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인데 나보다 10살 많아요 결혼하고 애도 있음 난 아직이고 맘 맞는 직장동료끼리 술자리 가지다 난 너가 좋아하고 키스하고 약간의 스킨쉽도 가진 상태입니다 그 누나는 가정도 있고 하니 딱 여기서 멈춰야 하는 데 문제가 요즘 자꾸 그 누나가 보고싶고 생각남 약간 내 첫사랑 닮은 거 같기도 하고해서 더 좋아지네요 콩깍지가 씌였는 지 왠만한 20대 보다 그 누나가 더 좋아요 근데 유부녀라는 게 너무 걸림 유부녀만 아니었어도 아마 바로 사귀자 했을꺼고 여기 글 올릴 이유도 없었을꺼임 유부녀 좋아하게 된 건 처음이라..고민이 많이 됨 내가 딱히 도덕윤리에 매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서도 결혼했어도 남친여친 하나 정도 따로 있는 거 능력이라고 받아들이기도 하는 세상이지만서도 자꾸 고민하게 됨..가지고 싶단 욕심이 생기고 이쯤에서 멈추고 정상적인 사랑을 찾아야 할까 그냥 좋으면 계속 대쉬해야할까 어찌할까요535
유부녀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결혼하고 애도 있음 난 아직이고
맘 맞는 직장동료끼리 술자리 가지다
난 너가 좋아하고 키스하고
약간의 스킨쉽도 가진 상태입니다
그 누나는 가정도 있고 하니 딱 여기서 멈춰야 하는 데
문제가 요즘 자꾸 그 누나가 보고싶고 생각남
약간 내 첫사랑 닮은 거 같기도 하고해서 더 좋아지네요
콩깍지가 씌였는 지
왠만한 20대 보다 그 누나가 더 좋아요
근데 유부녀라는 게 너무 걸림
유부녀만 아니었어도
아마 바로 사귀자 했을꺼고
여기 글 올릴 이유도 없었을꺼임
유부녀 좋아하게 된 건 처음이라..고민이 많이 됨
내가 딱히 도덕윤리에 매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서도
결혼했어도 남친여친 하나 정도 따로 있는 거
능력이라고 받아들이기도 하는 세상이지만서도
자꾸 고민하게 됨..가지고 싶단 욕심이 생기고
이쯤에서 멈추고 정상적인 사랑을 찾아야 할까
그냥 좋으면 계속 대쉬해야할까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