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라도 복수"…친구 아내 성폭행 30대 결국 '징역형'

ㅇㅇ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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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친구의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논산의 한 폭력조직원 30대가 파기환송심에서 강간 혐의가 인정돼 원심보다 중한 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