 굳더라도 흉하다하는 것, 그래선 酒中不言은 眞君子요 財上分明은 大丈夫이니라 하는 것이다
그냥으로 蔑字가 그래 艸頭肉體美 젓늘어짐에 이목이 쏠린다 하는 개로서 발정이 난 암캐이거나 그래 어미개 젓 늘어짐을 가리키는 것이기도한 것이다 戌이 뭐야 신선로 戊字에 점 불질 하는 것이지 숫불에 얹은 신선로가 華蓋殺 火爐고 鎔鑛爐 개 이기도 한 것이다
몽지산풍고괘
蒙卦는 陰位陰爻 四爻만 바른 위상이고 나머지 효기 들은 다 부정하다 마치 광천국(狂泉國)의 임금처럼 백성들은 다 광분하는데 혼자만 안 광분함으로 백성들이 되려 임금을 실성하다 몰아 세우는 것 하고 같은 처지가 된 효기(爻氣) 陰의 陰爻 四位 四爻 蒙한 애기름 애기르는 坤母상징이 된다 할 것이다 다들 광분하는데 혼자 狂奔 안하니 困한 상태 이래 곤몽(困蒙)이 된다 한다
근데 그러한 곤몽은 그래 그 응효 발몽(發蒙)을 시켜주는 것 두둘기어서라도 발몽 시켜주는 것 利用刑人 용설질곡(用說桎梏)이 되는 것인데 그럴려면 그런 발몽을 시켜줄 가르쳐줄 스승이 필요하는 것이라
그래 三爻氣가 극히 어두운 감수상(坎水象)인데 이게 움직이면 그래 어두운 혼몽 상태를 없애 주려 하는 위상 여길 주목하라하는 격몽(擊蒙) 칠판 두둘기는 소리를 내는데 힘을 얻어선 어둠을 없애 주려 하는 그 칠판 두둘기는 스승 교사(敎師)입장이라 하는 것이다,
근데 그렇게 아직 깨침 받지 못한 배울 학동(學童)들이 그래 무교양(無敎養)이라 불량기 가득한 혼몽한 자들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취급 다루는 입장이라 하는 것이 바로 삼효(三爻)입장인데 그렇게 취급하고 다루는 것을 그런 상태들과 접촉하는 것을, 그런 자들과 혼인 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 특히 남자가 여성 한테 혼인(婚姻)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이라 그래서 효사에서 하는 말이 그런 불량기 가득한 말괄량이 같은 여성한테는 장가들지 말거라라 물용취여(勿用取女) 이러는 것이다 왜냐하만 그런 여성한테 장가 들어선 여성 역할 하도록 잘 다듬어선 교양을 주입 시켜 놓음 이젠 저가 잘배운 기술자가 되었다고 고만 스승을 배반하고선 그 기술을 사용할 더 좋은 사내한테로 간다한다는 것,
소이 승을 배반하듯 버리고 더 좋은 학교나 그 습득(習得)한 기술을 사용할 사회로 진출하고자 한다는 것, 스승한테서 스승의 재주를 고대로 답습(踏襲) 복사(複寫) 받아선 찍어선 나가는 그런 여러 두뇌(頭腦) 애들 마치 옵세트 기계에서 인쇄물 인쇄해듯 이렇게 해선 그 인쇄물을 공표하러 세상에 나아가는 모습 신문 읽을 거리 같은 것 이런 것이 된다 하는 것, 그 복사(複寫)된 것을 사용할 각 곳 여러 곳으로 퍼져 나가는 것, 기자(記者)가 그래 기사(記事)송고(送稿) 타전(打電)하는 것 같은 그런 현상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래 스승 옵셋 기계 입장으로선 그렇게 복사(複寫)받아 나가는 것이 모두 자신을 버리고 떠나가는 여성의 모습으로 생각이 든다는 것, 자기를 배반하고 더 좋은데로 갈려하는 여성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 장가 들지 말거라 더 좋는 사내 재물 많이 가진 사내 한테 그 여성을 고가(高價)로 사줄 사내 견금부(見金夫)를 보고선 불유궁(不有躬) 그리로 가고파 그리로 팔려 나가고파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이렇게 옵셋 기계 스승 입장으론 비춰져 보인다는 것이다 일편 자신의 것을 뱨운 학동(學童) 제자들이 그렇게 배운 기량을 자랑 사용할려 사회 진출 출세하는 것이 대견만 스러워서 그런 말씀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 너희들 잘 가선 훌륭하게 되거라 이런 것을 역설적으로 표현 하는 말이 " 하-..고넘들 정성을 쏟아선 가르쳤더니만 그래 정든 마음을 내팽치고 떠나들 가는고나 졸업들 하는 고나" 이런 마음 자세 일편 섭섭하고 한편으로 잘 성장한 것인지라 대견만 스럽고 해선 사랑스러워 해선 하는 말씀의 표현이 그렇다는 것이다
비신상(飛神上) 같은 입장 같은 모양의 비겁(比劫)들이 움직이는 것 복사(複寫)된 것이 원장(原帳)과 같은 모양인 것인데 같은 모양들이 그래 動해선 먹이를 보고 나아가는 것 進頭克해선 나아가는 것 그래선 활약을 펼쳐 보이겠다 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삼효에선 효사로 다루고 있는 것이다
육삼(六三)은 물용취여(勿用取女)-니 견금부(見金夫)하고 불유궁(不有躬)하니 무유이(无攸利)하니라
상왈(象曰)물용취여(勿用取女)는 행(行)이 불순야(不順也)오 본의(本義) 행불순야(行不順也)-라
순당작신(順當作愼) 신(愼)=삼가 진실로 이루다 이룩하다
여성에게 장가들지 말라 금부를 보고서 몸을 가누지 못하니 이로울 것 없는 입장 될 것이다
상에 말하데 그런 불량기 가득한 여성을 취하면 이율배반적으로 나댈 것이라 원하는 행하고자 하는 것이 순조롭지만 않을터 이윤 내겠다고 밑천들인 것 밑천까지 다 들어 먹기쉽게 될 것이라 그러니 그런 처지가 易象을 이루는 사안(事案)은 항상 조심하고 삼갈 것이라 자기 행동이 진실하지 못한 데다간 투기성(投機性)으로 투자(投資)를 한다면 뭔가가 소기 목적한 것이 제대로 이뤄지겠느냐 불신(不愼)이라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 하는 것, 기술 배워 내 튀는 불량기 가득한 제자들 같고 자기보다 더나은 실력 가진자 한테 고급 공부하겠다고 가는 학생들 같고 돈많은 사내 한테로 눈을 주는 여성 같아선 실상 그 기술 가르쳐 준 스승 입장으론 큰 덕 될 것이 없다하는 것이다,
처(妻)는 재성(財性)인데 그 처(妻)하러 왔든 여성이 자신 해넘기려 든다 하는 그런 모습이라는 것, 들배지기 넘기듯 매다 꽃으려 드는 것 마치 태양이 서(西)에 메임 당해로 넘어 들어가 추락 하는 효과가 된다는 것이다,
오(午)가 유(酉)를 만나는 것이 그런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밝음이 몰락을 가져오는 암흑 세상을 만들려하는 것이 그 다가오는 꽃뱀같은 서방(西方)이 된다는 것이다 꽃뱀이 다 청순 가련형으로 다가오지 나 꽃뱀이라 하지 않고 한 떨기 백합화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니 거기 반해 다 넘어가는 것, 꼭 자신한테 덕을 줄 것 같지만 지독하게 구린 방귀만 뀌게 하는 스승 입장이 되고 만다는 것, 그렇게 애들이 농락하고 스승을 갖고 놀려대다간 다 털어선 낡은 옵셋 기게 만들어 놓고선 떠나 간다 하는 것이다
그래선 풍훈영막난박(風薰影莫亂剝)하고 구경비공부신종(求經費功夫愼從)하니 잉여후불약초고단(仍餘侯不若初苦單)이라 이렇게 말을하게 되는 것, 향기롭던 바람은 질박하고 어지러운 그림자 조차 없고나 성의 경비를 처들여선 공부를 시켜줬더니만, 공부를 삼가 마쳐 줬더니만 , 다들 떠나간 가을 낙엽 딩구는 마당과 같은 처지로 몰린 입장인지라 나중에 와선 생각을 하여 보니 그래도 그렇게 애들하고 지지고 뽁든 어울리던 시절이 그립기만 하고나 이렇게 말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청순 발랄한 말괄량이 여성하고 사랑을 속삭이든 시절이 그립고나 [연애시절 그런 드라마 많찮아]
산풍고(山風蠱)괘 입장에선 그래 관성(官星)이 회두극(回頭克)받는 입장이 그 일거리를 부담을 짊어지고 나가는 그런 그림인 것이다 관록(官祿)취득이 동한다 하는 것이 따지고 보면 상관(傷官)행위를 짊어지고 응효 먹을 거리 비겁(比劫)한테 던져줄 재능 식상(食傷)덩이로 되어 진다는 것, 이유없이 고기가 잡혀 들어와선 먹이가 될가 떡밥 미끼 던져 꿰어야 낚시에 걸리지 그래 상관 식상 재능 짊어진 관성(官星)이 그래 응효 비겁을 꿰 잡을 미끼가 된다는 것이다,
복사(複寫) 찍힘 받은 인쇄물 팔아 먹힘 당해야지 내가 일한 보람 관록 재물 취득을 하게 되잖아..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된다 , 소유회(小有悔) 무대구(无大咎)라고 아무것도 안 새긴 백지(白紙)상태 몸의 입장이 그래 인쇄 새김 찍힘 받는 것 작은 물들음 욕(辱)됨 소유회(小有悔) 조금 후회성을 갖게 된다 또 그래 묻침 받아선 떠나고자 하니 원장(原帳)한테 미련이 남아선 작은 후회성을 갖는다 더 좀 묻쳐 쥬지 이런식 스승님이 더 좀 가르켜 주지 이런 깃으로 말이다.. 그렇게 묻침 받아선 나가는 것 실상(實狀)은 무대구(无大咎) 크게 원장(原帳)의 허물을 벗기어선 나가는 모습 고대로 닮은 모습이라하는 것이다, 기사(記事)거리 원장(原帳) 박힌 것을 고대로 답습해선 갖고 가는 것이 크게 벗겨 갖고 가는 그런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그런 역할 하는 것을 어려운 힘든 일을 하는 사내로 비유하는 것 간부지고(幹父之蠱)라 하고 있는 것이다
구삼(九三)은 간부지고(幹父之蠱)니 소유회(小有悔) 대무구(大无咎)-리라
상왈(象曰)간부지고(幹父之蠱)는 종무구야(終无咎也)라
구삼은 사내 역할 아비 역할 깨알 같은 아주 작은 귀두(龜頭)의 정충(精忠) 그릇을 주간하는 것이니 작은 후회성을 가지나 크게 허물을 벗겨나가선 없애는 모습이로다 크게 해탈 시켜 나가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상에 말하데 간부의 정충 그릇 역할 마침내는 더는 해탈할것이 없게 될 것이니라 다 벗겨 여한 없이 벗겨 가는 것이 되어선, 유종에 미를 거두게 된하는 것 더는 한됨이 없을 것이다 이런 취지가 되는 것이다
몽지미제괘
몽괘(蒙卦)입장 사효(四爻)는 곤모(坤母)괘(卦) 중심 효기를 이루는 지라 애 기르는 모태(母胎)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요동시(遼東豕)라고 그렇게 혼자만 깨이지 못해 특별난 것처럼 정위(正位)에 정상(正常) 음효(陰爻), 다른 것은 다 뒤잡혀 깨여선 부정(不正)한데 혼자만 유독 그렇게 정(正)한 모습을 그리는 것인지라 그게 오히려 깨이지 못한 진실되지 못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라 그래 창피한 모습 인(吝)이라 하고[그러고 새내기 새댁이 애 젓 먹이는 모습이 부끄러워 하는 자태(姿態)인 것이다] 상(象)에선 독원실야(獨猿實也)라고 효사(爻辭) 상(象)을 달고 있는 것이다,
근데 모태(毋胎)하는 모자(毋字)형(形)에 그래 사람 人字도 되지만 들 入字가 들어가선 합성(合成)된 글자가 바로 곤자형(困字形)이다 그러면서 나무 목(木)등 삼차원 좌표에 의한 금목수화토를 다 이뤄내는 형(形)이 된 것이다 [필자의 오행 자형(字形)생긴 설명에 보라] 손목(巽木)성장(成長)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 배경(背景)은 진목(震木)이 되는 것 장자(長子) 성장(成長)을 말하는 것으로서 어미가 지금 손목(巽木)괘 이삼(二三)효(爻) 상간을 따고 든 것 그러니 아기 몽(蒙)을 젓가슴 주리에 끼듯 하고선 젓빨리는 상태 이런 것 상징 그래선 모(母)가 태아(胎兒)등 에게 양분을 주입 하는 형태를 그린다 하여선 곤몽(困蒙)이기도 한 것이다 ,
곤몽(困蒙) =그냥 그대로 어미가 애를 들여선 젓물림이다 양분(養分)먹게 함이다 이런 풀이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어미가 애한테 곤란함을 당할 수밖에.. 젓멋는 것을 뭐라 하는가 수유(授乳)라 하는 것인데 젓은 액체(液體) 수기(水氣)로 된 것 그래선 손목(巽木) 성장(成長) 배경 진괘(震卦) 진(震) 장자(長子) 성장하는 아들이 수유(授乳)혜택을 받는 것 젓꼭지를 물어드린 것을 그래 미제괘(未濟卦)입장에선 그렇게 진(震)이 장자가 성장 하느라고 수액(水液) 귀방(鬼方)을 정벌하려 든지 삼년 세 살 베기라서만 이라야만 고만 먹게 되는 것인지라 크게 되었다 하는 대국(大國)에 상(賞)을 받는 모습이 된다하는 것이다 대국(大國)이라 하는 것은 나라의 인재(人材) 동럄감처럼 보여선 그 자체로 상(賞)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 상(賞)은 미화(美化)하는 발언이기도한 것이다 그 무슨 하필 거창하게 무슨 북방(北方)귀방(鬼方) 적(敵)을 공략하여선 삼년에 이겨서 나라에 상 받는 것으로만 해석을 하려 들것이 아닌 것 이래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으로 시시각각 생각 일어나는데로 해석이 무궁무진한 것이다, 그래 육효(六爻)작용 돌아가는 것을 잘 적용해선 풀어 보는 것인데 중행(中行)독복(獨復)이 동(動)한 진위뢰괘(震爲雷卦) 사효(四爻) 진수니(震遂泥)가 세 번 뒤냉기 쳐선 오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이 바로 곤몽(困蒙) 사효(四爻)가 된다 소이 미제괘(未濟卦)사효가 되기도 하고 한 것이다,
중행독복(中行獨復) 이종도야(以從道也)이라 하는 것 간단하게 비유한다면 애들 팔랑개비 접어 노는 것 무슨 선풍기식 환풍기 식이다 그래 중행독복(中行獨復)인 것이다 좌우 선익(蟬翼)파르르 돌아가는 나래들을 달고선 초효 궤도(軌道) 심대에 중심 끼워 맞춰져선 돌아가는 모습, 하필 되돌아감만 함이 아니라 되돌아 오기도하는 것, 바람이 부는 힘쓰는 방향대로 그 팔랑개비가 돌아가는 것이다,
사람이 외골수 풀이 멀리서 그 의미를 취해 되돌아 오는 것으로만 풀 것 아니다 뭐 타향객지 나갔다간 집으로 되돌아온다 이런 식으로만 생각이잡혀 풀으면 안된다 그 의미가 그렇게 혼자만 다섯 음효들의 중심이 되어선 상응(相應) 궤도(軌道)에 벗어나지 않게 되어선 돌아가는 형태를 말하는 것, 이것을 진괘(震卦) 입장에선 그렇게 진수니(震遂泥) 진흙 늪지에 빠져선 허우적 거리는 모습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안암팍 배경괘를 보면 훤히 다 알수가 있는 것 천풍구(天風 )괘(卦) 포무어(包无魚) 자리가 중행독복(中行獨復)자리인 것 안에 꿴 끔지 역할 하는 고기가 없다 그런 것을 안은 형국 그러니깐 동그란 빈 구멍이지.. 진수니(震遂泥)에선 전획삼품(田獲三品)이 하트를 꿴 화살 처럼된 형국이지 그러니 진(震)이가 그 화살에 꿰어선 움직이는 허우적 거리는 하트 모습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것을 원심력에 의해선 돌아가는 것을 거기선 탈출 하려고 허우적 거리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야 근접 효기(爻氣)잡고 하는 것 같아선 다 동(動)해 기제괘(旣濟卦)를 이뤘다간 다시 팔랑게비 연속 돌 듯 모든 효기가 다 뒤잡혀선 그래 미제괘(未濟卦)가 되는 것을 그 심대에선 허우적 거리는 데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는 것, 고만 다 돌고 난 모습으로 보이는 것 애들이 팔랑개비 갖고 놀다간 싫증남 버림 그냥 도는 것 끝났으니 벗어난 것 극복(克服)이된 것 돌리든 애 성장한 넘이 자꾸 그런 놀이만 하겠어 커 갖고 대국(大國)에 동량감이 된 모습 그래 상(賞)받은 위상(位相)으로 된 성향이라 하는 것이다 계속 이승환이 으리으리한 집을 보여주고 동안(童顔)생김으로 비춰 주더라만 계속 애들 일순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런식으로 유상우대국(有賞于大國)이라면 좋기만 하겠어 .. 세 살이 넘어가면 철들 때 가서 철이 들 듯 해선 어른스레 보여서만이 그래 제대로 된 동량감으로 보이지..
근데 또 그런 동안(童顔)방향 으로 그럭 저럭 그래 대국(大國)에 상(賞)을 받는 것으로 되는 것으로 되는 것, 되는 것도 있는 것이지.. 애들이 철부지가 어른 흉내 낸다고 해선 대국(大國)상(賞)을 받는 형국으로만 되는 것은 아닌 것이다 다 저마들 재골로 놀다가 세상 그 사회의 한곳을 담당하는 구성원(構成員)이 되었다간 이승 해탈을 맞게되는 것이다[그래 이승 환 이다] 피안(彼岸)이 되는 것이다,
*
통로(通路) 모태(母胎) 관(管)속에서 움직이는 사안(事案) 사물(事物) 가스관 상하 수도관 그런 벨브 이런 것 다 통하는 것 송유관 이동(移動)통로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기도 하고 한 그런 그림이 되는 것이다 혁괘(革卦) 개명지길(改命之吉) 수리공 중개인 뚜쟁이 작용 배경 아닌가 말이다, 배경이 남의 운명 고쳐주고 수리 해주는 수리수리 마하수리 자리라는 것이다 그러니 미제괘(未濟卦) 사효 입장에선 수리 받아선 잘 사용되는 관(管)이나 인테리어 된 것 수리 받아선 서비스 잘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飛神上 戌이 進頭生 대칭 충파 辰에 적합 酉를 생한다 그래 辰이 適合한 상태 水氣 雨露 비방울 생김 鬼方을 伐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震字形에서 雨가 떨어져 나간 것, 辰의 적합 酉인 것 이것은 大成 坎爲水卦 겉괘 象을 되말아 들어 온 것이 된다, 水氣 뒤잡혀 火氣 離象을 이룬 것 비오든 형국이 해가 난 상태가 된 것 그러니 雨露가 달아난 것의 辰의 적합 상태가 된 것이다 삼효 飛神 午=태양 에선 생 뻗치는 햇살 눈부심 辰字받아주는 적합이 된 모습이다 이런 상태를 그린다
戊 斧鉞에 권력자루를 빗겨 달은 모습이 伐字形이다 권력을 휘두르는 도끼 상징 자루가 꿰어진 모습이다
口形은 구멍이고 거기 木字들음 그래 구멍이 나무자루 꿰어지는 도끼라, 꿰어지는 형국 震用伐鬼方에선 도끼가 꿴 자루를 갖고선 휘둘러 사용 나무 패는 소리가 진동을 하는 모습이기도한 것이 바로 敵을 제압하고 賞을 받는 장수가 된 모습인 것이다 생활에 병탈 되는 것을 두둘겨 잡는 것 그래 요긴하게 사용하는 것 벌귀방 이다
*
벌귀방(伐鬼方)이 달리 말 표현 상관(傷官)방(方)이지 뭘 글래 귀(鬼)는 관(官)아닌가 어미 한테는 식상(食傷)상관(傷官)이 자식이지 자식 기른지 세 살 베기 삼년에야 극(克)지(之)라고 보태기 형(形)이 된다는 것 터우리가 세 살 터우리 동생 보게 된다 이런 말인 것이지 뭐..
술자(戌字)상관(傷官)이 동(動)을 해선 진두(進頭) 재성(財性)을 생 하는 것 유(酉)를 생하는 것 애넘의 식상(食傷)태방(兌方)생하는 것 어미 젓 꼭지 물고 있는 애 입이 되는 것이다
귀(鬼) =는 우(尤)아(兒)사( =나,自營)방(方) 이런 것이 합성된 글자인데 方字에서 갈고리 '구'자가 엎어지면 숨을 '은'자가 되는데 이래 尤 類似하게 이루기도 하고 기억 니은 이런 식이 되는 것 그러면 기억 니은 이렇게 붙침 미음 口形이 되고 그 속에 十이 들은 己 十 이라 自己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헛것 한테 자신들이 스스로들 그래 놀랜다 이러는 것, 方이 그러고 橫一劃에다간 뻘칠 '별'자 한 글자인데 원만하게 돌아가는 것 일부분의 擬人化된 그림 인것 그것을 그래 橫一劃 돌지 못하게 작대기 집어 넣듯 못 돌아가게 하는 것 원만한 것 不正하는 것 깔구장하게 나댄다 하여선 갈고리 하는 것 그래선 方字가 되는 것이다, 횡일획이 원만 돌아가는 구렌다 날에 갈리라고 스케트 칼 날 같은 것 갈리라고 갖다가선 대는 모습이고 그래 마모(磨耗)시키는 것 동그란 넘 하고 모난 넘 하고 대비(對比)시켜선 모난 것 보여 주는 것, 모난돌이 정(釘)맞는다고 그렇게 깔구장 하게 나댐 원만한 무리들 한테 고문관 취급 밉상 받는 것 그런데도 규도(規度)는 물러터짐 안되어선 모가 난 것으로 제도(制度)규범(規範)을 세우는 것 맺고 끊음이 확실하게 하여 갖고선 법치 제도를 만들어선 그런 원리로 방원(方圓)으로서 권형 질을 하여선 세상을 다스린다 하는 것인데 그래 그래선 머리 좋은 자를 그래 귀재(鬼才)라 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형(形)이 많이 나온다 밭 전자(田字)형이 모자(母字)형태 되고 그래 구형(口形)이 아홉이 도;어선 구(九)[음역(音域)'구']라 하는 것, '구'라 하는 것에 내려 긋는 하나를 더 보태선 '귀'라 글자를 삼는 것이고 그래 '귀'는 그래 '구(九)'에 하나를 더 보탠 열 십(十)이다 해선 그래 구형(口形) 속에 십(十)이 들어선 밭 전자(田字)를 이루기도 하고 그런 글자 이리저리 귀신 같은 넘의 글자 이런 취지 지지(支地)로는 열 번째 유(酉)를 말하고, 천간(天干)으로 계(癸)순번이라 이래 임신(壬申)계유(癸酉)검봉금(劍鋒金)형(形) 뻘침 '별'이 전자(田字)뒤에 숨었다 이렇게 보기도 하고 하는 것이다 한 자루에 보검이니 마구 마구 휘둘러서 전쟁하러 나간다,
아님 각주구검(刻舟求劍) 월(越)나라 무사(武士)뱃전에서 칼춤을 추다간 바다에 보검을 빠트린다 이러고, 막야=金莫金耶 간쟁=言柬言爭 이고 거궐(巨闕)이다 이런 청룡 언월도 이다 이래 도 되고 귀신은 눈은 번개같아선 번개 칼이다 이래도 되고 한 것이다 그걸 그래 벌(伐) 자랑 한다 이런 말이기도 하곤 한 것이라 '벌(伐)'은 도끼 자루 권형 질이고 귀(鬼)는 그래 검봉금 칼질이다 그래선 모난 행동을 한다 이렇게도 보고 하는 것이다 자영(自營)한다하는 나라는 존재는 작게 보이고 칼 잡은 손 엄지만 모(母)만 크게 그려 논 것 칼 움켜쥔 새키 손가락 넷은 보이질 않지만 그다 있는 거다.. 그래 안보는 것 까지 다 들여다 보는 것이다
보검을 막 휘둘러 돌격! 앞으로 무찌르자 오랑캐 이다 와와 함성 사극 영화 '신'을 보는 것 같은 것 그래서도 진용벌귀방(震用伐鬼方)이다
* 역상(易象)이 안나올 적은 제목이나 내용 일부를 스크랩 해선 검색창 넣고 치면 다른 여러군데서 볼 수 있음
몽지환괘
어미 한테 스승한테 가르침을 받으려 하는 어린 아이니 吉하다
역상(易象)으론 비화괘(比化卦)로서 세주(世主) 지위만 다르지만 비신상(飛神上) 그렇게 진두극(進頭克) 자극사(子克巳)하는 모습 자(子)는 관성(官星)이고 사(巳)는 형성(兄星)이라 이래 자극사(子克巳)로 다듬어 주려 하는 그런 모습인 것이다 , 사형(巳形)이 자기 닮은 아기라면 그렇게 극(克)으로 다듬어 주려하는 행위가 그래 동몽(童蒙)을 잘 가르쳐 주려하는 그런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혼몽(昏蒙)한 어리석은 것이 바꿔지는 것으로 된다는 것, 어리석음이 교환되면 밝아질것이 아닌가 말이다.. 한기대호(汗其大號)가 다가오는 모습이다
바뀌어지는 것을 본다면 열기(熱氣) 속에 들은 것 땀을 내려하는 크게 호령하듯 하는 상황이라 하는 것 호령이라 하는 것은 상기 되는 것 열기가 벍겋게 얼굴에 치달아선 부르 짓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상황으로서 땀을 내려드는 것 열증(熱蒸)을 하는 것 사우나 속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런 상황으로 바꾸려 하는데에 그래 왕께서 머무는 모습이니 그런 상황으로 해탈 허물을 벗어 없애는것이로다 하고 있다 상에 말하데 왕이 머물러 해탈 하려든다 하는 것은 자리가 바르기 때문이다 하고 있다
육오(六五)는 동몽(童蒙)이니 길(吉)하니라
상왈(象曰)동몽지길(童蒙之吉)은 순이손야(順以巽也)라 상에 말하데 동몽이 좋다함은 곤모(坤母) 순조로움을 사용해선 손목(巽木)성장하기 때문이다 원래가 손목(巽木)괘 삼효(三爻)이효(二爻)상간을 곤모(坤母)가 따고든 것이 산수몽(山水蒙)괘인데 몽괘 오효 입장으로선 그렇게 곤모(坤母)의 역상(易象) 상효(上爻)가 되는 위치로서 움직임 몽괘 상효(上爻)와 이래 사오육(四五六) 위(位) 합성(合成) 이렇게 손목(巽木)성장(成長)을 짓는지라 그래 어머니 교육을 잘받아선 성장함을 그리는 것인지라 그래선 순이손야(順以巽也) 순조롭게 성장함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 순(順)이라 하는 것, 평바닥 같은 어머니 상징을 말하고, 손(巽)은 손목(巽木)괘를 상징하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선 인제 잘 귀감(歸鑑)을 받게 거울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풍지관괘(風地觀卦)상태로서 그렇게 보고 따라하게 하는 것 이런 성향으로 자식 교육 제자 교육을 시키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래선 전체 풍수(風水)환(渙) 이렇게 혼몽(昏蒙)함 첸지 되게 한다 이런 취지인 것인데
몽(蒙)은 혁괘(革卦) 어른 아범을 배경으로 하고 환괘(渙卦)는 뇌화풍(雷火豊) 지극히 어두운 상황 먹구름 상태 뇌전(雷電)일어나는 아주 위험한 상태를 배경으로 하는 것 그런 상황에서 밝음이 오기를 기대하는 것 그렇게 되면 경사로운 명예를 두게 되어선 길하다하는 래장(來章)이면 유경예(有慶譽)하야 길(吉)하니라 하고 상왈(象曰)육오지길(六五之吉)은 유경야(有慶也)라 하고 있는 것을 본다하여도 엄청나게 어두운 상태에서 한줄기 빛을 바라는 그런 상태인 것, 그러면 구원을 받아선 경사스러운 명예가 있다하는 것 하늘의 한줄기 빛이 비춘다 이것 기도(祈禱)하는 소녀 자세 보면 그런 그림인데 그런 상황은 대략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상징하는 것을 말하는 구제(救濟)받아선 말이다 결국 유체이탈 해탈하는 것을 우회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된다 할 것이다
반드시 유체이탈이 아니라 그런식 으로 구제 받는 기분이다 그런 작용이다 그런 환희(歡喜)적인 작용이 일어난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선 동몽(童蒙)쪽에선 좋다하겠지만 환괘(渙卦)입장으로선 회두극(回頭克)을 받는 것인지라 좋은 것 아닌 것이다 사자(巳字) 밝은 상태가 자자(子字)밤의 어두운 상태에 맞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 몽괘(蒙卦)에선 자자(子字)밤이 자식 상태가 되어선 사자(巳字) 낮 훤환 밝음 상태를 먹는 것이 되어선 깨침 밝아지니 좋을 내기지만 사우나에 들어선 땀을 크게 내겠다고 부르짓는 현상 좋다고만 하겠느냐 이런 말씀 그런데 이런 것은 외골수 풀이고 그렇게 많은 일 업적(業跡)을 쌓은 것 , 자취를 남기는 것, 이런 것을 말하는 것, 대하소설(大河小說)의 작품 초고(草稿)를 벗겨낸 모습 그 어느 한 작품의 일대기(一代記)를 그려 논 것 이런 것을 상징하는 것 큰업적을 땀을 내듯해선 만들어 놓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이라 그래 눈을 크게 뜨는 거시안(巨視眼)이 되어야 할것이라 목전(目前)에 것만 보지말고 거시적으로 분야를 넓혀선 두루 살피는 안목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 , 환(渙)의 오효 위상이 소이(所以) 방울로 친다 하여도 왕방울이다 이런 것 왕께서 거주하는 상황으로 무구(无咎)해탈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볼수가 있다할 것이다
이렇게 볼 적엔 사(巳)를 애로만 보는 것 아니라 총명한 영동(靈童)신령스러운 현상이 가득한 것으로 보게 되는 것이고, 몽(蒙) 애 입장에선 어두운 자(子)의 입장에선 그렇게 그런 영동 눈부신 것 밝은 것을 먹어선 밝아 질려 하는 그런 상태를 그린다할 것이라 사중(巳中)무토(戊土)와 자중(子中)계수(癸水)가 이래 혼합이 되어선 무계합화(戊癸合火)이렇게 밝음을 오게하는 상황이 된다 할 것이라 무자(戊字) 열(熱)그릇이 확확 달아 올라선 속에 것 수기(水氣)가 뜨거워 지는 것 그래선 그렇게 살가죽 두피 등을 뚫고 술술 주르르 흘러 내리는 것이 땀이 된다 할 것인데 그러도록 열기가 있어야할 이유(理由) 열기 보조(輔助)역할 열기를 사용케하는 역할이 된다하는 것, 무계합화라 하는 것이 그 뭐 용기(容器)에 담긴 에너지 원천(源泉) 석유 액체 같은 것을 말하는 것만 아닌 것 그럼 잘못함 폭팔하지 그런게 아니고 열기가 있어야 할 이유로 열기를 내게하는 보조 역할을 말하는 것 말하자면 솥 속에 물이 그렇게 열기구가 와야지 더워 지잖아.. 그런 열(熱)기구(機具)를 초래(招來)하는 것으로 화기(火氣)열(熱)을 보조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사용이나 쪼아먹을 먹이가 없음 그래 입을 놀리려 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라 그래 열이 쪼아먹을 먹이 상태 활약할 상태를 잘 만들어 논 것을 말하는 것 그러면 열(熱)이 자연 그걸 보고 열을 내면서 자기의 값어치를 살려 볼려고 한다는 것이다
몽지 지수사괘
역상(易象) 수화(水火)회두극(回頭克)괘 비신상(飛神上)회두극(回頭克)괘 인유(寅酉)원진(元嗔)이다
그 동(動)해 다가오는 괘 스승괘가 하는 행위를 몽괘(蒙卦)입장에선 효사(爻辭)를 달아선 말을 하게 되는 것인데 격몽(擊蒙) 소이 이목(耳目)집중 시키느라고 칠판 같은 것을 두둘기는 행위가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상구(上九)는 격몽(擊蒙)이니 불이위구(不利爲寇)요 이어구(利禦寇)니라 상왈(象曰)이용어구(利用禦寇)는 상하(上下)-순야(順也)-라[ 곤모(坤母)어미[스승 부모]의 입장이 되어선 상하를 순조롭게 한다 몽괘(蒙卦)는 풍괘(風卦) 이삼(二三)효 사이를 곤모(坤母)가 따고든 모습이거든..]
그래 스승이 하는 말씀이 모두들 여길 집중 하시라 차(此) 효기(爻氣) 작용을 볼 것 같으면 도둑 되는 것이 불리하고 도둑을 막는 것이 이롭다, 이렇게 가르침을 내리는 작용이라는 것이다 왜냐 서로 부정으로 상대방과 호응하는 행위가 비리 부패 부조리 도둑이 하는 행위와 같다는 것이다 급행료 물고 절차 어기고 신호등 어기고 등(等) 사익(私益)을 도모하는 그런 소인배들 행위와 같다는 것, 국가가 기강(紀綱)이 문란한 사회가 각종 부정 부패 비리로 얼룩져선 병들어 있는 것만 같은 것,
그런 세상은 그 병들어선 있다고만 탓할게 아니라 그를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 소이 사회 병리현상 고치는 비용 약갑 치료비가 많이 들어가선 재물 잡아먹는 도둑이라 할것이 아니라 그런 썩은 사회를 고쳐 구제해 내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렇게 개혁할 것을 주장하는 스승님의 거창한 부르짓음 이라는 것이다,
도둑을 막아 이로울려면 상하(上下)가 일치단결 개혁에 착수 하여선 세상을 고만 확 바꿔 버려야 한다 이런 취지가 된다는 것, 그런 식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만 이롭게 된다 이렇게 스승께선 일장 연설 강의하고 있는 모습이라는 것, 각종 저명인사들에 세상의 스승이 되어선 세상의 여러 분야 병든 것을 지적(指摘)하고 개혁할 것을 주장하는 것 , 각종 메스콤 에서 그렇게 나와선 대중을 모아놓고선 강의하거나 페널이 되어선 토론 하거나 이러는 것, 그래선 세상의 잘못된 것을 게혁 하려 든다는 것이다
그래 여기선 그런 주장을 설파해선 어리석은 자들을 깨침을 주는 그런 역할작용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스승괘 입장에선 이렇게 병든 사회 병리현상들이 소인배(小人輩)가 만연한 그런 구조 사회 공익은 뒷전이고 모두가 집단이익이나 개인의 사익을 도모하려하는 그런 것으로 비춰져선 소인배들로 비춰진다는 것, 개혁하는 나라를 새로 열고 가업(家業)의 바튼을 이어 받어선 승가(承家)할적에는 그렇게 그런 일을 이루는데 공로들이 좀 있다고들 그래 소인배 등용(登用)해선 쓰면 도로 아미타불 부정사회가 될 것 인지라 그저 그런 소인배들은 목전에 달게 보이는 재물 금전적 포상 정도 주는 것으로 그쳐야지 치세(治世)를 하는 목민관(牧民官)등 자리를 내어줘서는 안된다 소이 소인물용(小人勿用)이라 하는 것으로 효사(爻辭)를 달고있는 것이다
상육(上六)은 대군(大君)이 유명(有命)이니 개국승가(開國承家)엔 소인물용(小人勿用)이니라 본의(本義) 대군유명(大君有命)하야 개국승가(開國承家)니, 상왈(象曰)대국(大國)유명은 이정공야(以正功也)-오 소인물용(小人勿用)은 필난방야(必亂邦也)일세라
여기선 대군(大君)이라 하는 것은 권좌에 앉은 분의 아비 되는 그런 권한을 가진 분 대원군(大院君) 국태공(國太公) 같으신 분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분이 개혁을 하여선 명령 체계를 두게 되는것이니 세상을 개혁하는데 반려(伴侶) 동참(同參)행위를 하였다 하여선 그래선 개국승가에 공로가 있다고 해선 소인배를 사용하지 말 것이니라 이렇게 말을 하는 것, 이것은 무슨 동참한 세력만 아니라 스스로 권한을 가진 대군(大君)자신도 그렇게 소인배 행위를 지음 안된다 이런 가르침 이기도 한 것이라
권력에 목말라하다간 각중에 집권을 하면 말랐던 대지(大地)가 물을 많이 적시려하듯 그동안 목말랏든 것을 한꺼번에 해갈(解渴)하려 든다는 것 그렇게 되면 도로 부작용 비리현상이 일어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지적하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대군 자체로 소인배가 되어선 안된다 정적을 숙청하는 등 나라 동량 인재를 망가트림 안된다
이런 충신의 간언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물론 숙청 당할 입장에 선 자들이 자기들 살려고 비호하는 그런 변명 구실에 말이 되기도 한다 할 것이나 그렇게 새로운 집정자가 너무 개혁만 부르짓어선 구태한 자들을 비리만 많다고 몰아세울것만 도 아니고 적당히 그래 잘 타협을 하면서 서서히 개혁을 상황봐선 해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너무 급진적으로 하려다간 도로 사회가 나라가 병들이 들지 않겠느냐 이런 관찰이기도한 것이다, 도로 구태한 혼몽한 것을 정리 개혁한다는 것이 긁어 부스럼 다시 혼몽한 모습을 띠지 않겠느냐 이런 말이기도 한 것이다 응효(應爻)가 소인배 슬기롭지 못한 제자(弟子)를 등용시켜선 접전(接戰)해선 패전(敗戰)을 하여선 군사들을 그렇게 시체 운구차에 실은 그런 형국이 되는 것 그것이 상효 입장에서 적으로만 생각을 할 것 아니라 자신들 거울로 비춰진 것 타산지석 이기도한 것이다,
그러므로 슬기롭지 못하게 집권자가 대처를 하면 그렇게 구태의연한데 휘둘려서 개혁을 못하고 도로아미타불 구태처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몽(蒙)은 혁괘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선 변혁속에 혼몽한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인데 삼효 혁언삼취(革言三就) 불량 동아리를 대응하는 효기가 상효 도둑을 막아야 한다하는 효기가 되는 것, 삼효지위가 병리현상을 일으키는 조선 태종때 시정잡배 광대들 구종수 이오방 구종지 이법화 이런 무리들의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도둑으로바선 개혁을 해야한다 각종 비리 범죄 소굴을 소탕하고 기강을 바로세워야 한다 이런 말씀인 것이라 배경 혁괘 상효 입장이 군자표변(君子豹變) 소인혁면(小人革面)이라고 사회 진취세력들이 앞장서선 군자 역할 그렇게 변혁을 모색하면 자연 소인배들도 추종을 하게 될 것 이런데서 그래 잘 교정을 시켜주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세상은 나은 방향으로 쇄신(刷新)이 된다 이런 가르침인 것이고 동인(同人) 반려 동참 한다하는 것은 틀 규범 제도권 밖에서 일어나는 행위들이 사익 추종 불나방 그래 소인배들 행위 같다는 것, 그래도 그 사회 구성 일원으로 동참 개혁세력이 된다면 그렇게 교정(矯正)시키고 좋게 타일러 새인물 만든다 이런 것 작용을 지수사괘(地水師卦) 배경으로 갖고있는 것이다, 동인(同人)은 외(外)건괘(乾卦) 아범 세력한테 내괘 이상(離象)이 그래 그응효 삼효(三爻)임장 당해내질 못하는 것 건상(乾象)이 삼효(三爻)까지 연결된 적(敵)의 지휘관 장수로 본다는 것인데 그 적장이 상효등을 내다 볼적에 날랜 군사들 강세(强勢)라선 대적하질 못하고 군사들을 참호속에 넣어 숨기고선 팔부능선에 올라가선 적진을 바라본다는 것 그래 적이 강세라선 삼년토록 군대를 성벽(城壁)에 세워보지 못하는 마치 항적전 하북(河北)의 조나라 구원병과 같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대치하고 있는 강세 상효가 이권(利權)에 빠삭한 소인배들 한창 떨어 올릴적은 날고 기는 모습이라는 것 그러다간 헤식어선 후회하는 무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광분 하도록 나벼둠 안되고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을 사괘(師卦)에선 포상(褒賞)정도로 말하고 몽괘(蒙卦)에선 그런 도둑 행위들을 막아야 한다는 것, 천하(天下)대란(大亂)하여선 개혁 세력이 오히려 도둑으로 날뜀 그런 세력들은 제거되어야 한다는 것 마치 동한(東漢) 초 천하대란 산동의 적미군을 유수(劉秀)세력들이 혁파하는 거와 같은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보면 적자생존 약육강식 힘셈 왕, 힘 약함 도둑, 으로 몰리는 것 그런 걸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 도둑으로 몰릴 것이 아니라 왕천하(王天下) 도둑을 막는자가 되어야 한다 할 것이다 이런 말이기도 한 것이다
*
산수몽 첸지 되면 수산건(水山蹇)되고 수산건(水山蹇)은 제삼자가 바라볼 적은 뇌수해괘(雷水解卦)소인(小人)괘(卦)된다 둔괘(屯卦)가 첸지 되어선 해괘(解卦)가 된 것이거든..
해괘의 주된 해석은 부차승치구지(負且乘致寇至)인 것이다 옥좌(玉座) 군자(君子)의 기물(器物)에 편승해선 소인배(小人輩)행위를 짊어진 것을 말하는 것이다
감당치도 못할 그릇에 앉아선 부담을 지고 소인배 짓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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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인의 말을 듣고선 이대 천자(天子)자리라 하여선 사찰을 헐고선 그 뒤에다간 아버지 남연군의 유체를 이장(移葬)하는 흥선군의 입장 결국 권력은 잡았으나 나라를 망국(亡國)하는 그런 입장이 당도 한 것 아닌가 말이다.. 이조 오백년이 오래되선 국운이 쇠미한 말미에 잡아선 그렇다 하지만 선조대왕 집정시도 대원군은 이미 없었지만 왜인(倭人)이 먹겠다고 임진(壬辰)란(亂)한 것을 막아 내어선 삼백년을 더 간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 도리혀 대군(大君)이 유명(有命)하면 나라가 위태롭게 된다는 것을 역상(易象)은 말하여 준다 할 것인데 그런 수산건(水山蹇)을 첸지 시킨 것 소인(小人)행위를 첸지 바꾸는 것을 산수몽(山水蒙) 상효 그래 도둑을 막야이 이롭다 하는 것으로 역설(力說)하는 표현을 짓게 된다 삼자 입장으로 바라보면서 그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 해괘(解卦)가 되려 소인 행위를 지어 둔괘(屯卦) 용득수(龍得水) 영웅이 나와선 바로 잡아야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둔괘 배경은 솥괘 솥을 삼권분립 국가 권력 상징 솥괘를 뒤잡아 엎는 것이 혁괘 혁명인 것이다, 몽(蒙)상효 병든 사회 개혁하자 부르짓는 걸 말하는 것이다
촌철살인(寸鐵殺人) 개당 축출하자 이다
수천수괘지 수풍정괘
수천수괘(水天需卦)는 음식(飮食)괘로서 먹을 자를 기다린다하는 취지이다 천지부모 조화로 애가 탄생을 하였으면 그 애를 양육(養育)하여야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 양육하려면 우선 음식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선 몽괘(蒙卦) 다음 음식괘로 받게되는 것이고 그 먹을 것을 기다린다 하는 취지에서 기다린다 하는 의미를 갖게된다
수(需)는 유부(有孚)하고 광형(光亨)코 정길(貞吉)하니 이섭대천(利涉大川)하니라 본의(本義) 수(需)-유부(有孚)하면 광형(光亨)하고 정(貞)하면 길(吉)하야
음식 되서 기다린다하는 것은 사로잡힘 있을 거고 빛나고 형통하고 곧아 길하니 큰 내를 건너듯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이롭나니라
단왈(彖曰)수(需)는 수야(須也)니 함(陷)이 재전야(在前也)-니 강건이불함(剛健而不陷) 하니, 기의(其義)-불곤궁의(不困窮矣)라
단에 말하데 음식 만들은 것은 기다린다 함이니 함정이 앞에 있음이니 강건하여서 빠지려 않음이니 그 의로움 곤궁하지 않음이라
수유부광형정길(需有孚光亨貞吉)은 위호천위(位乎天位)하야 이정중야(以正中也)-오
음식이 포로를 두어 빛나게 형통하여 곧아서 좋다함은 하늘 지위에 자리하야 바르고 가운데 함을 사용 함이오
이섭대천(利涉大川)은 왕유공야(往有功也)-라
대천을 건너는데 이롭다함은 추진하여 가면 공로가 있음이라
상왈(象曰)운상어천(雲上於天)이 수(需)니 군자(君子)-이(以)하야 음식연락(飮食宴樂)하나니라
상에 말하데 수기(水氣)구름이 하늘위에 함이 음식이니 군자는 이를 응용하야 음식을 갖고 연회(宴會)를 펼치며 즐거워 하니니라
초구(初九)는 수우교(需于郊)-라 이용항(利用恒)이니 무구(无咎)-니라
상왈(象曰)수우교(需于郊)는 불범난행야(不犯難行也)-오 이용항무구(利用恒无咎)는 미실상야(未失常也)-라
초구는 격랑 험함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안전지대에서 기다림이라 항구함을 사용하는데 이로우니, '버티는데 이로우니' 그런 방향으로 허물을 벗어 없내는 것이니라
상에 말하데 안전한 곳에서 기다린다 함은 어려운 행위를 범하지 않는다 하는 것이오 오래도록 버티는데 이로와 그런 방향으로 허물 벗어 없앤다 함은 현재 갖고 있는 위상 떳떳함을 잃치 않으려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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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가 동을 함 수풍정괘(水風井卦)가 다가온다 수풍정괘는 손목궁괘(巽木宮卦)이다 그래선 목극토(木克土) 회두극(回頭克)괘가 된다
비신상(飛神上)으로 자축(子丑)육합관계가 되어선 내괘효 끼리 육합을 짓는다
건상(乾象)사내가 건너갈 앞에 물을 보고선 그것을 먹어 들어갈 정복할 음식으로 관고(觀告)하는 것 근데 초효 위상으론 그 감수상(坎水象)이 아직 먼 위치에 있는 것으로 봤다는 것 그래 그런 식으로 험함을 범하지 않으려 하는 것으로 장구하게 버티는데 이롭고 그런 방향으로 사안(事案)의 허물을 벗으라 이런 것, 말하자면 지구전(持久戰) 농성전 식으로 맞을 매를 안맞겠다 이런 식으로 그런 대로 이롭고 형통 하지 않겠느냐 이런 취지인 것이다
그러니 할 일을 안하려하는 용기 없는 겁많은 어린애 취급을 받게 되는 것 물 언덕에서 기다리는 것인지라 안전하긴 하겠지만 주저하는 모습 용기 없는 어린 사내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일거리 일할 터전 당도한 것은 일할 때가 왔다는 것인데 일할 용기 나지 않아선 언덕에서 기다란다 하는 것은 용기없는 자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재성(財性)직장(職場) 기반(基盤)이 동을 해선 비겁 형성(兄星)한테 회두극을 받는 것은 남한테 승패에 진 모습 나의 기반(基盤)직장이 타인 한테 돌아간 모습 탈취 당한 모습 그래 좋을 것이 뭐 있느냐 이런 취지인 것이다, 경쟁에 패배하는 입장이 되는 그림인 것이다 , 이용항(利用恒)이라 하는 것 함괘(咸卦)반대 풀죽어 있는 모습 방향 사용 이롭다는 것 어깨쭉지 축 처진 모습 그래 패배한 그림이 되는 것이다
수풍정괘(水風井卦)에서도 좋은 것이 없는 것 부유물 흙 모래등이 매꿔진 우물 상태 물구멍 막혀진 상태 그래 그런 상황은 낡은 우물 샘 예전 메꿔진 우물 같은 것, 권력 떨어진 사퇴한 정승 집안과 같은 지라 날아오든 정치 철새도 안날라 온다는 것, 정승집 개가 죽었을 적엔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루더니만 정작 정승이 죽으니 오든 손도 발걸음이 뚝 끊어져선 앞마당에 낙옆만 딩구는 쓸쓸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목궁(木宮)에 축자(丑字)비신(飛神) 역시 재성(財性)인데 그 합(合)을 만나선 잠을 자는 모습이고 진두극(進頭克) 인성(印性)을 하는 것인지라 수명(壽命)이 다해 가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어느 역상(易象)에서든지 좋은 그림은 아닌 것이다
초육(初六)은 정니불식(井泥不食)이라 구정(舊井)에 무금(无禽)이로다
초육은 우물이 늪처럼 되어진 것이라 먹지 못함이라 옛 우물에는 새도 없다
상왈(象曰)정니불식(井泥不食)은 하야(下也)일세오 구정무금(舊井无禽)은 시사야(時舍也)-라
상에 말하데 먹지 못하는 우물이라 함은 내려온 것이요 소이(所以) 권력(權力)에서 하야(下野)한 것이요 옛 우물에 새가 없다 함은 시기(時期)를 놓아버리는 것이다 그 시기(時期)가 집에서 안주(安住) 하는 모습이다
천수송괘 상효 잘나가든 매달 리스트 챔피언 전복된 것, 그 반대 성향 겁 많은 어린애 입장이다 제삼자 입장으로 건더다 보면 챔피언이 챔피언 하다 종조삼치지(終朝三 之)를 당하여선 도전자 한테 얻어맞고 케오패 당한 모습으로 보인다는 것이고
천수송괘(天水訟卦) 그냥 첸지 된 것 교체(交替) 된 것으로 본다 면야, 사효(四爻) 법안(法案) 심사 안건(案件) 재처리 수습하는 검사 변호사 자리가 첸지 된 것 취조대상 취급받는 것 허물 많은 범법자로 몰린 그런 형세가 되기 쉬운 것 坎水象 오라줄 포승줄 받는 사내로 보인다는 것,
배경이 화지진(火地晋)괘라 전진 하려하는 것을 좌절 시키는 모습 진여(晉如)최여(手崔,如)가 된다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 하는 그런 그림이 되는 것, 챔피언 밸트차고 날리든 넘 그래 케오시켜 허물 많은 넘으로 몰아선 전진하려하는 것을 주저 앉히는 모습 좌절 시키는 모습인 것, 좌절도 그냥 좌절인가 그래 발에다간 족쇄를 채워선 그렇게 하는 모습인 것 세상에 자연적 운세 좌절을 맛보는 것 역시 그래 운세에 족쇄를 채운 것 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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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괘(井卦)
배경이 죄인 다루는 서합괘 초효라 그래 죄가 많다고 발 에다간 마(麻)=질긴 삼신을 신킨 모습 족쇄 질긴 것 착고를 채운 모습 그래 좌절시킨 모습이라 하는 것이고 사람이 이승에서 저승으로 해탈을 시킬려면 그래 허물 많은 자로 몰려선 그렇게 숨이지면 그 수의(壽衣)를 입히고 베 버선을 신키고 하는 그런 행태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정괘(井卦)는 곤괘(困卦)전복된 것인데 산 허리춤에 돌아가는 칡넝쿨 질긴 밸트를 쳐내는 기술을 가진 아주 예리한 낮과 같은 그런 도구로 보이는 것 제 삼자가 볼적엔 그런 것으로 챔피언 밸트를 끊어 버리는 그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 것, 그냥으론 전복(顚覆)된 것이라면 그런 좋은 기술이 고만 낡은 우물 취급 받는 녹슨 연장 취급 받는 것 그런 식이 된 모습이라는 것이다 , 과거 잘 사용하든 연장이 고만 세월이 가니 녹쓸어 못쓰게 된 형편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 권력 추락한 정승이다, 고위층 하든 자 이다 퇴물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수천수괘지 수화기제괘
수천수괘(水天需卦)이효 , 이제 건상(乾象) 사내가 일하러 들어가는 모습 험한 것을 먹어 들어가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 용기(勇氣) 있는 사내가 된다 할 것이다 그 음식 먹는 행위를 물이 찰랑 거리는 모래톱에서 한다 그러니깐 바지를 걷고 물을 건너면 그 바지 걷은 것을 알아줄 정도의 그런 물 모래 조약돌 등이 씰려 나갈 정도의 그런 물속으로 들어가면서 " 어이구 차거워라 " 여름철 같으면 " 아이구 - 시원타" 이럴 정도의 물 건넘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작은 구설(口說) 중얼 거림 일어날 정도의 물 건넘이다 그 시원한 정도가 여름날이면 그저 여인들이 쓰고 다니는 쓰개 양산(洋傘)정도를 잊을 정도 그런 정도의 시원함이다 물 속에 들어가니 아무리 날 더운들 파라솔 필요 없다 할 정도이라는 것이다, 조금 더 큰 시내 강이라면 그렇게 뱃사공이 나룻배를 띠울 정도가 된다는 것, 그 비신(飛神) 납음(納音) 내(內)건상(乾象) 건갑(乾甲)동궁(同宮)이라 간(干)으론 갑(甲)이 메겨지는데 이효 비신은 그래 인(寅)이라 이레 갑인(甲寅)을묘(乙卯) 대계수(大溪水)라 이렇게 납음이 비춰진다
그 강(江)이 아마 그래도 장강(長江)정도는 된 것인가 보다 그저 나루뱃 놀이배라도 돛배를 띠우는 것으로 되는 것이 되니깐 이제 이효가 동(動)을 함 다가오는 것 이상(離象)이라 이상(離象)은 남방 오(午)인자리 이래 인(寅)이 진취 갑오(甲午)을미(乙未) 사중금(沙中金)하니 그렇게 모래톱 하는 모래 사자(沙字)를 이루니 그 모래 사자(沙字)가 석변(石邊)조약돌변 일때도 있지 봉사(峰砂)를 가리키는 것일수도 있지만 수변(水邊)이라 물에 띠운 물 수자변(水字邊) 젊을 소자(少字) 돛배를 그리는 것 반야선(般若船)을 그리는 것 [남녀간 젊은 이들 모험을 즐기는 다 요트=돛배와 같은 입장이라는 것이다]이래 그 대계수(大溪水)가 그래 나룻 돛배를 띠울 정도이다 그렇게 발전을 하여 나간다 물 흐름 배 띠운 속에서 토(土)라 익손(益損)의 가감(加減)행위가 된다는 것이다
구이는 수우사(需于沙)라 소유언(小有言)이나 종길(終吉)하리라
상왈(象曰)수우사(需于沙)는 연(衍)으로 재중야(在中也)오 수소유언(雖小有言)하야 이길(以吉)로 종야(終也)-리라
구이는 음식 먹기를 소이 기다리는 행위를 모래 톱 정도에서 한다 '아이 차겁다' 작은 말을 함이 있음이나 마침내 유종에 미를 거둬선 좋으리라
상에 말하데 돛배를 띠우고 운우(雲雨)연주(演奏)를 한다하는 것은 연(衍)물흐름 속으로 순하게 진행하여 간다하는 것이요 비록 작은 말을 두게 됨이나 길함을 사용함으로 마치게 되니라
연(衍)은 물이 출렁 출렁 넘쳐 흐르다, 가다, 순행하다, 이런 취지가 있는 것이다
수(需)는 그렇게 비 우자(雨字)와 말 이을 이자(而字) 연주(演奏)행위 합성된 글자이다 그래 수우사(需于沙)는 놀이 배를 띠 우고선 연주 행위를 하는 것이기도 하다, 상대성이니 다 놀이배가 되는 것이다, 사람 복(腹)이 맨 배 음역(音域)으로서 선(船)만이 아니라 사(沙)가 되는 것 돛배가 되는 것이다
남녀 행위예술을 벌이는 것을 갖다가선 물 흐름 속에 출렁이는 파도를 타듯 순하게 배를 띠운 모습이다 남녀가 정위(正位)하면 배에 올라타고 배를 붙치듯 하여선 예술을 벌이지 금수(禽獸)들 처럼 등에 올라 타는 것으로 하는 것만 아니다
재자형(在字形)이 벼슬 사자(仕字)를 가위질 하는 것인데 정자(丁字)나 사람 인자형(人字形)하고 가위하 고선 붙어선 토자(土字)형(形) 가감(加減)행위를 하는 것이다, 사람이 서로들 재단(裁斷)가위가 되어진 모습 남녀간 그래 행위예술 벌이면서 서로 다듬어 주는 행위가 바로 재자형(在字形)인 것이다, 그런 속이다 해서 중(中)이고 속에다 넣고선 해선 중(中)이고 야(也)는 해답이라 하는 현관문 키이기도 하지만 일모(一毛)를 다듬는 이미용 면도칼 형국인 것이다, 서로가 잘 다듬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수소유언(雖小有言)이라 하는 것은 연주 비음(鼻音)행위가 나오는 것이다 소자(小字)라 하는 것은 가랑이 돌아가는 선에 새로 진 입이요 유자(有字)라 하는 것은 그 월문을 가위질 다듬는다는 것이요 하필 이발사가 머리만 착각착각 가위질 다듬느나 월문도 그렇게 가위가 되어선 다듬질 하는 것이지 ... 언자형(言字形)은 번데기 명동서 가오 잡는 것 주름 잡는 것, 세탁소 집 아저씨가 잘 그래 주름을 펴고 잡지 그런 괄약근 입이다 이런 취지 손풍금 그래 연주(演奏) 주름잡듯 하잖앙,, 모다 그런 식을 말하는 것이다,
수자형(雖字形)은 그냥 자영(自營)하는 소이 내 입속에 들어가는 새이다, 소이 꽁지 짧은 추자(佳字) 별 모양 인기스타 제비 날아가는 것, 제비가 누구야 사내 아범이지 .. 모다 그렇게 놀이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런 것을 그래 여름날 물놀이라 하러 들어가는 것 윈드 서핑이나 래프팅이나 이렇게 즐겁게 물놀이 하러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론 관성(官星)이 동을 해선 진두극(進頭克) 비겁(比劫)먹이를 무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인자(寅字)형(形) 봉접(蜂蝶) 제비가 요릿감 먹을 거리 축자(丑字)[추(醜)=묘고(墓庫) 속백(束帛)잔잔(盞盞)젓무덤 전전이라고 그롯 명자(皿字)가 실크 브라자 가려선 없는 글자 임]를 물었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대계수(大溪水)가 정축(丁丑)간하수(澗下水)나 기축(己丑)벽력(霹靂)화(火)를 물게 되는 것을 표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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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기제(水火旣濟) 이효 입장에서 보자
육이(六二)는 부상기볼(婦喪其,艸弗,)이니 물축(勿逐)하면 칠일(七日)에 득(得)하리라 본의(本義) 물축(勿逐)이라도 상왈(象曰) 칠일득(七日得)은 이중도야(以中道也)라
육이는 그 지어미가 쓰게 해가리개 양산(洋傘) 파라솔을 잃은 것이니 추격 하지 말더라도 또는 축출(逐出)하지 말더라도 육효가 한바퀴 돌아 원 위치로 오는 칠일(七日)이라 하는 의미를 가진 한치례 두치레 세치레하는 금줄 거는 것으로 얻으리라 소이 그래 행위예술 벌이면 만삭(滿朔)이 되면 출산(出産) 할 것 아닌가 그러니 칠일(七日)행사(行事)하는 것을 얻는 것이지 금줄 거는 행위 축제(祝祭)분위기 행사(行事) 아닌가 말야 ? 상에 말하데 칠일 의미를 얻는 것은 속 도(道) 중용(中庸)을 사용한 것이다
하고 있다,
날더운 열정(熱情) 파라솔을 잃을 정도라면 물이라 하는 식혀 주는 좋은 사내 낭군을 만났다하는 것 이상(離象) 옹녀 동그라미가 단자[열(熱)]한테 건상(乾象)사내 건금궁(乾金宮) 강쇠가 왔다는 것이다 강쇠는 단 화로(火爐) 식혀주는 역할이요 옹녀는 사내 녹여 줄 화로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 음양이 잘 배합이 됨을 말하는 것이다 그 배경이 미제(未濟)이효 예기륜(曳其輪)인데 기제(旣濟)에선 그 예기륜(曳其輪)이 초효로 밀려 난 것을 말하고 있다 초구(初九) 예기륜(曳其輪) 유기미(濡其尾)무구(无咎)리라 그 연잣돌을 돌려 알곡을 거피 하는 행위는 그 접미(接尾)붙어선 적시는 행위로 허물을 거피(去皮)없애 버리는 것이다 [행위예술 벌이면서 여성 배 돌리는 행위 맷돌 돌린다 하는 것=월문 맷돌 꼭지가 들어와선 꼽힌 것 아닌가 베..]
상왈 연잣돌을 끄는 행위는 의로움을로 거피(去皮)해탈하는 행위이다 무구(无咎)가 거피(去皮)해탈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배경(背景) 미제(未濟)이효에선 그 둥근 수레 연잣돌을 나귀가 되어선 끈다 여성은 정절(貞節)을 고수(固守)해선 좋다, 상왈(象曰) 구이(九二)정길(貞吉)은 중이행정야(中以行正也)일세라 상에 말하데 구이가 정조(貞操)를 고수 했는 것이라선 좋다함은 속에 맞춰선 바르게 행하는 것이다, 아주 알 제기 차기 잘하는 것을 이자형(以字形)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기제(旣濟)는 까여지지 않는 상태고, 미제(未濟)는 훌러덩 까여져선 거피(去皮)가 이뤄진 미개발 미개척(未開拓) 시대(時代), 미지(未知) 분야(分野) 말하는 것이다, 일차산업 이차산업 도정(道程)단계가 끝나면 삼차 서비스 단계로 발전 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
수천수괘(水天需卦)이효는 배경 화지진(火地晋)괘 생쥐들 십상시(十常侍) 내려 쫓기는데 덫 설치 해선 횡재(橫財)하는 왕모(王母)에게 복을 받는 자리로 아주 최고조로 좋다하는 자리이다 쥐구멍 남에 게 돌아갈 것을 쥐구멍 가기전에 쥐들을 가로채는 자리 인 것, 그렇게 횡재를 하는 자리인 것이다
건금궁(乾金宮)인지라 사효(四爻) 내려쫓기는 유자(酉字)쥐를 잡는 사자(巳字)관성(官星) 덫 설치 이다
근데 수천수괘(水天需卦) 입장에선 토궁(土宮)인데 건금궁(乾金宮) 사내가 설기(泄氣)감수상(坎水象)한테 먹혀 들어가는 것 반대 현상 쥐를 극복 잡겠다 하는 것이 쥐 한테 역량 설기 먹혀 들어가는 것 쥐를 살찌우는 작용 결국 화극금(火克金)하는 이상(離象)다가오데 이상(離象)은 그래 대상 감수상(坎水象) 쥐넘한테 패배하는먹 히는 처(妻)가 된 그림인 것이다 말하자면 진괘(震卦)는 쥐 덫이지만 수괘(需卦)는 쥐가 설치한 덫이 되는 것이다 '하진(何進=무슨 나아감이냐?)'이 십상시(十常侍)한테 잡히는 꼴이 된 것이다, 진괘(晉卦) 쥐 잡는 전진 못보고 뒤려 쥐밥이 된 것, 반대현상이 일면서도 화두(話頭)대구(對句)가 되는 것이다 진괘(晉卦)하고 수괘(需卦)하곤 내외가 되는 것이다
*
제삼자가 볼적은 변절 귀순 하여선 비기귀이제지첨야(非其鬼而祭之諂也)요 견의불행무용야(見義不行无勇也)라고 제조상 터전을 형(兄)의 아들 생질(甥姪)이 밉다고선 서백(西白)한테 갖다가선 받치는 기자(箕子)明夷로 보인다는 것으로서 본인(本人)은 태후(太后) 서왕모(西王母)式 한테 복(福)을 받는 형국이겠지만 , 망해가는 상(商)나라 청념 선비 한테는 지탄(指彈)의 대상이 된다는 것, 아무개 지금 오래동안 자리 보존하는 서방 오행 성씨 장관 같은 자로 비춰진다는 것이다 곤상(坤象) 배경(背景)건상(乾象) 사내 건금궁(乾金宮)이 되는 것이거든..
*또한 수괘(需卦)는
송사에 이겨선 좋다 원길(元吉)하다 하는 재판관 자리 천수송괘(天水訟卦) 오효가 첸지 된 것 물을 범하려 들어가는 사내가 그래 송사 재판관이 다스려야 할 감수상(坎水象) 검은 죄를 범하러 들어가는 범법자(犯法者)로 되어져 보인다는 것이다 포승 줄 받을자로 보여지는 것 포승줄 받은 것으로 지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기제(旣濟)입장에선 미제괘(未濟卦) 정길(貞吉)무회(无悔)군자지광(君子之光) 유부(有孚)길(吉)이 첸지 된 것이고= 군자가 광채를 내는 것이 교체되면 그 반대 여성이 시원함을 맛볼정도 그 파라솔을 잃을 정도의 작용이 인다는 것이다 사내 광채를 열단 여성 식혀주는데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송괘(訟卦)전복(顚覆)되는 행위나 첸지되는 행태(行態)가 같은 그림, 미제(未濟)전복(顚覆)이나 이오(二五)첸지가 역시 같은 그림이다 ,
수천수괘지 절괘
음식괘 삼효에 오면 건(乾)= 사내가 한창 활약을 벌여선 음식을 먹어 들어가는 모습을 상징하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음식이 험한 상(象)인지라 그렇게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 요산요수(樂山樂水)라고 물을 좋아하는 자는 지혜롭고 산을 좋아하는 자는 장수(長壽)한다고 하는 그런 취지처럼 차(此)효기(爻氣)는 그래 윈드서핑 래프팅 요트 놀이 한창 열이 올은 상태 물놀이 활성화가 된 그런 그림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모험을 즐기는 것을 상징하는 것 상대 험함과 드잡이질 벌이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수우니(需于泥)라 그 이전투구(泥田鬪狗) 식으로 음식을 먹는다 상대한다, 도적이 다다르게 함을 이루리라 이렇게 효사(爻辭)를 달고 있다 상에 말하데 이전투구식 드잡이질 벌이면서 상대를 제압하여 보려고 먹어 들어가는 모습 운우지정(雲雨之情)을 연주(演奏)하여 들어가는 모습 즐기는 모습이라 함은, 열나게 하는 재앙이 겉괘에 있다는 것이라 자신으로부터 한판 해볼테냐 하는 식으로 도전(挑戰) 도적을 초래(招來)하니 공경(恭敬) 조심하면 패전하지 않으리라
시비 한마당을 자신이 불러선 그 시비(是非)하는 것을 즐기려 드는 모습 놀이로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운동장에 경기가 벌어진 것 게임이 벌어진 것, 링 판에 양 선수가 들고치고 이런 식 맞붙은 모습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구삼(九三)은 수우니(需于泥)니 치구지(致寇至)리라
상왈(象曰) 수우니(需于泥)는 재재외야(災在外也)라 자아치구(自我致寇)하니 경신(敬愼)이면 불패(不敗)야리라 경신(庚申)이라야 을사(乙巳)를 잠재워선 불패(不敗)한다는 것 이렇게 은복(隱伏)내재된 것이 많다
동(動)해 다가오는 수택(水澤)절괘(節卦)를 보면 못 늪에 물 마루가 넘겨 닥치는 모습 파고(波高) 높은 것 물이 출렁 거리는 상태를 그리는 것 그런 것 자연 그 못 밖 규범 그릇 밖으로 넘겨 나갈 것이라 마치 파도가 높음 바닷가 암석 들고 치고선 높이 물이 솟아선 육지를 때려치듯 말이다 해일(海溢)이 막 일어 나잖는가 말이다 ..
파도 심할 적에 말이다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삼효에선 표현하는 것이다 바다 호수(湖水)등이 파고 자선 잔잔 해야 하는데 파랑(波浪)이 심하게 일므로 인해선 절제(節制)못하는 상황이 벌어진 모습이라는 것이다, 절도 있는 행위가 되지 못한 그림이니 그런 식으로 작용이 된다면 허실(虛失)되는 것이 많은 것인지라 출렁이는 속에 있어선 다 쏟겨 나가면 탄식을 하게 되리라 절약을 하지 않고 흥청망청 즐기면서 쓰다보면 밑천 바닥이 다 들어나지 않겠느냐 이런 말인 것이다
육삼(六三)은 불절약(不節若)이면 즉차약(則嗟若)하리니 무구(无咎)-니라 본의(本義)불절약(不節若)이라 즉차약(則嗟若)이니
상왈불절지차(象曰不節之嗟)를 우수구야(又誰咎也)-리오
육삼은 절도 있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곧 슬프게 탄식을 하는 것처럼 될 것이니 그런 방향으로 허물을 벗어 없애는 해탈이 되리라 상에 말하데 절제치 못해 탄식을 한다함은 또 누구를 허물 할 것인가 이렇게 상(象)에서 부수적으로 해석을 첨가하고 있다
사내나 사내들이 한창 그렇게 위험한 모험을 즐기는 것 그런 것이 그래 지나치게 되면 자연 재앙을 초래하는 것 그 험한 파고가 가만히 있어 물을 확 두잡아 쓰게 하는 것 , 윈드서핑은 그냥 파고 타다간 나가 떨어지고 래프팅은 보트가 뒤잡히고 물을 흠뻑 물살에 몸을 빠트려 적시고, 요트 그저 헷가닥 헤가닥 하다간 확 넘어가고 이러 것 상징을 말하는 것 , 이런 것은 그래 사나이들 다 준비된 행동으로 모험을 즐기는 것 하나의 스포츠 레포츠 레저생활이지만 그 준비된 것 없이 그렇게 기술 없이 상업적으로 큰 것이 그렇게 움직이려 든다면 커다란 재앙을 만들어 재키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그렇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좋은 것만 아닌 것이다 앞서 이효동 일 적엔 그렇게 동인(同人)반려(伴侶) 건(乾) 사내가 이상(離象)으로 천화동인괘(天火同人卦)식 동인(同人)반려를 이뤄선 짝을 만나선 첸지 되는 성향 대유(大有) 칠일득(七日得) 자식을 두게 되는 것으로 묘사(描寫) 되지만 삼효는 그래 건(乾)사내 모험 즐기는 것 강력한 효기(爻氣) 천택이괘(天澤履卦) 아주 범의 꼬리를 밝은 것 같은 것 처럼 위험 불안지상(不安之象)을 상징하고 교체된다 하여도 과감한 해동으로 쾌( )하게 결단이 나는 것 아주 와장창 고만 결단박살을 내는 그런 상황이 도래하는 그림을 그린다는 것 그래 좋은 것을 상징하는 움직임이 아니라는 것을 역상(易象)결부(結付)해봐도 대박 드러난다 할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로도 진(辰)이 동작을 해선 축(丑)으로 퇴신(退身) 되는 것 좋은 상황 아닌 것 그 지지(支地)간(間) 파(破)작용이 일어난 것을 말하는 것 축진파 진축파(辰丑破) 이렇게 드잡이질 서로가 파괴 하려드는 그런 그림이라는 것이다, 앞서 이효는 대계수(大溪水)에 이상(離象) 사중금(沙中金)식(式) 거룻배 나룻배 식 배가 되는 것 원래 정양정음론(淨陽淨陰論)에 이임인술(離壬寅戌)동궁(同宮)이라고 중궁(中宮)에 들어간 역상(易象)이 한번 더 뒤냉기 친 것을 상징 하여선 간(干)이 붙는 것 이상(離象)에 간(干)이 그래 중궁 간(干) 기(己)나 남방 음간(陰干) 정(丁)이나 이렇게 되어선 간하수(澗下水)나 벽력(霹靂)화(火)가 되어진 그림인 것이다[ 장자 탄생 첫 울음 그래 우레 벽력화가 되는 것임]
근데 삼효에 오면 그렇게 갑진(甲辰)을사(乙巳)복등화(覆燈火)가 되는 것 등(燈)을 뒤잡아 엎는 것 태정사축(兌丁巳丑) 동궁(同宮) 정등(丁燈)을 초래하는 그런 그림인 것이다, 정화(丁火)장생 태방(兌方)이라고 간(干) 정화(丁火)를 불러 오게 되는 것 [어둠세상] 이래 앞서 이효동에선 초효 들어서는 것이 기묘(己卯) 성두토(城頭土)이나 정묘(丁卯)노중화(爐中火)가[ 계유(癸酉)충이 되어도 검봉금 제강(製鋼)시키는 것 아닌가 말야?..] 되는 것인데 이번은 그래 비신(飛神)삼효서부터 축묘사(丑卯巳)이래 됨으로 사중토(沙中土)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동순충(同旬沖) 절괘(節卦)파고(波高)를 높이려 나오는 것 대해수(大海水) 늪 못등을 사납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바로 정사(丁巳)일(日) 여덜시 상태 복등화(覆燈火)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배가 원래 산위 머리로 산두화(山頭火)식으로 바로 있어야 하는 것인데 배가 뒤잡히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준비된 사내들은 모험을 즐기려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여괘(旅卦) 배경(背景) 여분기차(旅焚其次)상기동복(喪其童僕)정(貞) 상태 기업 경영 상업 상술에 모험 방식을 도입(導入)한다면 크나큰 재앙이 일어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 드잡이 질을 벌이는 상황을 벌이는 상태가 된다는 것, 아주 큰 도둑을 초래하는 모습인 것이다,
그래 육합괘로 잠재우는 방식 제시(提示)하길 경신(庚申)으로 을사(乙巳)복등화(覆燈火) 붙들 듯 잠재우면 탈 없다 불패(不敗)한다 이러는 것 , 그 다 경신(敬愼)이 그래 경신(敬愼)만 말하는 것 아닌 것, 간지(干支)경신(庚申)도 의역(意域)이 다 이래 통하는 것, 경신(庚申)은 그래 같은 복등화(覆燈火) 을사(乙巳)를 붙들어 잠재우는 형국이 되지만 갑진(甲辰)은 기유(己酉)가 와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근데 효사(爻辭)엔 기유(己酉)란 말이 없네.. 오직 을사(乙巳)는 붙들어 주지만 갑진(甲辰)난동은 못 붙들어 준다 이런 취지 아닌가 말이다.. 거센 넘 갑록(甲祿)재인(在寅) 범의 진(辰) 나래 깃 달림 활약상은 못 붙든다, 갑진(甲辰)이 갑록(甲祿)재인 간지(干支)용호(龍虎)가 상박(相搏)하는 형국 아닌가 말이다
진도 팽목항 울음 바다 불절약(不節若)즉차약(則嗟若)이 되는 것 병풍도 앞 바다 에다간 그래 맹그류에다간 쓸어 넣는 현상과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되는 것, 작은 소사(小事)인들 이런 것이 그래 좋을 턱이 있어 물벼락 뒤잡아 쓰는 것 일부러 모험 즐기겠다는 레포츠 상황 아니고선 좋을 것이 없는 것이다
그것이 그래 지자체(地自體)의 이슈가 되듯 하는 것, 그날 까지 상기동복정(喪其童僕貞)이 되는 것 바로 명이(明夷)사효(四爻) 건너다 보면 화지진(火地晋)괘 삼효 바로 수천수괘(水天需卦)삼효 배경(背景) 중윤(衆允)이 되는 것 민주주의 무리 대중(大衆)에 허락을 받아내는 그런 생쇼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정신들 못차리고 중심을 잡아준다는 것이 반반지기 선거결과라 하는 것이다 아직도 멀었다 카오스 효과는.. 쌓이고 싸여선 원한 덩어라가 굴러갈 것 이니깐 ..
동(動)해 다가오는 것 슬퍼하는 원인 그래 배경 배 뒤잡고 여객선을 팽(烹)시켜선 말 고분고분 잘 듣는 애들 초상(初喪)을 초래 했다고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 요트 보트 서핑 모험 놀이 좋은 것 아닌 것, 돈 많이 벌려하는 모험 평형수 빼낸 것이 애들 잡아먹고선 두고 두고 회자(膾炙)거릴 만들었다는 것 하늘에 가는 저 달이 아무리 지구(地球) 윤전(輪轉)에 조종을 한다 하지만 이런 것을 본다면 악마 달과 같은 것 양면성 동전의 앞뒷면 부처 마귀는 일신(一身)이라 하는 것이 드러난다 할 것이다,
다 인간이 그 하자는 대로 널뛴 것 저들 잘못한 허물들을 달의 입장으로선 저한테 멍덕 쒸운다 할 것이지만 그래 널뛰게 하는 인력(引力) 원인을 제공하는 것 달로서도 아무런 허물이 없다고선 못할 것이라는 것 인간의 달 세월호(世月號)라고 그 배 명호(名號)가 그렇잖느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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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괘 사효 송사 불극송 안건(案件) 심사하는 검사 변호사 자리 죄인 취조 하는 자리가 전복(顚覆) 성향이요 그렇게 그렇게 커다란 범법(犯法)행위를 초래한 것의 법죄 협의를 못 벗어나는 형태가 되는 것이고, 송사괘 첸지 된 것으로 본다면 상효 챔피언이 종조삼치지(終朝三뻬앗길치之) 도전자 한데 용호상박 도전 당해선 결국 벨트 고수(固守)하지 못하고 케오패 당하는 것이 거나, 그래 한창 드잡이질 벌이는 것 성공한 송괘 입장되면 챔피언 자리 오르는 형상이 었다간 다시 도전 받는 것 이런 것을 그려주고,
절괘(節卦)입장 전복(顚覆) 풍수환괘(風水渙卦) 목도(木道) 배가 무역선 여객선이 행하는 모습 환(渙) 기군(其 =群=君羊을 위아래로 논 글자임 )원길(元吉) 환(渙)에 유구(有丘)- 비이소사(匪夷所思)라고 오랑캐 추장이 사모(思慕)하는 광주리라고 명이(明夷) 평이(平夷)함을 초래하는 것 그런 상황 여너 평인은 생각지도 못할 일이 벌어져선 교환한 모습이다 이러는 것 마귀 오랑캐 추장 광주리 처성(妻星)을 삼은 것이다, 해가 올랐을 적 어두운 것 그 적합 처성(妻星)아닌가 말이다 그래 광대(光大)=광채가 크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다, 광자(光字)들어가는 것은 다 좋은 것을 상징하는 것 광땡이라고 말이다..
그만큼 교역한 상태가 큰 것 악마 입장으로선 수 천억을 벌어 들이고 교환(交換)한 상태 구상권(求償權) 손실액을 사천 몇억 원이라고 하더라만.. 그렇게 벌어간 것이다, 절괘(節卦)첸지 된 것 택수곤(澤水困)상효 한창 장애(障碍)물로 인해 한창 곤한 입장에 그래 치고 나가는 좋은 연장을 상징하는 것이고 그게 첸지되면 절괘(節卦) 절제치 못한 상황 되어선 슬픔이 온다하는 그런 그림을 그려 주는 것이고 한 것이다
수천수괘지 쾌괘
수우혈(需于血)이니 출자혈(出自穴) 이로다 본의(本義)수우혈(需于血)이니 출자혈(出自穴)하리라
상왈(象曰)수우혈(需于血)은 순이청야(順以聽也)-라
양분(養分)을 실어 나르든 피 강 배에서 사공 고객 등이 모두 떠나간 모습 빈배로 기다림이니 그 거주하든 소굴(巢窟)[혈처(穴處)]에서 탈출한 모습이로다
상에 말하데 이것은 순조롭게 말한 것이 먹힌 들어준 것을 말함이라 그러니깐 험한 강을 잘 건너온 것을 상징하는 말인 것이다, 종착역(終着驛) 부두에 배가 닿은 것 나룻 배가 목적지에 닿아선 있는 형국을 말하는 것이다 삼사오(三四五) 정(正)한 이상(離象)을 그리는 것인지라 이상(離象)은 색깔이로는 적색(赤色) 피색이라 하는 것이고 또 이별 떠나갔다 하는 표현인 것이고 이것이 동작을 해선 음효(陰爻)가 메꿔진 모습 건상(乾象)이 오효까지 연이어 지는 상태 사내 행위가 올려다 붙친 모습 사공행위하든 사내가 목적지 그래 도달한 것 험함 물을 다 먹어선 극복한 모습 그러니깐 험한 것을 무사히 건너온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아- 삼효 수우니(需于泥) 이전투구(泥田鬪狗)하든 드잡이질 혈전(血戰)벌이는 피밭 마당에서 무사히 탈출해 나온 모습 전쟁 성공한 모습 적의 사나움 험한 감수상(坎水象)의 거센 격랑(激浪)을 제압 해이기고 그래 목적지 도달 탈출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래선 빈배만 손님 오기를 기다리는 모습인 것 시접(匙'木世木'노접 )걸어 논 것, 음식 다 먹었다는 표현 이거나 오효 다음 건너올 자들 음식을 먹으면서 기다려야 할 그런 쉬는 상태에서 먹는 즐기는 음식 준비된 음식과 같은 위상(位相)이라 하는 것, 그릇 명자(皿字)에다간 숫갈을 걸쳐 논 행위, 배 에다간 노를 걸쳐놓고선 사람은 없는 그런 그림인 것이 바로 혈자(血字) 형(形)인 것이다
혈자(血字)는 그동안 그렇게 양분을 실어 나르기 위해선 혈맥강에 열심히 일한 그런 배의 표현 이기도한 것이다 사람이 배에서 활약한다하는 상태를 함께 한다 하는 더불 여자(與字)형(形)이 되는 것이다 수염 달린 이삭이나 자개 패(貝)를 거피(去皮)하겠다고 갈라선 들어가선 노를 젓는 행위를 하는 것이 바로 더불 여자(與字)가 되는 것인데 그런 노젓는 행위가 쉬는 모습이 바로 혈자(血字)생김인 것이다
비신상(飛神上)으론 부두 항만에 배가 도착해선 있다하는 표현 정음정양론('水爭' 陰 '水爭' 陽論)에 그래 감계신진(坎癸申辰) 무자(戊字)가 둔갑(遁甲)하여선 계자(癸字)합으로 된 것 남방 이임인술(離壬寅戌)로 나간 것은 정임합(丁壬合)으로 나간 것이지만 이것은 북방은 그래 무계(戊癸)합으로 나아간 것이거든 그래신 무신(戊申)기유(己酉)대역토(大驛土)자리가 되는 것 정거장 종착역 부두 항만 자리가 되는 것이다
또 양간(陽干)으론 임자(壬字) 비신(飛神)이 메겨진다 할 것이나 임신(壬申)계유(癸酉) 검봉금이라 할 것인데 임자(壬字)납갑(納甲)은 그렇게 괘는 육십사괘이고 육갑은 육십개이라 그렇게 납갑이 외(外) 건상(乾象)에 메겨지도록 납갑법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결을 해선 해석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다리는 쉬는 상태이지만 배경(背景) 화지진(火地晋)괘는 그 한창 활동하는 활약상을 그리는 것인데 진여(晉如)석서(鼠石 鼠)라고 검은 생쥐라 하는 넘이 한창 활약을 벌이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기를 생쥐라 하는 넘 그 청설모 종류가 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는 땅강아지 종류가 되거나 이런 것인데 검은 날다람쥐 종류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인데 삼사오(三四五)효(爻) 감수상(坎水象)을 지으니 검은 넘인 것인데 실상(實狀)은 수천수괘(水天需卦)의 외괘(外卦) 감수상(坎水象)의 첫 효(爻)자리인 것으로서 그 진괘(晉卦)의 배경이 검은 넘으로 된 것인 것 진괘(晉卦)사효 파자(罷字) 분석을 해본다면 진자형(晉字形)은 그래 二字形속에 자신 '나'라 하는 취지 스스로 경영한다하는 취지 사자(스카프돌림 字)가 둘이 들어 었다 손연재 운동중 하나인 그래 스카프가 풀려 나가는 듯한 행위 글자인데, 명리상황일 적은 그래 구교(鉤校)살이라 하지만 여기선 그런 것이 두 개가 두 이자(二字)속에 들은 것이고 아래 일자(日字)한 것 이상(離象)이라 하는 현상인 것이다 둘 속에 내가 운영하는 이상(離象)이다 이런 취지의 글자 동그라미 두개 그려 보는 것 이런 것 상징인 것인데 디엔에이 용수철 처럼 연속작용 그 아래 같을 여자(如字)가 그래 여변(女邊)에 구형(口形)이라 그래 사진 기사 손가락 줌 잡고 구형(口形)만드는 것[디자이너 도안 작성 행위] 그런 행위가 그려져 보인 것이고 그 아래엔 쥐 서(鼠)변 에다간 돌 석자(石字)한 것, 쥐잡는 돌 팔매라 하기도 하지만 쥐가 날개 달려 바람잡는 솔개처럼 나는 행위에 구형(口形) 입 출구(出口)이다,
쥐가 색갈 보통 검은 색 아닌가 그런 행위를 하는 쥐이다 소이 먹물 내는 출구(出口)이다 그래 그런 것 나오는 쥐 작용 움직임 검은 움직임 붓 필봉(筆鋒)행위인 것, 정여(貞,위태할여 ,기억 어퍼논데 萬 ) 곧더라도 염려스럽다하는 것은 꼿꼿하게 같고 있더라도 우려스러운 것이 글씨나 그림 그릴려면 붓을 잘 휘어 감아 돌려야 하거든.. 그래 하는 말인 것, 붓을 힘을 주어 꼿꼿 하도록 잡아야지 끝이 서선 글씨 쓰기가 좋은 것이고 만(萬)의 숫자 이파리 속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형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파리 속이 백지 도화지 한 귀통위를 그려서 보여 준 것이기도 한 것인데 이런 활약상을 벌이는 것이 진괘(晉卦)사효로서 그래 수천수괘(水天需卦) 쉬는 상태의 반대 현상 활약상인 것이다,
그러니깐 이런 것을 본다해도 수우혈(需于血)이라 하는 것은 배가 쉬는 상태를 말하는 것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이상(離象)으로 고객(顧客)등 사공(沙工)이 이소(離巢) 떠나간 출자혈(出自穴)모습이라는 것은 .. 그 순조롭게 건너온 그림 이라는 것인데 왜 이목(耳目)의 능력 시청(視聽)하는 글자 중에 시(視)를 안 쓰고 청(聽)만 썼는가 하면 청(聽)하나로 시청을 다 대변한다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이목구비 기능 역할에서 감각(感覺)으로 영각(靈覺)이 먹는 행위를 하는데 사물(事物)은 입으로 하는 것이기 쉽지만 그렇게 극(極)한 예민(銳敏)한 상태를 귀로 들여 놓는 것 귀로 먹는 행위를 한는 것을 갖고선 표현하는 것, 보는 거와 냄새 맞는 거와 촉감 보다 그래 듣는 것으로 먹는 행위를 대표한다는 것 말씀을 먹는다는 것이다, 음향을 먹는다.. 이런 작용이 일어나는 것을, 먹는 것 순조롭게 들어 준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잘 먹어 들어 온 것이거나 먹어 들어간 것으로 표현 하는 것 여기선 그래 감수상(坎水象)험한 것을 잘 먹어 들어 온 것 이론(理論) 논리 전개 한 것을 잘 먹혀 들어간 것을 상징하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동(動)해 오는 상(象) 쾌괘( 卦)에선 그 잘 먹혀 들어가지 않는 상태 '들으라 하여도 귀먹은 체 믿어 주지 않도다' 양(羊)들이 먹이 행위 먹는데 정신 팔려선 목동(牧童)이 견인(牽引)하여선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여도 들어주지 않다는 다는 것이다
한창 먹이 행위 양분 습득 행위를 하는 것을 쾌괘에선 말을 하는 것, 수괘(需卦)에선 양분 달 실어다 나르든 배가 쉬는 상태고 말이다 그래 정반대 작용이 일어난 것을 역상(易象) 생김을 쫓아선 그 역상(易象)생김을 갖고선 표현하는 것이다 쾌괘는 양(羊)샘김으로서 양(羊)의 활동을 갖고선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오효(五爻)자리가 상효(上爻)음효(陰爻)풀 먹는 것 자리공 풀을 싹둑 싹둑 잘라 먹는 모습의 표현 현륙쾌쾌('艸見'陸 快快 심변 없는 글자) 그 가축(家畜) 양(羊)우마(牛馬)의 치아(齒牙) 마치(馬齒)작용이 일어나는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사효는 그런 행위 그래 잊지 못해선 하는 양들을 목동이 안으로 견인하려 하는 것인데 그래 그것 뜯어 먹으려 하는데 정신 팔려선 고삐를 채도 그렇게 말을 들어 주지 않는다는 것이라
구사(九四)는 둔무부(臀볼기짝둔 无膚)라 그 양떼들이 밍기적 거리는 모습을 보건데 살이 없는 엉덩이 짝을 안가려고 이기적 밍기적 거리는 그런 그림이다 소이 밍기적 거리는 모습 기행차차(其行次且)니 양을 견인하듯 하려하면 가지고 있든 후회성이 도망 가렸만은 이넘의 양들이 말 들으라 하여도 =聞言하여도 신용치를 않는고나 그러니 수괘(需卦)의 정반대 현상 수괘(需卦)는 순조롭게 들어줘선 양분을 잘 실어다 나른 상태가 되지만 여기선 한창 먹이활동에 정신팔린 양처럼 그레 믿어 달라하여도 잘 안들어 준다하는 그런 작용이 당도한 모습인 것이다,
택천쾌가 첸지 되면 소리(疏履)라 하여선 소박 맞고 가는 자 외톨이 양떼가 외톨이가 된 그림인데 무슨 외톨이 ? 그 배경(背景)지산겸괘(地山謙卦)초효 겸겸군자(謙謙君子)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라 하여선 자연 속에 방목을 하는 자 목동(牧童)이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누구? 하는 것 까지 다 풀려 나온다 마치 연립방정식 푸는 것 같지.. 수학정석 고등 수학 푸는 것 같은 것이 역상 작용 움직임이다
그래선 택천쾌 초효 장우전지(壯于前趾)가 그래 목동이 양(羊)을 견인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기도 한데 양(羊)견인하는 것 그래 링판에 도전 하러 올라간 선수처럼 된 것 왕(往)이 불승(不勝)이면 인(吝)하리라 그렇게 자신을 자연 속에 방목하는 목동으로 돌아간다 하는 것 명예실추(名譽失墜)상태 명부전(冥府殿)이 어퍼진 것 밤 세상 다가오는 것을 상징하는 그림이 되는 것이다 그 명예 실추 당한 자 하나로 인해선 전체 상황이 그렇게 어두워지는 것을 예고(豫告)하는 것 이런 것을 파악해야 하는 것, 인(吝)이 그래 낙선(落選)한 문재인 입이라고 처신 잘못한 것 되어선 국민 인정 안해 줘 낙선 결국 세월호 입장 닥친 것 명이(明夷)암흑을 만든 것 아니냐 말이다, 그래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으로 돌아간 목동이 아주 책임 없는 것 아닌 것이다 ,
장차 물가마우지 같은 넘들 활약 하려 하는 데다간 권력을 넘겨 주는 것 밖에 안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것이 얼른 해결 될일 아나고 오레도록 풀고갈 숙제인 것이고 그런 세월호에 다른 사건 터질걸 미연에 방지해야 될판 그런 지금 세태(世態)인 것만 알기를 바라는 것, 이래 시사성(時事性)도 가미(加味)되는 것이다
이것 한 효상(爻象)풀어낸다 하는 것이 쉬운 작업 아니다 이렇게 여러 말을 하게 되잖아.. 끝도 없어 다 말을 하려면 수괘(需卦)초효 용기 없는 애들 대응은 그렇게 용기 있어선 잘 건너간 모습이란 것이고 첸지되면 송괘(訟卦) 초효 송사 길지 않다하는 끼니 때 음식 먹는 모습 불속지객(不速之客) 어퍼져선 식당에 들어와선 음식 먹는 행위가 벌어 진 것 풍요 음식 차려 논 소축(小畜)상효 어퍼진 소리(疏履)가 된 그림인 것이고, 그렇게 제삼자 건너다 볼 적엔 식당에 음식 먹는 고객이 된 그림이 그래 음식 하고 송사 벌이는 송사괘 초효가 된 모습인 것이고 [그래 그 반대 음식 다 먹은 빈 그릇 수우혈(需于血)인 것]
수괘(需卦)전복(顚覆)송괘 된다 하면 식구덕(食舊德)이라고 그렇게 옛 조상(祖上)덕록을 내려먹는 자리가 되는 것 수괘(需卦)에선 혈자(血字) 시접(匙노접)쉬는 상태가 여기선 식구덕(食舊德) 먹는 상태 기존(旣存)것을 받아 먹는 상태가 되는 것인 것이고, 동(動)함 그래 둔무부(臀无膚)지난 세월을 잊지 못해하는 밍기적 거리는 걸음 걸이가 되는 것 팔구월 시기 당도하니 여름날 한창 잘나가든 것 사용하든 부채가 쓸일 없고나 하는 것, 가을 부채라 하는 것, 사람이 운이 그 한물 간 것으로 되는 것, 그런 상태가 동작해선 들어오는 모습이 되는 것인지라 , 그래 이쪽에선 기존 음식을 옛것을 내려먹는 활동이라 좋지만 동해 다가오는 거 천풍구괘 에선 그 아닌 것 좋은 시절이 지난 것을 말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 이리 저리 다 훌터 봐선 그 그 작용을 수괘(需卦)사효가 나룻배 쉬는 작용으로 보는 것 무사히 험한 것에서 탈출해 나오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
역상(易象)관계는 같은 곤토궁(坤土宮)으로서 비화괘(比化卦) 이지만 효상(爻象) 그래 진두생(進頭生) 식상(食傷)행위가 그래 재성(財性)으로 진두생(進頭生) 발전을 한 그림을 그리는 것 설기(泄氣)당한 것이다 수괘(需卦)입장에선 쾌괘( 卦)한테 역량이 파여 나간 것 탈취 당한 입장인 것이다 그러니 수괘(需卦)입장에선 좋다고만 하겠어.. 단순하게 본다면 기운 설기(泄氣) 된 것이거든..
수괘(需卦)사효는 장차 밝음이 쉬러 들어 가는 상태 그 배경이 밝다는 것이고 택천괘괘 사효는 양(羊)견인하는 이유가 해질 무렵 장차 어둠이 올 징조라 하는 것 그래 단속 벌이는 것 유비무환 정신을 배양 하겠다 하는 것 그것 손쉬운 작업 아니라 하는 것이다 ,그냥 방목 저들 할데로 그냥 처내버려 둠 양들 그냥 다 망가 지짆아.. 목동은 어린 양을 돌보는 자 이거든..
이런 양을 견인하는 목동정신을 가져아 하는데 어느 선장처럼 저만 살겠다 내 튀면 안되잖아..
쾌괘 사효가 동을 함 수천수괘(水天需卦) 요렇게 손으로 가리듯 화지진을 가린 것 아닌가 어두운 상태..밝은 기운이 가려지는 해가 넘어 가려하는 하늘 구름장이 해를 가린 석양 황혼 무렵..
수천수괘지 지천태괘
九五는 需于酒食이나 貞코 吉하니라 本義 貞하면 吉하리라 상왈 주식 貞吉은 以中正也-라
구오는 주식을 먹으면서 다음 건너올 자들을 격려 차원에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곧아서 좋다
상에 말하데 술을 먹음에 곧아서 좋다함은 가운데로써 바름을 삼는 것이다
坎水象 중심에서 그렇게 기다리는 행위가 벌어진 것 그렇게 술을 먹으면서 기다린다는 것이다 食神행위가 진행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비신(飛神)오행상 형효(兄爻)발동이지만 술자(戌字)가 동을 하는 것 수변(水邊)이 흐르는 물 해(亥)라면 유(酉)상간에 그래 술(戌)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도 以中正也= 해(亥)와 유(酉)상간 가운데를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도 풀이가 된다 그래서 酒 명칭이 '술'이라 하는 音域을 갖게되는 것이기도 하다, 주중불언(酒中不言)은 진군자(眞君子)라고 술을 먹더라도 굳게 바르어선 그래 취해선 헤롱 거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선 그렇게 다 험한 것을 건너 왔다고 음식 연회(宴會)를 펼쳐선 쉬는 것 즐겁게 누리는 상태인 것 그럼 그 배경 반대 안암팍 상(象) 화지진(火地晋)괘는 대단한 활약을 벌여할 상태 주저할 상태가 아니라 그래선 회- 망(悔-亡)할 것이니 득실(得失)을 물휼(勿恤)코 해보라 하는 것 왕(往)하면 길(吉)하여 무불리(无不利)하니라 하고 있다 얻고 잃음의 계산을 따지지 말고 목적했든 것이 있다면 막 해보라고 권하고 있는 것 그러다 보면 잘 되는 수가 있다 그래선 기존(旣存)갖고 있든 후회성이 고만 도망을 가게 된다고 하고 있는 것이라 그렇게 추친 한 것이 경사롭게 된다고 상에선 말하는 것 그래 이런 것을 본다면 수천수괘(水天需卦)는 아주 연회 펼쳐 편히 쉬는 정반대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아주 태평한 기상(氣象)이다 이런 말씀인 것이다
근데 동해 다가오는 것은 그렇치 못한 것 수괘(需卦)입장에선 태평으로 가는 현상이지만 태평괘 입장에선 그런 것이 아니라 태평이 이미 오효정도 오면 많이 기울어선 쇠미(衰微)한 상태 그동안 태평세월로 지내온 것이 국운(國運)이 쇠진(衰盡) 나라가 망할 무렵에 거의 온 것을 상징하는 것, 태평이 많이 기울어선 누이를 그래 힘 가진 신하 한테 다간 시집을 보내선 그 나라를 유지하려고 한다 하는 것 그 기둥 뿌리를 뽑아주듯 하는 것을 말하는 상황이 왔다는 것이다 태평괘에서 수괘(需卦)를 바랄 적에 평지 앞에 감수상(坎水象) 험한 것이 닥친 것이 안으로 강건(剛健) 겉으로 험상 궂은 것 아주 고만 먹 도둑넘 같은 험상 굿은 낮 짝을 한 사내를 만난 것 같은 것 그런데다간 이젠 누이를 시집을 보내선 나라를 보존 하려하는 모습인 것이다 그러니 오랑캐가 화번공주 왕소군(王小君) 안 내어 놈 국물 없다 변방 만리 장성을 위협을 하는 상태 그래 국운을 기울겨선 시집을 보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비신(飛神)이 상효로부터 유해축(酉亥丑)이니 유해(酉亥)상간이 바로 술자(戌字)로서 그렇게 술을 먹는 것 딸등 누이를 시집 보낼 입장으로 술을 먹는 행위가 좋은 것만 아니라 오랑캐가 먹을 술을 말하자면 빚어 논 형태가 유해축(酉亥丑)이 되는 것이라 아주 침략해 먹기 좋으라고 무방비 평바닥 순조로운 것을 만들어 논 것 그런 술통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풍만한 여성 앞가슴을 술통으로 비유 하기도 한다 그렇게 생긴것 탈취해 먹기 좋은 상황이다 이런 취지]
진후주 진숙보가 장려화 하고 날마다 연회(宴會) 딩가붕 찾음 그렇치 뭐 ..
그래선 교련신수(敎連神數) 설수팽수계화자주(雪水烹茱桂花煮酒)일반청미공난도구(一般淸味恐難到口)로다 하는 것, 좌우 기세(氣勢) 싸움 자기들 세력 유지 하겠다고 애들 팽(烹)시켜선 술 빚는 형국이 도래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 그만큼 나라를 유지하는 제도 민주주의 정치제도가 기울어선 부작용이 생긴다는 것이기도 하다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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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오(六五)는 제을(帝乙)이 귀매(歸妹)이니 이지원길(以祉元吉)이니라 상왈(象曰)이지원길(以祉元吉)은 중이행원야(中以行願也)라 그래 그전서 부터 황제(皇帝)위(位)를 유지하는 나라가 그렇게 어렵다는 것 제후국에 만원어치 공물(貢物)이오면 이십만원 어치 보내야할 입장이라는 것 그만큼 나라 유지가 어려운 것이다
새 을자(乙字) 을(乙)이 뭐야 록(祿)을 건록(建祿)묘목(卯木)에서 얻는 것으로서 을신충(乙辛沖) 유(酉)의 충동질 대칭인 것인데 그래 목기(木氣)를 새로 둔갑 시집 보내는 것인데 개갑탁(開甲柝)시키고 그래 발아(發芽)된 싹 형(形)이 을(乙)이기도 한 것 자라 올라 오는 성장(成長)목(木) 상징이기도 하고 한 것인데 복(福) 지자(祉字)라 하는 것은 그 형(形)이 여기선 그래 사직(社稷) 사자(社字)에서 오는 것인데 사직(社稷)이라 하는 것은 그 지역 특산물을 대표하는 것 그 지역 토종(土種)품 제일 잘 나가는 것을 그래 사직으로 세우는 것이다
논어(論語)에 보면 재아(宰我)한테 그래 누가 사직 세우는 나무를 물었다 근데 비아냥 비꽈선 말하는 것 말하자면 어느 지역은 어느 나라 세울 적은 그래 사직단 세우는데 소나무를 갖고 하고 어느 지역은 그래 참나무를 하고 어느 지역은 그래 박달나무 같은 것을 하고 하는 데, 왜 그렇게 합니까 하고 무지한 백성이 아마도 재아 한테 물어 본 것, 그래 재아가 대답을 하길 그걸 깍아선 몽둥이를 만들어선 말 안듣는 백성을 두둘겨 패줄려고 그렇게 하는 것 백성들을 겁먹게끔 벌벌 떨게 시리 그런다 이렇게 가리켜주는 것, '이넘의 새키들 문경새재 박달나무 육모 방망이 맛을 볼 것이냐' 형방(刑房)아전이 휘둘르는 것 이래 겁주려고 그걸 사직단에 세우고 신봉하는 것이라 이렇게 말해주는 것, 그걸 그래 나중 공자(孔子)가 듣고선 '허 미친 소리' 이미 그렇게 말해 줬는 것이니 다시 토달 것 없다 이렇게 제자 들에개 대꾸를 하고 말은 것인데,
그게 아니고 그 지방에 잘 자라는 나무를 그렇게 우리 지방은 이런 것이 잘 성장 합니다 땅의 기세(氣勢) 지기(地氣)를 높이 숭상하는 것 이런 표현으로 그렇게 사직단을 세운다는 것이다, 어느 동리든지 가면 그렇게 동리 어구 에다간 느티나무 같은 것 심고 쉴 자리 만들고 하는 것이다, 그런 식을 말하는 것인데 사직단을 세우는 것은 황제(皇帝)라야만 그래 하늘에 제(祭)를 지낸다고 하여선 사직단을 세우는 것, 우리나라는 그래 고종이 원구단을 세웠다간 뜯어 없앴다하는데 무슨 나무를 세웠는지 지금에야 알수 없다 할 것인데 예전에 그 지방 토속나무를 세우고선 그걸 신봉을 하게 한 것이다,
그래선 볼 시(示)변(邊)에 흙 토(土)한 것 그 지방 흙에 토종(土種)을 보는 것이라 하는 것 그런데 그 토(土)생김 십자(十字) 한쪽 나래 를 불겨선 세워 논 것이 바로 그칠 지자(止字)인 것이다 근데 시변(示邊)에 그칠 지자(止字)하면 복 지자(祉字)라 하는 것이다 사직의 팔을 불겨선 멈출 단계에 와 있는 상태를 본다는 것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 사직을 유지 햐여야 할 판이다 이런 말씀인 것,
[ * 한골수로 생각할게 아니라 逆으로 생각 그칠 지자 불겨 세워진 것 올려 맞춰선 사직을 바로 세운다 이렇게도 말을 할수도 있다 그래선 복을 이룬다 이런 역발상에 말을 할수도 있다 할 것이다]
그러니 상(商)나라 고종(高宗) 제을(帝乙)이 그렇게 그럴 형편으로 오랑캐 험상궂은 넘한테 왕소군 역할할 누이를 시집을 보낼 입장이다 이런 말씀인 것, 그러니 태평이 많이 기운 상태를 상징하는 것이다, 원길(元吉)이라 하는 것은 그런 팔 불겨 보내듯 하는 것에 크게 좋다 이런 것을 말하는 것, 그런 방향성으로 좋다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시집 오가는 것을 중국 용어 嫁給이라 하는 것 귀매(歸妹) 그렇게 시집을 보낸다 하는 취지이다 그 배경(背景)이 그래 천지(天地)비(否)로서 막힌 것을 쉬게 하는 방법이다 배경에서 다 가르켜 주는 것이다 그 둥지 나라가 망할가 망할가 해선 다복 스럽게 나온 뽕나무 휘청 거리는 여러 가지 상간 에데간 둥지를 단단히 얽어멘다 새 을자(乙字)새집이 그래 그 반대 둥지 아닌가 말이다 태괘(泰卦) 여기선 새를 말하고.. 그러고 을자(乙字)가 묘목(卯木)에 건록(建祿)을 얻는 것 아주 연약한 휘청 거리는 나무인 것 손신(巽辛) 바람에 충격을 받음 일렁 일렁 하는 것인데, 나라 유지를 시집가는 아미(蛾眉) 눈썹 견사(絹紗)나오는 다복스럽게 생긴 이쁜 귀매 한테 다간 단단히 부탁 하는 거와 같은 것,[너 시집가거든 너 낭군 잘 구슬려선 우라나라 부탁한다 이런 식] 뽕나무 목기(木氣)에다간 매어 재키니 말이다..
매자(妹字)가 여변(女邊)에 미(未)라 그래 을미(乙未)이렇게 해묘미(亥卯未)를 짓는 것 아닌가 말이다,
막힌 것을 쉬게 하는 것이니 마음 씀이가 두둑한 배포 또는 너그러운 포용력을 가진 그런 대인군자(大人君子)한테는 좋은 것이니 그 망할가 해선 단단하게 새 집을 뽕나무 가지 에다간 얽어 놓는 모습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 상(象)에선 그런 행위는 당연지사 정당한 방법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 다복스런 뽕나무 처럼 생긴 이뿐 누이를 잘 활용하는 것은 사내로선 정당한 방법이다, 상대방 사내넘 연약하게 구슬리는 것은 미인계 꽃뱀작전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그래선 그렇게 이쁜 누이가 십만 병력에 해당한다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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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괘(需卦)오효가 전복(顚覆)이 되거나 첸지가 되면 송사(訟事) 불극송(不克訟) 자리로 가는 것 도망가선 숨는 곳이 읍인(邑人)삼백호(三百戶)면 더는 추적 당하지 않으리 하는 것 여성 곤모(坤母)한테 애베임 회임(懷妊)상태로 들어가는 자식 입장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그래 러브 호탤 들어간 상징이다] 사내 아범이 발기된 상태가 그래 아들 입장으로 아비한테 대어드는 상황이리 하는 것, 흥분 성깔이를 내게 하는 상황 이라하는 것, 근데 사정(射精)방출 축출 쫓아 내보내선 자궁(子宮)안착해 드는 것을 그래 발기(勃起) 시드는 것 대어 들었다간 이기지 못 하고 패전한 형국으로 그래 쫓겨선 저 살 곳으로 숨어 들어가는 것을 그래 곤모(坤母) 세 개효 일효(一爻) 백호(百戶) 이래 삼백호 가진 마을로 숨어 들어가는 것으로 비유해선 말을 하게 되는 것, 그래 음식 먹는 것은 전복 반대는 역량 배출이 되는 것 송괘(訟卦)이효가 되는 것, 먹고 양분이 찾음 또 그 기운 설기해선 이세(二世)를 보는 행위를 하여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 것을 표현하는 말인 것이다
안암팍 상(象) 명이(明夷)괘 이효라 이우좌고(夷于左股)라 하여선 다릴 보조하는 것을 뭉게 준 모습이다 다리 보좌하는 것 무어야 발이고 신이고 한 것이지 좌동영 우석재 라고 그런 보좌도 되지만 그런 보좌를 손상 시켰다 이런 말도 되지만 그래 좌자(左字)가 그 뭐 좌편만 말하는 것 아니라 우편의 수족을 보조하는 것 좌편이라고 고장난명(孤掌難鳴)아닌가 말이다 낮으로 벼를 벨려도 포기 잡는 왼손이 있어야 하잖는가 그런 보조(輔助)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그래 여기선 오른 다리 보조하는 왼 다리이다 이렇게 표현을 해선 그 다릴 상(傷)한 것이다 이것은 교과서적인 외골수 해석..
가운데 다리를 보좌 한것을 평이(平夷)하게 만들어 줬다 문질러 줬다 그런 취지 아 그래야지 곤모(坤母)삼백호 속에 들어가는 넘 있을 것 아닌가 말이다, 천수송괘(天水訟卦)동(動)한 태괘(泰卦)전복(顚覆)이나 첸제 천지비괘 이효 입장 그래 포승(包承) 아닌가 말야 사랑하는 여인을 안은 모습 아닌가 말이다.. 그래 한가지를 살피더라도 이래 여러 가지를 살펴선 그게 그렇게 말 할수 밖에 없다 이렇게 결정코 확증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명이(明夷) 이효에서 효사(爻辭) 용증마(用拯馬)장(壯)하면 길(吉)하리라 하는데 그뭐 삼효 견인(牽引)하는 양기(陽氣)효기를 말한다 하기도 하는데 그것만 아니라 그 동해 들어오는 태괘(泰卦)이효 힘이 게걸 찬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 중용(中庸)행위를 펼치겠다하는 태괘(泰卦)이효 작용을 말하는 것이다
구이(九二)는 포황(包荒)이니 소이 변방의 황량한 지역 땅까지도 포용 자세를 갖겠다 하는 것이니 맹자(孟子)에 풍씨(馮氏)를 말하듯 하는 것, 맨몸으로 범을 때려잡듯 거센 격랑 황하(黃河)를 건너가듯 함을 사용해서라도 먼 곳을 마다 않고 중원의 덕화 영향을 주려 하는 것이며 제후국 벗이 멸망 하려 들 듯 하면 중용의 행위를 숭상(崇尙)하여선 멸망함을 붙들어 다시 얻어 주게 하리로다 이렇게 힘찬 것이 와선 명이(明夷)어려움에 처한 것은 구제(救濟)하여 주는 마(馬)역할을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붕(朋)이라 하는 것은 월문(月門)세운 것 둥그렇게 된 것을 말하는 것, 그런 여성 문호가 도망 가려 하는 거 거기 그래 맞춰주는 행위를 하여 숭상케 한다 여성이 제후국이라 하면 당당한 사내 역햘 중원 황제역할 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명(明)나라 만력 황제가 그래 조선 재조지은(再造之恩)느끼도록 하느라고 경국(傾國)심혈을 기울겨 그 여파가 결국 후금(後金)이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어선 시간 벌어주기 결국 후금(後金)한테 먹히고 말잖아 .. 그래 중용(中庸)행한다 하는 것이 쉬운 것 아니다
아 이쁜 구멍 꿰는 끔지 역할 하는 것이 쉽겠어 펌프질 오르락 내리락 하면 기운 쏟아낼 내기지 한창 펌프질 할적이야 팔기통 엔진 역할을 한다 할 것이지만 휘발유 에너지 다 소진(消盡) 앵코되면 고만 자동차 서잖아..그런 거와 같은 것 재충전 새로운 나라서듯 해야 다시 활성화 되는 것 하고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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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상(易象) 비화(比化)관계이지만
효상(爻象) 진두극(進頭克)현상 형효(兄爻)비겁(比劫)이 그래 재성(財性)을 먹는 모습이다
선제공격 위협을 가해선 남한테 처성을 취해 먹는 것, 중원(中原)을 위협하는 북방의 칸이 된 모습이다 마누라 자리 내놔라 안내놈 너 맞아 볼래 이러는 형국임 . 천하를 위협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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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음(納音)무술 기해 평지(平地) 평전(平田)일수목(一秀木)이라고 갑(甲)이 어퍼져 유자(由字)를 이룬 것 사직단(社稷壇) 나무를 세운 것 심은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군신경회(君臣慶會)라고 그렇게 쇠망하는 허울만 천자(天子)국(國)을 위협을 해선 화번공주 왕소군을 데려다 놓고선 축제 분위가 벌어진 것 말하자면 티벳 송친칸포가 문성 공주를 데려다놓고선 축제를 벌이는 모습이 된다 할 것이다 당초(唐初)에 그래 국운이 오랑캐를 국혼(國婚)요청에 들어줄 달랠 입장이었든 것 난다긴다하는 이세민(李世民)이도 송친 칸포를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오랑캐가 강맹(强猛)한 것이다 유자(由字)가 평지(平地)일수목(一秀木)으로서 무금(无金)이면 불취영(不就榮)이라 하기도 하지만 일목탱천(一木撑天) 네모진 사직단 십자 중심에 나무가 하늘을 찌를 듯이 성장해 올라가는 그림인 것을 삼차원 부피 사진을 이차원 식으로 접어선 글자로 표현 한 것 아닌가 말이다.. 땅 중심에서 올라가면 地字 土也라 하는 것 土種이라 하는 것으로서 저쪽 泰卦에서 社稷 누이 팔 불겨서 갖다가선 세운 모습 妻星財性 天下를얻은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러고 由字에선 土字가 兼해선 나오기도 하고 말이다 사직나무를 만들어 세우는 것 그래 十字식으로 세울 것이다 西洋 야소(耶蘇) 鬼神 믿는 것 같고만..
태괘(泰卦)에선 납음이 그래 유해축(酉亥丑)하는 해자(亥字)가 당도 무계합화(戊癸合火)하는 계자(癸字) 간(干)납음이라 대해수(大海水)가 정사(丁巳)사중토(沙中土)의 동순충을 맞아선 성깔이 받는 파고 세파에 나라 배를 뒤잡아 엎는 그런 상황 벌어지는 것 경국경성(傾國傾城)이 되어 가는 입장을 말하 것이다 가자(可字)형(形)정도 되었다할 것이다 조금 있음 완전 전복되는 것 상효(上爻) 고성(高城)이 해자(垓字)로 돌아갈 입장이 되면 완전 뒤잡히는 것 나라 멸망이지..
수천수괘 지 소축괘
상육(上六)은 입우혈(入于穴)이니 유불속지객삼(有不速之客三)인 래(來)하리니 경지(敬之)면 종길(終吉)하리라
상왈(象曰)불속지객경지종길(不速之客敬之終吉)은 수부당위(雖不當位)나 미대실야(未大失也)-라
상육은 주거(住居)처(處)로 들어오려 하는 모습이니 불청객 삼인 오리니 공경하면 마침내 길할 것이다 상에 말하데 불청객 삼인 오는 것을 공경하면 마침내 좋아 유종에 미를 거둔다하는 것은 비록 자리가 마뜩잖다 해서 그런다 하여도 들어줄 것은 들어주고 안들어 줄 것은 안들어 주는 것인지라 그렇게 대처하면 큰 실책은 아니 되리라 또 그래 실례되는 행위는 되지 않으리라 음효(陰爻)로서 음위(陰位)에 있는데 왜 마뜩찮다 하였는가 이것은 그래 상세치 또는 분명치 못한 효사(爻辭)로고나 이렇게 보는 견해(見解)는 그렇게 집을 차리고 있는 자 한테는 정당한 자리나 요구거릴 찾는 불청객들 한테는 자신들이 적당한 것을 찾지 못해선 그런다 하는 것이요 또는 그렇게 그 고객이 요구하는 상항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불속지객 삼인이라 하는 것은 할 일 없이 오는 것 빠른 걸음들이 아니고 장삼이사(張三李四)식 어슬렁 거리고 오는 자들 그 뭐 자신들이 요구거릴 찾았다 해선 들어와도 고만 그 마뜩찮다 해선 다른데로 가도 고만 이런 무리들이 삼삼오오 몰려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대략은 끼니때가 되어선 식당 등 음식을 먹으려 오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고 무슨 점포를 열어 놓음 그 활성화 시간 때 자신들이 요구 하는 것을 매수(買收)하려 오는 그런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서 구색을 맞춰 갖고 있다면 그 업이 잘 활성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고객이 돌아서는 수도 있는 것을 수부당위(雖不當位)라 하기도 할 수가 있다 할 것이다 어슬렁 거리고 온다는 것은 급한 일 없는지라 갈 지자(之字)라 걸음으로 들 오는 것 오면서 농담도 주고 받으며 이렇게 오는 것이다
그래 엇비슴 갈지자 행보를 비신상(飛神上)으로 본다면 묘술합화(卯戌合火) 꽃이 핀 상태에 그렇게 그것이 멀리서 보니 자신들이 요구하는 꽃처럼 보이는 봉접(蜂蝶)들이 날아 오고자만 한다는 것은 그래봉접이 날아오는 것 비신(飛神) 자(子)[옆으로 새등 날아 오는 모습임 춘원(春園)에 봉접이 제비 새키 먹이 된다고 곤충류 있는데 새가 날아올 것은 기정(旣定)된 이치 임]로 표현이 되는 것이고 그 자(子)에 적합한 것 단 꿀을 보조자 사신(巳申)수기(水氣)로 대접하려하는 것이 합화(合火)속에 있는 것인지라 그래선 자성(子性)이 날아오는 봉접에 비유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래 우리나라 말로 산해진미(山海珍味)라 하는 것으로서 진미(辰未)를 차려 논 상(床)처럼 보안다는 것이다 이래 비신(飛神) 엇 비슴 하게 끔 관찰이 되는 것이라
그래선 소축괘 내외 비신(飛神) 먹는 행위를 형살하는 것으로 봐선 자묘(子卯)인사(寅巳)형살(刑殺)속에 진미(辰未)가 되는 것이기도 하다
*
무자(戊子)기축(己丑)벽력화(霹靂火)라 봉접이 그래 쏟는 침을 갖고 날아 오는 탄자(彈子)와 같다는 것이고 묘술합화는 불덩이요 사신(巳申)합수(合水)는 그 탄자를 오도록 도와주는 파고들게 하는 목적품 살집 피투성이 이라 하는 것으로서 음식에 해당한다 할 것이고 그것이 그래 진 맛을 낸다는 것 과녁을 맞추는 것처럼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손님이 들어와선 요구사항 얻을려 하는 것을 그 배경 안암팍 상(象) 화지진(火地晋)괘에선 그 진기각(晉其角)이라 유용벌읍(維用伐邑) 여(
일신(一身)으로 말하자면 제 할 일 외치(外治) 업(業)이 극도에 달하니 이제는 돌이켜선 제 스스로를 다스리려 드는 것 제 가슴을 치는 그런 외치(外治)공로(功勞)가 무색할 정도로의 사안(事案)이 발생 공로가 다 날아가고서도 면목이 없을 그런 내 자기 가슴을 치는 사안이 원통하도록 다가온다는 것인데 이것 근접 묘유(卯酉)도충(到沖) 유혹 못 이기게 하는 자작(自作)얼(孼)이라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없는 그런 속 쓰림을 당하기 일수가 된다는 것이라
[하루 일과라면 벼락 바가지 맞는 것 일한 소득 다 날아가는 벌금 딱직 맞는 것=충동하는 속 품은 전화 한통에 그렇게 되는 것임 세주(世主)사효 비겁으로서 대상 토생금(土生金) 응생세(應生世)이익 줄 것처럼 토(土)에 근에 근이 되는 미사묘(未巳卯) 묘(卯)가 근접 와선 그래 유(酉)를 충동을 하는 그런 비신(飛神)구성(構成)이다]
그러므로 진괘(晉卦)진기각(晉其角) 회군(回軍)은 좋은 것이 못되지만 수괘(需卦)에선 그렇게 잘 공경을 하면 유종에 미를 거둔다 서비스를 잘함 식당 같음 경영이 잘 되어선 톡톡한 댓가를 치러 받을 것이지만 대략은 겉만 버드름 하지 실상 내용은 부실한 수가 많아선 큰 덕이 안된다고도 하는 것이다
동해 다가오는 소축(小畜)상효는 풍요로운 상차림 상태를 표현한 것인지라 손님 앞에 내어놓는 산해진미 상품과 같은 것을 표현하는 취지인 것이다
상구(上九)는 기우기처(旣雨旣處)는 상덕(尙德)하야 재(載)라 부(婦) 정(貞)하면 여(
월기망(月幾望)이니 군자(君子)- 정(征)이면 흉(凶)하리라
상왈(象曰)기우기처(旣雨旣處)는 덕(德)이 적재야(積載也)-오 군자정흉(君子征凶)은 유소의야(有所疑也)-라
소축괘는 음(陰)기운을 길러선 양(陽)그러움에 반려(伴侶)식 흡족 함을 만들어 주려하는 것인데 오효에서 용(龍)놀이로 운우지정 비를 내리는 것이 대지(大地)에도 영향을 미쳐 적셔 줬는지라 그 기름진 모습의 대지가 된 상황 기화요초가 막 피어나고 기름진 모습 만물이 활성화 되어선 영양이 충분한 상태로 된 것을 상효에서 표현하는 것이다
이미 사방으로 비가 내려 덕의 실린 것을 숭장 노래하게 되는 것이니 여성 지어미들이 이렇다면 물이 오른 것 같은 것인지라 그런 음난기(淫亂氣) 있는 몸으로 정절을 고수하려 든다면 우려스러울 것이라 그래 그 생긴 대로 풀어 먹으라 하는 것이고 본의(本義)에서 그래 정절 고수하려 들더라도 강압 적인 것에 의해 당하기 일수라 하는 것 그래 조심의미 우려스럽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보름달처럼 차오른 것이 산해진미(山海珍味)상차림인지라 그런 것은 누구나 다 탐을 할 것이라는 것이다 군자 그러한 몸가짐을 갖고선 사냥을 하려 나가려 든다면 오히려 그 반대 사냥을 당하기 쉽다는 것이다 소이 계집을 후리러 나아간다 하는 강쇠 제비란 넘이 되려 잘 나게 보이는 지라 꽃뱀의 농락 감으로 되기 일수라든가 그렇게 노모(老母)음욕(淫慾)이 가득한 자들한테 젊은 애들 취급 당해 노리개 삼기 쉽다는 것이다
그래선 군자 정복하러 나가려 든다는 것은 흉하다고 하는 것 왜 흉한가 그렇게 의심스러울 만한 것이 생긴다는 것이라 의자(疑字)형(形)을 앞서도 어딘가 풀었지만 비수 비자(匕字)형(形) 꼬리를 치는 것을 옆 실루엣으로 본 것이라면 시자(矢字)는 오자(午字)가 꼬리를 치는 것을 마(馬)뒤에서 본 것이라 오(午)는 화기(火氣)남방 병정(丙丁)의 꽃이라 그래 사오(巳午) 꽃뱀이 꼬리를 치는 것을 갓 덜 생긴 데다간 갔다가선 붙쳐 선 갓을 만들어 정'(定)'한다 이렇게 의인화(擬人化) 글자로 구성(構成)되어 있는 그림이라, 갓이 병무록(丙戊祿)재사(在巳)하는 사월(四月)달에 속에 정(丁)이 어퍼진 고딕체 그림으로 들은 것이다 쌍두사(雙頭巳)일신(一身)이요 뱀 혀가 입 천정에 붙어선 너불 거리는 모습 그래 립스틱 발른 입 벌려선 혀를 나블 거려 군자(君子)잡아먹고자 하는 모습 살찐 개구리 취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풍요로운 상차림 형세 배경(背景)은 그래 예괘(豫卦)상효 명예(冥豫)=어둘적 위해 준비라 하는 것으로서 밤 세상을 위하여선 준비 하여 논 것인데 내 것으로 준비하여 논 것이지만 엉뚱한 자들이 차지하여선 성원(成員)이 된 것처럼 차들어 있다면 선후(先後)흑백시비를 논(論)해 고쳐서라도 바꿔 그를 비게 하고선 자신이 차지하면 무구 염원(念願) 해탈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소축에선 풍요로운 상태이지만 명예(冥豫)에선 그렇게 자리 뺏기를 할 정도로 궁색 곤란한 처지들을 말하는 것으로서 부족 결핍이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공급(供給)보다 수요(需要)가 많다는 것 그래 다 차지가 안 돌아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 미리 예약한 손님만 받는 그런 업소와 같다 할 것이다
근데 자신이 예매한 자리를 그래 미처 안 온다고 자리 못 차지한 불법 손님이 차지하고 있다면 그 자리를 내어 노으라 하여선 비우게 하여선 들어갈 수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그래 낮에 일하고 명(冥)자(字) 밤 세상에 쉬러 오는 수용자들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 영업이 잘되는 그런 장소가 되는 것이기도 하고 한 것인데 실상(實狀)은 밤 영업이라 주정차 식으로 쉬는 상태 들어찬 것을 말하는 것이고,
소축의 풍요로움은 영양가 만점을 차려 논 것으로 그걸 소비(消費)하려하는 활성화 역세권 시장 같은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할 것이다 진기각(晉其角)괘에선 내치(內治)를 하려 덤벼드는 것 자신의 가슴을 치러드는 것이지만 예괘(豫卦)에선 편히 쉬러 들어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라 정반대 현상 진괘(晉卦)에선 밤잠을 못 이룰 정도 속쓰림 이지만 명예(冥豫)에선 그렇게 명예(名譽)를 잘 지켜낸 것이 되는 것인지라 편히 쉬는 그림 이기도 하다 할 것이다
*
수괘(需卦)가 전복(顚覆)되면 송사괘 초효로 송사 길지 않다 하는 끼니때 움식 먹는 것을 잠간의 다툼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래 그 음식이 송사 거리 식으로 비유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식당에서 왁자지껄 하면서 한때를 먹는 것이 그렇게 잠간의 다툼 송사로 비유된다는 것이고 퐁요로운 소축이 어퍼진 것 천택이괘(天澤履卦) 혼자 가는 걸음 걸이 소리(素履) 왕(往)무구(无咎) 외톨이식 아주 쓸쓸한 모습이라 하는 것으로서 산해진미 반대이면 그저 밥 한 그릇 정도의 쓸쓸한 걸음걸이가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배경이 명예(冥豫)가 어퍼진 명예(名譽)실추(失墜) 겸겸군자(謙謙君子)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가 된다 할 것이고 그저 양떼 치는 목동 정도요 그 자신을 한껏 낮춘 목민관(牧民官) 정도가 된다하는 것이요 송괘(訟卦)배경은 잠간의 송사 끼니 때우는 것의 배경은 그렇게 사흘 굶은 자로 대접을 받는 다는 것 끼니를 해결하고 가라하는 호객행위 식당의 일을 주관하는 자의 말이 있는 것처럼 되는 수작 부리는 밤 세상 초입(初入) 그러니깐 초저녁 저녁 식사나 하고 가시라 하는 저녁이 된다는 것이다
이럴 적엔 잠시 하든 업(業)을 놓고선 휴가 식으로 와선 그래 끼니를 때우게 되는 것이라 그럴 적엔 조심스런 행동을 해야한다고 하는 것, 음식 먹을 적 그래 신분의 나래를 밝혀선 위화감 등을 조성할 필요가 있겠으며 또 그런 고급스런 직위 손님 낚으려하는 그런데 꿰이기 쉽다는 것 그러므로 어둠 세상 초입에 들어 갈 적은 신분의 나래를 접고선 간다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역상(易象)이 운영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 종길(終吉), 기존 덕록을 내려먹는 모습 , 늘상 먹는 끼니다 이렇게 봐도 되고 기존에 하던 업종에서 계속 이익 창출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말하자면 다른데 갈 것 없이 텃밭이 옥토(沃土)라 하는 것이다
수괘(需卦)가 첸지 송괘(訟卦)삼효라 식구덕(食舊德),정(貞),여(
소축이 첸지 되면 한창 풍요롭든 것이 잘 나가든 것이 시절이 지난 것 그것을 이기지 못해하는 상황 빈깡통 요란하듯 상차림 다 먹고 파장 빈 상이 된 것 같은 것을 말함, 가을 부채 쓸데없다 하고선 그 여름날처럼 앞서전 가득한 상 차림 잊지 못해 밍기적 거리는 손님과 같다는 것이다
음식 먹었음 미련 버리고 얼른 자리를 떠야할 것인데 그러지 못하는 운세 둔무부(臀无膚) 볼기짝에 살이 없어선 어그적 어그적 뒤뚱 먹든 모이에 쫓김 당해 떠나가는 오리 뒤 돌아 보는 걸음새 오리걸음 하듯 나아가려 하는 모습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운세는 좋은 그림 아닌 것 맺고 끊음을 정확하게 못해선 오히려 그런 상태를 노리는 자들한테 당하고 마는 것 그래 이런 상황 올적엔 대처가 난감한 것 그렇다 하여도 잘 정리하는 방향으로 머리를 써야 덜 손해가 난다 할 것이다 모든지 그래 아쉽다 할 적 유종에 미를 보는 것 좋치 끝장을 보려함 되려 타격이 심한 것이다
천수송괘 지 천택이괘
송(訟)은 유부(有孚)-나 질(窒)하야 척(
)하니 중(中)은 길(吉)코 종(終)은 흉(凶)토다
)하야
본의(本義) 질(窒)하니 척(
송사는 사로잡힘 있음이나 질식할 것만 같아선 두려워 함이니 중도 화해하듯 타협함은 좋고 끝끝내 송사 하여 가자함은 나쁘다
이견대인(利見大人)요 불이섭대천(不利涉大川) 하니라
송사에 잘 해결하여줄 대인을 알현하는 것이 이롭고 큰 내를 건너듯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듯 하는 것은 불리하다
단왈(彖曰)송(訟)은 상강하험(上剛下險)하야 험이건(險而健)이 송(訟)이라
단에 말하데 송사는 위로는 강하고 아래로는 험하여 겉으론 강강하게 나대고 속으로 음험함이라 이래 다투게 되는 것이라
송유부질척중길(訟有孚窒
中吉)은 강래이득중야(剛來而得中也)-오
송사에 사로잡혀 질식할 것만 같고 두려워해선 중도 화해함이 좋다함은 강함이 와선 중도를 얻음이오
종흉(終凶)은 송불가성야(訟不可成也)-오
끝끝내 나쁘다 함은 송사 성취시켜줄 것 못 되는 것이오
이견대인(利見大人)은 상중정야(尙中正也)-오
잘 화해 시켜주든가 바르게 판결을 하여줄 대인을 알현해야 이롭다 하는 것은 속내 바른 것을 숭상함이오
불이섭대천(不利涉大川)은 입우연야(入于淵也)-라
험난한 것을 극복하려 든다 하는 것은 점점 깊은 나락 심연(深淵)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로다
상왈천여수(象曰天與水) -위행(違行)이 송(訟)이니 군자(君子) -이(以)하야 작사모시(作事謀始)하나니라
상에 말하데 하늘은 위로의 성질이고 물은 아래로 흐르려 하는 것이라 어긋 나게 행하려 드는 것이 송사 다툼이니 군자는 이를 응용하데 일을 만들데 두뇌회전 꾀로 부터 시작하나니라
* 송괘라 하는 것은 수천수괘(水天需卦)가 전복 하늘 음식괘 먹구름 상태가 우로(雨露)로 화하여선 지상세계로 쏟아지는 상황을 그려 논 것 그래 서로간 견강부회(牽强附會)아전인수(我田引水)라고 서로 자기 이로운데 물꼬를 트려다 보니 자연 잇권 다툼 송사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고 비가 와선 먹을 것 풍요롭게 됨 서로들 많이 차지하려고 시비가 발생을 하는 것을 그걸 판결해 줄 그런 장치를 원하는 것 그래선 시비 한마당을 가려주려 하는 것이 송사 마당이라 하는 것이다
역상(易象)이 하늘 건상(乾象)아래 감수상(坎水象)이 되는 것이다
飛神上으로 對生卦 內生外가 되는 것 속에 養分을 빨아올려선 겉으로 피어나게 하는 그런 그림인 것이다
*
초구(初九)는 불영소사(不永所事)-오 소유언(小有言)하나 종길(終吉)이리라 본의(本義)불영소사(不永所事)-니
초구는 일하는 것이 길지 않을 것이오 작은 구설을 갖게됨이나 마침내 좋으리라
상왈불영소사(象曰不永所事)는 송불가장야(訟不可長也)-니
상에 말하데 송사 하는 것 길지 않다 함은 송사 성장시켜 줄 것이 못되기 때문이니
수소유언(雖小有言)이나 기변(其辯)이 명야(明也)-라
비록 작은 말썽이 있을 것이나 그 말 잘함을 동원해선 밝히는 것이라 변론을 잘함으로 송사 무마시킨다 중간에서 타협 화해하는 것 좋지, 끝까지 시비 흑백 가릴려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런 취지이다
괘(卦) 상(象)에 말하길 응용(應用)하는 것을 그렇게 작사모시(作事謀始) 두뇌회전을 굴림으로 부터 일을 만들어 추진 하여 나간다 하는 것 그래 다툼에 승기를 잡을 것이라는 것인데
비신상(飛神上) 무인(戊寅)기묘(己卯)성두토(城頭土)가 동(動)을 하는 것. 그래 무인 기묘들이 머리 회전이 빠르다는 것 잘 돌아간다 하는 것, 기묘(己卯) 묘기(妙技)를 부리듯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리라, 높이 쌓은 언덕 하는 재 성(城)하는 성자(城字)형(形)을 본다면 토성(土性)으로서 가감(加減)행위를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 뭐 돌 많은데야 성 쌓기가 쉽다하겠지만 사막 같이 흙으로만 된 곳 이런 곳에 성 쌓기 용이하지 않은 것 그래 추운 겨울이기면 물 끼얹어선 동토(凍土)성(城) 만든다고 그런 병법도 있고 한 것인데, 대략은 그렇게 벽돌을 만들어선 성을 쌓게 되는 것 불에 구워선 벽돌을 만든다 지금의 성두토(城頭土) 토(土)야 건축 높이 축조(築造) 하는 것 아파트 빌딩 세워 올리는 형세 그래 성두토 가진 자들이 못되어도 그렇게 아파트 관리인 정도는 된다고 무인 기묘 성두토가 상당히 두뇌가 좋은 것을 말한다할 것이다,
소이 성(城)을 쌓는 머리의 가감 행위이다 두뇌회전이다 이런 말인 것이기도 하고 . 토(土)라 하는 것은 그 마이너스 프러스 부호(符號) 가감(加減)행위 균형 잡는 것 권형질 하는 것 권력을 잡는 중심 위치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무기(戊己)토(土)가 그렇게 축조 쌓아 올리는 것 그래 寅卯木 성장하는 나무처럼 커 오르게 하는 작용이 일어 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뭐 성머리 흙이라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다 초효가 송사 첫머리 일 시작 첫머리가 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토(土)는 그래 가감 행위를 한다 하는 취지이고 성(成)은 성취 이룬다 하는 취지이기도 하지만 토(土)는 중앙 황색이고 성(成)은 그렇게 무정(戊丁)으로 이뤄진 글자인지라 병무록(丙戊祿)재사(在巳) 정기록(丁己祿)재오(在午) 이래 남방 화기(火氣) 벽돌 굽는 불이며 적색 사오(巳午)를 가리키는 것이기도 한 것인데
간지(干支)합성(合成)한다면 무오(戊午)병오(丙午)나 기사(己巳)정사(丁巳)를 가리는 것인데 송사 마당이라 하는 것은 형살(刑殺)마당으로부터 시작 되는 것, 파출소 경찰서 앞마당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 주먹가보 무례지형 형살(刑殺)마당인 것, 인사(寅巳)형살 관계가 성립하는 것이다 그래 무인(戊寅) 정사(丁巳)로 발전을 보는 것 다 그래 적색인 것 피를 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피를 보는 두자형(頭字形) 머리 시작이다 이런 취지이고 두자형(頭字形)이 그러고 방광 신장 혈액 관계 된 콩팥 머리라 하는 취지인 것이다, 그래 피 생산 머리 양분 생산 머리, 소이(所以) 양분(養分)흡수 행위 음식 먹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양분이 되어선 영양분을 온몸 구조기관에 고르게 운송 날라야 할 것 아닌가 그래 배가 필요하고 운하(運河) 혈맥(血脈)이 필요한 것 병진(丙辰)정사(丁巳)사중토(沙中土)가 그래 혈맥 강에 양분 실어 나르는 돛배를 띠워 논 모습인 것, 반야서 돛배를 띠워 논 모습이기도 한 것이다, 사자형(沙字形)이 그것을 말하는 것 그 속에서 키잡는 가감 행위를 하는 것이 바로 중토(中土)라 하게 되는 것이다, 소이(所以) 혈자(血字)는 배와 노 시접(匙노접)이라 하는 것이고 바람 안불적은 노를 저어가야할 것 아닌가 말이다.. 사자형(沙字形) 물 흐름에 돛배 띄운 것 바람이 불어선 가는 것 바람이 분다하는 것 활약상이 아주 좋은 것 세풍(世風) 세파(世波)에 배를 띠우는 그림인 것이다, 그릇에 수저 걸린 것이 혈형(血形)인데 그래선 음식 먹는 행위 양분 취득행위가 되어선 양분(養分) 변화된 것 혈(血)인 것 소이 배와 노 운송 수단이로 한다는 것이다
*
송사괘 초효는 송사 길지 않고 작은 말썽 있으나 유종에 미를 거둔다고 하는 잠간의 시비 끼니 먹는 정도를 음식 한그릇 정도와 시비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 왜 음식 먹는 정도인가 하는 것은 그 배경괘를 보면 잘 드러나는데 地火明夷 初入 소이 어두워 지기 시작한 초입(初入) 저녁 이라 하는 것 저녁에 일이 벌어지는 것을 명이(明夷)초효에서 효사(爻辭)로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초구(初九)는 명이우비(明夷于飛)에 수기익(垂其翼)이니 군자우행(君子于行)에 삼일불식(三日不食)하야 유유왕(有攸往)에 주인(主人)이 유언(有言)이로다
상왈(象曰)군자우행(君子于行)은 의불식야(義不食也)라 이렇게 효사를 달고 있다
초구는 밝을적 일을 하다가 어두울적에 행하는 일을 하러 날아간다 그럴적엔 나래를 드리우고 날아간다 소이 신분의 나래를 접고선 간다 낮의 활동 처럼 주위 사방 멀리를 잘 보는 것이 못되는 것인지라 날개를 펼치고 날다가 보면 날개를 다치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그래선 날개를 접고 조심성 있게 가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군자는 행위에 있어선 가부(可否)간 조심성 있게 행한다 하는 말이, 말조심 사흘간 정도 먹지 안은 듯 입을 열지 않았다는 것 이리라, 이런 식으로 풀려 나가는 것 그래 그 음식 같은 것을 주간(主幹)하여 장만하는 이가 왜 그래 못 드셨느냐 말함 있게 된다는 것이고, 그렇게 음식을 잡수시라고 권유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라 이렇게 구설을 주고 받는 것을 말하고 있다,
상에 말하데 군자 행위에 있어서 의(義)를 고수(固守)해 주기 위해선 먹지 않았다 이렇게 핑계아닌 핑계도 된다는 것이고, 의(義)라하는 것은 註解 유(唯)라고 대답을 그렇게 한다하는 것, 군자는 먹고서도 소이 행위 하고서도 또 더 먹을 량이면 '안 먹었다' 대답을 한다는 것이고 또 정말 먹지 않았음 그렇게 대답하길 '안 먹었다' 이렇게 대답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선 효사 풀이가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이라 군자우행(君子于行)을 그렇게 상대방이 묻는 말도 된다 군자를 손님 고객으로 비유, '손님께선 우행(于行)=음상 식당이라면 행위를 하셨습니까 무슨 행위? 하루 세끼 먹지 못 하셨습니까? 이렇게 말이 오가게 된다는 것이다 삼(三)은 세끼를 말하기도 하고 일(日)은 '하루'를 말하고 그렇게 삼시 세끼 끼니를 때우셨는가 안 때우셨는가 안드셨다면 우리식당에서 잡수시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식의 대화(對話)가 오가는 것을 유유왕(有攸往) 주인(主人) 유언(有言)이라 효사 달고 그 해석이 되는 것이다 그럼 고객이 하는 말이 '먹긴 먹었는데 또 먹을라고' 아님 그렇게 '아직 식사전이야' 하는 것이 상왈(象曰)군자우행(君子于行) 의불식야(義不食也)라 이런 의미가 된다는 것이다
*
성욕(性慾)을 굶은 것으로 본다면 청홍등가 화류계 청신녀 주막 집 작부(酌婦) 호객 행위하는 것으로도 비유가 되고 그럴적 의불식야(義不食也)는 그래 기다리고 있는 정처(正妻)한테 의리를 고수해 주기 위해선 그래 먹지 않는다['아니...여기 오래도록 유숙하는 것 아니라 집에 갈 것이다']] 이렇게도 둘러대고 그 상황 따라선 말하는 것으로 비유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 이런 배경을 봐서 그 송괘 초효가 음식 먹는 정도의 송사 행위가 된다는 것을 알게된다 밥 한그릇 뚝딱 하는 것이 유종에 미를 거두는 것 잠간의 그저 실랑이 정도로 여긴다는 것이다
그 동(動)해 다가오는 불안지상 천택이괘 초효 효사를 본다면
초구는 소리(素履)로 왕(往)하면 무구(无咎)리라 본의(本義)소리(素履)니 왕(往)하야 상왈(象曰)소리지왕(素履之往)은 독행원야(獨行願也)라 소이 고객 앞에 조촐하게 상차림으로 비유가 된다는 것 그런 것이 다가 오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조촐한 밝음으로 추진 하여 간다면 잘 먹어 없애줄 것이다
이래 무구(无咎)해탈이 되는 것이다 조촐한 상차림으로 추진하여 간다 함은 홀로 자기만 행하길 원하는 것이다 고객이 주문 한데로 식사를 내어 가는 것이 그렇게만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일하느라고 성욕(性慾)을 풀지 못한 사내 한테는 그렇게 작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혼자 가는 여성을 만든 것 소박을 맞은 것 소박 떼기로 된 모습이고 이렇게 비유가 되는 것이다 [고객이 음식상 타박해선 물리는 거와 같은 것]소박을 놓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여간다면 무탈 당시 허물 생김을 잘 벗어 내던진 것이 되리라 이런 식 풀이가 되는 것이다
천택이괘(天澤履卦)배경 겸괘(謙卦) 겸겸군자(謙謙君子) 용섭대천(用涉大川) 비이자목야(卑以自牧也)라하고 있는 것 소박떼기 명예(冥豫)가 실추가 된 것을 본다면 측은 가련해만 보인다는 것 겸손하고 겸손한 군자 그 일을 맡기더라도 대천(大川)을 건널만한 그런 어려움을 잘 해결 극복해 낼 만한 자질 동량감 인재(人材) 인데도 그렇게 방임(放任)당해 한껏 낮춘 자세 자신을 방목 시킴이로다, 초원에 양떼나 돌보는 한가로운 목동으로 변해 있는 그런 모습이라는 것이다,
안그럼 아랫 지위로 몰려선 그저 목민관(牧民官)정도의 업무를 맡게 되는 모습이다 이렇게도 비춰지고 말이다 그러니깐 명예(冥豫)가 전복 된 것으로 본다면 아주 많이 다운 底下 된 것을 말하는 것 일락천장(一落千丈)된 것을 말하게 되는 것이고, 건너다 볼 적은 다음 밤 세상을 위한 준비 타자로 보이기도 하고 그런 다는 것이다 예비 후보 처럼으로 되어 보이기도 하고 한다는 것이다
*
卦)사효 첸지된 것 반대상 이니 그래 쾌괘 사효 양(羊)떼에 대한 설명이니 그걸 방목해 기르는 목동이 초효 입장이 된다는 것이다
수천수괘(水天需卦) 사효(四爻) 첸지 된 것으로 본다면 수우혈(需于血)출자혈(出自穴)의 반대입장 고객 입장이고 수우혈(需于血) 그래 수저 걸어 논 그릇 아닌가 말이다 그런 음식이지..
천택이괘(天澤履卦) 택천쾌괘(澤天
목동은 목민관이고 양떼는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래 이런 것을 살펴 본다 하면 송괘 초효가 그저 저녁만찬 음식 먹는 정도의 고객 입장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다
*
易象 離火宮에서 艮土宮으로 변하는 것인지라 火生土 食神작용 현상 易象관계가 된다는 것이고, 飛神으론 進頭生 寅巳刑殺관계가 성립되는 것 주먹 뻗어 한 대 쥐어박는 生으로 木生火가 정작 아픈 기운이 상대방 한테 가는 것 丙火 얼얼한 것 장생지위 하고 建祿지위 하고 치고박는 현상인 것이다 寅입장으로 집어 먹겠다하는 食神작용이고, 巳입장으론 寅의 사나운 생을 얻는 것 印性梟殺작용 일어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송지 천지비괘
明夷에 夷于左股니 用拯馬-壯하면 吉하리
明夷라 하는 것은 坤母속에 離象= 동그란 구멍을 상징하는 것이 內在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남성을 받아주는 性器 구멍을 상징하기도 한다 할 것인데 또 이(夷)라 하는 것은 평이(平夷)하다 편안하다 온화하다 이런 것을 말해 주는 글자가 되는 것, 하필 오랑캐 동이지인(東夷之人) 이렇게 구이팔만(九夷八蠻)할 적, 가리키는 뜻만 아니다,
그 동이지인(東夷之人) 그렇게 편안한 생활을 한다 하는 그런 취지도 되는데 합성(合成) 궁시(弓矢)를 말하는 것으로서 만궁(彎弓) 생김 하트에 화살이 꼽혀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그런 그림 상징인 것이다, 만궁(彎弓)이 사랑할 련자(戀字)에 심(心)자(字)를 덜고선 활 궁자(弓字)를 갖다가선 표현한 것, 마음의 활 그런 하트 생김 이제 하트가 잔뜩 줄을 당겨선 둥 그렇게 만든 그런 형국이다
*
우자(于字)는 연주(演奏)하는 표현 인데 어자(於字)의 다른 표현 곤충류 날면서 사랑의 왈츠 춤을 추는 그림 꼬리 접미 붙겠다고 휘어지는 모습 날개 달린 곤충류들이 그렇게 허공 중에 춤을 추면서 접미(接尾)를 붙는 것이다 그걸 달리 표현한 것 다른 상대방 공구 연장하는 匠人이 공구 지닌 것 형국(形局)이 좌자(左字)다 좌자(左字) 위 긋는 그림 그렇게 위 십자(十字)형 엇비슴한 것이 그래 곤충이나 새가 나래로 날면서 고개 들어 바람 잡는 형국 아냐?.. 근데 그 하부(下部) 아래 다듬을 공(工) 소이 장인(匠人)이 다듬는 행위를 한다 이래선 이것 도울 좌자(左字)이렇게 표현을 하는 글자 이기도 하다, 좌(左)왼 왼쪽으로 하다, 오른쪽은 바른 것이라면 왼쪽은 그른 것 어긋나다 이렇게 표현이 되는 글자인데 인변(人邊)에 좌(左)하면 도울 좌로 해석을 하는 것인데, 그냥 으로도 그렇게 입우좌복(入于左腹)식으로 도와준다는 취지인 것이다 소이 다듬어준다 상대방 사랑하는 연인(戀人)을 잘 다듬어준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그러니 서로가 그래 왈츠 춤을 추며 접미(接尾) 멋있게 붙는 행위 그 뭐 잠자리가 그렇게 부처반목(夫妻反目)식으로 해 갖고선 두 마리가 붙어선 못 위에 날지.. 사랑에 세레나데 왈츠 춤을 추는 것 말야.. 그런 것을 상징하는 글자이다 그런 취지를 취하는 것이다,
고자(股字)라 하는 것은 다리 고자(股字)이지만 합성(合成) 월문(月門)에다간 그렇게 팔각이 진 창 수(
이런데 그렇게 거기 또 맞아지는 팔모창 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고 그래 그런 식으로 해선 구제하는 마(馬)가 건장하면 좋다 하는 것인데 팔수(八數) 팔각(八角) 팔 모진 것은 곤모(坤母)수(數)를 말하는 것 곤모(坤母)수(數)가 팔(八)인 것이다 그걸 구제하는 마(馬)가 乾午馬 이지 .. 이제 서로 추진력을 갖게 되는 것, 寅午戌 馬居申이라 곤신방(坤申方)이고 사유축(巳酉丑)마(馬)가 해(亥)라고 건해(乾亥)방을 말하는 것, 그런 마(馬)가 건장하면 좋다 하는 것 , 원래(元來)가 그렇고 남방이 건오(乾午)를 상징 하는 것이다 선천 건방(乾方)씩씩한 사내 방이다 그래선 건색(乾色)을 적색(赤色)이라 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래 전체 의미 해석하면 남녀 행위예술 활성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야 자식 생산이 이뤄진다 이런 취지인 것,
육이지길(六二之吉)은 순이칙야(順而則也)라 그렇게 칙야(則也)= 우렁각시 형(形) 패자(貝字)다듬는 도검(刀劍) 칼이다 그 현관 여는 키다 하는 것이 바로 칙야(則也) 자형(字形)인 것이다
*
송괘(訟卦) 이효(二爻) 송사(訟事)불극송(不克訟)을 풀려면 먼저 이렇게 배경 명이(明夷)이효(二爻)를 봐야하는 것이다
구이(九二)는 불극송(不克訟)이니 귀이포(歸而逋)하야 기읍인(其邑人) 삼백호(三百戶)이면 무생(無
)하리라 본의(本義)불극송(不克訟)하야 귀이포(歸而逋)니
상왈(象曰)불극송(不克訟)하야 귀이포찬야(歸而逋竄也)니
也)라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풀면
자하송상(自下訟上)이 환지(患至) - 철야(
수변(手邊) 우(又) 네게 한 글자는 줍다, 가리다,선택하다, 깍다, 삭제하다, = 자신이 스스로 선택해선 깍여지는 것을 말하는 것, 스스로 그렇게 다듬어지듯 연필 깍여지듯 하여선 알맹이 작아져선 사용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
송사 이기지 못하여선 돌아가 또는 돌아와 이런데 ., 그게 아니고 시집갈 귀자(歸字)로 해석을 하는 것, 남성에서 방정(放精) 여성한테 건너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소이 시집을 가선 도망가선 숨어 들듯 하데 그 읍에 사는 사람이 한 효(爻)당 백호(百戶) 세 개의 음효로 곤모(坤母)를 이룸으로 삼백호 이면 재앙이 없으리라 생자(
삼백호(三百戶)라 하는 것도 삼정(三丁)일호(日戶)가 된다 정기록(丁己祿) 재오(在午)라고 오(午)는 일(日) 날을 상징하는 글자인 것인데 그렇게 삼분 나눠 정(情)붙침 정임합(丁壬合)이 이뤄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삼일불식(三日不食)하는데의 삼자(三字)내용과 거의 같은 그런 취지로 사용이 되는 것이다
호자(戶字)는 가가호호(家家戶戶)하는 식으로 그 드나드는 데를 말하는 것이고 구덩이 구멍 외곽문 한문짝 제쳐 논 것 이런 것을 상징하는 글자인 것이다 그런 가가호호(家家戶戶)수를 말하는 것인데 그런데 강한 자 아범한테 대어들었다간 방정(放精)설기 받아선 내 튀어선 와선 숨어든 모습인 것 소이 종자(種子)씨이다 난소 도킹할 넘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그래 분석이 여러 가지 견해로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일부분을 지금 분석해 말해 주는 것이다
동(動)함 포승(包承)이 다가 오는데 사내가 연인을 안았다하는 취지 안음을 승계한 모습이다 소이 안겨 있다 이런 말인 것이다 승자(承字)는 승자(丞字) 돕다, 잇다, 잠기다,하는 취지에서 오는 글자로서 아랫 일자(一字)를 덜은 위 글자 형(形)만이라도 승자(承字)와 같은 취지 이다, 근데 거기 그렇게 역시 석 삼자(三字)가 들어 있는 것이다 세 번 돕는 행위 잇는 행위 그래야 접 붙는 것이 확실하게 접이 붙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실수 없게 하려 하는 행위를 말하는 것 이기도 하다 할 것인데, 삼백호 삼자(三字)가 거기 와 연결되는 모습인 것이고, 포자형(包字形)은 정(丁)이 휘어져선 사자(巳字)와 합성(合成)이 된 글자이다 , 사자(巳字)는 아기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남방 사오(巳午)하는 사자(巳字)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이래 정사(丁巳)가 휘어진 상황 그럼 정사(丁巳)는 어디서 와 천수송괘(天水訟卦) 초효(初爻) 작사모시(作事謀始) 성두토(城頭土)가 동(動)을 함 정사(丁巳)사중토(沙中土)가 된다 그 작부(酌婦) 정사(丁巳)수작(酬酌)하든 것이 이효 오니 그 의미가 휘어지는 것 포형(包形)을 이룬다 하는 것, 안고 안기는 형태를 이룬다는 것, 말하자면 화류계 여성등이 그래 '연애하자' 하는 의미가 먹혀든 것이 바로 이효 자리 송사가 된다는 것이다[ 초효를 지나와선 정처(正妻)하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아뭍튼간 그래 서로 부등켜 안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그 연결 고리 다가온 것이 그래 포승(包承) 정사(丁巳)가 휘어진 상황해선 한 몸이 된 그림이다 그런 것을 승계한 것이다 이런 취지인 것이다
정(丁)이 휘어짐 그 자리를 발아(發芽)될 형상이고 아래로 꽃이 피여 그려져 보이는 을사(乙巳)복등화 자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비신 무진(戊辰)기사(己巳)대림목(大林木)하는 무진(戊辰)이 동(動)을 하면 갑진(甲辰)을사(乙巳)복등화(覆燈火)하는 을사(乙巳)가 된다 이런 말인 것이다 따뜻한 기운이면 그렇게 잘 성장을 한다는 것이다 을목(乙木)이 말야 숲을 이루듯 한다 하는 것 비신(飛神)회두생(回頭生)괘가 되는 것인데 위에 갓이 있는 내려 비추는 등꽃이 그렇게 진(辰) 습(濕)중(中), 들은 을목(乙木)싹을 그래 온화하게 하여줌 콩나물 쑥쑥 자라 올르듯 한다 하는 것 말하는 것인데 어퍼진 꽃 해당화 그림이라 여성 상위 식으로 증음(蒸淫)현상(現狀)이 일어선 강쇠가 아래 있는 형국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그래선 선도강심보루(船倒江心輔淚)하고 마임갱감수강(馬臨坑坎收
)이라 조입농중약(鳥入籠中躍)이오 어재부리양(魚在釜裏洋)이라 이렇게 되는 그림이 되는 것이다 , 배가 강심 출렁이는데 거꾸로 엎어지는 배 모습이다, 사내 건오(乾午)마(馬)는 그런 함정을 보고선 고삐로 수습을 하려 드는고나 그래 행위예술 벌이니 희자(喜字)형(形) 한글 묨 자(字) 중심 남성 새는 엔진 펌프 피스턴이 되어선 새집 농중에 들어가선 활약하 는모 습이요 , 사내 방정한 올챙이 고기떼들은 삶아 죽을줄 도 모르는 자궁(子宮) 솥 속에 들어가선 꼬리를 양양(洋洋)거리고 치는 고나 이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 천지부괘(天地否卦) 이효가 러브호텔이 되는 것, 하운기처(夏雲其處)에 어룡목욕(魚龍沐浴)을 한다, 이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 많은 '하고많은' 화두(話頭)제시(提示)한 것을 이래 일일이 풀어 줄 수가 없는 것 그냥 머리로 굴려선 명석하게 알아야지.. 그래선 문일천오(聞一千悟)라 하는 것이다 아-하- 이치가 그렇게 돌아가는고나 이렇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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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包承)의 배경이 지천태괘(地天泰卦) 완력 가진 사내를 말하는 것 중용(中庸)을 행한다 하는 그런 사내를 말하는 것 여성들의 선망 갈채를 받았다하는 풍부(馮婦) 범을 메다 꽂은 완력과 거친 격랑 황하를 건너가는 모험 용기 가진 그런 사내 힘 있는 것 그런 사내가 안은 것 포승(包承)이다 이런 말인 것 존웨인 찰슨브론슨 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래 그런데서 이세 탄생 행위가 된다 하는 것이 바로 이효의 송사(訟事)불극송(不克訟)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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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二五)효기(爻氣) 첸지나 전복(顚覆)은 같은 모습을 여기선 그리는데 국가가 망할가 해선 사직(社稷)의 팔을 불겨 시집 보내는 누이한테 부탁한 상황, 누이 제을(帝乙)귀매(歸妹)는 누이가 지금 힘골 쓰고 넉살 좋은 사내한테 안긴 모습 포승(包承)이라 하는 것이고,
용기 있게 건너가선 후참 건너오길 격려하는 막 해보라고 하는 배경을 둔 주식 차려 놓고 기다린다 하는 젠치 전복은 그래 곤모(坤母) 구멍 속을 배경을 하여 아비 한테 대어 들었다간 패배해 곤모 구멍속으로 숨어 들어간 용기 위축된 애 베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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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궁(火宮)괘가 동(動)을 해선 진두극(進頭克) 금궁(金宮)괘를 하는 것인지라 처성(妻星)을 얻어 드리는 것이요, 여성 같음 관근(官根) 시어미 자리를 사귀는 것 직장 기반이 다가 오는 모습인 것이다 상관(傷官)이 동(動)을 해선 형효(兄爻)한테 회두생(回頭生)을 받는 그림 비겁(比劫)들의 기운을 설기 받아선 재성(財性) 처근(妻根)을 든든하게 하는 것 좋은 것이다
다만 관인(官印)한테는 불리한 것 아닌가 하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