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살 3살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때문에 처음 글 남겨봅니다 남편은 매번마다 내년부터 담배끊을거라며~ 첫째 임신했을 때는 아기낳으면 끊겠다고~ 그랬었고 첫째아이한테 아빠 담배 끊을까? 라고 물어보기도하고 응~ 이라는 대답 한마디에 알겠다고~ 끊겠다고 하더니 금연 소식이없구요.. 그렇게 매번마다 약속이 바뀌기도하고 담배 얘기만 나오면 싸웠네요 답답해서 처자식 생각하고 본인 몸 생각해서 끊어라고 하면 그저 잔소리로만 들리는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끊으라고하면 더 끊기싫다고!! 라고 한 적이 두세번정도 되구요.. 집 화장실에서 볼 일보면서 담배 피다가 저한테 걸린적도 두번정도 되는데 이게 반복이 되니 말조차 하기싫더라구요. 출근한 남편이 미안하다고 카톡 자꾸오고.. 또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아이코스 전자담배를 피기시작했네요 저보고 이제 냄새안나지? 이러는데 일단 냄새 안나서 예전에 비하면 낫긴했지만 서서히 끊길바라는 마음이었어요 더이상 담배때문에 싸우기도 싫어서 거의 포기를 하면서 지냈어요.. 근데 오늘 밤 저는 아이들 재우러갔고 남편은 혼자 방에 들어갔어요 갑자기 방에 들어갈 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그 전자담배의 특유의 냄새가 너무나도 진하게나는거에요. 제가 담배폇지? 라고 물으니 대답안하길래 빨리대답해라고 담배폈지? 자꾸 물으니 전자담배 청소했다고 하네요.. 청소하는데 역하게 이렇게 냄새가 많이나냐고 물으니 원래 회사에서하는데 오늘은 방에서 해서 그렇다고..하는데 저는 거기에대해 잘모르다보니 그런가?싶다가도 핀거같아서 다시 되물었고 자꾸 안폈다고 그러고 그렇다하면 그런줄알면 되지 라고 얘기하네요. 아이코스 전자담배 청소하면 진하게 냄새가 방에 가득할 정도로 나나요? 아시는분있나요? 진짜 핀거라면 어찌하면 좋을까요..하..ㅜㅜ
두아이 아빠가 이번에는 전자담배로 말썽이네요~
5살 3살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때문에 처음 글 남겨봅니다
남편은 매번마다 내년부터 담배끊을거라며~
첫째 임신했을 때는
아기낳으면 끊겠다고~ 그랬었고
첫째아이한테 아빠 담배 끊을까? 라고 물어보기도하고
응~ 이라는 대답 한마디에 알겠다고~ 끊겠다고 하더니
금연 소식이없구요..
그렇게 매번마다 약속이 바뀌기도하고
담배 얘기만 나오면 싸웠네요
답답해서 처자식 생각하고 본인 몸 생각해서 끊어라고 하면
그저 잔소리로만 들리는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끊으라고하면 더 끊기싫다고!!
라고 한 적이 두세번정도 되구요..
집 화장실에서 볼 일보면서 담배 피다가 저한테 걸린적도 두번정도 되는데 이게 반복이 되니 말조차 하기싫더라구요.
출근한 남편이 미안하다고 카톡 자꾸오고..
또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아이코스 전자담배를 피기시작했네요
저보고 이제 냄새안나지? 이러는데
일단 냄새 안나서 예전에 비하면 낫긴했지만
서서히 끊길바라는 마음이었어요
더이상 담배때문에 싸우기도 싫어서 거의 포기를 하면서 지냈어요..
근데 오늘 밤
저는 아이들 재우러갔고 남편은 혼자 방에 들어갔어요
갑자기 방에 들어갈 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그 전자담배의 특유의 냄새가 너무나도 진하게나는거에요.
제가 담배폇지? 라고 물으니 대답안하길래
빨리대답해라고 담배폈지? 자꾸 물으니
전자담배 청소했다고 하네요..
청소하는데 역하게 이렇게 냄새가 많이나냐고 물으니
원래 회사에서하는데 오늘은 방에서 해서 그렇다고..하는데
저는 거기에대해 잘모르다보니 그런가?싶다가도 핀거같아서 다시 되물었고
자꾸 안폈다고 그러고
그렇다하면 그런줄알면 되지 라고 얘기하네요.
아이코스 전자담배 청소하면
진하게 냄새가 방에 가득할 정도로 나나요?
아시는분있나요?
진짜 핀거라면
어찌하면 좋을까요..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