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손님감시 실태

AAA2019.01.09
조회4,319

 

도둑으로 의심되면 직원통로 구석구석에 사진이 붙어 마트에 입장하면 고객센터 캐셔 일반근무자들까지 주시한다고 함. 도둑으로 의심받는줄도 모르고 웃고 돌아다닐수 있음.

마트돌아다니다 이것저것 만져보고 주머니에 손 잘못넣었다가 도둑으로 의심받을수있으니 주의해야됨. 보안요원 눈에는 손님들이 모두 잠재적 도둑으로 보임.

 

주위에 이상하게 보안요원이 자꾸보이면 조심해야함. 한번 찍히면 영원히 의심받을수 있음.

의심이 깊어지면 사실로 인식해 버려 생사람 잡을수있음.

잠재적 도둑으로 인식되어 블랙리스트에 올라 별명붙은 내사진이 이마트 직원통로에 붙어있을수도 있음.

 

자주가서 혼자 돌아다녀도 의심받고 검은옷에 모자까지 쓰고 돌아다니면 보안요원이 관심을 보일수 있으니 주의해야함.

 

카트 장바구니에 생고기 생선 신선식품 담아서 오래 돌아다녀도 지켜본다고 함. 들고다니다 도로 갖다놓으면 상해서 버린다고 카메라로 식품코너 지켜보고 있다가 매장근무자에게 지켜보라고 연락한다함. 신선식품 담았으면 빨리 나가는게 좋음. 도둑이 아니라도 보안요원들의 표적이 될수 있음. 자주가서 눈에 익으면 자연히 표적이 됨.

​매일가도 도둑으로 의심받을수있음.

실제로 마트 매일가서 장보다가 훔친물건도 없는데 주머니에 손잘못넣었다가 뭘 집어넣은것 같다는 보안요원의 의심을 받아 6개월이나 감시하다 들켜서 현장에서 잡혀서 문제가 생기자 손님을 도둑으로 몰아 무고하고 재판까지가서 무죄선고 받은 실제사례도 있음.

이마트는 재판에서 마트를 매일왔다. 수시로 들락거렸다고 수상했다고 말함.

마트 매일가면 수상하다고 의심받음. 심심하다고 코앞에 있는 마트가서 돌아다니면 보안요원의 표적이 될수있으니 자제해야함. 이마트는 1주일에 1번정도가 적당함. 2번가면 보안요원이 얼굴알아볼수있음.

무죄선고 받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자 이마트는 정신병자의 헛소리라고 댓글을 달고 있음.

주머니에 손잘못넣었다가 6개월동안 감시당한 실제사례

https://pann.nate.com/talk/344396495?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