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나는 그냥 여고생이야 19년동안 고민이 있는데 들어주고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난 둘째고 언니랑 남동생하나가 있어 가장 스트레스인건 부모님이 언니는 여자처럼 키우고 나는 남자처럼 키운달까..??엄마도 평소에 뚜껑따는거나(그냥 병뚜껑도) ,무거운 거 옮기기,안마(가족중에 나만 시킴) 등등 힘쓸일은 나만 시키고 언니는 아무것도 안시켜..으앙
키도 언니랑 나랑 2cm?밖에 차이안나는데 맨날 키크다고 키부각시키고..,엄마한테 키큰거 컴플렉스이니까 말하지 말라고 해도 언니랑 같이 있는거보면 그 얘기하심 아빠도 엄마랑 비슷한 반응..아빠는 시1바 개짜증나는게 어렸을때부터 줄넘기 하도해서 종아리 근육이 있는데 종아리 만지면서 "오우..이야~ 다리 튼튼하네"ㅇㅈㄹ;;어른보고 애가 배운다고 남동생 아빠따라서 나 어느순간 무시하기 시작..종아리 두꺼운 여자들이 그렇듯 나도 스트레스인데 아빠나 동생이나 하지말라고하는데도 볼때마다함 보통 얘기할때도 언니말에 더 반응하고 내얘기는 어떤 때는 안 듣다가 어떤 때는 듣고..다른일들도 많았는데 생각나는것마다 썼어 말투 계속바뀌는거 이해해주라ㅠ암튼 가족들 때문에 더 정체성혼란도 오고..어떡하지ㅠ
가족들이 여자로 안봐요
안녕..!나는 그냥 여고생이야 19년동안 고민이 있는데 들어주고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난 둘째고 언니랑 남동생하나가 있어 가장 스트레스인건 부모님이 언니는 여자처럼 키우고 나는 남자처럼 키운달까..??엄마도 평소에 뚜껑따는거나(그냥 병뚜껑도) ,무거운 거 옮기기,안마(가족중에 나만 시킴) 등등 힘쓸일은 나만 시키고 언니는 아무것도 안시켜..으앙
키도 언니랑 나랑 2cm?밖에 차이안나는데 맨날 키크다고 키부각시키고..,엄마한테 키큰거 컴플렉스이니까 말하지 말라고 해도 언니랑 같이 있는거보면 그 얘기하심 아빠도 엄마랑 비슷한 반응..아빠는 시1바 개짜증나는게 어렸을때부터 줄넘기 하도해서 종아리 근육이 있는데 종아리 만지면서 "오우..이야~ 다리 튼튼하네"ㅇㅈㄹ;;어른보고 애가 배운다고 남동생 아빠따라서 나 어느순간 무시하기 시작..종아리 두꺼운 여자들이 그렇듯 나도 스트레스인데 아빠나 동생이나 하지말라고하는데도 볼때마다함 보통 얘기할때도 언니말에 더 반응하고 내얘기는 어떤 때는 안 듣다가 어떤 때는 듣고..다른일들도 많았는데 생각나는것마다 썼어 말투 계속바뀌는거 이해해주라ㅠ암튼 가족들 때문에 더 정체성혼란도 오고..어떡하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