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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인 폭스바겐의 ‘뉴 비틀’승용차를 컨셉트로 디자인한 mp3 플레이어를 선보인다.
lg전자는 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 모터쇼’ 폭스바겐 부스에서 ‘뉴 비틀’ 컨셉트의 ‘ ‘앤fm37 뉴 비틀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앤fm37 뉴 비틀 스페셜 에디션’은 앤 mp3플레이어에 뉴비틀과 동일한 컨셉트을 적용,알루미늄 소재 외장에 ‘살사 레드’를 비롯한 뉴비틀 특유의 컬러를 도입했다.
lg전자는 “전면에 폭스바겐 브랜드 로고, 뒷면에 뉴 비틀 이미지 아이콘을 각각 삽입해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에 귀여운 느낌까지 더했다”며 “특히 전원을 켜면 lcd창에 뉴 비틀 이미지를 이용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가 뜨도록해 뉴 비틀 스타일을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폭스바겐과 협의를 통해 스페셜 에디션 출시 시점 및 공동 마케팅 세부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뉴비틀 MP3' 첫 공개
lg전자는 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 모터쇼’ 폭스바겐 부스에서 ‘뉴 비틀’ 컨셉트의 ‘ ‘앤fm37 뉴 비틀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앤fm37 뉴 비틀 스페셜 에디션’은 앤 mp3플레이어에 뉴비틀과 동일한 컨셉트을 적용,알루미늄 소재 외장에 ‘살사 레드’를 비롯한 뉴비틀 특유의 컬러를 도입했다.
lg전자는 “전면에 폭스바겐 브랜드 로고, 뒷면에 뉴 비틀 이미지 아이콘을 각각 삽입해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에 귀여운 느낌까지 더했다”며 “특히 전원을 켜면 lcd창에 뉴 비틀 이미지를 이용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가 뜨도록해 뉴 비틀 스타일을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폭스바겐과 협의를 통해 스페셜 에디션 출시 시점 및 공동 마케팅 세부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