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못해줬던것만 생각날까요

봉봉2019.01.06
조회1,959
너의 평생에 내가 살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우리의 온도는 늘 따뜻하며 식지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오랜시간이 지나 익숨함에
나는 우리의 온도를 차갑게만 만들었다
너는 상처만주고 잘해주지도 못한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줬다
돌이켜보면 정말 못해준기억밖에 없어서
하루에도 수백번씩 니생각이나서 미칠것만 같다
물속에 있어야 공기가 소중한줄 아는거였다
지금 현재 여자친구 남자친구분들
사랑하는사람이 계신다면 오늘하루도
나를이해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꼭 말한번씩 해주세요 사랑은 표현이더라구요..
저도 손에땀이나도 늘쥐고있던 손이 있었습니다..
새벽이 길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