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처음 매장에 들어갈때부터 썩은표정으로 사람이 오는것부터 귀찮은듯이티를내는 알바생분들도 몇몇 마주치기도해요.근데 그런가보다해요 사람 인상가지고 뭐라고 할수는없는거니까. 근데 자기가 잘 못하고 이해를 못한거가지고손님한테 도히려 화내면서 변명하고 억척스럽게 눈 부라리면서 변명하고 횡설수설 말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자기가 잘못한게아니라고 주장하고 싶겠죠근데 우선은 '손님'이에요 손님이 자기 개인사정까지 이해해줄 의무가없어요 그리고 왜자기가 잘못한걸 손님한테 뒤집어씌우고 손님이 잘 못알아들어서 그렇다는둥넘겨짚고 대충 넘어가려고 하는 알바생들있는데 그거 손님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알바생갑질이에요 진짜 살다보면 편의점이라도 가면 버벅거리고 못한다고해서 손님이 무시하고 그러지않아요 자기가 능숙하지못해서 버벅거리는거 솔직히 손님도 들어온지 얼마 안됐나보다 하고 다 이해하거든요?(몇몇 이상한사람들은 왜 답답하게 못하냐고 뭐라고 하는사람도 있겠죠) 근데 손님입장에서 짜증나는이유는 자기가 못하는거면서 손님탓을 하기때문이에요 자기가 아 죄송합니다 잠시만기다려주세요카드다시한번 보여주시겠어요?라고말하면 손님들은 군말없이 준다는거에요. 자기들이 아 그 카드가안되는거라구요 그거안돼요 아니 그 카드 주시라구요 주라고 (말만 존칭이지 아 그카드 달라고~~~ 달라니까? 윽박지르는거랑 다를거없는 말투) (되는카드고 , 저번에도 썼고 자기가 기계를 못다루는거임) 하면서 손님을 이상한사람만들고 손님이 이상한거고 내가 이상한게 아니에요라고 계속 주장하는 알바생들있는데 진짜그러지마세요. 남탓하고 변명하고 손님은 평소 하던대로 했는데자기가처음와서 능숙하지못한거면서 손님한테 도히려 화내고 눈 동그랗게뜨고니가 왜 나한테 뭐라고 그러냐는둥 자존심상해서 기분나쁜티내면서 신경질조로 얼굴 찡그리니까 손님이 큰소리를 치는거에요. 방귀뀐놈이 성낸다가 이런건가? 저도 알바를 해본입장으로 같이 일하는 애가 하는것도 보고 저도하고 그랬는데 본인이 실수하고 미안하다는소리는 절대안하는애들이있어요 아 죄송합니다하고 넘기면 끝날일인데 구구절절 횡설수설 말하면서말도안되는 논리도 안통하는소리 해가면서 사람 신경질나게 하는애들도 보고요 그러니까 싸움나는거에요 절대 알바하시는분들 본인이 못했다고 변명하고 손님이 이상하다는둥 그런식으로 말씀하지마시고잠시만 기달려달라고 하고 못해도 공손하게말하면 손님이 기분 안나빠해요 변명하고 죄송하다고 사과도안하고 그냥 툴툴거리고 그러면서손님 기분 망치는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뒤에가서 본인들이 사람 기분나쁘게 응대한건 생각안하고갑질 진상손님왔잖아 하면서 툴툴거리는거보면 저도 알바했던 입장으로 기가찹니다.(지가그렇게 했으니까 손님이 화가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손님이 더 불쌍한경우가 있어요 진짜 개념없는 알바생들 손님이 와서 그 매장에서 물건하나 사고 가는데 나 하나로 인해서 하루종일 그사람 기분을망친다면 기분좋으세요?아니잖아요 누가 알바생이든 손님이든 간에 그걸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써 자기가 못하는건 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기다려달라고하면다 이해해주니까 남탓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카드 안되는거라니까요? 제대로 확인도안하고. ( 그카드 이상한거아니고 본인이 못하는거고 안되는게 아니고 자기가 못하는거고손님이 설명해줘야 알아듣고 그제서야 하니까 되는데 죄송합니다 미안한기색도없이끝까지 그카드가 이상해서그래요 (손님이 주는 카드가 이상하다고? 자기가못했다는거 절대로 죽어도 티안내고 나는 잘못없어 이자세로 나가요 자기가 눌러야할것 안눌러서 안되는지도 모르고) (미용실에서 손님이 마음에 안들어도 죽어도 미안한기색없이 도도한 미용사들 보는기분) 정말 그러지 않으셨으면 해요.다른데가서는 손님이 갑질했다는둥어쨌다는둥 억울한소리하면서 꺼이꺼이 울잖아요 진짜 들어가자마자 기본안되서 사람이 오든지말든지 우유하나 사러가는데도짜증난다는듯이 한숨푹푹쉬고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진짜뭐하나 사는데 대단한거 바라는거아닌데 진짜 최소한의 사람대 사람간의 예의를 생각하면살면서 어떤사람을 만나느냐에따라서 내 기분이 좋아지고 나빠지고하는건 누구나 같은상황인데알바라고 해도 일을하는 중이고 손님한테 진짜 그런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억울해서 적어봅니다. 84
알바생분들 손님들한테 갑질왜하시나요
가끔 처음 매장에 들어갈때부터 썩은표정으로 사람이 오는것부터 귀찮은듯이
티를내는 알바생분들도 몇몇 마주치기도해요.
근데 그런가보다해요 사람 인상가지고 뭐라고 할수는없는거니까.
근데 자기가 잘 못하고 이해를 못한거가지고
손님한테 도히려 화내면서 변명하고 억척스럽게 눈 부라리면서
변명하고 횡설수설 말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자기가 잘못한게아니라고 주장하고 싶겠죠
근데 우선은 '손님'이에요
손님이 자기 개인사정까지 이해해줄 의무가없어요
그리고 왜자기가 잘못한걸 손님한테 뒤집어씌우고 손님이 잘 못알아들어서 그렇다는둥
넘겨짚고 대충 넘어가려고 하는 알바생들있는데
그거 손님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알바생갑질이에요
진짜 살다보면 편의점이라도 가면
버벅거리고 못한다고해서 손님이 무시하고 그러지않아요
자기가 능숙하지못해서 버벅거리는거 솔직히 손님도 들어온지 얼마 안됐나보다 하고
다 이해하거든요?
(몇몇 이상한사람들은 왜 답답하게 못하냐고 뭐라고 하는사람도 있겠죠)
근데 손님입장에서 짜증나는이유는 자기가 못하는거면서 손님탓을 하기때문이에요
자기가 아 죄송합니다 잠시만기다려주세요
카드다시한번 보여주시겠어요?
라고말하면 손님들은 군말없이 준다는거에요.
자기들이 아 그 카드가안되는거라구요 그거안돼요 아니 그 카드 주시라구요 주라고
(말만 존칭이지 아 그카드 달라고~~~ 달라니까? 윽박지르는거랑 다를거없는 말투)
(되는카드고 , 저번에도 썼고 자기가 기계를 못다루는거임)
하면서 손님을 이상한사람만들고 손님이 이상한거고 내가 이상한게 아니에요
라고 계속 주장하는 알바생들있는데
진짜그러지마세요. 남탓하고 변명하고 손님은 평소 하던대로 했는데
자기가처음와서 능숙하지못한거면서 손님한테 도히려 화내고 눈 동그랗게뜨고
니가 왜 나한테 뭐라고 그러냐는둥 자존심상해서 기분나쁜티내면서 신경질조로 얼굴 찡그리니까
손님이 큰소리를 치는거에요.
방귀뀐놈이 성낸다가 이런건가?
저도 알바를 해본입장으로 같이 일하는 애가 하는것도 보고 저도하고 그랬는데
본인이 실수하고 미안하다는소리는 절대안하는애들이있어요
아 죄송합니다하고 넘기면 끝날일인데 구구절절 횡설수설 말하면서
말도안되는 논리도 안통하는소리 해가면서 사람 신경질나게 하는애들도 보고요
그러니까 싸움나는거에요
절대 알바하시는분들 본인이 못했다고 변명하고 손님이 이상하다는둥 그런식으로 말씀하지마시고
잠시만 기달려달라고 하고 못해도 공손하게말하면 손님이 기분 안나빠해요
변명하고 죄송하다고 사과도안하고 그냥 툴툴거리고 그러면서
손님 기분 망치는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뒤에가서 본인들이 사람 기분나쁘게 응대한건 생각안하고
갑질 진상손님왔잖아 하면서 툴툴거리는거보면 저도 알바했던 입장으로 기가찹니다.
(지가그렇게 했으니까 손님이 화가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손님이 더 불쌍한경우가 있어요
진짜 개념없는 알바생들
손님이 와서 그 매장에서 물건하나 사고 가는데
나 하나로 인해서 하루종일 그사람 기분을망친다면 기분좋으세요?
아니잖아요 누가 알바생이든 손님이든 간에 그걸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써 자기가 못하는건 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기다려달라고하면
다 이해해주니까 남탓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카드 안되는거라니까요? 제대로 확인도안하고.
( 그카드 이상한거아니고 본인이 못하는거고 안되는게 아니고 자기가 못하는거고
손님이 설명해줘야 알아듣고 그제서야 하니까 되는데 죄송합니다 미안한기색도없이
끝까지 그카드가 이상해서그래요 (손님이 주는 카드가 이상하다고? 자기가못했다는거 절대로 죽어도 티안내고 나는 잘못없어 이자세로 나가요 자기가 눌러야할것 안눌러서 안되는지도 모르고)
(미용실에서 손님이 마음에 안들어도 죽어도 미안한기색없이 도도한 미용사들 보는기분)
정말 그러지 않으셨으면 해요.
다른데가서는 손님이 갑질했다는둥어쨌다는둥 억울한소리하면서 꺼이꺼이 울잖아요
진짜 들어가자마자 기본안되서 사람이 오든지말든지 우유하나 사러가는데도
짜증난다는듯이 한숨푹푹쉬고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진짜
뭐하나 사는데 대단한거 바라는거아닌데 진짜 최소한의 사람대 사람간의 예의를 생각하면
살면서 어떤사람을 만나느냐에따라서 내 기분이 좋아지고 나빠지고하는건 누구나 같은상황인데
알바라고 해도 일을하는 중이고 손님한테 진짜 그런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억울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