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형 만세

ㅇㅇ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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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중 한명인 여운형 선생님



독립운동가이자 3.1운동을 기획하고 파리 강화회의에 김규식 선생과 함께 참석한 독립지사.



일본 하라 내각은 여운형 선생을 일본으로 불러 설득시켜서 임시정부를 와해 시키려 했다.



미개한 조선인 지식인 정도야 우리 일본에서 설득하면 넘어올것이다라고 생각한 일본 하라 내각




제국 호텔 여운형을 부르기로 한다.




임시정부에서는 여운형 선생의 일본 방문을 반대하지만 안창호 선생님이 적극 찬성해 가게 된다.





도쿄에 도착한 여운형 일행은 제국호텔에 머물렀다. 거기서 일본의 국방대신, 내무대신, 체신성 대신, 척식국장관 등을 차례로 면담하고 설전


하여 조선의 독립의 당위성을 주장하였다.


여운형은 일본 장관들이 주장하는 회유와 협박과 설득에 넘어가지 않았다. 도리어 "일본이 만용을 부리고 3.1운동을 진압한 것은 흡사 타이타


닉이 작은 빙산을 무시하고 지나가다가 가라앉는 것과 같은 것"이라며 조선독립의 당위성을 역설하면서 일본 장관들을 설득한다. 


그 중에 고가 

렌조(古賀廉造)척식국 장관은 대화를 하면서 여운형의 기개와 인품에 감탄하여 여운형이 떠날 때 " 여운형 만세 !"를 외쳐 여운형을 놀라게 했다


고 한다.


제국호텔을 방문한 내외신의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에서 그는 '조선 독립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주장하여 일본의 회유공작에 결코 넘어가지 않


았다.1919년 도쿄 제국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그가 주장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여운형 도쿄 제국호텔 기자회견 연설



주린 자는 먹을 것을 찾고 목마른 자는 마실 것을 찾는 것은 자기의 생존권을 위한 인간 자연의 원리이다. 이것을 막을 자가 있겠는가! 일본인


이 생존권이 있는데 우리 한민족만이 홀로 생존권이 없을 수 있는가? 일본인이 생존권이 있다는 것을 한국인이 긍정하는 바이요, 한국인이 민


족적 자각으로 자유와 평등을 요구하는 것은 신이 허락하는 바이다. 일본 정부는 이것을 방해할 무슨 권리가 있는가! 세계는 약소민족해방, 부


인해방, 노동자해방 등 세계 개조를 부르짖고 있다. 이것은 일본을 포함한 세계적 운동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은 세계의 대세요, 신의 뜻이요, 


한민족의 각성이다.



 

1919년11월 28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실린 여운형의 연설


일본 제국호텔. 이곳에서 여운형은 1919년 일본 장관들하고 담판을 짓고, 조선독립의 당위성을 역설하였다.


이 연설로 만좌에서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태평양'잡지사 사장은 "조선독립에 대한 이론이 명쾌해졌다."고 말했다. 


요시 노

 

도쿄제국대학교 법학 교수는 '중국, 조선, 대만 등의 많은 사람들과 회담 하였지만, 교양있고 존경할 만한 인격으로서 여운형씨 같은 사람은 드


물게 보는 뛰어난 사람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여운형을 초대한 일본 의원들로 구성된 하라 내각은 "'불령선인 1호 인물'을 일본땅에 불러들이고 독립을 외치게 만들었다."는 책임


을 지라는 압력에 밀려 붕괴하고 일본정국이 들끓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이 내각을 일컬어 '여운형 국회', 혹은 '여운형 내각'이라고 부르게 되


었다.



연설 한번 으 로 일본 내각 총사퇴 시킴





일제시대 신문사 사장시절이 여운형 선생의 소문














해방후 김구 선생님과 똑같이 테러로 돌아가심 


이승만 개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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