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올해 26살 입니다 ㅠㅠ자취생이고 자취한지 4년째 입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ㅏ..ㅠㅠ20대분들 보다 30대분들쪽이 조언을 더 얻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글씁니다... 지금 살고 있는집은 투룸 인데 오래된 곳이라 미니투룸이 아니라 좀 넓고 낡은 투룸입니다저는 2년간 개랑 단둘이 살고 있었구요2년간 별탈 없이 무난한게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옆집(203호)이 결혼한다고 나가서 새로운 입주자(203호)가 들어왔는데새벽 마다 뭘 만드는지 진짜 너무 쿵쿵 대요 그때가 아마.. 11월 중반?후반?쯤 이였지 싶어요현관문도 쾅쾅쾅 다섯번 정도 잘 닫혀나 확인하는데..빌라가 낡고 그러다 보니 방음이 한개도 안대요 처음에는 무섭고 언젠간 조용해 지겟지 싶어서 집주인한테도 얘기 안하고참았어요 근데 새벽에 너무 무섭게 쿵..쿵..쿵..쿵.. 거리니깐12월 한달을 제대로 잔적이 없어요 쿵쿵거리는 시간도 새벽1~4시사이만 시끄럽고다른시간대는 조용해요 12월 말(12월30일)쯤에 얘기 해야 겠다 싶어 집주인한테 얘기 하니 벌써 시끄럽다고민원이 들어온 상태이고 새로들어온 입주자(203호)는 보증금이나,월세 십원 한푼도 못받고무단 거주 상태라고 11월달에 집주인분이 소송도 걸고 수사도 들어 갓다고좀 참아 달라고 하셧어요 무단 거주 해도 법률상? 2개월은 있어야 한다고 수사하시는 형사분이 그러셧다고 해서 엥? 했지만 더이상 관여를 안하고 싶어서 알겠다고 끝냈어요 [이렇게 바로 대처를 해주시니 감사해서 기다렷어요 근데 이게 바보 같은 대처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월 4일날 집주인분 전화와서 진술서좀 같이 써달라고 해서제가 시간 쪼개서 나갓는데 진술서는 커녕 참아 달라고 내가 해결해볼테니깐좀 참아달라고 이런 얘기만 하고 헤어졋어요 저는 뭐지? 싶었어요진술서 써달라고 해서 층간소음 녹음도 하고 갓는데.....?.. 1월6일 일요일 새벽 4시에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깻어요 저는 오전 출근이라 좀더 자야 하는데계속 이렇게 깨니깐..(안그래도 출근하기 싫은데)이때가 스트레스 최고조로 달아서집주인분에게 그 수사 하는 분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니모른다고..어디과에 가셔서 하셧냐 하니 모르겟대요... 자기가 해결 볼테니 참아 달래요8일날 자기가 경찰서랑 법원에 갈테니 그때 전화 다시 하겟대요 8일이 됫는데 전화가 안와서 저 진짜 거짓말 안하고 20통 이상 전화 햇는데 안받고 통화중이길래 30초뒤에 다시 전화 하니깐 안받고 8시09분에 집주인분 부재중떠서 8시10분에 연달아 전화 걸었지만받지 안으셧어요 일부러 피하는게 느껴졌어요.. 그러고 9일날 통화가 됫는데 경찰서에 갓다 왓다 하시는데형사분 전화번호며 성함이며 무슨과인지도 모른다고 하셧어요..그래서 제가 이렇게 나오시면 1월말에 집뺄꺼라고 사장님 생각해서한달 참았는데 참은게 바보 같이 느껴진다고 화를 냈더니집을 못빼주겠다고 하시네요.... 어제만 해도 너무 화가 나고 집 나갈꺼라고아득바득 찾아보고 우겻는데 이제는 그냥 참을까 싶기도 하고..제가 너무 성급 한가???라는의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집주인한테 제가 시끄럽다고 한날이 12월30일인데 말한지 13일 밖에 안댓어요..근데 제가 너무 성급 한가? 성급하게 화를 냈나?싶기도 하고요.. 친구들 한테 얘기 해도 주위에 다 부모님이랑 사는 애들 밖에없어서혼자 끙끙 거리고 있어요ㅠㅠㅠㅠㅠ부모님은 왜 참아 주냐고 하시는데 제가 집주인이면 너무 당황할꺼 같아요얘기 한지 13일 밖에 안댓는데 나가니 마니 하는게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결정적으로 203호는 언제 나갈지 몰라요.....
층간 소음으로 이사를 할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성급 한가요??
안녕 하세요 올해 26살 입니다 ㅠㅠ
자취생이고 자취한지 4년째 입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ㅏ..ㅠㅠ
20대분들 보다 30대분들쪽이 조언을 더 얻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글씁니다...
지금 살고 있는집은 투룸 인데 오래된 곳이라 미니투룸이 아니라 좀 넓고 낡은 투룸입니다
저는 2년간 개랑 단둘이 살고 있었구요
2년간 별탈 없이 무난한게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옆집(203호)이 결혼한다고 나가서 새로운 입주자(203호)가 들어왔는데
새벽 마다 뭘 만드는지 진짜 너무 쿵쿵 대요 그때가 아마.. 11월 중반?후반?쯤 이였지 싶어요
현관문도 쾅쾅쾅 다섯번 정도 잘 닫혀나 확인하는데..
빌라가 낡고 그러다 보니 방음이 한개도 안대요
처음에는 무섭고 언젠간 조용해 지겟지 싶어서 집주인한테도 얘기 안하고
참았어요 근데 새벽에 너무 무섭게 쿵..쿵..쿵..쿵.. 거리니깐
12월 한달을 제대로 잔적이 없어요 쿵쿵거리는 시간도 새벽1~4시사이만 시끄럽고
다른시간대는 조용해요
12월 말(12월30일)쯤에 얘기 해야 겠다 싶어 집주인한테 얘기 하니 벌써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온 상태이고 새로들어온 입주자(203호)는 보증금이나,월세 십원 한푼도 못받고
무단 거주 상태라고 11월달에 집주인분이 소송도 걸고 수사도 들어 갓다고
좀 참아 달라고 하셧어요 무단 거주 해도 법률상? 2개월은 있어야 한다고 수사하시는 형사분이 그러셧다고 해서 엥? 했지만 더이상 관여를 안하고 싶어서 알겠다고 끝냈어요
[이렇게 바로 대처를 해주시니 감사해서 기다렷어요
근데 이게 바보 같은 대처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월 4일날 집주인분 전화와서 진술서좀 같이 써달라고 해서
제가 시간 쪼개서 나갓는데 진술서는 커녕 참아 달라고 내가 해결해볼테니깐
좀 참아달라고 이런 얘기만 하고 헤어졋어요 저는 뭐지? 싶었어요
진술서 써달라고 해서 층간소음 녹음도 하고 갓는데.....?..
1월6일 일요일 새벽 4시에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깻어요 저는 오전 출근이라 좀더 자야 하는데
계속 이렇게 깨니깐..(안그래도 출근하기 싫은데)이때가 스트레스 최고조로 달아서
집주인분에게 그 수사 하는 분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니
모른다고..어디과에 가셔서 하셧냐 하니 모르겟대요... 자기가 해결 볼테니 참아 달래요
8일날 자기가 경찰서랑 법원에 갈테니 그때 전화 다시 하겟대요
8일이 됫는데 전화가 안와서 저 진짜 거짓말 안하고
20통 이상 전화 햇는데 안받고 통화중이길래 30초뒤에 다시 전화 하니깐
안받고 8시09분에 집주인분 부재중떠서 8시10분에 연달아 전화 걸었지만
받지 안으셧어요 일부러 피하는게 느껴졌어요..
그러고 9일날 통화가 됫는데 경찰서에 갓다 왓다 하시는데
형사분 전화번호며 성함이며 무슨과인지도 모른다고 하셧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나오시면 1월말에 집뺄꺼라고 사장님 생각해서
한달 참았는데 참은게 바보 같이 느껴진다고 화를 냈더니
집을 못빼주겠다고 하시네요.... 어제만 해도 너무 화가 나고 집 나갈꺼라고
아득바득 찾아보고 우겻는데 이제는 그냥 참을까 싶기도 하고..제가 너무 성급 한가???라는
의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집주인한테 제가 시끄럽다고 한날이 12월30일인데 말한지 13일 밖에 안댓어요..
근데 제가 너무 성급 한가? 성급하게 화를 냈나?
싶기도 하고요.. 친구들 한테 얘기 해도 주위에 다 부모님이랑 사는 애들 밖에없어서
혼자 끙끙 거리고 있어요ㅠㅠㅠㅠㅠ
부모님은 왜 참아 주냐고 하시는데 제가 집주인이면 너무 당황할꺼 같아요
얘기 한지 13일 밖에 안댓는데 나가니 마니 하는게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결정적으로 203호는 언제 나갈지 몰라요.....