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의 망언에 동조하는 여성들은 봐라! 출산은 선택이나 국방/병역은 의무다!

hwansangyi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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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모델 이현이가 한 말이 뜨거운 논란거리가 되고있다. 이는 군대를 가는 모든 남성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모욕적이며 나아가 이 나라 대한민국의 군대를 모욕했다.그녀는 여성계에서 조작한 남녀 임금격차를 들고 나왔지만 정작 이를 제대로 설명을 하라고 하면 그건 또 못한다고 하며 '공부'하라고만 한다.이미 통계청이 주최한 '제2회 통계 바로쓰기 공모전'에서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 통계가 왜곡 되었다는 논설이 상을 3개나 받았다. 이는 통계청에서 문제 많다고 인정했을 정도임에도 여성계에서는 지속적으로 이 통계를 들이대며 우기는 것이다.그럼 왜 남녀간의 임금격차가 벌어지는 것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남녀의 근속기간의 차이이다. 일반 사무직 남성과 여성을 비교해 봤을 때 업무량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업무를 함에 있어서 태도부터가 달랐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업무를 할당받으면 바로 하는 경향이 많은 반면 여성들은 이것저것 따지며 지시불이행을 일삼는다. 그리고 잔업한다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서까지 남성들은 일을 하며 수당을 챙겨간다. 그러니 당연히 기본급만 받는 여성과 잔업수당까지 받는 남성의 임금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남성들의 임금이 많은 것도 위에 언급한 것과 연관이 있다.이는 토론토대 심리학 교수, 조던 피터슨이 여러번 언급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이는 곧 유리천장 논리와도 연관이 되는 것인데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위직은 모노폴리 게임처럼 편하게 하인을 부리는 게 아니라 일주일에 80시간 동안 노동을 해야 하는 일"
[출처: 중앙일보] 전 하버드대 교수가 밝힌 '여자가 남자보다 돈 못 버는 이유'
그렇다. 여성들은 이미 이 대목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남성들은 대부분 돈을 경쟁의 척도로 두기 때문에 경쟁이 심해질 수밖에 없는데 여성들이 과연 이 경쟁을 뚫고 고위직에 오를 수 있는가를 물을 때 나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 할 수밖에 없다.거기에 덧붙여서 그는 이렇게 못을 박았다."부와 성공에 대한 시각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대부분의 똑똑한 여성들은 자신의 시간을 몽땅 일에만 투자해 고위직에 오르기보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유리천장이 존재하기에 여성이 고위직에 못 오른다기보다 여성이 구태여 고위직에 오르려 하지 않기에 여성의 비율이 현격히 적다."
[출처: 중앙일보] 전 하버드대 교수가 밝힌 '여자가 남자보다 돈 못 버는 이유'
나는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잘 생각해 보아도 여성들은 30대 전후로 직장을 결혼이나 임신을 핑계로 그만 둬 버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런데 임금의 격차가 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맞다고 보는가? 
그런데 그녀는 이런 말을 함으로서 남성들의 신경을 건드렸고 더 나아가서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렸다.바로 국방의 의무에 관한 것이었다.
"왜 여자보고 군대가라고 하느냐?"
어느 방송에서 그녀가 했던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몰라서 하는 말일 수는 있어도 경솔하다고 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다.
현재 여성은 국방의 의무를 지지않는다. 이는 구시대적인 발상에서 비롯된 문제였는데 당시만 해도 남성은 바깥일 여성은 집안일이라는 인식이 뿌리깊게 박혀있던 시기였다. 하지만 시대는 바뀌었고 여성도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데 현재 출산율은 0.9명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출산을 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이를 정부에서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도저히 진정될 기미가 없다. 그런 가운데 전투가 가능한 남성들의 수는 더욱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전방의 철책은 철거되어 가는 추세이다. 
이는 남북군사합의에 인한 것이기는 하지만 북한은 언제든 약속을 깨고 올 수 있다. 아무리 기계가 감시하고 있다고 하지만 북한 인민군은 그것을 언제든 뚫고 들어올 수 있다. 이는 제 2의 1.21 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 그리고 우리 눈 앞에 인민군 총부리가 겨눠질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여자들도 최소한 자신의 몸 하나 만큼은 건사할 생각은 않고 오히려 남성들에게 의지하려고만 한다. 그런데 남성들의 인구수는 점점 줄어든다. 그러니 결국 언젠가는 여성들도 국방의 일선에 설 수밖에 없다. 이스라엘을 보라. 이스라엘은 항상 주변국과의 마찰이 끊이질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남성이다 여성이다 가릴 틈도 없다. 사지 멀쩡하고 정신이 온전하다면 누구든 국방을 위해 총을 들어야 한다. 인터넷으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을 채 소총을 소지한 여성의 사진을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는 모두 이스라엘의 여군들인데 이스라엘은 언제 어디서 테러가 터질지 모르는 위협에 처해 있다. 그래서 초동조치를 위해 모든 군인들은 휴가를 갈 때마저 총기를 휴대해야 한다. 물론 얼마간의 실탄은 챙겨서 말이다.
물론 대한민국도 더 이상 테러에서 안전하지 않다. 최소한 자기 몸 하나 정도는 챙겨야 하지 않을까 싶다. 군대가 출동하고 초동조치를 취한다고 해도 어림잡아 도착까지 (5분 전투대기부대 기준)기본적으로 30분은 걸릴 것이다. 그러니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처럼 전 군인이 휴가를 나갈 때 총기를 휴대해야 하며, 여성들도 분기에 한번씩 군사훈련을 받음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선택해야 한다고 본다.
다시 말해 출산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군대는 의무며 강제다. 여성들은 출산 안한다고 감옥을 가나? 하지만 남자들은 군대를 가지않으면 징역 혹은 엄청난 벌금형에 처해진다. 이게 임신과 군대의 차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