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25살. 남동생은 22살이며
남동생은 군대에 있습니다.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며
아빠가 저희 엄마에게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하며
자신의 결혼조차 자신의 부모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혼 사유는 현재 동창을 비롯한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한지 4년째인데
그 자리에서 돈을 쓰지를 못한다. 또는 본인이 벌어서 저와 엄마 제동생이 생활하는것이 억울하다며 혼자 살겠다.
자식은 필요없으니 군대에 있는 동생에게 알려라. 대신 빚이 있는 재산은 니가 가져라.
아빠는 현재 고정적인 수입 +수당 , 그리고 몇년뒤면 퇴직을 해서 퇴직금이
나옵니다. 국민연금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고
엄마는 아빠만나 시댁살이를 하다가 분가를 하면서 택배일부터 안해본일이 없습니다. 몸은 몸대로 상한 상태고 정신적으로도 힘든상태입니다.
아빠가 받는 수당들은 혼자 쓴 상태, 그리고 모아논 상태고
엄마는 현재 수중에 있는돈으로 몇달 전 둘다 상의후 이사를 가자며 매입을 한 집의 빚을 내고 있습니다.
불과 몇일만에 단지 친구 라는 이유로 저희 엄마, 그리고 저, 동생까지
버린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와중에 제가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끔 하였고 그만두자마자 이혼을 해달라며 저에게도 진짜 이꼴 저꼴 끔찍하고 더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상태입니다.
저희 엄마는 저와 동생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는데
아빠란 사람은 지금도 친구들과 모임이 있다며 일을 빼고 나간상태입니다.
아빠는 매일같이 술을 먹었고 물건을 던지고 모욕적인 말을 내뱉고 엄마의 부모님 이야기까지 좋지않은 말들로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 와중에 군대에 있는 동생에게 이야기를 하라는등 본인이 피해자라는 등 4년동안 저와 제동생. 엄마는 아빠의 행동에 집이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합의 이혼을 요구했고 저희 엄마는 합의 이혼을 하려다가 당장 해달라는 등 차는 내 명의니 당장 팔아라. 내가 너때문에 4년동안 친구를 만나면서도 돈을 못썼다. 이런 말들로 정신적 피해를 주고있기 때문에
소송으로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저희 엄마 시집와서 택배일부터 궂은 일 다하다가 빚은 빚대로 정신적 피해, 등등
심지어 아빠는 친구만나서 돈 다쓰고 다녔습니다. 외박은 당연했고 만취하여 집에오는일 다반사였고 친구들도 동성이아닌 이성이 있었으며
현재 사유로 친구이야기를 하며 요구하지만 사실상 4년 내내 다쓰고 다니고 다 만나고 다녔습니다.
자신이 친구와 술먹고 쓴 몇십만원을 이제 엄마에게 내라고 소리를 얼마나 지르던지.. 이정도면 합의 해주지말고 소송으로 가야겠죠?
저도 직장 잃고 지금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알게되면 어떡하나 하는마음에 가슴이 답답하고 엄마를 보고있자니 같이 눈물나고
동생 생각하자니 마음아프고
제가 할수있는 일이 없을까요?
아빠 회사가서 다 엎어버리고 개 쪽을 줄까요?
정말 돌아버릴것 같네요..
저희엄마는 오늘 저와 같이 얼마전부터 안좋은 몸 검사결과와 다시 검사를 하러 대학병원에 갑니다
그와중에 아빠는 이혼에 미쳐서 짐은 다싸놓고 이혼서류 작성해 놓으라며
새벽에 일을빼고 동창모임을 나갔습니다.
소송해서라도 정신적피해 다 받아야겠죠?
더럽네요 진짜...
혹시 이혼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이없는 이혼요구 그리고 가정 파탄
현재 제가 25살. 남동생은 22살이며
남동생은 군대에 있습니다.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며
아빠가 저희 엄마에게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하며
자신의 결혼조차 자신의 부모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혼 사유는 현재 동창을 비롯한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한지 4년째인데
그 자리에서 돈을 쓰지를 못한다. 또는 본인이 벌어서 저와 엄마 제동생이 생활하는것이 억울하다며 혼자 살겠다.
자식은 필요없으니 군대에 있는 동생에게 알려라. 대신 빚이 있는 재산은 니가 가져라.
아빠는 현재 고정적인 수입 +수당 , 그리고 몇년뒤면 퇴직을 해서 퇴직금이
나옵니다. 국민연금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고
엄마는 아빠만나 시댁살이를 하다가 분가를 하면서 택배일부터 안해본일이 없습니다. 몸은 몸대로 상한 상태고 정신적으로도 힘든상태입니다.
아빠가 받는 수당들은 혼자 쓴 상태, 그리고 모아논 상태고
엄마는 현재 수중에 있는돈으로 몇달 전 둘다 상의후 이사를 가자며 매입을 한 집의 빚을 내고 있습니다.
불과 몇일만에 단지 친구 라는 이유로 저희 엄마, 그리고 저, 동생까지
버린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와중에 제가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끔 하였고 그만두자마자 이혼을 해달라며 저에게도 진짜 이꼴 저꼴 끔찍하고 더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상태입니다.
저희 엄마는 저와 동생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는데
아빠란 사람은 지금도 친구들과 모임이 있다며 일을 빼고 나간상태입니다.
아빠는 매일같이 술을 먹었고 물건을 던지고 모욕적인 말을 내뱉고 엄마의 부모님 이야기까지 좋지않은 말들로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 와중에 군대에 있는 동생에게 이야기를 하라는등 본인이 피해자라는 등 4년동안 저와 제동생. 엄마는 아빠의 행동에 집이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합의 이혼을 요구했고 저희 엄마는 합의 이혼을 하려다가 당장 해달라는 등 차는 내 명의니 당장 팔아라. 내가 너때문에 4년동안 친구를 만나면서도 돈을 못썼다. 이런 말들로 정신적 피해를 주고있기 때문에
소송으로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저희 엄마 시집와서 택배일부터 궂은 일 다하다가 빚은 빚대로 정신적 피해, 등등
심지어 아빠는 친구만나서 돈 다쓰고 다녔습니다. 외박은 당연했고 만취하여 집에오는일 다반사였고 친구들도 동성이아닌 이성이 있었으며
현재 사유로 친구이야기를 하며 요구하지만 사실상 4년 내내 다쓰고 다니고 다 만나고 다녔습니다.
자신이 친구와 술먹고 쓴 몇십만원을 이제 엄마에게 내라고 소리를 얼마나 지르던지.. 이정도면 합의 해주지말고 소송으로 가야겠죠?
저도 직장 잃고 지금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알게되면 어떡하나 하는마음에 가슴이 답답하고 엄마를 보고있자니 같이 눈물나고
동생 생각하자니 마음아프고
제가 할수있는 일이 없을까요?
아빠 회사가서 다 엎어버리고 개 쪽을 줄까요?
정말 돌아버릴것 같네요..
저희엄마는 오늘 저와 같이 얼마전부터 안좋은 몸 검사결과와 다시 검사를 하러 대학병원에 갑니다
그와중에 아빠는 이혼에 미쳐서 짐은 다싸놓고 이혼서류 작성해 놓으라며
새벽에 일을빼고 동창모임을 나갔습니다.
소송해서라도 정신적피해 다 받아야겠죠?
더럽네요 진짜...
혹시 이혼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