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2007년 4월 1일, 독일 졸링엔(solingen)시에서 '표절 박물관(museum plagiarius)'이 문을 열었다. 이 박물관에는 300개의 오리지널 상품들과 그것을 쏙 빼닮은 가짜 상품들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다. 전시품들은 패션, 가정용품에서 전기, 의료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시된 상품들은 매년 2월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소비재 박람회인 ambiente에서 이 박물관 공동설립자이기도 한 리도 부쎄(rido busse)교수가 수여하는 '올해의 표절 상품' 수상작들이다.
진짜 상품과 진짜 같은 가짜 상품
2007년 4월 1일, 독일 졸링엔(solingen)시에서 '표절 박물관(museum plagiarius)'이 문을 열었다. 이 박물관에는 300개의 오리지널 상품들과 그것을 쏙 빼닮은 가짜 상품들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다. 전시품들은 패션, 가정용품에서 전기, 의료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시된 상품들은 매년 2월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소비재 박람회인 ambiente에서 이 박물관 공동설립자이기도 한 리도 부쎄(rido busse)교수가 수여하는 '올해의 표절 상품' 수상작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