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너무 웃겨서 글써요ㅋㄱㅋㄱㅋㅅㅋㅅㅋㅅ빨리 쓰기위해 말을 짧게할게 나는 아파트에 사는데 윗집에 이사오는 사람마다 층간소음이 심해서 가끔 놀라 그 집이 터가 안좋은 건가 우리집이 안좋은 건가 엄청 심한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 이사온 사람들 역시나 엄청 심했지 유치원생 아들 두명이랑 젊은 부부거든 ㅋ 그래도 어린애들이니까 걍 포기하고 살고있는데 방금 윗집에서 보헤미안랩소디 피아노로 침..근데 생각해보니까 유치원생들이 저렇게 고퀄로 칠수는 없겠지..? 그럼 어머니..? 개웃겨서 화장실에서 마마~ 저슽 킬더맨~ 이랬더니 조용하네 .. 다음에 웃긴 이야기 있으면 또 올게 글 읽어줘서 고마워 ㅋㄱ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