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잊혀질까봐 이감정들이 묻혀질까봐
못다한말들 전하기전에 사라질까봐..
너가 바랜 일 외에 한거 없이 지내며 빛마져 새어나오면 밝아 잊혀질까봐 커튼하나없는 우리집 압정으로 이불달아두고 어두운곳에서 수없이 생각하며 잊지않으려고, 막상또 내마음전부 못전할까봐 망설이며 기다리다 주지도 못할 상황이 되어버린것같았다
무기력에 다시후회만남아 몇주동안 피토해가며 술앞에서 나에게묻다가 다시 다짐했다 그날 나에게 해주었던 그 사람의진심을
못다한말 그사람의 말 앞에서 듣지못해도 내할일하며 늘기다리겠다고
초라해 망설이며 더뎠던 이런 나밖에 안되니 이젠 가슴에 묻어 기다리겠다고.
그날 너가 사주었던 것들 사소한 배려 존중 감사함 사랑 너무 몰랐던 어린내가 얼마나 더아파야 성장할수있을지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아파하며 성장한그런내가 널 마주할수없을것같다는생각이, 이젠 점점느껴져서 그래서 더 가망없다생각하고 올라갔던 옥상이젠 안올라갈려고
내기준도 마음도 어떻게잡아야할지모르겠는데 그래서 너무아픈데 그전까지의 감정들 생각했던것들
이제는 묻고 살아갈꺼야 언젠가 마주할 전할 그날 생각하면서 이러면서 변하겟지 잊혀지겠지 생각안할꺼야 그러니까
너의 잘가라가 그때까지 잘지내 였으면 했어.
평생잊을수없을사람
아무리 나아가도 잊을수없는 한사람이있다
숨만쉬어도 자고일어나면 그 꿈속에서 미안해서 울다앓다 깨어나 찾아보아도 이젠 없는 사람이라는걸 안지 2개월
변하며노력하며 그 마음을 마지막으로 적고 전해주고싶지만 주지못한지 2개월
이제는 어렵다는걸 내가너무 망설였다는걸 마지막마져도 나는 행동으로 보여주지못한채 지낸내가
하나안게있다 정말 평생 가슴속에 묻고 가는사람이 있다는걸 그순간 배려와 존중 사랑 진심으로 찾아왔던 소중한 사람을 평생잃고 후회하며 미워지듯 아려하며 살아야한다는걸
못다한말들을 전하고 나서 어렵다고 그래도 못잊겠다면 그래도 생각난다면 평생 기다리겠다고 다짐했는데
못다한말들과 적은걸 전할수잇을것 같던날 주기전망설이다 먼저물어본말이 그뜻이아닌데 다른뜻으로 오해가되었는지
모진말로 대답해 말못한채 후회가되어 시간이흘러갔다
더이상 잊혀질까봐 이감정들이 묻혀질까봐
못다한말들 전하기전에 사라질까봐..
너가 바랜 일 외에 한거 없이 지내며 빛마져 새어나오면 밝아 잊혀질까봐 커튼하나없는 우리집 압정으로 이불달아두고 어두운곳에서 수없이 생각하며 잊지않으려고, 막상또 내마음전부 못전할까봐 망설이며 기다리다 주지도 못할 상황이 되어버린것같았다
무기력에 다시후회만남아 몇주동안 피토해가며 술앞에서 나에게묻다가 다시 다짐했다 그날 나에게 해주었던 그 사람의진심을
못다한말 그사람의 말 앞에서 듣지못해도 내할일하며 늘기다리겠다고
초라해 망설이며 더뎠던 이런 나밖에 안되니 이젠 가슴에 묻어 기다리겠다고.
그날 너가 사주었던 것들 사소한 배려 존중 감사함 사랑 너무 몰랐던 어린내가 얼마나 더아파야 성장할수있을지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아파하며 성장한그런내가 널 마주할수없을것같다는생각이, 이젠 점점느껴져서 그래서 더 가망없다생각하고 올라갔던 옥상이젠 안올라갈려고
내기준도 마음도 어떻게잡아야할지모르겠는데 그래서 너무아픈데 그전까지의 감정들 생각했던것들
이제는 묻고 살아갈꺼야 언젠가 마주할 전할 그날 생각하면서 이러면서 변하겟지 잊혀지겠지 생각안할꺼야 그러니까
너의 잘가라가 그때까지 잘지내 였으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