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란 곳은 북한의 실상과도 같다. 가정 학업 직장의 일보다 신천지 교인 모으는데 아주 더 노력을 하고 있다. 거기서 직장 그만두고 교회 일하라고 대놓고 말한적도 있다. 전일자라고도 하는데 특히 가정이 있는 아주머니들이 많다. 대학생들도 전일자로 상당히 많이 일하고 있다. 역사완성이 다 왔는데 세상일에 손을 놓지 못하고 있냐면서 호통치고 일하라고 소리친다.
그런데 또 뭐라고 하는지 아냐?? 세상일은 하되 언제나 하나님 일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즉 세상에서 돈벌고 신천지에 바치라는 것이다. 세상일에 돈번것은 전일자가 고생하는데 우리대신 일하는거 주는거라고.. 신천지에서는 주정헌금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 기념일헌금 각회회비 헌금봉투가 다 따로 있고 헌금하고 금액을 적고 도장을 받는다. 신천지는 돈천지다. 직급이라도 단 순간에는 거의 자신의 일을 포기하다 싶이 해야한다. 믿음이 부족하다고 믿음을 강요하고 넌 왜 안믿어질수 있느냐고 돼묻는다.
지인이나 3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전도계획을 세우고 센터라고 속이고 신천지교리를 가르친다. 센터가기전에 복음방이라고 강사와 대상자 인도자 협력자가 한팀이 된다. 대상자 한명을 포교하기 위해 신천지인 3~4명이 한팀이 되어 대상자를 관리한다. 대상자가 흥미있고 관심있는것에 먼저 유혹하여 친밀한 관계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성경공부로 유도한다.
성경풀이 비유풀이 계시록 등등. 비유한 산이 나오고 좋은고기 나쁜고기 바다 비유한 나무 씨 새 불 포도주 강 물 샘 화로 연기 흰돌 부대 누룩이 나오고 이긴자 7머리10뿔 짐승 철장을 가진 아이 새하늘 새땅 계시록등등 신천지 교리로 성경을 가르친다.
성경에 대해 쉽게 배우게 하여 흥미를 유도하고 복음방이 마치면 월화목금 센터에 참여하게 한다. 7개월 정도 센터에서 성경을 가르치는데 점점 신천지 신도로 만든다.
센터에 대상자 인도자 협력자들이 다같이 듣기 때문에 센터에 100명이 수업을 듣는다면 30명이 대상자이고 70명이 신천지인이다. 자기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모두 한 통속이 되어 대상자들을 서로 관리한다. 모두 처음보고 처음 배우고 처음 하는것처럼...
인도자 협력자들은 매주 주일에 따로 한방에 모여 교육을 받는다. 정말 간도 쓸개도 다 빼줄만큼 엄청나게 잘해준다. 혹시나 그만둘까 노심초사하면서 하루하루 대상자를 감시하고 보고한다. 정말 잘해주다보니 믿음보다는 사람보고 신천지로 들어가는 사람도 많다. 들어가서는 또 다른사람 전도하기위해 계획을 세운다. 자기가 당한것처럼 또 누군가를. 가족이나 친구 지인을 센터로 부르기 위해 사전 계획을 짜고 거짓말을 하고 연기를 한다.
신천지 센터에 가서 보는 동영상이 있다. 간증하는 동영상인데 자기가 이만희를 직접보고 경험한 간증이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데 거기 지파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이만희의 성경대로 역사함을 직접 봤다고 증거하는 20분짜리 영상이다. 젤 마지막에 자기 팔뚝에 7별7목자 라고 문신이 있다. 문신이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탈색이 된듯한 느낌이 난다. 하지만 그 문신은 바로 어제 한 문신처럼 완전 진하고 깔끔하고 생생하다. 거의 30년전에 한 문신인데 문신탈색이 없고 깨끗하다. 그 영상을 보면 나들 진짜다 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연기를 한다. 문신까지 하면서.. 헤나를 했을수도 있다. 80년에 한 문신이 바로 어제한거처럼 해놓고 거짓말로 증거하는 신천지다. 원래 다 거짓이지만..
신천지인들은 삶 자체가 거짓이 돼버린다. 거짓말을 가르치고 거짓말을 하게한다.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하게하고 친구한테 지인한테 직장에서 동료에서 거짓말을 하게한다. 이게 모두 자기자신을 위한일이고 그 대상자를 살리기 위한 일이라고 변명아닌 변명을 대면서. 포교활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연말에 있는 지파 교회 보고때문이기도 하다.
교인수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에 교인들을 마구잡이로 모은다. 마구잡이로 전도하기 때문에 도중에 이탈자가 많이 생긴다. 대상자를 선별할때도 궁핍하고 장애를 가진 사람은 제외된다. 돈천지이기 때문이다.
신천지로 오면 또 하나의 돈봉투를 얻게 되는 것이다. 1인 1명 전도를 해야 지파에 등록이 된다면서 의무적으로 전도를 시킨다. 생명책 녹명 운운하면서. 전도상황을 모든 사람들이 보도록 입구에 부착해 놓는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신도수를 늘려나간다. 사람들은 이러한 전도목표를 채우기위해 매주 매일 모여 회의하고 논의한다. 진짜 웃긴건 이러한 전도가 점수체계로 만들어서 전도안하면 점수가 낮고 전도하면 점수가 높은것이다.
각 구역별로 할당된 인원과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하면 구역장은 갈굼을 당하고 그 갈굼은 구역원한테 돌아간다. 신천지 안에서는 대상자 즉 신천지인을 만들고 섭외하기 위함이 경쟁이 된다. 각 회에서 서로 대상자를 가져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서로 뺃기도 하고 관리하기 힘든 대상자를 넘기기도 한다. 다 자기 편하고 자기 구역에 점수를 얻기위한 방법이다. 지인이란 지인은 모두 개인정보가 신천지에 있을 것이다. 핸드폰에 있는 모든 사람의 정보가 다 신천지에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이 점수를 받으면 분기에 우수구역으로 뽑혀 상금을 받는다. 물론 칭찬도 받겠지. 누구 좋으라고?? 웃기지도 않는다.
신천지에 신도들도 쓰레기인성 엄청나게 많다. 개싸가지쌔끼들도 있고 위아래없는 미친것들도 많다. 텃새부리는 찌질한 새끼들도 있고. 10살 어린것한테 혼나는 경험도 만날수 있다. 30대 중반 직장인이 23살 대학생한테 훈계를 받는다. 정말 쓰레기 인성들 많다. 아름다운 신천지?? 아름답기는 신발. 미친 새끼들 지랄도 풍년이다. 밖에서 만나면 말도 못붙일 것들이 아주 물 만났다.
성도수도 많이 찼을텐데 (144,000)인맞고 영생한다는 건 언제까지 지껄일껀지. 성도수가 20만 30만이 돼도 인을 맞지 않으면 144000에 들어갈수 없단다. 그니까 인을 맞은 144000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 인을 안맞으면 구원없다. 그 인은 누가주냐?? 이만희?? 그건 지파등록 생명책녹명이란 껍데기에 불과하고 하나님이 하시는거?? 그럼 평생 청춘 물질 다 줘도 몸둥아리 죽으면 끝.. 정말 10대20대 청년들이 정말 안타깝다.
자기의 모든 청춘을 교회이 다 쏟아내면서 직장하나 변변치 않고 알바로 생활하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다. 시간도 물질 돈 도 신천지에 다 쏟아붓는다. 솔직히 이만희도 얼마 안남았다. 기껏 오래살면 10년정도?? 이만희 가면 성도들은 정신차릴것 같나?? 절대 아니다. 이만희 없어도 어떤 모략이나 거짓말로 성도들을 붙잡을 것이다.
총회장님은 죽은게 아니라 예수님과 하나되어 ㅇㅇㅇ(제3자)와 함께하는 거라고.. 그러면서 ㅇㅇㅇ는 신천지를 또 계략과 모략으로 나날히 살겠지.. 이만희 죽으면 신천지에서 뭐라고 답할지 정말 궁금하다. 성도들은 그 개같은 거짓말에 또 속아 모든걸 다 줄것이다.
신천지에서 천지일보 구역마다 몇부씩 주면서 돌리라고 한다. 예전에 천지일보는 신천지와 무관하다고 기사떴던데 말만하면 거짓말이다. 천지일보 기사내용 본적이 있는가? 신천지 옹호하고 기성교회 비판하고 홍보하는 신문인데 그걸 길거리에서 돌리거나 아파트 집 상가 등등 사람대사람으로 만나서 돌려야 한다. 사람들은 50% 보지않고 말도 안하고 지나가고 50%는 뭐지하고 받고 다 버린다.
무슨 큰행사나 건축한다고 의무적으로 돈을 내라고 한다. 작년에 큰 행사 있을때 1인당 1~2만원을 의무적으로 강탈했다. 건축헌금하라고 작은 쪽지를 준다. 1년동안 자기가 얼마를 낼건지 적어서 내라는 거다. 말 그대로 12개월 할부로 내라는 거다.
그리고 십일조 주정헌금이 개인별로 다 있다. 구역 이름 번호가 적힌 봉투에 자기가 얼마 넣었는지 적고 도장을 받는다. 이것도 다 구역 점수에 들어간다. 예배시간에는 각 회별로 헌금을 한 퍼센테이지를 보여준다. 총인원 몇명 헌금한 인원 몇명. 돈 내라고 강요한다. 돈 벌게 한것도 다 하나님의 보살핌과 하나님의 능력때문이니 성경대로 십일조 헌금을 해야한다면서 매주 헌금하라고 겁도준다. 1주일 헌금이 모이면 거의 1억 이상이다. 한달이면 5억정도..
부도심의 신천지 교회하나가 그정도.. 전국의 지파와 교회에서 어마어마한 헌금으로 부를 축적하고 교회를 확장하고 센터 건물을 구입하고 성도 한명 더 포교하기 위해 노력하고.. 신천지에서는 헌금공제도 없다. 이만희가 각 지파공문으로 보냈는데 공제하는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란다. 이게 신천지가 돈천지라는 확실한 증거다.
탈회하면 절대 다시 들어올수 없고 1달만 안나와도 탈회된다고. 구원없다 지옥으로 갈것이다. 적그리스도로 간주하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것이다 라고.
신천지는 개인등록카드가 있다. 버스요금 체크하듯이 그걸로 예배 드리기 전이나 후에 체크한다. 예배를 드렸는지 안드렸는지 교회에서 확인하는 것이다. 출석안하면 비상이 걸린다. 무조건 출석을 시킨다. 거기서는 말씀을 들어야 영혼이 산다 이런식으로 말하지만 그걸로 신도 상황을 체크하는 것이다. 교회에 출석하는것 만으로도 안심할 수 있으니까.
정말 안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보면 답없다. 북한 김돼지 우상화 시키듯이 이만희를 신격화 우상화한다. 자기네들은 절대 총회장을 신격화하지 않는다고 한다. 근데 지들이 하고 있는것 자체가 신격화하고 있다. 큰 빛을 눈앞에서 만나고 천사를 만나고 강의 물이 순식간에 다 말라버리고 하늘로 올라가 하늘의 형상을 눈으로 보고 언제나 하늘의 응답을 받는단다.
예전에 티비에서 리포터가 이만희한테 죽지않느냐고 물으니 이만희가 뭐라했는지 아냐? 하나님이 오래살라면 오래 살것이고 부르시면 가는거고 다 하나님의 뜻이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했다. 말이냐 방구냐? 웃기고 있다.
절대 총회장은 죽지 않고 같이 천국에서 영생한단다. 언제나 예수님과 이만희를 동격화 시키고 이만희 옷자락이라도 만지고 싶어한다. 성경에 예수님 옷자락을 만지기만해도 병이 다 나앗던 것처럼. 행사하면 휘황찬란한 옷입고 북한주민이 김돼지를 울면서 웃으면서 환호하고 소리지르는것처럼.
이만희의 설교도 정말 중구난방이다. 신도들은 눈물 콧물 쏟으며 아멘을 외친다. 언제나 성경 역사로 시작해서 기성교회비판. 자기교회 지파비판. 자기교회 성도비판. 끝으로 잘해보자 격려사. "태초에 아담이 뱀의 미혹에 죄를 짓고~~쏼라쏼라" 언제나 시작은 아담으로 시작하고 비판하고 격려하고 끝난다. 지파는 이만희의 설교를 모두 써서 읽으라고 하고 테이프를 사서 들으라고 한다. 앞뒤 안맞는 말도 많이 했다. 그럼 지파에서는 총회장님도 사람이라 실수하실수도 있다고 쉴드친다.
신천지에서는 기성교회들이 이만희가 재림예수고 교주라고 사이비라고 떠들어댄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재림한다고 예수의 영을 입을 분이 이만희라고 하는건 뭐냐?? 그게 그거 아니냐?? 신약에 예수님을 반기는 마을 사람들 그대로 따라하는 것들은?? 나뭇가지 흔들어대고 환호하고 박수치고 눈물흘리고 사진찍느라 바쁘고. 이만희 사진하나 찍으면 서로 보내주느라 바쁘다. 그래서 엄청나게 보고 좋아한다. 마치 예수님을 직접 눈으로 보는것처럼. 이런 사람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절대로. 그리고 목베임을 당한 순교한 영들 144,000이 육과 하나된다고 한다. 그래서 순교한 영들이 인맞은 사람과 하나되기 위해 하늘에서 기다린다고 하고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이 허무맹랑한 말을 듣고 믿을수가 있나?? 순교한 영을 입은 육은 천년동안 왕노릇하고 죽지않는 육신을 가진단다. 그러면 이 말씀을 듣고 배우기 위해 흰무리들 기성교회나 일반인들이 몰려와서 세계에서 모든 사람들이 몰려올거란다.
옛날부터 완성된다 완성된다 그랬지만 해마다 표어만 바꾸면 그만이다. 지파완성 한다고 해놓고 안되는건 어떡함?? 표어는 예언이 아니라고?? 매년 말에 이만희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표어를 쓴다.
그럼 이만희가 응답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생각이냐? 사단이냐? 매년 1월 1일 표어 하나 만들고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인 마냥 눈밭에 강아지 마냥 신나게 좋아하는 멍청한 것들. 역사 완성 다 끝난줄 알지?? 니들 향냄새 맡을때 후회는 해도 절대 누굴 원망하고 탓하지 마라. 그건 너가 멍청하고 무식한 이유다. 남의 인생 같이 낭떠러지로 끌고가지 말고 죽을려면 혼자 죽어라. 천국문 비유하면서 낭떠러지 비유가 있는데 니들은 장님에 귀머거리에 머리는 쓰레기로 가득 차있다.
이만희는 세계평화 운운하면서 세계 곳곳으로 평화사절단이란 이름으로 전쟁 종식 세계평화를 외친다. 해외사람들의 인터뷰를 따면서 자기네들이 최고라고 떠들어댄다. 사람들의 세뇌가 정말 무서운게 모든 사람들이 아멘을 외치고 환호성을 외친다.
실상교육한다고 하면 진짜 최강의 어거지를 느낄수 있다. 계시록의 모든 내용을 이만희의 실상으로 연관시키는데 정말 짜 맞추는것도 도를 텄다고 해야한다. 구절하나하나 실상으로 짜맞추는데 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어이 없음이다.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아예 지들이 성경을 다시 쓰는 지경이다. 지들이 성경을 가감하는 자는 벌을 받는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성경을 가감하고 있다.
그리고 이만희가 썼다는 계시록의 실상 천지창조 등등 책을 강제로 사게 한다. 사는 사람은 믿음이 충만한 자며 인맞은 자라고 의무적으로 사게 한다. 책 가격도 만만치 않게 비싼편이다. 그 성도들이 모두 책을 샀으니 그 돈이 얼마냐..
그리고 신문 방송에 신천지에 대한 기사가 뜨면 예배때 성도들에게 댓글이나 추천을 강요하고 또한 인터넷으로 활동하는 전문적인 사람들도 육성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의 답변하는 사람들은 교육을 받고 진짜 주구장창 긴 답변을 단다. 사진과 이미지 첨부해가면서.. 누가 읽지도 않는데..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이다. 신천지 사람들은 모른다 자기가 어떤 상태이고 정신이 없는지를. 모든 것을 아멘으로 외치는 노예가 되어버린것과 돈줄이 되어버린것을..
성도 수가 14만 4천명이 안됐을 때에는 포교할 때 역사 완성이 다 왔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천국문 닫히기 전에 들어가야 한다.
그렇게 말하면서 역사 완성 완성 소리치고 노래를 부르더니 15만명이 넘어가니 인을 맞아야 천국에 간다. 인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니 항상 말씀과 하나되고 인을 맞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성도를 붙잡고 있다. 사람 차면 끝날것처럼 몇십년동안 말하더니 이제 말 바꾸기 식으로 가르친다. 신천지 다녔던 사람이라면 거짓말 하지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진짜 거짓말 하지말고 생각해봐라.
이제 나중에 이만희 죽으면 이제 뭐라고 말바꾸기 할지 그게 궁금하다. 성경의 약속의 목자 대언의 목자 보혜사 이만희 총회장님이 죽는 역사가 어디 있겠냐며 성경의 말씀은 틀리지 않는다고 그렇게 신신당부하며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다.
인맞은자 누가 있나? 15만명 중에 인맞은 사람이 누구일까? 이만희도 죽으면 인맞은자가 아닌데 보혜사 약속의 목자도 인을 못맞으면 성도들은 오죽이나 할까?
인맞은것은 하나님이 하신다고 웃기는 이야기들.. 생명책녹명이 인맞는거라고 그렇게 가르쳐 놓고 교회 일 열심히 하는게 생명책 녹명 지파 등록 십일조 헌금 따기 대상자 섭외 센터등록 교육 참가 실상교육 이딴게 다 인맞는게 아니였으면 뭐였냐?? 이만희 죽으면 뭐라고 씨부릴지 궁금하다.
지식인에서 가져온 글
신천지인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신천지인이 아니라면 무조건 읽어보길 바란다.
신천지란 곳은 북한의 실상과도 같다.
가정 학업 직장의 일보다 신천지 교인 모으는데 아주 더 노력을 하고 있다.
거기서 직장 그만두고 교회 일하라고 대놓고 말한적도 있다.
전일자라고도 하는데 특히 가정이 있는 아주머니들이 많다.
대학생들도 전일자로 상당히 많이 일하고 있다.
역사완성이 다 왔는데 세상일에 손을 놓지 못하고 있냐면서 호통치고 일하라고 소리친다.
그런데 또 뭐라고 하는지 아냐??
세상일은 하되 언제나 하나님 일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즉 세상에서 돈벌고 신천지에 바치라는 것이다.
세상일에 돈번것은 전일자가 고생하는데 우리대신 일하는거 주는거라고..
신천지에서는 주정헌금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 기념일헌금 각회회비 헌금봉투가 다 따로 있고
헌금하고 금액을 적고 도장을 받는다.
신천지는 돈천지다.
직급이라도 단 순간에는 거의 자신의 일을 포기하다 싶이 해야한다.
믿음이 부족하다고 믿음을 강요하고 넌 왜 안믿어질수 있느냐고 돼묻는다.
지인이나 3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전도계획을 세우고 센터라고 속이고 신천지교리를 가르친다.
센터가기전에 복음방이라고 강사와 대상자 인도자 협력자가 한팀이 된다.
대상자 한명을 포교하기 위해 신천지인 3~4명이 한팀이 되어 대상자를 관리한다.
대상자가 흥미있고 관심있는것에 먼저 유혹하여 친밀한 관계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성경공부로 유도한다.
성경풀이 비유풀이 계시록 등등. 비유한 산이 나오고 좋은고기 나쁜고기 바다 비유한 나무 씨 새 불
포도주 강 물 샘 화로 연기 흰돌 부대 누룩이 나오고 이긴자 7머리10뿔 짐승 철장을 가진 아이
새하늘 새땅 계시록등등 신천지 교리로 성경을 가르친다.
성경에 대해 쉽게 배우게 하여 흥미를 유도하고 복음방이 마치면 월화목금 센터에 참여하게 한다.
7개월 정도 센터에서 성경을 가르치는데 점점 신천지 신도로 만든다.
센터에 대상자 인도자 협력자들이 다같이 듣기 때문에 센터에 100명이 수업을 듣는다면 30명이 대상자이고 70명이 신천지인이다.
자기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모두 한 통속이 되어 대상자들을 서로 관리한다. 모두 처음보고 처음
배우고 처음 하는것처럼...
인도자 협력자들은 매주 주일에 따로 한방에 모여 교육을 받는다.
정말 간도 쓸개도 다 빼줄만큼 엄청나게 잘해준다.
혹시나 그만둘까 노심초사하면서 하루하루 대상자를 감시하고 보고한다.
정말 잘해주다보니 믿음보다는 사람보고 신천지로 들어가는 사람도 많다. 들어가서는 또 다른사람
전도하기위해 계획을 세운다. 자기가 당한것처럼 또 누군가를. 가족이나 친구 지인을 센터로 부르기
위해 사전 계획을 짜고 거짓말을 하고 연기를 한다.
신천지 센터에 가서 보는 동영상이 있다.
간증하는 동영상인데 자기가 이만희를 직접보고 경험한 간증이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데 거기 지파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이만희의 성경대로 역사함을 직접 봤다고
증거하는 20분짜리 영상이다.
젤 마지막에 자기 팔뚝에 7별7목자 라고 문신이 있다.
문신이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탈색이 된듯한 느낌이 난다.
하지만 그 문신은 바로 어제 한 문신처럼 완전 진하고 깔끔하고 생생하다.
거의 30년전에 한 문신인데 문신탈색이 없고 깨끗하다.
그 영상을 보면 나들 진짜다 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연기를 한다. 문신까지 하면서.. 헤나를 했을수도 있다.
80년에 한 문신이 바로 어제한거처럼 해놓고 거짓말로 증거하는 신천지다. 원래 다 거짓이지만..
신천지인들은 삶 자체가 거짓이 돼버린다.
거짓말을 가르치고 거짓말을 하게한다.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하게하고 친구한테 지인한테 직장에서 동료에서 거짓말을 하게한다.
이게 모두 자기자신을 위한일이고 그 대상자를 살리기 위한 일이라고 변명아닌 변명을 대면서.
포교활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연말에 있는 지파 교회 보고때문이기도 하다.
교인수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에 교인들을 마구잡이로 모은다. 마구잡이로 전도하기 때문에
도중에 이탈자가 많이 생긴다.
대상자를 선별할때도 궁핍하고 장애를 가진 사람은 제외된다.
돈천지이기 때문이다.
신천지로 오면 또 하나의 돈봉투를 얻게 되는 것이다.
1인 1명 전도를 해야 지파에 등록이 된다면서 의무적으로 전도를 시킨다.
생명책 녹명 운운하면서.
전도상황을 모든 사람들이 보도록 입구에 부착해 놓는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신도수를 늘려나간다.
사람들은 이러한 전도목표를 채우기위해 매주 매일 모여 회의하고 논의한다.
진짜 웃긴건 이러한 전도가 점수체계로 만들어서 전도안하면 점수가 낮고 전도하면 점수가 높은것이다.
각 구역별로 할당된 인원과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하면 구역장은 갈굼을 당하고 그 갈굼은 구역원한테
돌아간다. 신천지 안에서는 대상자 즉 신천지인을 만들고 섭외하기 위함이 경쟁이 된다.
각 회에서 서로 대상자를 가져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서로 뺃기도 하고 관리하기 힘든 대상자를 넘기기도 한다.
다 자기 편하고 자기 구역에 점수를 얻기위한 방법이다.
지인이란 지인은 모두 개인정보가 신천지에 있을 것이다. 핸드폰에 있는 모든 사람의 정보가 다 신천지에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이 점수를 받으면 분기에 우수구역으로 뽑혀 상금을 받는다. 물론 칭찬도 받겠지. 누구 좋으라고?? 웃기지도 않는다.
신천지에 신도들도 쓰레기인성 엄청나게 많다.
개싸가지쌔끼들도 있고 위아래없는 미친것들도 많다.
텃새부리는 찌질한 새끼들도 있고. 10살 어린것한테 혼나는 경험도 만날수 있다.
30대 중반 직장인이 23살 대학생한테 훈계를 받는다. 정말 쓰레기 인성들 많다.
아름다운 신천지?? 아름답기는 신발.
미친 새끼들 지랄도 풍년이다.
밖에서 만나면 말도 못붙일 것들이 아주 물 만났다.
성도수도 많이 찼을텐데 (144,000)인맞고 영생한다는 건 언제까지 지껄일껀지.
성도수가 20만 30만이 돼도 인을 맞지 않으면 144000에 들어갈수 없단다.
그니까 인을 맞은 144000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
인을 안맞으면 구원없다.
그 인은 누가주냐??
이만희??
그건 지파등록 생명책녹명이란 껍데기에 불과하고 하나님이 하시는거??
그럼 평생 청춘 물질 다 줘도 몸둥아리 죽으면 끝.. 정말 10대20대 청년들이 정말 안타깝다.
자기의 모든 청춘을 교회이 다 쏟아내면서 직장하나 변변치 않고 알바로 생활하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다. 시간도 물질 돈 도 신천지에 다 쏟아붓는다.
솔직히 이만희도 얼마 안남았다.
기껏 오래살면 10년정도??
이만희 가면 성도들은 정신차릴것 같나??
절대 아니다.
이만희 없어도 어떤 모략이나 거짓말로 성도들을 붙잡을 것이다.
총회장님은 죽은게 아니라 예수님과 하나되어 ㅇㅇㅇ(제3자)와 함께하는 거라고..
그러면서 ㅇㅇㅇ는 신천지를 또 계략과 모략으로 나날히 살겠지..
이만희 죽으면 신천지에서 뭐라고 답할지 정말 궁금하다.
성도들은 그 개같은 거짓말에 또 속아 모든걸 다 줄것이다.
신천지에서 천지일보 구역마다 몇부씩 주면서 돌리라고 한다.
예전에 천지일보는 신천지와 무관하다고 기사떴던데 말만하면 거짓말이다.
천지일보 기사내용 본적이 있는가?
신천지 옹호하고 기성교회 비판하고 홍보하는 신문인데 그걸 길거리에서 돌리거나
아파트 집 상가 등등 사람대사람으로 만나서 돌려야 한다.
사람들은 50% 보지않고 말도 안하고 지나가고 50%는 뭐지하고 받고 다 버린다.
무슨 큰행사나 건축한다고 의무적으로 돈을 내라고 한다.
작년에 큰 행사 있을때 1인당 1~2만원을 의무적으로 강탈했다.
건축헌금하라고 작은 쪽지를 준다.
1년동안 자기가 얼마를 낼건지 적어서 내라는 거다.
말 그대로 12개월 할부로 내라는 거다.
그리고 십일조 주정헌금이 개인별로 다 있다.
구역 이름 번호가 적힌 봉투에 자기가 얼마 넣었는지 적고 도장을 받는다.
이것도 다 구역 점수에 들어간다.
예배시간에는 각 회별로 헌금을 한 퍼센테이지를 보여준다.
총인원 몇명 헌금한 인원 몇명.
돈 내라고 강요한다.
돈 벌게 한것도 다 하나님의 보살핌과 하나님의 능력때문이니 성경대로 십일조 헌금을 해야한다면서
매주 헌금하라고 겁도준다.
1주일 헌금이 모이면 거의 1억 이상이다.
한달이면 5억정도..
부도심의 신천지 교회하나가 그정도..
전국의 지파와 교회에서 어마어마한 헌금으로 부를 축적하고 교회를 확장하고 센터 건물을 구입하고
성도 한명 더 포교하기 위해 노력하고..
신천지에서는 헌금공제도 없다.
이만희가 각 지파공문으로 보냈는데 공제하는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란다.
이게 신천지가 돈천지라는 확실한 증거다.
탈회하면 절대 다시 들어올수 없고 1달만 안나와도 탈회된다고.
구원없다 지옥으로 갈것이다.
적그리스도로 간주하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것이다 라고.
신천지는 개인등록카드가 있다.
버스요금 체크하듯이 그걸로 예배 드리기 전이나 후에 체크한다.
예배를 드렸는지 안드렸는지 교회에서 확인하는 것이다.
출석안하면 비상이 걸린다.
무조건 출석을 시킨다.
거기서는 말씀을 들어야 영혼이 산다 이런식으로 말하지만 그걸로 신도 상황을 체크하는 것이다.
교회에 출석하는것 만으로도 안심할 수 있으니까.
정말 안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보면 답없다.
북한 김돼지 우상화 시키듯이 이만희를 신격화 우상화한다.
자기네들은 절대 총회장을 신격화하지 않는다고 한다.
근데 지들이 하고 있는것 자체가 신격화하고 있다.
큰 빛을 눈앞에서 만나고 천사를 만나고 강의 물이 순식간에 다 말라버리고 하늘로 올라가 하늘의
형상을 눈으로 보고 언제나 하늘의 응답을 받는단다.
예전에 티비에서 리포터가 이만희한테 죽지않느냐고 물으니 이만희가 뭐라했는지 아냐?
하나님이 오래살라면 오래 살것이고 부르시면 가는거고 다 하나님의 뜻이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했다.
말이냐 방구냐? 웃기고 있다.
절대 총회장은 죽지 않고 같이 천국에서 영생한단다.
언제나 예수님과 이만희를 동격화 시키고 이만희 옷자락이라도 만지고 싶어한다.
성경에 예수님 옷자락을 만지기만해도 병이 다 나앗던 것처럼.
행사하면 휘황찬란한 옷입고 북한주민이 김돼지를 울면서 웃으면서 환호하고 소리지르는것처럼.
이만희의 설교도 정말 중구난방이다.
신도들은 눈물 콧물 쏟으며 아멘을 외친다.
언제나 성경 역사로 시작해서 기성교회비판. 자기교회 지파비판. 자기교회 성도비판.
끝으로 잘해보자 격려사. "태초에 아담이 뱀의 미혹에 죄를 짓고~~쏼라쏼라"
언제나 시작은 아담으로 시작하고 비판하고 격려하고 끝난다.
지파는 이만희의 설교를 모두 써서 읽으라고 하고 테이프를 사서 들으라고 한다.
앞뒤 안맞는 말도 많이 했다.
그럼 지파에서는 총회장님도 사람이라 실수하실수도 있다고 쉴드친다.
신천지에서는 기성교회들이 이만희가 재림예수고 교주라고 사이비라고 떠들어댄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재림한다고 예수의 영을 입을 분이 이만희라고 하는건 뭐냐??
그게 그거 아니냐??
신약에 예수님을 반기는 마을 사람들 그대로 따라하는 것들은??
나뭇가지 흔들어대고 환호하고 박수치고 눈물흘리고 사진찍느라 바쁘고.
이만희 사진하나 찍으면 서로 보내주느라 바쁘다.
그래서 엄청나게 보고 좋아한다. 마치 예수님을 직접 눈으로 보는것처럼.
이런 사람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절대로. 그리고 목베임을 당한 순교한 영들 144,000이 육과 하나된다고 한다.
그래서 순교한 영들이 인맞은 사람과 하나되기 위해 하늘에서 기다린다고 하고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이 허무맹랑한 말을 듣고 믿을수가 있나??
순교한 영을 입은 육은 천년동안 왕노릇하고 죽지않는 육신을 가진단다.
그러면 이 말씀을 듣고 배우기 위해 흰무리들 기성교회나 일반인들이 몰려와서 세계에서
모든 사람들이 몰려올거란다.
옛날부터 완성된다 완성된다 그랬지만 해마다 표어만 바꾸면 그만이다.
지파완성 한다고 해놓고 안되는건 어떡함??
표어는 예언이 아니라고??
매년 말에 이만희가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표어를 쓴다.
그럼 이만희가 응답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생각이냐? 사단이냐?
매년 1월 1일 표어 하나 만들고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인 마냥 눈밭에 강아지 마냥 신나게 좋아하는
멍청한 것들.
역사 완성 다 끝난줄 알지??
니들 향냄새 맡을때 후회는 해도 절대 누굴 원망하고 탓하지 마라.
그건 너가 멍청하고 무식한 이유다.
남의 인생 같이 낭떠러지로 끌고가지 말고 죽을려면 혼자 죽어라.
천국문 비유하면서 낭떠러지 비유가 있는데 니들은 장님에 귀머거리에 머리는 쓰레기로 가득 차있다.
이만희는 세계평화 운운하면서 세계 곳곳으로 평화사절단이란 이름으로 전쟁 종식 세계평화를 외친다. 해외사람들의 인터뷰를 따면서 자기네들이 최고라고 떠들어댄다.
사람들의 세뇌가 정말 무서운게 모든 사람들이 아멘을 외치고 환호성을 외친다.
실상교육한다고 하면 진짜 최강의 어거지를 느낄수 있다.
계시록의 모든 내용을 이만희의 실상으로 연관시키는데 정말 짜 맞추는것도 도를 텄다고 해야한다.
구절하나하나 실상으로 짜맞추는데 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어이 없음이다.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아예 지들이 성경을 다시 쓰는 지경이다.
지들이 성경을 가감하는 자는 벌을 받는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성경을 가감하고 있다.
그리고 이만희가 썼다는 계시록의 실상 천지창조 등등 책을 강제로 사게 한다.
사는 사람은 믿음이 충만한 자며 인맞은 자라고 의무적으로 사게 한다.
책 가격도 만만치 않게 비싼편이다. 그 성도들이 모두 책을 샀으니 그 돈이 얼마냐..
그리고 신문 방송에 신천지에 대한 기사가 뜨면 예배때 성도들에게 댓글이나 추천을 강요하고 또한
인터넷으로 활동하는 전문적인 사람들도 육성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의 답변하는 사람들은 교육을 받고 진짜 주구장창 긴 답변을 단다.
사진과 이미지 첨부해가면서.. 누가 읽지도 않는데..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이다.
신천지 사람들은 모른다 자기가 어떤 상태이고 정신이 없는지를.
모든 것을 아멘으로 외치는 노예가 되어버린것과 돈줄이 되어버린것을..
성도 수가 14만 4천명이 안됐을 때에는 포교할 때 역사 완성이 다 왔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천국문 닫히기 전에 들어가야 한다.
그렇게 말하면서 역사 완성 완성 소리치고 노래를 부르더니 15만명이 넘어가니 인을 맞아야 천국에
간다. 인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니 항상 말씀과 하나되고 인을 맞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성도를 붙잡고 있다.
사람 차면 끝날것처럼 몇십년동안 말하더니 이제 말 바꾸기 식으로 가르친다.
신천지 다녔던 사람이라면 거짓말 하지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진짜 거짓말 하지말고 생각해봐라.
성도들이 빠져나가는것을 예방하기 위해 말바꾸기식으로 구차하게 넘어가고 기성교회를 바벨론이라
외치는 신천지도 돈천지다.
성도들 주머니 터는 것, 생각하는것도 똑같으면서 똥묻은개 겨묻은개나무란다더니 도찐개찐이다.
이제 나중에 이만희 죽으면 이제 뭐라고 말바꾸기 할지 그게 궁금하다.
성경의 약속의 목자 대언의 목자 보혜사 이만희 총회장님이 죽는 역사가 어디 있겠냐며
성경의 말씀은 틀리지 않는다고 그렇게 신신당부하며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다.
인맞은자 누가 있나?
15만명 중에 인맞은 사람이 누구일까?
이만희도 죽으면 인맞은자가 아닌데 보혜사 약속의 목자도 인을 못맞으면 성도들은 오죽이나 할까?
인맞은것은 하나님이 하신다고 웃기는 이야기들..
생명책녹명이 인맞는거라고 그렇게 가르쳐 놓고 교회 일 열심히 하는게 생명책 녹명 지파 등록
십일조 헌금 따기 대상자 섭외 센터등록 교육 참가 실상교육 이딴게 다 인맞는게 아니였으면 뭐였냐??
이만희 죽으면 뭐라고 씨부릴지 궁금하다.
[출처] 지식인에서 가져온 글! (바로알자 신천지) |작성자 오늘도 신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