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시어머니가 반찬을 바리바리 싸오시는데 거의 음식물쓰레기 직전에 음식만 싸오신다는글 ㅋㅋ 한날에도 썩은 음식 싸오셨는데 마침 신랑이퇴근하고와서 겁나 상냥하게 아범왔으니 어머니 싸온음식 가지고 저녁 먹자고 어머니 됬다고 난 간다고 ㅋㅋ 신랑이 온김에 먹고가라해서 결국먹었는데 냄새부터 찌릉내ㅋㅋ 신랑얼굴 굳어짐ㅎㅎ 그다음부터 제대로된 반찬싸오신다고 웃던글 생각나네요 보고싶음ㅋㅋ 혹시 기억하고 계시는분있으신가영ㅋㅋ
엄청 옛날글인데 다시읽고싶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