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온난화는 옛날 로마시절

알타이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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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문란해도 추우면 벗을 수 없잖아?.예수는 너무 더워서 피땀을 흘린 것이다.대프리카 더운 이유를 깨달아야...  지금 이탈리아는 한국만큼 덥지 않고 춥지 않다는데 그땐 왜 더웠을까?. 흑인들 숨으로 토하는 열기 탓이었다. 네로는 黑이란 뜻이고 흑룡 구로다급이다. 기독교인 학살 민중봉기로 자살함.풍신수길 마누라 이름도 네네다. 구리구리한 구로다... 네그로 말야..
더위는 짧고 기후변화는 길다

2017.08.24 | 시사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