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문제ㅠㅠ

ㅇㄴㅇ2019.01.09
조회1,238

입사한지는 한달하고조금 넘었습니다...
9시~6시까지근무 점심1시간 ,토요일 공휴일은 쉽니다,, 야근은 거의요즘 밥먹듯이하고있습니다ㅠㅠ
회사가 넘바빠요...ㅜ
들어올때 160정도고 수습3개월은 80프로라고 하더라구요~~전회사때 받은거 맞춰준다해서 세후금액인줄 알았는데 세금공제전이고 중식지원도안되서 따로들어요ㅜㅜ그리고 고용노동부에 두번세번전화해서알아보니까 수습이라도
최저임금의 90프로이상은 지급되어야된다고해서
관리하시는 상사한테도 말씀드리고
11월달 중간에 들어와서 12일치 일한 차액금을 애기하니깐 세무서에 알아보시더니 내가말한게맞다면서
사장님한테 한번말씀은 드려볼텐데 2019년에도
제가말한대로 최저시급이상으로해서 하게되면
지금 대리님하고도 급여가같다고....
충격 ㅠ
그리고 들어올때에 계약한금액이 틀려지는데
위에서 안된다고하면 어쩔수없이 서로 일하는건 불편해질것같다 그거는생각하고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올해부터 시급맞춰서적용하면 삼사년이상 일한
대리랑같다하면 제가 어떻게말해봐야 되는건가요?? 그냥 못맞춰주면 나와야되겠죠...?
이런곳이많나요...?ㅡㅡ이번에받을 12월은 실지급액이 113만원인가 그렇네요ㅠㅠ나중에 수습지나고 160만원 백프로다받아도 중식미제공에 세금까지다때면
힘드네요 혼자살아서 고정지출도큰데ㅜ
어떻게말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