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입니다)
글 하나하나읽고 반성하고 또 반성했습니다.
쓰디 쓴 말도 격려의 말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글과 댓글을 남편에게 보여주었고 아이를 위해 저와 남편이 바뀌고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흔들릴만하면 다시 또 읽고 마음을 다잡기위해서입니다.
제 글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6세아들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퇴근시간을 조율할수 있어서 조금 일찍 오는 편이라 아이는 5시나 4시쯤 차량타고 집에 옵니다.
요즘들어 특히 남편과 싸우고나서는 유난히 아이에게 화풀이하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너무 밉고 무섭네요..
아이도 더 위축되고 제 눈치보는 것같고..
예전에는 육아서도 찾아보고 반성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하도 찾아봐서 그러면 안된다는 얘기는 아니까 더이상 찾아볼 노력조차 하지않아요.
남편과 싸우고 그날을 넘기고 다음날까지 말하지않고 냉전일때는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별거 아닌것 가지고 불같이 화내고 그러네요..
성격차이로 남편과 자주 싸우는데 이럴거면 차라리 이혼하고 저보다 더 좋은 새엄마랑 아이가 사는게 낫지않을까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에요.
아이를 사랑하지만 이렇게 감정컨트롤안되고 감정쓰레키통마냥 아이를 대하는 엄마라면 없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리고 책을 좋아하지않는 것에 대해 제가 강박증이 있는 것같아요. 방문학습지외에 따로 공부시키는 건 없는데 하원하고 집에와서 책보단 놀잇감가지고 놀기바쁜 아들보면..속상해서 일부러 같이 보자고도 해봐도 자꾸 다른일에 관심갖고 하는데 이런모습에 오늘 화를 내고말았네요..
엄마로서 자격없는 저 ..방법없을까요? 어떻게 해야 감정컨트롤이 될까요?
노력해도 길게가지 못하고 도돌이표에요
도와주세요.
아이에게 화풀이하는 엄마
글 하나하나읽고 반성하고 또 반성했습니다.
쓰디 쓴 말도 격려의 말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글과 댓글을 남편에게 보여주었고 아이를 위해 저와 남편이 바뀌고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흔들릴만하면 다시 또 읽고 마음을 다잡기위해서입니다.
제 글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6세아들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퇴근시간을 조율할수 있어서 조금 일찍 오는 편이라 아이는 5시나 4시쯤 차량타고 집에 옵니다.
요즘들어 특히 남편과 싸우고나서는 유난히 아이에게 화풀이하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너무 밉고 무섭네요..
아이도 더 위축되고 제 눈치보는 것같고..
예전에는 육아서도 찾아보고 반성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하도 찾아봐서 그러면 안된다는 얘기는 아니까 더이상 찾아볼 노력조차 하지않아요.
남편과 싸우고 그날을 넘기고 다음날까지 말하지않고 냉전일때는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별거 아닌것 가지고 불같이 화내고 그러네요..
성격차이로 남편과 자주 싸우는데 이럴거면 차라리 이혼하고 저보다 더 좋은 새엄마랑 아이가 사는게 낫지않을까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에요.
아이를 사랑하지만 이렇게 감정컨트롤안되고 감정쓰레키통마냥 아이를 대하는 엄마라면 없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리고 책을 좋아하지않는 것에 대해 제가 강박증이 있는 것같아요. 방문학습지외에 따로 공부시키는 건 없는데 하원하고 집에와서 책보단 놀잇감가지고 놀기바쁜 아들보면..속상해서 일부러 같이 보자고도 해봐도 자꾸 다른일에 관심갖고 하는데 이런모습에 오늘 화를 내고말았네요..
엄마로서 자격없는 저 ..방법없을까요? 어떻게 해야 감정컨트롤이 될까요?
노력해도 길게가지 못하고 도돌이표에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