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타이타닉 될뻔한 Sea Diamond호

고공낙하2007.04.09
조회1,228
p { margin: 5px 0px } 시 다이아몬드(sea dimond)라는 그리스 국적의 유람선에는 1150명이상의 승객과 승무원 390여명이 타고 있었다고 한다.    
이 유람선은 현지시간 5일 오후 산토리니에서 1해리(약180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암초에 부딪혀 선체에 구멍이 난 채 느린 속도로 가라앉기 시작했다.  
그리스 당국은 선박으로부터 조난 신호를 받은 뒤 수십 척의 구명보트와 헬기 6대, 군 수송기 2대 등을 현장에 보내 3시간 만에 승객과 승무원 전원을 육상으로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한편 사고 유람선에는 한국 관광객 일가족 3명이 타고 있었지만 무사히 구조됐다고 주 그리스 한국대사관이 밝혔다.   하마터면 산토리니에서 타이타닉의 비극이 재현될뻔...ㅡ_ㅡ

제2의 타이타닉 될뻔한 Sea Diamond호

제2의 타이타닉 될뻔한 Sea Diamond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