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보시고 ㅁㅅ동물병원 전직 테크니션께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연락을 하셨고 너무나도 뻔뻔스러운 병원장의 태도에 분노하시며 자신이 재직 중 경험하셨던 비리를 모두 폭로해주셨습니다.
다음의 내용은 저와 그 테크니션분께서 모든 법적 책임을 감수하기로 결정하고 올리는 글입니다.
현재 몇군데 언론사에서 기사도 내주셨고 계속해서 여러 기자분들과 인터뷰 중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목적은 악덕 동물병원장의 비윤리적인 행태로 인해 더 이상 피해받는 반려동물들과 보호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 뿐입니다.
테크니션분의 글은 제 블로그 글에 쓰신 댓글을 캡쳐한 것들입니다.
다음은 2차 폭로입니다.
한번에 사진이 10개 밖에 올라가지 않아서 나머지 케이스 하나는 댓글로 올려드릴께요.
정리를 해드리자면 해당 병원은
1. 유통기한이 지난 약물 사용으로 행정기관에 두 차례 적발되어 현재 행정처분을 기다리고 있고 다른 환축들에게 주사하다가 남은 온갖 첨가제가 혼합된 수액을 재활용하여 다른 환축들에게 사용합니다.
2. 24시 동물병원이고 환축들을 24시간 철저히 케어한다고 홍보하면서 야간에 상주하는 수의사가 없으며 혹시라도 입원 환축의 주사바늘이 빠지면 그 상태로 아침 당직 수의사가 나올 때까지 방치합니다.
3. 심장병 환축의 치료에 쓰이는 실데나필(비아그라)을 보호자들에게 사람 비뇨기과 등에서 처방받아오게 한 후 그 약은 행방이 없어지고 환축들에게는 카피약 팔팔정을 사용합니다.
4. 입원 중인 환축이 사망하면 보호자에게 아이가 위급하니 빨리 오시라고 연락한 후 강심제 등을 주사하고 기도에 삽관하여 준비해 놓고 병원 cctv에서 보호자가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면 CPR을 하는 쇼를 합니다.
5. 댓글로 올려드릴 캡쳐본의 내용인데 보호자가 구조한 고양이의 성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암컷으로 알고 중성화 수술시 개복했으나 이미 중성화가 되어 있는 수컷임이 확인되자 보호자에게 고양이가 '자웅동체'라는 거짓말을 하고 현재 그 고양이 입양자는 여아로 키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심선언을 해주신 전직 테크니션분께서는 이게 전부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아직도 더 폭로할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병원장은 차명계좌로 현금 결제를 유도하여 탈세를 한 정황도 있어서 제가 국세청에 자료와 함께 신고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약물 및 기타 여러가지 위법 사항에 대한 행정처분 내용은 추후 다시 글로 올려드릴께요.
이 병원에서 다시는 제2, 제3의 노랭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동물병원 선택하실 때 조심 또 조심하시라는 의미에서 이 글을 올려드립니다.
부천 ㅁㅅ동물병원 전직 테크니션이 폭로하는 병원장의 무서운 실체
저는 부천에 있는 24시 ㅁㅅ동물병원에서 의료사고로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게 된 고양이의 보호자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청원을 올렸고 며칠 전 톡에도 청원 참여를 부탁드리는 글을 올려서 많은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77703
제 글을 보시고 ㅁㅅ동물병원 전직 테크니션께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연락을 하셨고 너무나도 뻔뻔스러운 병원장의 태도에 분노하시며 자신이 재직 중 경험하셨던 비리를 모두 폭로해주셨습니다.
다음의 내용은 저와 그 테크니션분께서 모든 법적 책임을 감수하기로 결정하고 올리는 글입니다.
현재 몇군데 언론사에서 기사도 내주셨고 계속해서 여러 기자분들과 인터뷰 중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목적은 악덕 동물병원장의 비윤리적인 행태로 인해 더 이상 피해받는 반려동물들과 보호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 뿐입니다.
테크니션분의 글은 제 블로그 글에 쓰신 댓글을 캡쳐한 것들입니다.
다음은 2차 폭로입니다.
한번에 사진이 10개 밖에 올라가지 않아서 나머지 케이스 하나는 댓글로 올려드릴께요.
정리를 해드리자면 해당 병원은
1. 유통기한이 지난 약물 사용으로 행정기관에 두 차례 적발되어 현재 행정처분을 기다리고 있고 다른 환축들에게 주사하다가 남은 온갖 첨가제가 혼합된 수액을 재활용하여 다른 환축들에게 사용합니다.
2. 24시 동물병원이고 환축들을 24시간 철저히 케어한다고 홍보하면서 야간에 상주하는 수의사가 없으며 혹시라도 입원 환축의 주사바늘이 빠지면 그 상태로 아침 당직 수의사가 나올 때까지 방치합니다.
3. 심장병 환축의 치료에 쓰이는 실데나필(비아그라)을 보호자들에게 사람 비뇨기과 등에서 처방받아오게 한 후 그 약은 행방이 없어지고 환축들에게는 카피약 팔팔정을 사용합니다.
4. 입원 중인 환축이 사망하면 보호자에게 아이가 위급하니 빨리 오시라고 연락한 후 강심제 등을 주사하고 기도에 삽관하여 준비해 놓고 병원 cctv에서 보호자가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면 CPR을 하는 쇼를 합니다.
5. 댓글로 올려드릴 캡쳐본의 내용인데 보호자가 구조한 고양이의 성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암컷으로 알고 중성화 수술시 개복했으나 이미 중성화가 되어 있는 수컷임이 확인되자 보호자에게 고양이가 '자웅동체'라는 거짓말을 하고 현재 그 고양이 입양자는 여아로 키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심선언을 해주신 전직 테크니션분께서는 이게 전부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아직도 더 폭로할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병원장은 차명계좌로 현금 결제를 유도하여 탈세를 한 정황도 있어서 제가 국세청에 자료와 함께 신고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약물 및 기타 여러가지 위법 사항에 대한 행정처분 내용은 추후 다시 글로 올려드릴께요.
이 병원에서 다시는 제2, 제3의 노랭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동물병원 선택하실 때 조심 또 조심하시라는 의미에서 이 글을 올려드립니다.
더불어 노랭이 관련 국민청원에도 동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링크는 노랭이 의료사고 관련 내용입니다.
https://blog.naver.com/zoyena/221426097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