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스무살되는 여자입니다! 각설하고.. 제가 알바를 하고있는데 주방에서 알바하고있는 오빠의 친구가 놀러왔고 제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둘이서 술 먹고도 계속 그 오빠가 저의 이야기를 했데요.. 알바오뻐가 자기랑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라 오래봤는데 그런 모습을 처음 본데요. (물론 사실인지 거짓일지는 모르죠..) 그래서 밥 한 번이라도 먹어보라고 그러는데 요즘 세상 참 무섭잖아요ㅠㅠ̑̈ 저랑 친구였던 사이면 얘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서 괜찮은데 아예 처음 보는 분이고 밥을 같이 먹더라도 어색한 분위기도 싫고 저보고 실망할까봐 걱정되요.. 사실 제가 외모 자신감이 없거든요.ㅠㅠㅠ̑̈ 이렇게 적으니 자존감도 없어 보이네요. 그런데 사람은 또 만나봐야 알잖아요! 하 그래서 고민되요 ㅠㅠ̑̈ 저한테 왜그러는 걸까요..? 군대에 있다와서 그런걸까요?? 군대에 있다오면 할머니까지 예뻐보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요ㅋㅋㅋ 암튼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만나볼건가요? 아니면 안만나 보실 건가요?? 1
남자와 첫 소개 ㅠ 조언 좀 부탁해요!
각설하고.. 제가 알바를 하고있는데 주방에서 알바하고있는 오빠의 친구가 놀러왔고 제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둘이서 술 먹고도 계속 그 오빠가 저의 이야기를 했데요.. 알바오뻐가 자기랑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라 오래봤는데 그런 모습을 처음 본데요. (물론 사실인지 거짓일지는 모르죠..)
그래서 밥 한 번이라도 먹어보라고 그러는데
요즘 세상 참 무섭잖아요ㅠㅠ̑̈ 저랑 친구였던 사이면 얘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서 괜찮은데 아예 처음 보는 분이고 밥을 같이 먹더라도 어색한 분위기도 싫고 저보고 실망할까봐 걱정되요..
사실 제가 외모 자신감이 없거든요.ㅠㅠㅠ̑̈ 이렇게 적으니 자존감도 없어 보이네요.
그런데 사람은 또 만나봐야 알잖아요! 하 그래서 고민되요 ㅠㅠ̑̈
저한테 왜그러는 걸까요..? 군대에 있다와서 그런걸까요?? 군대에 있다오면 할머니까지 예뻐보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요ㅋㅋㅋ
암튼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만나볼건가요? 아니면 안만나 보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