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고 십 어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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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자꾸..


그때의우리가 ..

그립구나

없는 너와의 그림을 앞으로 써내려가는 나날이라하니


심심할까도싶고.. 잃은 내반쪽 같아 다른이로

나한테 껴맞혀 살아갈 생각하니

우리의 그때가 너어무

아까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