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눈이 많이 내려 추가치 주립 공원에 올라 가지 않았다가 오늘 눈이 많이 녹은 것 같아서 상당히 가파른 산악 길을 올라 갔다가그만 눈에 빠져 산 정상에서 한참을 헤메야만했습니다..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 고생을 하는 바람에아주 애를 먹어야만 했습니다.앵커리지 시내 전경도 찍고, 추가치 산맥의 위용을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북극의 베델 공항 풍경도 전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저 설산을 향하여 기분 좋게 달리고 있습니다...조금 욕심을 부려 최정상으로 올라와 보았습니다...여기서 사진을 찍고 돌아 나오는데 그만, 눈에 차가 빠져 버리고말았습니다...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결국은 빠져 나오는데성공을 했습니다...대담한 젊은이들은 저 설산을 향해 등반을 하기도 합니다...내려 가면서 풍경이 정말 근사하기만 합니다...급격한 경사가 많은 곳이기에 눈이 내리면 올라오지 않는 게 좋습니다...여기는 도로에서 벗어나면 자칫 절벽을 만나기도 합니다...여기서부터 일직선으로 바다까지 갈 수 있습니다.정말 길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창문 넘어 어렴풋이 설산이 보입니다...다시 미드타운으로 내려와 볼일을 보고 있는중입니다...미국은 어느 동네를 가도 동네 별 조형물들은 다 있는 것 같습니다...여기는 눈을 아주 깔끔하게 치웠네요...월마트 주차장인데 눈 꽃 나무들이 인상적입니다...알래스카의 전형적인 카페입니다...북극의 베델 공항 대합실에서 내다 본 공항 활주로입니다...티켓팅을 마치고 대기를 하고 있는 대합실 풍경입니다...가방이 나오는 컨베어 벨트에서 에스키모 아이들이놀고 있는 장면인데, 아무리 부모가 말려도 듣지 않네요...송추나 일영등 관광지를 가면 유명한 카페들이 있는데 ,편지나 엽서, 돈등을 벽이나 천장에 사연을 적어 부착하는일들이 많은데, 저도 저기다가 1달러 지폐에 이름을 써서부착을 했습니다...알래스카 오기 전까지는 꽃게 찜을 먹지 않았는데어느날, 갑자기 꽃게 찜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물컹 거리는 그 느낌이 싫어서 여태까지 전혀 입에 대지않았다가, 알래스카에 오고 나서는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알래스카에 2년 동안 인구가줄었습니다.급격한 수산업의 몰락으로 더 이상 인구 증가가 중단되고말았습니다.알래스카에는 연어 양식장이 없습니다.원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양식업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제는수산업 종사자의 감소로 인구는 더이상 유입이 되고 있지않습니다..언젠가 호머에서 만난 젊은이는 본토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수산업에 취업을 해서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알래스카의 대기업은 오직, 개스 회사와 수산업입니다.재미난 사실은 수산업이나 개스 개발 회사등은 모두 본토에소재지를 둔 외부 업체들입니다.개스 회사는 다국적 기업이 많고 , 수산업은 거의 90%가시애틀에 본사를 둔 회사들입니다..알래스카의 천연 자원들을 모두 본토의 기업체들이 싹쓸이해 가고 있는 실정이지요.문득, 제주도가 생각이 납니다.중국에서무비자로 들어와 부동산을 취득하는 혜택을 베푼 도지사는아마 시간이 흐른 후, 나라를 팔아 먹은 역적으로 등록이될지도 모릅니다..중국은 외국인이 그린 카드를 받을 확률이 백사장에서와이셔츠 단추 찾는 것 만큼이나 힘들고 어렵습니다.나보다 더 배우고 똑똑 하다는 정치인들이 교묘한 방법으로자신의 인기를 위해 서슴없이 나라를 팔아 먹음에도 불구하고국민들은 알아 차리지 못하는 것 또한, 안타까운 일이기도합니다..
알래스카 " 눈에 빠져 버리고 말았어요 "
그동안 눈이 많이 내려 추가치 주립 공원에
올라 가지 않았다가 오늘 눈이 많이 녹은 것
같아서 상당히 가파른 산악 길을 올라 갔다가
그만 눈에 빠져 산 정상에서 한참을 헤메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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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 고생을 하는 바람에
아주 애를 먹어야만 했습니다.
앵커리지 시내 전경도 찍고, 추가치 산맥의 위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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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북극의 베델 공항 풍경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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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설산을 향하여 기분 좋게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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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욕심을 부려 최정상으로 올라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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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사진을 찍고 돌아 나오는데 그만, 눈에 차가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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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결국은 빠져 나오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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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젊은이들은 저 설산을 향해 등반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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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가면서 풍경이 정말 근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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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경사가 많은 곳이기에 눈이 내리면
올라오지 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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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도로에서 벗어나면 자칫 절벽을 만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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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일직선으로 바다까지 갈 수 있습니다.
정말 길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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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어렴풋이 설산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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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미드타운으로 내려와 볼일을 보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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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어느 동네를 가도 동네 별 조형물들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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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눈을 아주 깔끔하게 치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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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주차장인데 눈 꽃 나무들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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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전형적인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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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베델 공항 대합실에서 내다 본 공항 활주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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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을 마치고 대기를 하고 있는 대합실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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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이 나오는 컨베어 벨트에서 에스키모 아이들이
놀고 있는 장면인데, 아무리 부모가 말려도 듣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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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나 일영등 관광지를 가면 유명한 카페들이 있는데 ,
편지나 엽서, 돈등을 벽이나 천장에 사연을 적어 부착하는
일들이 많은데, 저도 저기다가 1달러 지폐에 이름을 써서
부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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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오기 전까지는 꽃게 찜을 먹지 않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꽃게 찜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물컹 거리는 그 느낌이 싫어서 여태까지 전혀 입에 대지
않았다가, 알래스카에 오고 나서는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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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알래스카에 2년 동안 인구가
줄었습니다.
급격한 수산업의 몰락으로 더 이상 인구 증가가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연어 양식장이 없습니다.
원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양식업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제는
수산업 종사자의 감소로 인구는 더이상 유입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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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호머에서 만난 젊은이는 본토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산업에 취업을 해서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알래스카의 대기업은 오직, 개스 회사와 수산업입니다.
재미난 사실은 수산업이나 개스 개발 회사등은 모두 본토에
소재지를 둔 외부 업체들입니다.
개스 회사는 다국적 기업이 많고 , 수산업은 거의 90%가
시애틀에 본사를 둔 회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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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천연 자원들을 모두 본토의 기업체들이 싹쓸이
해 가고 있는 실정이지요.
문득, 제주도가 생각이 납니다.
중국에서
무비자로 들어와 부동산을 취득하는 혜택을 베푼 도지사는
아마 시간이 흐른 후, 나라를 팔아 먹은 역적으로 등록이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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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외국인이 그린 카드를 받을 확률이 백사장에서
와이셔츠 단추 찾는 것 만큼이나 힘들고 어렵습니다.
나보다 더 배우고 똑똑 하다는 정치인들이 교묘한 방법으로
자신의 인기를 위해 서슴없이 나라를 팔아 먹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알아 차리지 못하는 것 또한, 안타까운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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