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데 처음 글써보네요...ㅎㅎ 대구에 거주하는, 평범한 직장인 올해 33세. 총각입니다. 얼마전에. 회사 여직원이. 친구네 회사 언니(2살연상) 소개받을 생각있냐고. 묻길래처음엔 됐다 했다가. 몇일뒤에 소개나 받아볼까 싶어. 해달라고 했었던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제가 생각이 이상한건진 모르겠슴니다만 상대측에서. 제 연봉, 키, 차종 을 물어봤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여직원이 오히려, 황당해서 됐다고 하고 중간에서 끊었다는 겁니다 저는 상대방 나이,성별 말고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만 ㅋㅋ 저는 현재 건축설계업, 연봉3600(상여제외), 키176cm, k7구형(중고)을 타고 있습니다만...외모도 어디가서 손가락질 당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요즘 30 이상 여성 분들은, 남자 소개받기전에 저런걸 다 따지시는지....? 저는 기본적으로, 최소한 상대방이 어떤사람인지, 한 두번은 만나본 뒤, 저런것이 충족되는지 알아보는게 정상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2
올해 33세. 평범한 직장인(남).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데 처음 글써보네요...ㅎㅎ
대구에 거주하는, 평범한 직장인 올해 33세. 총각입니다.
얼마전에. 회사 여직원이. 친구네 회사 언니(2살연상) 소개받을 생각있냐고. 묻길래
처음엔 됐다 했다가. 몇일뒤에 소개나 받아볼까 싶어. 해달라고 했었던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이 이상한건진 모르겠슴니다만
상대측에서.
제 연봉, 키, 차종 을 물어봤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여직원이 오히려, 황당해서 됐다고 하고 중간에서 끊었다는 겁니다
저는 상대방 나이,성별 말고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만 ㅋㅋ
저는 현재 건축설계업, 연봉3600(상여제외), 키176cm, k7구형(중고)을 타고 있습니다만...
외모도 어디가서 손가락질 당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요즘 30 이상 여성 분들은, 남자 소개받기전에 저런걸 다 따지시는지....?
저는 기본적으로,
최소한 상대방이 어떤사람인지, 한 두번은 만나본 뒤, 저런것이 충족되는지 알아보는게
정상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