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8개월 전에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로서 매력이 없다며 친구로라도 남자길래 그럴바엔 그냥 사귀자고 제가 죽도록 잡았습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남자였고 아직도 사랑하고 있었기에 정말 체면이고 뭐고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봐달라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헤어진지 꼬박 8개월만에 다시 연락왔네요.. 잘지내냐고..
어쩌면 좋죠.? 다시 사귀어도 되나요..
저랑 헤어진 후 새로 사귄 여친은 없다고 하던데
이 사람이랑 계속 연락해도 될런지..
아직 마음이 있는 저라 연락오고 너무 기뻤는데.. 막상 그렇게 잡았을땐 매정하게 간 사람이란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싱숭생숭합니다..
어쩌죠..?
죽도록 잡았던 그 사람.. 결국 연락오네요
딱 8개월 전에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로서 매력이 없다며 친구로라도 남자길래 그럴바엔 그냥 사귀자고 제가 죽도록 잡았습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남자였고 아직도 사랑하고 있었기에 정말 체면이고 뭐고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봐달라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헤어진지 꼬박 8개월만에 다시 연락왔네요.. 잘지내냐고..
어쩌면 좋죠.? 다시 사귀어도 되나요..
저랑 헤어진 후 새로 사귄 여친은 없다고 하던데
이 사람이랑 계속 연락해도 될런지..
아직 마음이 있는 저라 연락오고 너무 기뻤는데.. 막상 그렇게 잡았을땐 매정하게 간 사람이란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싱숭생숭합니다..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