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연애 하는 사람을 후려치기 하시는지.. 뭐 대충 오징어 같은 남자 만나서 하느니 안 하겠다고 하는데 일단 내가 만났던 남자들은 대기업, 임용 통과한 교사, 공무원이었구요 (제가 공기업이기때문에 비슷한 수준이 좋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레 소개팅이그런 사람만 왔어요. 부담스럽기 때문에 변호사 이런 분들은 바라지도 않습니당. 의사 이런분들 ) 외모도, 남친 있는 여자들도 너가 좋다고 대시할만큼의 남자였고,도서관에 있으면 쪽지를 받기도 하는 정도의 평범이상의 외모였어요(제가 존예가 아니고 그냥 도서관에서 쪽지 몇번 받아본 정도? 평범조금이상의 외모라서요.그 이상의 존잘은 부담스럽고 바라지도 않고요. 그 사람들은 또 존예를 만나겠죠~) 이런 상황인데, 뭐 무슨 연애하는 사람들은 전부 오징어 지킴이라는둥. 후려치기가 심하더라구요대충 얼굴도 안 보고 직업도 안보고 연애할거면 한트럭은 했겠다 라는둥.. 그리고 또 하나 오류는.연애 못하고 혼자가 좋다. 하면서도 꾸준히 소개팅 요청은 합니다. 애프터를 못 받을 뿐이죠..그래놓고, 혼자가 좋다. 소개팅은 안맞는다. 자연스럽게 만나길 원한다?좀 .. 앞뒤가 안맞죠? 혼자일 때 좋은 점 저도 알고 있어요. 모임도 제약없이 나갈 수 있고(이성있는 모임)데이트할 시간이 남으니까 혼자 여행도 갈 수 있고 , 자기계발도 더 할 시간이 있고 친구들도 더 잘챙길 수 있고, 가족들하고의시간도 보낼 수 있구요 저도 그걸 알고있어요 저도 솔로일 때가 있었으니까요!! 근데, 사실은 연애를 하고 싶으면서,연애하는 사람들을 후려치는 사람도 많이 보이는 거 같아요 그리고 눈에 차는 사람이 없고 대시하는 사람은 많은데다 눈에 안찬다?-> 본인이 본인에 대해 과대평가하거나눈이 높다는 생각은 안하고 그냥 눈에 차는 사람이 없다->연애 안해도 충분히 즐거운데왜 연애하라고 난리냐-> 근데 솔직히 연애는 하고 싶은데 ..하면서 소개팅을하는데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애프터가 안오네-> 소개팅은 안맞아. 그래도 또 해볼까->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대시하네->이런 사람은 만나기 싫어. 근데 연애는 하고 싶어소개팅 해볼까-> 내 마음에 드는데 애프터가 안오네 ->이거 무한 반복인 ㅅㅏ람들도 있더라구요 정말 혼자가 좋고 비연애, 비혼주의인 사람도 있겠죠. 일반화하는건 아니에요 그치만 , 자기한테대시가 오는 사람이 다 별로라서 안한다라는 사람은요.적어도 자기한테 대시가 오는 사람이 자기 마음. 눈에 차면연애를 하고 싶다는 의미잖아요????근데 맘에 드는 사람이 자기를 안 조아하니까연애를 시작 못하는건 팩트잖아요???????????? 맨날 논리가 이래요.나도 대시 들어온다. 맘에드는 사람이 없다. 그럼 억지로 사귀리?그시간에 자기계발하지->꼭 연애를 해야 하냐? 애정결핍이냐? 남자없음 죽냐?->맞는말이죠. 근데 자기 수준이 , 자기가 맘에 드는 훈남은자기한테 대시를 안하니까 꿈꾸던 훈남과의 연애는 못.하는 거 맞잖아요.. 웬만큼 매력있음 어느 모임가도 주목받고,소개팅하면 맘에 드는 사람은 거의 애프터 해주고그러는데. 애프터 안오고, 오는 사람은 다 별로고 하니까연애 못하고 혼자가 좋아. 이러고 있는 사람도 있잖아요 아닌가요? 방금 판에도 20대 후반 모솔인데자기 좋다는 사람이 없다고..... 또 판에 29살 여자가 모솔인데 자기 예쁜데 대시하는 사람이 다 맘에 안든다고....진짜 예쁘면 훈남이 들이댔겠죠. 진짜 연애하는게 별로고 혼자가 좋아서자발적 솔로이신 분들도 있다는 거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16
우리나라는 연애에 너무 목맨다는 글말이에요
왜 연애 하는 사람을 후려치기 하시는지..
뭐 대충 오징어 같은 남자 만나서 하느니 안 하겠다고 하는데
일단 내가 만났던 남자들은 대기업, 임용 통과한 교사, 공무원이었구요
(제가 공기업이기때문에 비슷한 수준이 좋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레 소개팅이
그런 사람만 왔어요. 부담스럽기 때문에 변호사 이런 분들은 바라지도 않습니당. 의사 이런분들 )
외모도, 남친 있는 여자들도 너가 좋다고 대시할만큼의 남자였고,
도서관에 있으면 쪽지를 받기도 하는 정도의 평범이상의 외모였어요
(제가 존예가 아니고 그냥 도서관에서 쪽지 몇번 받아본 정도? 평범조금이상의 외모라서요.
그 이상의 존잘은 부담스럽고 바라지도 않고요. 그 사람들은 또 존예를 만나겠죠~)
이런 상황인데, 뭐 무슨 연애하는 사람들은 전부 오징어 지킴이라는둥. 후려치기가 심하더라구요
대충 얼굴도 안 보고 직업도 안보고 연애할거면 한트럭은 했겠다 라는둥..
그리고 또 하나 오류는.
연애 못하고 혼자가 좋다. 하면서도
꾸준히 소개팅 요청은 합니다. 애프터를 못 받을 뿐이죠..
그래놓고, 혼자가 좋다. 소개팅은 안맞는다. 자연스럽게 만나길 원한다?
좀 .. 앞뒤가 안맞죠?
혼자일 때 좋은 점 저도 알고 있어요. 모임도 제약없이 나갈 수 있고(이성있는 모임)
데이트할 시간이 남으니까 혼자 여행도 갈 수 있고 ,
자기계발도 더 할 시간이 있고 친구들도 더 잘챙길 수 있고, 가족들하고의시간도 보낼 수 있구요
저도 그걸 알고있어요 저도 솔로일 때가 있었으니까요!!
근데, 사실은 연애를 하고 싶으면서,
연애하는 사람들을 후려치는 사람도 많이 보이는 거 같아요
그리고 눈에 차는 사람이 없고 대시하는 사람은 많은데
다 눈에 안찬다?-> 본인이 본인에 대해 과대평가하거나
눈이 높다는 생각은 안하고 그냥 눈에 차는 사람이 없다->연애 안해도 충분히 즐거운데
왜 연애하라고 난리냐-> 근데 솔직히 연애는 하고 싶은데 ..하면서 소개팅을하는데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애프터가 안오네-> 소개팅은 안맞아. 그래도 또 해볼까
->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대시하네->이런 사람은 만나기 싫어. 근데 연애는 하고 싶어
소개팅 해볼까-> 내 마음에 드는데 애프터가 안오네
->이거 무한 반복인 ㅅㅏ람들도 있더라구요
정말 혼자가 좋고 비연애, 비혼주의인 사람도 있겠죠. 일반화하는건 아니에요
그치만 , 자기한테대시가 오는 사람이 다 별로라서 안한다라는 사람은요.
적어도 자기한테 대시가 오는 사람이 자기 마음. 눈에 차면
연애를 하고 싶다는 의미잖아요????근데
맘에 드는 사람이 자기를 안 조아하니까
연애를 시작 못하는건 팩트잖아요????????????
맨날 논리가 이래요.
나도 대시 들어온다. 맘에드는 사람이 없다. 그럼 억지로 사귀리?
그시간에 자기계발하지->꼭 연애를 해야 하냐? 애정결핍이냐? 남자없음 죽냐?
->맞는말이죠. 근데 자기 수준이 , 자기가 맘에 드는 훈남은
자기한테 대시를 안하니까 꿈꾸던 훈남과의 연애는 못.하는 거 맞잖아요..
웬만큼 매력있음 어느 모임가도 주목받고,
소개팅하면 맘에 드는 사람은 거의 애프터 해주고
그러는데. 애프터 안오고, 오는 사람은 다 별로고 하니까
연애 못하고 혼자가 좋아. 이러고 있는 사람도 있잖아요
아닌가요?
방금 판에도 20대 후반 모솔인데
자기 좋다는 사람이 없다고.....
또 판에 29살 여자가 모솔인데 자기 예쁜데 대시하는 사람이 다 맘에 안든다고....
진짜 예쁘면 훈남이 들이댔겠죠.
진짜 연애하는게 별로고 혼자가 좋아서
자발적 솔로이신 분들도 있다는 거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