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날도 세탁기가 먹통이되어 발로 두세번 걷어차고 쌍욕을 한 후 신경질남과 동시에 제가 왜이렇게까지 성격파탄자가 됐을까 하는 생각에 쓴것인데..ㅠㅠ다들 이렇게 공감해주시고 위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달까지 쉬고 다시 취직자리 알아보려고 하는데 정말 모두 힘들게 사회생활 하시는분들 대단하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미친사회에서 남이 뭐라하던 왈왈! 로 필터되어 들리는 지경이 될수 있을때까지 저도 참고 존버 해보겠습니다! 방탈 죄송해요ㅜ 안녕하세요 이십대 중후반여자입니다.. 사회생활한지 삼년됐고 이제 중후반 됐네요ㅎㅎ 옛날부터 성격 유하다 심성이착하고 순하다는말 정말 귀에 못이박히도록 들었고 남들이 말하는 짜증나는일에도 짜증이 별로 안났어요(살짝 멍청?했던걸수도ㅎ..) 근데 사회생활시작하며 별것도 아닌일에 화가 미친듯이 나고 옛날엔 폰이 작동이 안되어도 나중에 되겠지 하고 넘겼는데 요즘은 패대기를 치고 주먹으로 한대씩 때립니다. 누가 제말에 딴지를걸면 속에서 화가나서 그사람과 인연을 끊어버리는 지경까지 와버렸고요;남자친구랑도 제 성격변화로 인한 히스테리로 헤어지기까지 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건강에 문제도 생겨 퇴사를 했지만 건강은 좀 좋아졌으나 성격은 전처럼 돌아가지 않네요..옛날에는 여유로워 보여서 편하다는말 자주 들었는데 요즘은 ㅇㅇ이 속에 화가 많네..ㅎㅎ 라는소리 더 듣고 제 자신이 미친년 같습니다. 정신과를 가봐야 맞는걸까요????가서 뭐라 말하면 다시 예전처럼 성격이 돌아갈수 있을까요..화나는점이 확 내려간건지 조금만 신경 거슬리면 ㅆ.ㅂ 개ㅈ같다 등등 혼잣말로 욕까지 하게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쓰면서도 정신에 병이있는거같네요. 사회생활 하면서 성격이 저같이 이상해진분들 계신가요??? 다시 전처럼 성격이 차분해졌으면 좋겠어요 하1341
퇴사후..(추가)
이번달까지 쉬고 다시 취직자리 알아보려고 하는데 정말 모두 힘들게 사회생활 하시는분들 대단하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미친사회에서 남이 뭐라하던 왈왈! 로 필터되어 들리는 지경이 될수 있을때까지 저도 참고 존버 해보겠습니다!
방탈 죄송해요ㅜ
안녕하세요 이십대 중후반여자입니다..
사회생활한지 삼년됐고 이제 중후반 됐네요ㅎㅎ
옛날부터 성격 유하다 심성이착하고 순하다는말 정말 귀에 못이박히도록 들었고 남들이 말하는 짜증나는일에도 짜증이 별로 안났어요(살짝 멍청?했던걸수도ㅎ..)
근데 사회생활시작하며 별것도 아닌일에 화가 미친듯이 나고 옛날엔 폰이 작동이 안되어도 나중에 되겠지 하고 넘겼는데
요즘은 패대기를 치고 주먹으로 한대씩 때립니다.
누가 제말에 딴지를걸면 속에서 화가나서 그사람과 인연을 끊어버리는 지경까지 와버렸고요;남자친구랑도 제 성격변화로 인한 히스테리로 헤어지기까지 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건강에 문제도 생겨 퇴사를 했지만 건강은 좀 좋아졌으나 성격은 전처럼 돌아가지 않네요..옛날에는 여유로워 보여서 편하다는말 자주 들었는데 요즘은
ㅇㅇ이 속에 화가 많네..ㅎㅎ 라는소리 더 듣고 제 자신이 미친년 같습니다.
정신과를 가봐야 맞는걸까요????가서 뭐라 말하면 다시 예전처럼 성격이 돌아갈수 있을까요..화나는점이 확 내려간건지 조금만 신경 거슬리면 ㅆ.ㅂ 개ㅈ같다 등등 혼잣말로 욕까지 하게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쓰면서도 정신에 병이있는거같네요. 사회생활 하면서 성격이 저같이 이상해진분들 계신가요???
다시 전처럼 성격이 차분해졌으면 좋겠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