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고 힘든 티 잘 안 내지만 한 번 내면 펑펑 우는 스타일? 제가 보듬어주고 싶은 사람은 저보다 훨씬 더 티를 안 내는 사람이에요 처음엔 티를 안 내는지 몰랐어요 그냥 하는 일이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기도 하고 항상 긍정적이었거든요 저한테만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과거의 어린 나이에 힘든 일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들 아시잖아요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 돌이켜보면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처들이요 저보다 키도 훨씬 크고 인기도 많고 다정하지만 제 마음 모르고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이 웃어주는 것 같이 느껴서 가슴 아픈 사람인데.. 저랑 이어지지 않아도 좋아요 그저 보듬어주고 싶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현재도 힘든 일이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제게 기댈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이711
상처가 많은 사람을 보듬어주고 싶어요
저는 여자고
힘든 티 잘 안 내지만 한 번 내면 펑펑 우는 스타일?
제가 보듬어주고 싶은 사람은
저보다 훨씬 더 티를 안 내는 사람이에요
처음엔 티를 안 내는지 몰랐어요
그냥 하는 일이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기도 하고
항상 긍정적이었거든요
저한테만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과거의 어린 나이에 힘든 일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들 아시잖아요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러도
돌이켜보면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처들이요
저보다 키도 훨씬 크고 인기도 많고
다정하지만 제 마음 모르고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이 웃어주는 것 같이 느껴서 가슴 아픈 사람인데..
저랑 이어지지 않아도 좋아요
그저 보듬어주고 싶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현재도 힘든 일이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제게 기댈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