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만난지 6개월되가는 4살 연상연하커플이에요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얘기도 하고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직업상 너무 바쁩니다 주말에도 격주로 일을하고 빨간날도 다안쉬어요 남자친구에 비해서 저는 쉬는날이 많아요 5시전에 끝나고 야근할일도 별로 없고요 그러다보니 데이트일정을 남자친구에 쉬는날로 맞춰요 여행갈때도 제가 다예약하고 계획하고 어디갈때도 제가 알아보고 전화하고 여유있으니까 하긴하는데 문제는 결혼이란것을 생각하 면 어찌해야할까싶어요 제가 모든 집안일을 다해야할꺼같은?그 런 느낌입니다. 주말이라도 쉬면좋은데 그렇지않으니 가끔 데이트할때 피곤해보이는 모습을 보면 미안해지기도합니다.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1
바쁜 남친대신 내가 다 해야되는 연애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얘기도 하고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직업상 너무 바쁩니다
주말에도 격주로 일을하고 빨간날도 다안쉬어요
남자친구에 비해서 저는 쉬는날이 많아요
5시전에 끝나고 야근할일도 별로 없고요
그러다보니 데이트일정을 남자친구에 쉬는날로 맞춰요
여행갈때도 제가 다예약하고 계획하고 어디갈때도 제가 알아보고
전화하고 여유있으니까 하긴하는데 문제는 결혼이란것을 생각하
면 어찌해야할까싶어요 제가 모든 집안일을 다해야할꺼같은?그
런 느낌입니다. 주말이라도 쉬면좋은데 그렇지않으니 가끔 데이트할때 피곤해보이는 모습을 보면 미안해지기도합니다.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