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더라,어쩌면 전달이 어려울법하지만 그럼에도 꼭 봐줬으면하는 마음에 썻던 어제의 글을 본것처럼. 꿈속에 너는 여전히 잘 웃고, 예쁘더라. 처음으로 꼭 할말이 있다던 그 말에시간을 내어주던 너에게. 미안했다고, 고마웠다고.사랑받을수 있다는걸 알려줘서, 예쁘단 말 한번 해주지 못해서.미안했다고, 고마웠다고.
너무 자책하지 말라며 끝까지 날 위로하던 너를 보니.그 어느때만큼 일어나기 힘든 하루의 시작이더라. 현실이길 바랬던 꿈이 깨는 순간,그렇게 마음에 여운이 남고, 아쉬움이 남은 채그럼에도 얘기해줬으니, 그렇게 들어줬으니 된거라고.
그런데 그걸 현실에서 말해주고,그렇게 너의 얼굴을 한번보고, 그렇게 너의 목소리를 한번듣고. 한없이 커지는 욕심을 그저 욕심으로만 갖고있으려 해.지금이라도, 앞으로라도 너에게 조금이나마 나로하여금 아프고 화나는 감정을 줄수 없으니까. 미안해, 아직도 널 잊지 못해서.미안해, 꿈속에서도 내 욕심때문에 너를 힘들게 한것 같아서. 그래도 고마워, 조금이나마 미소지어줘서.
나의 욕심이,
꿈속에 너는 여전히 잘 웃고, 예쁘더라.
처음으로 꼭 할말이 있다던 그 말에시간을 내어주던 너에게.
미안했다고, 고마웠다고.사랑받을수 있다는걸 알려줘서, 예쁘단 말 한번 해주지 못해서.미안했다고, 고마웠다고.
너무 자책하지 말라며 끝까지 날 위로하던 너를 보니.그 어느때만큼 일어나기 힘든 하루의 시작이더라.
현실이길 바랬던 꿈이 깨는 순간,그렇게 마음에 여운이 남고, 아쉬움이 남은 채그럼에도 얘기해줬으니, 그렇게 들어줬으니 된거라고.
그런데 그걸 현실에서 말해주고,그렇게 너의 얼굴을 한번보고, 그렇게 너의 목소리를 한번듣고.
한없이 커지는 욕심을 그저 욕심으로만 갖고있으려 해.지금이라도, 앞으로라도 너에게 조금이나마 나로하여금 아프고 화나는 감정을 줄수 없으니까.
미안해, 아직도 널 잊지 못해서.미안해, 꿈속에서도 내 욕심때문에 너를 힘들게 한것 같아서.
그래도 고마워, 조금이나마 미소지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