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산지 1년 되어가요.. 아이를 내 맘대로 할수없다는 거 .. 그게 제일 스트레스에요.. 그런데 오늘 처럼 신랑도 일때문에 며칠동안 집에 없고 아이들은 어머님하고만 잔다해서 어머님이 방에서 재우시고 방에 나 혼자 외로이 있으니 서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어머님이 그냥 저혼자 아이들 데리고 잘수있게 해주면 좋은데,, 신랑도 없고,, 어머님은 아이들이 이렇게 할머니랑 잔다고 하는게 좋으시겠죠.. 원래 신랑이 있어도 저랑 안자요.. 전 아이들과 함께 자는데.. 오늘은 아이들마저 없네요.. 엄마는 외롭고.. 너무 힘들어요... 시댁살이.. 참고 사는게 많은데.. 오늘은 못 참고 글을 남겨봅니다..38257
시댁살이 힘드네요..
아이를 내 맘대로 할수없다는 거 ..
그게 제일 스트레스에요..
그런데 오늘 처럼
신랑도 일때문에 며칠동안 집에 없고
아이들은 어머님하고만 잔다해서
어머님이 방에서 재우시고
방에 나 혼자 외로이 있으니
서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어머님이 그냥 저혼자 아이들 데리고 잘수있게
해주면 좋은데,, 신랑도 없고,,
어머님은 아이들이 이렇게 할머니랑 잔다고 하는게
좋으시겠죠..
원래 신랑이 있어도 저랑 안자요..
전 아이들과 함께 자는데..
오늘은 아이들마저 없네요..
엄마는 외롭고..
너무 힘들어요...
시댁살이..
참고 사는게 많은데..
오늘은 못 참고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