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혼자사는거몹시도G랄같네요.

ㅇㅇㅇ2019.01.06
조회398
방탈 죄송합니다.
지금 제가월세 살고 있고 나가겠다 얘기한 상황(1월 25일계약만기)
하지만! 한달전 제가 주인도 세입자구하기 힘들고
저도 나갈집 구하기 힘드니 서로양보하여 봄에나간다
얘기한 상황이구요,전 말일되면 4년째 세입자지만,
한번도 고쳐달라 뭐해달라한적없었습니다.
근데 저번주말 등을 갈아도 깜빡이길래
주인분에게 이건 등을 전체 갈아야된다 문자로 설명했고
31일 월요일 다시 말했습니다,
사는데 불편하니 갈아달라, 내가 등을 갈아도 깜빡이니
이건 갈나주셔야겠다고 ..
답이없어 1일은 새해 첫날이니 지나가고
2일 출근하고 말하니
모르쇠+쓰다가 고장난건고쳐써야지이이에이에이
마인드 나오더러구요
아 그래도 목소리 듣기 뭣같지만
전화해서
아주머니 제가 몇년 살면서 뭐 해달란적있냐
제가 살다가 고장낸것도 아니고 이건 고쳐줘야되지않느냐
지랄하니 토요일에 알겠다하더라구요..
토요일아침..
출근해야되사 10시쯤전화했더니 안받음 ..
오후3시쯤 간다고 문자하니 답없음.
개미친 빡쳐서(평소 징짜 열불 안내는 스타일)
빡치는 카톡보내니 남친이 주말에 쉬다가
벌떡일어나 나왔음....
3시쯤 남친이랑 전구갈고 부스럭하니(주인 바로옆집)
똒똑똑 전구가 어쩐데?
이러고 물어봄
나는 전에 전등깜빡임과 아주머니가 고치치못한다하여 주말까지 미룬상황임.
진짜 싸가지 없지만 한마디함.
아줌마 제가 알아서 할께요.
이러고 전구 두개 다 고침.
이러고 잠깐 나갔다온사
쓰레기를 버렸는데 우리집 쓰레기에는 투명하고 정량으로 버려야된다???????
아니 4년째 고대로 버렸는데 나간다니 지럴하니
개빡쳐서 다 팽개쳤음
하..진짜 아니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남친은 제가 이런거 첨봐서 놀랬는데;(실제로 보진않고 전화로;)
저는 진짜 좋게좋게 살라고했지만
먼저 분리수거 쥬ㅣ랄하고 이것저것 쥬ㅣ랄한점
제가잘못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