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닌지 6년차 직장인입니다 퇴사는 4년차때부터 생각해왔었어요 일 자체에 회의감이 와서 사직서 냈다가 반려당하고 보너스 100에 연봉 300정도 올라서 어영부영 다니게 됐어요 이제는 회사 건물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막힐정도에요.. ㅠㅠ(근데 막상 회사들어가면 건물 볼때보단 낫네요) 올해 9월에 주식을 받을게 있는데 대략 2000만원 정도 됩니다. 지금 당장도 하루하루가 힘든데 언제 9월까지 기다리나 싶다가도 2000 이 9개월만 버티면 생긴다 생각하니 또 못나가겠고 그러네요.. 회사를 나가야할지, 다닌다면 어떤 마음으로 버텨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1163
퇴사하고싶은데 돈이 발목을 잡아요
직장다닌지 6년차 직장인입니다
퇴사는 4년차때부터 생각해왔었어요
일 자체에 회의감이 와서 사직서 냈다가 반려당하고 보너스 100에 연봉 300정도 올라서 어영부영 다니게 됐어요
이제는 회사 건물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막힐정도에요.. ㅠㅠ(근데 막상 회사들어가면 건물 볼때보단 낫네요)
올해 9월에 주식을 받을게 있는데 대략 2000만원 정도 됩니다.
지금 당장도 하루하루가 힘든데 언제 9월까지 기다리나 싶다가도 2000 이 9개월만 버티면 생긴다 생각하니 또 못나가겠고 그러네요..
회사를 나가야할지, 다닌다면 어떤 마음으로 버텨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