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동안 존버하는 연애가 끝났다 사귀고 딱 일주일 좋았다 나에게 너같은 사람은 처음이었다 그렇게 같이 쇼핑 많이 다닌것도 처음이었고, 편지 많이 써 본적도 처음이었다.. 시작은 너부터였지만,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었던거 같다... 뭘먹든, 뭘 사든 네가 같이 생각났다.. 그럼에도 난 안그런척 하면서 너에게 집착을 하고 있었다
계속 확인받고 싶어했고, 계속 나도 모르게 너도 나처럼 해줬으면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술먹고 난 너에게 실수를 했다... 막말 그리고 헤어지자고... 빈정됐다..
나에게 넌 정이떨어져 헤어짐을 고했고, 난 붙잡았다... 그 뒤로 서로 노력하자며 다시 예쁘게 만나보자며 나에게 붙잡혀 준 너에게
난 계속 을의 연애를 했었던거 같다... 매일 형식적인 대답, 형식적인 카톡.....
하루에 한통 없는 전화, 버티고 또 버텼다... 혹여 서운해하면 질릴까봐, 혹여 보채면 떠나갈까봐...
나혼자 마음 다잡는 일기도 참 많이 썻고, 퇴근하면서 이런 내가 비참해 울기도 참 많이 울었다
그래도 난 널 사랑하니 끝까지 붙잡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넌 그만하자고, 노력해도 안된다고 하더라...그날 그 사건으로 났던 너의 상처들이
존버하는 연애..
사귀고 딱 일주일 좋았다
나에게 너같은 사람은 처음이었다 그렇게 같이 쇼핑 많이 다닌것도 처음이었고, 편지 많이 써 본적도
처음이었다.. 시작은 너부터였지만,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었던거 같다...
뭘먹든, 뭘 사든 네가 같이 생각났다.. 그럼에도 난 안그런척 하면서 너에게 집착을 하고 있었다
계속 확인받고 싶어했고, 계속 나도 모르게 너도 나처럼 해줬으면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술먹고 난 너에게 실수를 했다... 막말 그리고 헤어지자고... 빈정됐다..
나에게 넌 정이떨어져 헤어짐을 고했고, 난 붙잡았다...
그 뒤로 서로 노력하자며 다시 예쁘게 만나보자며 나에게 붙잡혀 준 너에게
난 계속 을의 연애를 했었던거 같다... 매일 형식적인 대답, 형식적인 카톡.....
하루에 한통 없는 전화, 버티고 또 버텼다... 혹여 서운해하면 질릴까봐, 혹여 보채면 떠나갈까봐...
나혼자 마음 다잡는 일기도 참 많이 썻고, 퇴근하면서 이런 내가 비참해 울기도 참 많이 울었다
그래도 난 널 사랑하니 끝까지 붙잡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넌 그만하자고, 노력해도 안된다고 하더라...그날 그 사건으로 났던 너의 상처들이
도저히 메워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 사랑이 노력한다는게 말이되니... 내가 먼저 그만두자고 말 못한게 미련스러웠다
어차피 아니란거 알았으면서.... 비참하다. 마음이 아프다.
넌 어차피 나란 존재가 아웃오브 안중이겠지...진짜 다시는 만나지 말자...
너가 정말 후회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너도 나처럼 아픈 사랑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한테 했던 너의 행동들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