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적어봐요 ㅠ

oo2019.01.09
조회229

취업 준비하다보니 자존심이 바닥까지 치네요...

공부하다가 갑자기 우울해져서 글 적어봐요

나이는 24살이구요

4년제 000과 나왔구요.


졸업할 때까지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이제 취업하려고 하니까 불현듯 두려움, 후회가 밀려오네요....

다행히 산타토익 이용권이 생겨서 어찌어찌 토익점수는 만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어떻게 어떻게 살다보니 24살인데

SNS나 카톡만 봐도 취업한 친구들 소식만 보이고

우울하네요 ㅠ

솔직히 무슨 일을 해야 될지도...잘 모르겠다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