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결혼 얘기 오가는데 남친이랑 남친네 집안이 제가 살림 하길 원하고 저도 어차피 20대중후반 취준생이라 그러자고 했어요.이걸 결시친 글에 썼는데 유독 파란마크 단 분들이 몰려와서 쓸때없이 과도하게 걱정을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뭐 지나가는 말로 한마디 할수있다지만 그걸 넘어서서 여자들은 커리어 욕심이 없다는둥 여자가 직업없이 시집가면 잘 못산다는둥 솔직히 걱정하는투로 얘기를 했지만 제가보기앤 꼭 그러길 바라는거 같았구요 ㅋㅋㅋㅋㅋ거의다 남자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제남친 집안이 좀 넉넉한 편이고 남친이 저를 많이 사랑하기도 하도고 저도 남친과 남친 식구들한테 엄청 잘해서 서로 사이도 좋아요.저희 엄마나 이모들도 다 잔업이시고 어느정도 능력있으면 여자가 내조해주길 바라던데 결시친 남자들은 왜이렇게 가정주부를 욕하는거죠??뭐가 그렇게 불편들 하신건가요??ㅋㅋㅋㅋ6416
남자들은 전업주부한테 왜그렇게 화를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