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독거노인 성범죄자 취급하는 가정법원 판사

실베스터춘풍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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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막말 욕, 걸핏하면 딸들에게 욕 막말 
싸움,술심부름 등 아동학대,1억7천대출,직원간 돈거래,1년 3백일 짜증, 집안일 등한시한 생활태도 등 남자의 많은 증거자료 무시하고
무조건 여자에게 양육권 주기위해 성실히 살아온 남자에게 걸핏하면 욕설,폭력,과도한 생활비 통제로 대출받아 생활비로 사용할수밖에 없었다는 증거하나없는 여자의 순거짓말 그대로 인용 등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우는 판사!
이정도면 여자는 막살아도 된다는 소린데.
대출 생활비에 썼다면 보통 사람이 한달 생활비 1천만원 쓰고 2년간 9천5백 생활비로 쓰는가? 어디에 썼는지 카드사용내역은 왜 고의 묵살하고 남자에게 통보도 안해주는가? 증거자료도 있는데 판사가 뻔한 여자의 거짓말을 모른다?
강제조정때 말과 달리 막살아온 여자에게 재산을 더주고 남자에게 양육비 덤태기 씌움.
남자에게 독거노인 또 생기겠구만,당신이 딸 키워서 뭐하려고 하며 성범죄자 취급하는게 가정법원 판사인가?
법원이 증거재판주의 부정하고 증거도 없이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운다면 조폭보다 더한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여자가 아는 판사가 있다는걸 알았는데 판결 5일전 세대주로 여자가 변경되어 있고 느긋한 여자의 태도,2천만원 대출 사용처? 뭔가 구린 냄새가 나네.
가정법원판사 이혼시 속전속결로 이혼하고 양육비도 안주며 판사들이 한통속 이라는데. https://news.v.daum.net/v/20180310030357518?rcmd=rn&f=m
도둑질하면 도둑놈이라고 하고 사기치면 사기꾼이라고 한다. 아직도 군사정권 시대에나 하는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우고 양심을 파는가?

퍼날라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