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으신 분은 조금은 긴 제 사연은 안읽으셔도 되고 아래에 방법있으니 스크롤 내려보세요 )
저는 방임학대를 받고자랐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외할머니가 길러주셨고
중학교 1학년까지 외가에 쭉 살았구요
엄마는 가끔 저를 보러 왔었구요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재혼남이랑 셋이 방한칸짜리에서 살다
재혼남이 도망가버리고 난후 엄마는 종교에 미쳐서
또다시 저를 바퀴벌레 드글거리고 싱크대에
구더기가 끄는 집에 19살까지 방치시켰습니다.
20살되어서 몰래 알바해서 집구해서 독립했습니다
저를 방치 한것과는 모순되게 엄마는
저에게 집착이 심했습니다. 전화를 몇십통하고
제가 전화를 안받으면 밤 12시 넘어서도
친구네 집으로 전활걸었습니다 (그땐 핸드폰이 별로 없던시절 )
제가 어른이 되어 독립했다는 사실을 인정못하고 경찰에 실종신고했구요 모든걸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 이게 엄마한테 제일
많이 들은 말이고 두번째가 공장가서 일해라 였어요
아무튼 저는 엄마의 대한 분노로 피가 끓는 기분을
느낄 정도로 엄마를 저주했구요 이가 바득바득 갈리고
가서 패죽여도 분이 안풀릴것같았고 세상 쌍욕들을
속으로 퍼붓고 글로도 쓰고 진짜 죽이고싶었습니다.
사실 폭력은 없었기에 심한 가정폭력으로 상처 입으신 분들에
비하면 저는 레벨이 낮은 학대를 경험했을 수 있지만
개인에게 남은 부모에게 받은 깊은 상처는 누구나 괴롭지요
어쨌든 제가 상처를 극복하고 정신적 자유를 얻었던
과정 공유하고싶어서요
1. 날 낳아준것으로 그들의 의무는 다 한거라고 생각하기
날 세상에 잉태시킨것 이상을 그들한테 바랄것도 없었던거였고
그 후에 이어진 학대는 어쩌면 우리의 정해진 운명.숙명...
2.그들은 무식했다 . 배운게 너~~무 없었다
그들은 간단한 유아상식도 거의 아무것도 몰랐다.
그들의 환경 ,시대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그땐 인터넷도 없고
찾아서 공부했어야했는데 무식한데 먹고살아야해서 몰랐다
3.그들도 그들 부모에게 학대받았다
6남매 막내딸 우리엄마 . 미운털 박혀서 살았던거같고
그렇게 그녀도 자존감 바닥이였고 그땐 자존감이 뭔지도 몰랐을 터 .그렇게 상처만 끌어안고 애를 낳아버렸다.
그리고 참혹한 결과
4. 부모원망해서 얻는건 마음의 병.정신병뿐
내 인생에 발전이 없다. 과거에 매몰된 나의
뇌.마음 감정 기억들이 나의 성장과 행복을 가로막고있다
이제 그만을 외치기 . 과감히 이젠 모두 지난일이야 라고 스스로 에게 말하기 .
5.다시는 너에게 아픈일 무서운일들이 생길일 없단다 아가야
하며 과거 상처입은.어린 내영혼 달래주기
숨죽여 울고 있는 7살 나에게 울지마 라며 달래주기
조금만 참아 괜찮아 라며 괴로워 하고있는 과거
20대 철부지 나에게도 말해주기
6.심리학,철학 관련 책읽기 or 유튜브 강의 듣기
저는 저의 심리 ,나의 부모의.심리 등등 2년정도
미친듯이 공부했습니다 .저는 조울증,자살시도.자기혐오
피해의식,불면증.알콜중독 등 많은 정신적질환이 있었기에
정신과 약도 타먹어봤지만 소용없었고
스스로 공부했던게. 부모원망에서.벗어날수있던
정말 유일한 방법이였습니다 강추입니다.
이것은 오래걸립니다 . 미친듯이 끈질기게오래해야합니다.
7. 진짜 내 인생 살아가기 .새출발 ! 다시태어나다
부모땜에 힘들었던 30년은.나의 인생 1막
인생 2막은 완전한 새 무대에서 새롭게 펼치기
1막이. 있었기에 2막도 존재한다. 인생2막은 멋지게 !
8.집착놓기. 마음과 정신에서 부모 놓기.날려보내기
잘가 .안녕. 낳아준것만으로 역활 다 했어.
각자 인생 살자. 우린 좋은 인연은.아니였나봐
다음 생에 다시 만나 . 이제 그만하자. 잊고살게 !
9. 진짜 행복해질 차례
우리들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
마음과.생각만 바꾸면요 . 쉽진 않지만 노력해야해요
계속 마음썩히고만 살 순없어요. 이 최첨단시대에
억울하지 않나요? 즐겨야죠. 과거의 내가 있기에
우린 강해졌고 공감능력도 남들보다 뛰어나요 !
실컷 불행해 봤으니 이젠 실컷 행복해져봐요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해봐요.
부모는 부모인생 살으라고 해요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또 소중해요
부모 원망에 하루하루 지쳐가시는 분들을 위해
부모에 대한 분노와 원망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주부입니다.
(시간 없으신 분은 조금은 긴 제 사연은 안읽으셔도 되고 아래에 방법있으니 스크롤 내려보세요 )
저는 방임학대를 받고자랐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외할머니가 길러주셨고
중학교 1학년까지 외가에 쭉 살았구요
엄마는 가끔 저를 보러 왔었구요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재혼남이랑 셋이 방한칸짜리에서 살다
재혼남이 도망가버리고 난후 엄마는 종교에 미쳐서
또다시 저를 바퀴벌레 드글거리고 싱크대에
구더기가 끄는 집에 19살까지 방치시켰습니다.
20살되어서 몰래 알바해서 집구해서 독립했습니다
저를 방치 한것과는 모순되게 엄마는
저에게 집착이 심했습니다. 전화를 몇십통하고
제가 전화를 안받으면 밤 12시 넘어서도
친구네 집으로 전활걸었습니다 (그땐 핸드폰이 별로 없던시절 )
제가 어른이 되어 독립했다는 사실을 인정못하고 경찰에 실종신고했구요 모든걸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 이게 엄마한테 제일
많이 들은 말이고 두번째가 공장가서 일해라 였어요
아무튼 저는 엄마의 대한 분노로 피가 끓는 기분을
느낄 정도로 엄마를 저주했구요 이가 바득바득 갈리고
가서 패죽여도 분이 안풀릴것같았고 세상 쌍욕들을
속으로 퍼붓고 글로도 쓰고 진짜 죽이고싶었습니다.
사실 폭력은 없었기에 심한 가정폭력으로 상처 입으신 분들에
비하면 저는 레벨이 낮은 학대를 경험했을 수 있지만
개인에게 남은 부모에게 받은 깊은 상처는 누구나 괴롭지요
어쨌든 제가 상처를 극복하고 정신적 자유를 얻었던
과정 공유하고싶어서요
1. 날 낳아준것으로 그들의 의무는 다 한거라고 생각하기
날 세상에 잉태시킨것 이상을 그들한테 바랄것도 없었던거였고
그 후에 이어진 학대는 어쩌면 우리의 정해진 운명.숙명...
2.그들은 무식했다 . 배운게 너~~무 없었다
그들은 간단한 유아상식도 거의 아무것도 몰랐다.
그들의 환경 ,시대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그땐 인터넷도 없고
찾아서 공부했어야했는데 무식한데 먹고살아야해서 몰랐다
3.그들도 그들 부모에게 학대받았다
6남매 막내딸 우리엄마 . 미운털 박혀서 살았던거같고
그렇게 그녀도 자존감 바닥이였고 그땐 자존감이 뭔지도 몰랐을 터 .그렇게 상처만 끌어안고 애를 낳아버렸다.
그리고 참혹한 결과
4. 부모원망해서 얻는건 마음의 병.정신병뿐
내 인생에 발전이 없다. 과거에 매몰된 나의
뇌.마음 감정 기억들이 나의 성장과 행복을 가로막고있다
이제 그만을 외치기 . 과감히 이젠 모두 지난일이야 라고 스스로 에게 말하기 .
5.다시는 너에게 아픈일 무서운일들이 생길일 없단다 아가야
하며 과거 상처입은.어린 내영혼 달래주기
숨죽여 울고 있는 7살 나에게 울지마 라며 달래주기
조금만 참아 괜찮아 라며 괴로워 하고있는 과거
20대 철부지 나에게도 말해주기
6.심리학,철학 관련 책읽기 or 유튜브 강의 듣기
저는 저의 심리 ,나의 부모의.심리 등등 2년정도
미친듯이 공부했습니다 .저는 조울증,자살시도.자기혐오
피해의식,불면증.알콜중독 등 많은 정신적질환이 있었기에
정신과 약도 타먹어봤지만 소용없었고
스스로 공부했던게. 부모원망에서.벗어날수있던
정말 유일한 방법이였습니다 강추입니다.
이것은 오래걸립니다 . 미친듯이 끈질기게오래해야합니다.
7. 진짜 내 인생 살아가기 .새출발 ! 다시태어나다
부모땜에 힘들었던 30년은.나의 인생 1막
인생 2막은 완전한 새 무대에서 새롭게 펼치기
1막이. 있었기에 2막도 존재한다. 인생2막은 멋지게 !
8.집착놓기. 마음과 정신에서 부모 놓기.날려보내기
잘가 .안녕. 낳아준것만으로 역활 다 했어.
각자 인생 살자. 우린 좋은 인연은.아니였나봐
다음 생에 다시 만나 . 이제 그만하자. 잊고살게 !
9. 진짜 행복해질 차례
우리들도 행복해질 수 있어요
마음과.생각만 바꾸면요 . 쉽진 않지만 노력해야해요
계속 마음썩히고만 살 순없어요. 이 최첨단시대에
억울하지 않나요? 즐겨야죠. 과거의 내가 있기에
우린 강해졌고 공감능력도 남들보다 뛰어나요 !
실컷 불행해 봤으니 이젠 실컷 행복해져봐요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해봐요.
부모는 부모인생 살으라고 해요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또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