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자체를 삭제하려다가 함께 고민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이렇게 이후 이야기를 남깁니다. 제 명의로 못하겠다 죄송하다 말씀을 드렸고 아버님께선 괜찮다 고민하게 해서 미안하다시며 이야기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미안하다 하시니 제 마음이 더 안좋고 너무 죄송하네요... 암튼 댓글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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