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하지만 남중남고를 나오고 여자사람친구는 살면서 손에 꼽을정도로 없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아는오빠, 같이일했던오빠 라는 인간이 가장 증오스럽고 싫습니다.
21살 군인시절에는 남들이 말하는 일말상초 당했습니다.
아는오빠라고 일관하던 복학생이랑 바람이났던 여자친구에게 화한번 제대로 못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철원 부대까지 와서 외박을 했는데 카톡에 아는오빠라는 인간이 “우리애기 ~ 다음엔 ~~가자”
라는 카톡이오는걸 보고 저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상처는 컸고 다시 아물었습니다
23살 전역을 하고 만난 여자친구는 3년간 고깃집에서 성실하게 아르바이트하며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저랑 사귀기도 전에 이미 고깃집 사장아들과는 친하게 지냈나 봅니다. 알바끝나고 차로 집까지 데려다 주고 연락도 간간히 하는게 보였구요.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 사이를 가르는건 제가 이상한놈이니까요.
약 10개월을 만났나요?
신종플루에 걸려 일주일간 고생을 했던 기간이있었습니다.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다 낫고 전화를했습니다. 안받더군요 ㅎ
계속 했습니다. 저녁에 받더군요. 근데 여자친구가 받는게아니라 여자친구의 친구들(여자)가 받더니 야이씨x롬아 ! 라고 끊는겁니다. 그렇게 그 다음날 자기 그 고깃집사장아들이랑 만난다고 강제로 이별당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할 기회조차 안주더군요.
1년뒤에 그 둘 결혼했습니다 지금 잘사는지 어쩌는지ㅋㅋ..
전부 동갑인 친구였고 사귀는동안 큰 트러블도없이 알콩달콩했습니다.
전 이제 더 아플 상처도 없습니다 너무 무뎌졌구요 그리고 다시는 상처받고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또 그러려는것같습니다..
지금부터는 2018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사귀고있는 5살 연하 여자친구이야기인데요.
사실 저희는 공부를하면서 만났고 지금도 시험기간입니다.
편입학공부요. 마음도 잘맞고 이야기가 너무잘통해서 사귀기 시작하였고 같이 산지 6개월정도 되갑니다. 다음주면 약 15개 대학의 시험이 끝나는데요
( 판은 처음입니다만 여기도 불편러들이 많나요?
(공부는안하고~~~이런류요 혹시나 있을까봐 씁니다..)
저는 연세대고려대 및 3개학교 1차합격 상태고 여자친구는 건대숙대등 여러학교 1차합상태입니다)
. 두서가 길었죠
이친구도 상황이 지금 비슷합니다
일주일 전 부터 공부시작전에 같이 알바했던 오빠
그놈의 상놈의 오빠한테 연락이 왔답디다. 시험준비는 잘되냐 어쩌냐 그런류의 연락이요. 여자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가만보니 톡을하는 횟수가 늘고있더라구요.
남자분들 . 남자분들은 아시죠? 카톡할때 여자에게 이모티콘쓰지도않는거 쓰고 연락구실잡으려고 무슨 정보?짤?같은거 투척하고 톡시작하고.. 곧 시험이니 무슨 개같은어플로 귀엽게 합격증 만들어서 투척하질않나... 더 충격인건 여자친구가 그 같이일했다던 오빠한테 남친이있다고 이야기를 하지도 않은것같구요.
제가 만났던여자는 다 똑같아요 왜이러는거죠?
진부하지만 남중남고를 나오고 여자사람친구는 살면서 손에 꼽을정도로 없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아는오빠, 같이일했던오빠 라는 인간이 가장 증오스럽고 싫습니다.
21살 군인시절에는 남들이 말하는 일말상초 당했습니다.
아는오빠라고 일관하던 복학생이랑 바람이났던 여자친구에게 화한번 제대로 못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철원 부대까지 와서 외박을 했는데 카톡에 아는오빠라는 인간이 “우리애기 ~ 다음엔 ~~가자”
라는 카톡이오는걸 보고 저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상처는 컸고 다시 아물었습니다
23살 전역을 하고 만난 여자친구는 3년간 고깃집에서 성실하게 아르바이트하며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저랑 사귀기도 전에 이미 고깃집 사장아들과는 친하게 지냈나 봅니다. 알바끝나고 차로 집까지 데려다 주고 연락도 간간히 하는게 보였구요.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 사이를 가르는건 제가 이상한놈이니까요.
약 10개월을 만났나요?
신종플루에 걸려 일주일간 고생을 했던 기간이있었습니다.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다 낫고 전화를했습니다. 안받더군요 ㅎ
계속 했습니다. 저녁에 받더군요. 근데 여자친구가 받는게아니라 여자친구의 친구들(여자)가 받더니 야이씨x롬아 ! 라고 끊는겁니다. 그렇게 그 다음날 자기 그 고깃집사장아들이랑 만난다고 강제로 이별당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할 기회조차 안주더군요.
1년뒤에 그 둘 결혼했습니다 지금 잘사는지 어쩌는지ㅋㅋ..
전부 동갑인 친구였고 사귀는동안 큰 트러블도없이 알콩달콩했습니다.
전 이제 더 아플 상처도 없습니다 너무 무뎌졌구요 그리고 다시는 상처받고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또 그러려는것같습니다..
지금부터는 2018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사귀고있는 5살 연하 여자친구이야기인데요.
사실 저희는 공부를하면서 만났고 지금도 시험기간입니다.
편입학공부요. 마음도 잘맞고 이야기가 너무잘통해서 사귀기 시작하였고 같이 산지 6개월정도 되갑니다. 다음주면 약 15개 대학의 시험이 끝나는데요
( 판은 처음입니다만 여기도 불편러들이 많나요?
(공부는안하고~~~이런류요 혹시나 있을까봐 씁니다..)
저는 연세대고려대 및 3개학교 1차합격 상태고 여자친구는 건대숙대등 여러학교 1차합상태입니다)
. 두서가 길었죠
이친구도 상황이 지금 비슷합니다
일주일 전 부터 공부시작전에 같이 알바했던 오빠
그놈의 상놈의 오빠한테 연락이 왔답디다. 시험준비는 잘되냐 어쩌냐 그런류의 연락이요. 여자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가만보니 톡을하는 횟수가 늘고있더라구요.
남자분들 . 남자분들은 아시죠? 카톡할때 여자에게 이모티콘쓰지도않는거 쓰고 연락구실잡으려고 무슨 정보?짤?같은거 투척하고 톡시작하고.. 곧 시험이니 무슨 개같은어플로 귀엽게 합격증 만들어서 투척하질않나... 더 충격인건 여자친구가 그 같이일했다던 오빠한테 남친이있다고 이야기를 하지도 않은것같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