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있는 얘들아..

ㅇㅇ2019.01.09
조회38



원래 사이좋았고 얘기도 잘 통했는데 방학한 이후로 오빠 얼굴 보면 짜증 나고 목소리도 듣기 싫고 기분 매우 좋았는데 오빠만 보면 급다운....


오빠가 뭐 할 때마다 왜 저러지? 왜 저러고 살지? 왜 살지? 이런 생각밖에 안 들고....


나 부를 때마다 목소리랑 말투가 막 그냥... 진짜 듣기 싫어. 또 말은 얼마나 많은지 지 tmi 줄줄.... 진짜 개화나;;;



한 번도 이런 경험 없어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음...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