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되는 3살 차이나는 커플이예요
저희는 외국에서만나 3년이라는 해외 장거리 커플로 지내다가 제가 작년부터 한국으로 들어와 취준생활을 하면서 사귀고 있었죠 제가 다혈질이고 이기적인 성격이라서 5년이라는 기간동안 남자친구가 편해진건지 아님 살짝 권태기가 와서 관계를 소홀해졌는지 1-2달전부터 취준스트레스와 생활환경의 변화의 불만을 항상 만날때나 전화할때나 제 얘기만하기 바빴어요..남자친구가 더 힘든일하고 나보다 덜 힘든거는 아닐텐데 제 얘기를 들어주지않으면 저는 또 토라지고 툴툴되고 무시하는 말투로 하고....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자기가 소중한 사람이 맞냐고,결혼 할 사람이고 미래를 함께하고 싶었는데 요즘에 제 모습으로 그런 마음이 사라지는거 같다 의구심이 든다 4년 동안 본 제 모습이 변할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할 시간을 달래요...정확히 2주를 달라네요 그말 듣고 아차 싶었어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왜 겪고나서야 듣고나서야 반성하고 후회할까라고 제가 너무 한심했어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인데 제게 과분한 이해심 많은 사람인데...예전 연애도 시간 갖자는 말을 들었을때 항상 끝은 헤어짐이였어요...그래서 지금도 이 끝은 헤어짐일까 생각 정리하는게 헤어질려고 마음정리 하는건가 너무 불안하고 하루하루가 피가 말라요 남자친구 말로는 2주뒤에 주말에 만나서 얘기하자 만약에 자기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는거면 그건 만나서 얘기할거다 이러는데 남자친구를 못믿는게 아니지만 그냥 제 마음이 다급하고 속상하고 슬퍼요 연락하고 싶고 보고싶고 그런데 할 수 있는게 기다림이여서 답답해요...정말 헤어짐을 염두해 두고 말하는걸까요??....꼭 조언 부탁드릴게요
[꼭조언부탁]시간을 갖자는 남자친구 이별일까요?
저희는 외국에서만나 3년이라는 해외 장거리 커플로 지내다가 제가 작년부터 한국으로 들어와 취준생활을 하면서 사귀고 있었죠 제가 다혈질이고 이기적인 성격이라서 5년이라는 기간동안 남자친구가 편해진건지 아님 살짝 권태기가 와서 관계를 소홀해졌는지 1-2달전부터 취준스트레스와 생활환경의 변화의 불만을 항상 만날때나 전화할때나 제 얘기만하기 바빴어요..남자친구가 더 힘든일하고 나보다 덜 힘든거는 아닐텐데 제 얘기를 들어주지않으면 저는 또 토라지고 툴툴되고 무시하는 말투로 하고....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자기가 소중한 사람이 맞냐고,결혼 할 사람이고 미래를 함께하고 싶었는데 요즘에 제 모습으로 그런 마음이 사라지는거 같다 의구심이 든다 4년 동안 본 제 모습이 변할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할 시간을 달래요...정확히 2주를 달라네요 그말 듣고 아차 싶었어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왜 겪고나서야 듣고나서야 반성하고 후회할까라고 제가 너무 한심했어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인데 제게 과분한 이해심 많은 사람인데...예전 연애도 시간 갖자는 말을 들었을때 항상 끝은 헤어짐이였어요...그래서 지금도 이 끝은 헤어짐일까 생각 정리하는게 헤어질려고 마음정리 하는건가 너무 불안하고 하루하루가 피가 말라요 남자친구 말로는 2주뒤에 주말에 만나서 얘기하자 만약에 자기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는거면 그건 만나서 얘기할거다 이러는데 남자친구를 못믿는게 아니지만 그냥 제 마음이 다급하고 속상하고 슬퍼요 연락하고 싶고 보고싶고 그런데 할 수 있는게 기다림이여서 답답해요...정말 헤어짐을 염두해 두고 말하는걸까요??....꼭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